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탭은 통화하기에는 부담이 있다.
KT는 통화기능을 없앤 모델을 내년초 시판한다고 한다.

발빠른 대처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누가 그 큰 걸로 통화할 거란 생각을 할까....
그게 아니란 걸 알면 곧바로 소비자의 요구(NEEDS)에 부응하는 것이
판매자의 바른 자세인 것이다.

어차피 KT로서는 아쉬울 것이 없을 것이다.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어차피 KT 무선인터넷 망을 유상으로 사용해야되기 때문이다.
아니면 와이브로라도 써야 수지가 맞을 것이다.
소비자도 맞고, 업체로서도 맞을 것이기 때문이다.

와이파이 모델이든, 와이브로 모델이든 모두 환영한다.

어차피 KT를 다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나쁠 것이 없다.

행여 LG U+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쓴다 해도 상관 없을 것이고,
집에 있는 인터넷에 무선공유기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기 때문이다.

네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이북으로도 손상이 없고,
넷북처럼도 사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이기 때문에
정말 요긴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SKT와 KT의 경쟁에 소비자는 웃는 건가....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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