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얘들이 올드스쿨에 나왔다.
소녀시대도 초청하고, 보는 라디오도 보여주고, 대단하다.
자주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아쉬운 건 2명만 나왔다는 건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다.
왕창 나와서 어리버리하게 있는 것보단 낫다.

2명만 집중할 수 있는 게 좋은 거다.
이 2명이 대박이라고나 할까...

쭉~ 캡쳐 사진 프레이드를 펼쳐볼꺼나...

어라... 첫캡쳐가 좀... 그랬다. 그래도..
자연스러운가요?
활짝 웃는 효연 모습
얼굴을 숙이고 있으니 느낌이 다른 것 같다. 더 이쁜 듯
ㅎㅎㅎ
헤드폰을 벗었다 꼈다 하는구만...
웃긴갑다...
두 주먹 불끈 쥐고, 얼굴은 웃고...
티파니는 역시 해프게 웃는구면...
활짝 웃어버리는구면...
손한번 흔들어주고...
노래 나오니까 춤을 좀 춘다... 오(oh)였던 것 같다.
ㅎㅎㅎ 웃긴 캡쳐다...
활짝 웃는 모습...보기 좋다.
순간 캡쳐라...
막판 사진 찍는구나...


김장훈은 멋진 가수라고 생각한다.
우선 싸이를 이끌어주는 것 같은 느낌은 그를 더 높이 평가하고 싶은 부분이다.
군문제로 힘들어했을 싸이를 자연스럽게 복귀하게 만들어준 가수가 김장훈이 아닌가 생각된다. 김장훈의 기부 천사로서의 이미지와 독도 지키미로, 수억의 기부를 통해 이뤄낸 성과, 업적 들이 싸이에게 좋은 영향으로 덮어주는 느낌이다.



난 김장훈이 가수로서 공연하여 벌어들이는 돈으로 독도지키미로 기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가수는 그냥 아르바이트고, 독도지키미, 기부천사가 그의 본업이 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우리 나라에서 영향력있는 10인으로 뽑으라면 그중에 꼭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정치인들은 모두 빠질 수 밖에 없을 거 같다. 맨날 사리사욕을 위해 싸움박질만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은 명예도, 부도, 존경도 받지 못해야 할 거고, 있는 것도 다 빼앗기지 않을까..



가수 김장훈을 밴치마킹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정치 생명의 장수를 위해서 뭐가 김장훈의 팬들로 하여금 칭찬하게 만드는가를 잘 분석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다.
그냥 흉내라도 낸다면 그게 어딘가... 그렇게라도 한다면 적극 지원하겠다.

<동영상> http://etv.donga.com/view.php?idxno=201003090030642

김장훈 “우리나라 독도 문제 승리 가능성 90%이상입니다.”

‘독도지킴이’ 가수 김장훈이 우리나라의 독도문제에 대해 긍정적인 앞날을 예상했다. 김장훈은 “일본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독도문제와 관련해 학자나 전문가에게 물어보면 ‘모두 우리나라에 90% 이상의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 “일본에서는 단지 5~10%의 가능성이 있는 자료를 갖고 전 세계의 사이트나 자료를 바꿔나가고 있다”며 “그들에 비해 정확하고 좋은 자료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이 훨씬 유리하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9일 오후 ‘동해 독도 고지도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2층 갤러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독도 관련 기부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날 김장훈은 작년에 이어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에게 기부금을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김장훈은 기자회견을 통해 “보도 자료를 통해 언급된 금액은 지금 우리가 하려는 일에 백분의 일도 안 되는 조그만 일이다”고 말했다.

김장훈은 이날 “독도 표기가 3%에 불과했던 과거와 달리 24%까지 올라갔다. 양심선언을 하는 일본 교수도 생겼고 독도는 한국 땅이니까 더 이상 얘기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단 하나의 일이지만 1만 번을 반복하면 된다고 생각 한다”며 독도 지키기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김장훈은 “외국 친구와 함께 오는 반크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몇 년 후 그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국가의 지도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런 작업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해 발 뻗고 자는 날이 오길 바란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박기태 단장은 “반크는 김장훈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 회원 수가 1만 5천명이었는데 2~3년 만에 3만 5000명이 됐다. 3·1절과 8·15 때만 반짝 상승공선을 그렸다. 하지만 365일 연중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것 모두 김장훈 씨의 힘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편 동북아 역사재단이 개최한 전시회 ‘동해 독도 고지도전’에는 호사카 교수가 이번 기부금에 앞서 김장훈으로부터 받은 1억 원으로 일본에서 구입한 동해독도 관련 고지도 4점이 전시됐다.
동해 독도 고지도전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국회도서관 2층 갤러리에서 전시 중이다.



