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돌아오니, 5학년 큰딸이 한컴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마무리를 하고 있었다.
학교 숙제도 하고, 인터넷 하다가 화면을 바꾼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어쨌든... 내가 본 화면은 한글 2010 으로 뭔가를 작업했던 것 같은 화면을 본 것이다.

그래서 생각이 나서 "한컴 오피스 2010 SE"  라고 말해줬다.
(아직 정식 출시 전인데... 한컴 마스터이기 때문에 미리 테스트해본다는...)
너는 지금 다른 애들과는 달리 아주 특별한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 거란다~
아빠가 한컴 마스터인 건 알지? (ㅋㅋㅋ)



그러면서 문서 마당을 소개시켜줬다.
왜냐... 잘 만들어진 문서기 때문이고,
작업하지 않고, 출력만 하면 되는 것이기에...
알려줘도, 알아서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손안대고 코 푸는... 에이 디러...)

그래서 캡쳐 했다.


바로 이 화면인 것이다. (저 다양한 문서마당의 서식들을 보라~!)

그리고 출력한거 보여드리까? (사실은 캡쳐다.... 아래와 같은 모양으로 출력했다는 거...)


딸은 신이 났다. 엄마와 동생에게 자랑질이다.
"우와~ 엄마, 한컴 오피스에서 글씨 쓰기 출력할 수 있어~
 영어 필기체도, 중국어도, 일본어도... 신기하지?"

꼭 지가 만든 것 처럼 자랑하고 있다~ ㅋㅋㅋ

ㅎㅎㅎ 실력이랄 것도 없는 자랑질로 보람찬 하루를 마무리했다고나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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