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어.... 아쉬운 책을 뒤로 하고 내가 해낸겨...

책을 이긴겨... (누구여... 이렇게 책을 만드신 분....이....)

자기 책엔 아마도 이미 설치되어 있어서 처음하는 사람의 심정은 알지 못했던 게지...

 

브라질...

 

어쨌든... 넘어가는 화면 함 볼까...

 

 

 

보라니께... 떴시유....

Java SE Development Kit 8 설치하고 나니까... 떴시유...

 

 

요건... 소스를 어디다가 둘 건지 workspace 지정하는 것이니까... 일단은 오케이 클릭...

 

 

그리고... 기본 화면이 뜬 것이다.  크하하하...

 

왔노라, 보았노라...그 책 저자는 내가 이렇게 훌륭하게 해낼 줄은 몰랐을 거다.

이런 줄도 모를 거다. 책 제목, 저자를 까발리고 싶지만 그 책 판매에 도움을 줄까 두려워... 일단 패쓰...

 

이제 부터는 뭔가 쉽게 진행될 거 같다.

 

뭘 하려면 신기하게도 가로막는 것들이 너무 많다.

 

노트북의 와이파이가 느리질 않나...

다운로드가 안되서 승질 나질 않나...

날새버렸는데... 아직도 씻지도 못하고 있으니...

 

프로그래머는 노가다에 힘든 직업이다.

책이나 보고, 노래나 듣고, 영화나 보는게 속편하지...

아니면 출근해서 책상에 앉아있기라도 하던가...

 

이건 뭐...남는 건 없고 없어지는 건 시간이고,

진도는 시작도 못했고...

 

나의 안드로이드 앱 개발은 가능할까?

아... 꼭 만들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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