CC 가 힘든 이유는 사귈 때의 문제가 아니라 헤어졌을 때 발생되는 여러가지 문제들 때문이다. Campus Couple 이든, Church Couple 이든 주변에 이목이 많다는 게 화근인 거다. 총각 처녀시절의 연애는 아무런 흠이 되질 않는다. 또한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좋으면 만나는 거고, 싫으면 헤어지는 거니까 말이다.



만일 몸을 섞었거나... (그래도 요즘은 상관이 없는 것 같더라만...) 관련 자료가 남아서 유출되어 그들을 괴롭히게 되면 그건 좀 힘든 거다. 그러나... 그게 아니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게 요즘의 추세(?)다.

예전엔 그러지 않았다. 주변의 이목에,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걸 싫어해 무척이나 주의를 기울였던 것이다.

오래전 일이 기억 난다.

교회에 다니던 형님, 누나 커플이 있었다. 이른바 Church Couple인데... 형님이 누나보다 어렸다. 몇살이던가? 어쨌든... 그런데 그 형님 누나들이 길거리를 쏘다니며 데이트하다가 아는 교회 사람을 만나면 잡았던 손을 훅~ 떼고, 멀찌감치... 마치 같이 걷는 게 아닌양... (누가 봐도 어색하게...) 걸어오다가 멋적게 인사하던 기억이 난다.
나랑 같이 가던 친구랑 둘이서 막 놀려댔던 기억이 난다.

그 형님, 누나, 지금 너무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다. 아들 딸 낳고, 열심히, 행복하게... 참 보기 좋은 커플이다.

그런데, 요즘은 이런 데이트를 찾기 어렵다. 대놓고 사귀고, 뒷감당은 고려하지 않고 즐긴 뒤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를 종종 본다.

하지만 앞서도 말했지만 청춘 남녀의 사귀고 헤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주면 어떨까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 딸들, 아들이 나중에 커서 애인이랍시고 데려오면 어떨찌 걱정이다. 내 품의 딸,아들은 너무 귀하고 순결하게 키웠으니 말이다. ㅋㅋㅋ 아직 애들이 어린데... 걱정이 너무 이른 감이 있다. 하지만 이건 우리 부부의 기도제목이 될 거다.

노홍철과 장윤정은 나름의 선남선녀들이다.
노홍철의 오바를 사랑하는 수많은 팬들이 있고, 장윤정의 노래에 껌뻑 죽는 숱한 어르신들과 젊은 팬들이 있는, 연예계에서는 젊은 성공자들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정말 좋은 커플이 되려면 대중들에게 알리지 말아야 했다.
연애는 연예와는 달리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이고, 대중들이 모를 때 더 순수하고,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는 거다. 하지만 알려지게 되면 의무감과 부담감이 두 커플을 사로잡게 되고, 연애라고 보기에는 좀 힘든... 결말이 정해져있는 추리소설 같은 방향으로 진행되게 마련이다.

박상민의 경우가 그나마 나은 케이스라고 봐지는 건 왜일까...
그래도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구설수에 휘말리는 걸 걱정해서 과도하게 보호해준 거다. 물론 다 잘한 건 아니다. 아이가 둘이나 되면서 그걸 알리지 않은 건... 또 다른 오해를 낳을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게 지켜낸 것이 대견한 거다.

가볍게 떠들고, 참지 못하고,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 건 별로다.
은근하게 사랑을 키우고, 그걸 지키고, 더 큰 사랑으로 결실을 만들어가는 것이 더욱 보기도 좋고, 당사자인 두사람에게 행복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TV를 통해 알려진 청춘 남녀의 연애는 더욱 조심해야할 것이다.

