그렇다. 어차피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 뿐이다.

"기기"는 기기이고, "OS"는 OS일 뿐, 그녀석들이 어디에 붙었는지, 뭐때메 붙었는지 알게 무언가...!

어헐~ 어리석은 인생들... (끌~)

어차피 창과 방패의 끊임없는 싸움일 뿐,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무상무념의 경지에 올라야만 세상에서의 욕심에 휘둘리지 않는 법....

아이폰이면 어떻고, 구글폰이면 어떻고, 노키아폰이면 어떻고, 삼성폰이면 어떠리...
스카이도 스마트폰 만드는 판에...
기냥 폴더 폰을 써도, 통화만 잘되고, 인터넷 되고, 문자 잘 날아가고...

어쨌든 뭘하는 해커인지 모르겠지만 참, 심심했나보다.
차라리 OS를 하나 만들어보시지? ㅋㅋㅋ
업체 관계자 스트레스 받게 만들지나 마시고...

(아마도 여차하면 애플이 아니라 구글에다가 폰을 판매할 심산이었나보다. ㅋㅋㅋ)

공수래 공수거인 것이야~
(공수래는 빈상태로 수거해야.... 쩝~)

난 심비안이나 계속 써볼란다... 욕하면서리~ (흡~)






아이폰OS와 안드로이드OS가 '통했다!'해커, 리눅스로 구현 장면 온라인에 공개


차세대 스마트폰을 놓고 패권경쟁을 벌이는 구글과 애플의 운영체제(OS)가 ‘통했다.’

 

씨넷은 22일(현지시간) 한 해커에 의해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아이폰에서도 구동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했다.

 

데이비드 왕이라는 이 해커는 구글과 애플의 스마트폰OS를 매치시킴으로써 앙숙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파노릇을 톡톡히 했다.  그는 이미 알려진 대로 앙숙 회사인 애플과 구글이 만든 기기들을 만나게 한 것 뿐 아니라 이들이 실제로 '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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