노홍철과 장윤정에게 다시 사랑이 찾아오면 잘 해보라고, 조심하고, 개인적으로, 은근하게 사랑을 키워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언젠가는 더 좋은 사랑이 찾아 올거다. 걱정마시길...

오늘 장소는 여기다.

마침 내가 강남에 있다. ㅋㅋㅋ

아무래도 오늘은 얘들을 보지 싶다.

안보려고 해도 타이밍이 어떻게 잘 맞을 것 같은 이 예감...

서울와서 제대로 연예인 한번 보는 건가...

근데, 이게 뭔가...
제대로 처음 보는 연예인이 컬투와 캔이라니...
분통터질 따름이닷...
(에잇... 그냥 보지 말고 집으로 가까???)

아래의 사진은 아무래도 그들이 편집하기 전에 준 사진인 것 같다.
배경 스크린이 막 보이고, 이상한 것도 보이고 하니 말이다.
그래서 난 약간의 효과만 넣어서 올려본다.

사장이 컬투라는데... 잘 되야 할텐데...
대박 나길~


신해철의 기행은 그나마 싫어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일이다.
뱉는 말마다 왜 그리, 상식을 벗어나는지 말이다.
상식 이상이면 그나마 별 문제나 없겠는데, 이거... 상식 이하이니...
그의 상식 컨트롤 중추 신경에 마비 증세가 생겼나,
아님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키려는 거지 근성(꽃거지 말고...)이 있어서 인가...

신림동 꽃거지야, 그냥 거지인데, 꽃미남처럼 잘 생겨서 그렇다 치자.
신해철은 추잡스러워 보이는 건 왜일까~

아님... 그의 음악성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고,
그걸... 언론은 과장, 과대 포장(?)해서 오해를 불러오는 걸까?

당시의 상황을 잠시 되짚어보면
분명 넥스트(신해철)와 서태지의 음악은 그 장르와 분위기, 방향이 달랐었다.
넥스트가 있었기에 서태지가 돋보였고,
서태지가 있었기에 넥스트가 돋보였다고 보는 것 맞다.

맞수 마케팅인 샘이다.

나훈아가 있었으면,
남진이 있었고,

송대관이 날리고,
태진아가 까불고,

삼성과 LG가 맞수고...

현대자동차는 맞수가 없어서 저모양인 거다.
글로벌 마케팅에서 안되는 거다.
(말이 좀 셌다....)

어쨌든, 곱게 늙어가는 신해철이 되길 바란다.
그간 쌓아온 노력이 공든탑 무너지듯,
파도에 모래성 사라지듯 사라지면 어쩔텐가...
(어쩌면 당사자도 당혹해할 수도 있겠다 싶다.
 게다가 언론에서 올린 사진은 왜 그리 밉살스러운 사진만 올려대는지...)

ㅎㅎㅎ
컬투쇼를 듣는데, 이게 뭔가,
이만백 프로젝트를 어떻게 해보란다.
검색에서 검색에 동참했는데, 아무것도 없다.


(저 빨강 티를 입고 나타난다는...)



이게 뭔가.
그래서 한번 만들어본다.

내일은 대학로에서 게릴라콘서트를 한단다.
아무리 게릴라라도 어떻게 삐삐를 치던지,
홍보를 해놔야 모이기라도 하지...

모두 일하는데, 어떻게 움직여~ 이사람드롸~


보이는 라디오라서 캡쳐할랬더니, 나중에 나오나 보다...

어쨌든 올림픽이든, 월드컵이든 모두 잘했으면 좋겠다.
(참, 올림픽은 잘했지, 뭐....)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요~

오늘은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다. 비가 올 것만 같더니만, 이제는 적당히 내린다.
꽃샘 추위라고 해도 될까... 쌀쌀해서 안에 털달린 반코트를 입었다.
그나마 위안이 되었다.

오랜만에 여유가 있어서 아침창을 들었다.
그런데, 오늘이 게스트 라이브가 있는 날이라 한다.
그래서 고릴라, 보는 라디오를 켰다.

턱수염을 멋있게 기른 "김창완" 아저씨의 모습이 보였다.
친근한 미소와 진지한 모습, 약간 바보스러운 듯한 표정을 봤다.

(진지한 모습)

(우스꽝스러운 표정)

(바보스러운 표정)

(친근한 표정)

신인 가수의 등용문 같은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인 것 같다.
주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이런 신인들을 어디서 불러오는지...

김창완 아저씨의 음악성, 가요계를 지탱하고 있는 버팀목으로,
후진 양성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보여지는 것 같다.

여기서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친 가수들은
게스트로 많이 불려다니거나, 가창력을 인정받기도 하고,
검색 순위에 1등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라디오라서 그런지,
그 영향력이 그렇게 길게 가지 않는 것 같다.

이렇게라도 그들의 사진이라도 올려주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혹시 누군가는 내 블로그를 보고 감사하며, 댓글 달 날도 오지 않을까?
(ㅋㅋㅋ 가수들이 바뻐서 오기나 하겠어~)


오늘은 게스트가 "이쁜" 아가씨가 나왔다.
물론 "멋진" 총각도 나왔다... (혹시 이 친구도 애가 있는 거 아녀?)

이 아가씨는 "선민"이라고 했고, 일본에서 활동했다고 들은 것 같다.
샤우팅이 대단하거나 하진 않은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다.
아침이라, 비가오는 저기압이라 목이 덜풀렸으리라 생각은 한다.
본 실력을 제대로 다 보여주지 못하고 간듯한 아쉬움...이 내가 든다~ (ㅋㅋㅋ)
(가장 잘 캡쳐된 사진이다...)
(랜이란 친구랑 멀리 선민이 한꺼번에 보인다.)
(차분한 모습이다. 황신혜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캡쳐가 늘 멋진 것만 되지는 않는다.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도...)
(옆모습... 이런 건 캡쳐로 힘든 거다. 순간의 선택이...)
(아쉽다. 노래부를 때 잘나오는 경우는 없는 듯... 몸이 악기가 되는 순간이라고나 할까..
예쁜 악기로만 봐주길...)
(역동적인 캡쳐~)
(이러고 보면 또 영화배우... 누구 인듯 하기도 하다. 홍콩 여배우였던가...
약간 코믹스러운 역할로 나오는 그...)
(ㅋㅋㅋ 안습이라고 할만한 사진이겠지...)
(눈을 부라리고 있다. 깜놀...)
(그래, 이정도 떠줘야 자연스럽고 좋지... 예쁠시고~)
(긴머리가 이래서 이쁜겨~)
(크흡, 뉘신지...)
(황신혜 안닮았어요?)
(쨉실한 표정이닷~ 미안타...)
(이건 개그에서나 나올법한 표정이 되어버렸다.
이게 이슈가되면 악영향되지 않을까?
지울까???
아니다... 리얼 블로그에 편집이란 없는 거다... 그냥 올린다~)
(ㅋㅋㅋ 다양한 모습을 캡쳐하다보니...)
(조명이 좀 어두우면 운치있게 보인다.
그래서 조명빨이라고...
약간 어두운 곳에서 연인에게 고백하면 더 사랑스럽게 보일수도 있다는...
하지만 그 반대일 수도 있다는...)
(입을 벌리기 직전이었던 걸로 기억된다.
샤우팅을 하기 전이었는데, 이게 캡쳐됐다.
녹화가 아니기에, 뒤로 돌려 캡쳐가 불가능했다.)

그 다음에는 "랜" 이라는 UCC 발굴 가수가 있다.
현재 오프라인에서도 공연을 많이 했다고 그런다.
요즘은 신촌이라 했나? 어디서 계속 공연하고 있다고 한다.
UCC를 보고서 오는 분들이 많다고 하니...

정보화시대가 살려낸 가수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냥 캡쳐로만 만나보시길...

(이 친구가 랜이란다. 피아노를 치면서 노랠 부르는데...)
(계속 옆얼굴만 나오게 된다. 손가락을 찍어볼라했는데, 손가락 길다.
우리 딸은 손가락이 짧아서 피아노를 계속해야 하나 싶다.
둘째 딸은 그나마 조금 더 길긴 한데...)
(입이 삐뚤어졌다. 아니, 캡쳐가 그렇게 되었다.
마이크랑 키스하기 직전이라고나 할까...)
(음악을 느끼는 거다. 눈을 감고...)
(미안타. 이렇게 캡쳐됐다.)
(활짝 웃었다. 김창완 아저씨가 웃겼다.)
(읍~)
(먼 샷이 그나마 낫다... 뒤에 PD 아이씨도 보인다.)
(이것도 그나마 잘나온 준수한 사진인듯...)


이렇게 앉아서 콘서트를 관람하게 되니, 좋다.
이런 기회를 더 많이 주소서~ (김창완 아저씨~)

이들도 대박 나길 바란다.
하지만 연예계도 녹록하지만은 않을 것 같다.
실력 뿐만 아니라, 줄도 잘 서야 하고, 후원도 든든해야 하고, 팬들과의 소통도 원할해야 할테니 말이다. 부디... 실력을 인정받고, 행복한 가수 생활을 잘 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측은하다.

그가 처음 무대에 섰을 당시를 기억한다.
혜성처럼 나타난 눈빛이 강렬한 가수는
무대 뒤에서 백댄서 팀들과 함께 손을 잡고 둘러 서서
기도하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었기도 했다.

그게 약이 됐을까, 독이 됐을까?

유승준에 대한 호감과 반감이 증폭하게 된 것이 아닐까...

그러다가 병역문제, 미국시민권 문제가 붉어지면서
유승준의 한국에서의 연예계 생활은 마감되었다.

공인으로서 인기를 한몸에 받던 그가
순식간에 모두가 적으로 변한 듯한 느낌을 받고,
쫓겨나다 시피하며
미국을 갔을 것이다.

당시에 유승준의 인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고,
견줄만한 남자 댄스가수가 없었던 것이다.

선두에 서면
추격을 받게 되고,
좋은 방법이든, 나쁜 방법이든
항상 선두를 겨냥하게 마련인데...
그를 몰락시킬만한 사건이 터질 줄이야,
꿈엔들 생각했을까 싶다.

냉큼 줏어 먹은 언론과
경쟁사에서는
앞다투어 총력을 기울여 유승준 죽이기에 올인했을 것이고,
유승준은 죽었다.



하지만 재키챤, 성룡은 한국에 신세를 진 사람이다.
그리고, 한국을 사랑하는 홍콩인이고, 영화인이다.

한국의 액션, 무술 영화에 많이 참여했다고 들었다.
당시엔 한국의 액션이 홍콩보다 나았다고 하더라구...

그랬던 성룡은 우호적인 한국에
병역문제에 대해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외국인, 제3자이기에
유승준을 품어주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이 한국에 받은 호의를
유승준에게도 베풀어서
그 호의를 되돌려주려고 하는 것 같다.

나도 그를 좋아한다.
그의 신나는 노래와 강렬한 눈빛, 멋있는 댄스...
다시 볼 수 있었음 좋겠다.

유승준, 8년만의 인터뷰 "한국 컴백 기대無..용서받고 싶다"
기사입력2010.02.24 00:53최종수정2010.02.24 09:06 81 42 
 

2002년 한국 국적 포기 후 8년째 입국 금지된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8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다.

유승준은 지난 19일 자신이 출연한 성룡 제작 영화 '대병소장'의 홍콩 프리미어 행사에서 국내 영화주간지 무비위크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성룡이 세운 엔터테인먼트 기업 JC그룹과 계약을 맺고 중국에서 3년째 활동 중이다.

이 인터뷰에서 그는 영화에 데뷔하는 소감과 세계적 스타 성룡과의 첫 만남, 병역을 기피한 심경과 이후 한국 활동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무비위크 측에 따르면 유승준은 이 인터뷰 도중 이따금씩 눈물을 글썽였고 추스르지 못하는 감정 때문에 몇 차례 침묵을 지키기도 했다.

'대병소장'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것에 대해 그는 "이전에 내가 가지고 있던 경험과 스스로에게 거는 기대까지 다 내려놨다"며 "이전의 나를 부수고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돼야 했으며 완벽하게 신인의 자세로 시작해야 한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영화 개봉을 둘러싼 한국 여론은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한 그는 "이제 날 어떻게 봐줬으면 한다는 기대조차 내려놓았다. 나는 일개 신인 배우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군 입대와 관련해 국적을 포기해 입국이 금지된 점에 대해서는 "당시에는 내 진심이 전해질 수 있을 만한 매개체도 없었고, 사회적 분위기도 허락되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그는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좋게 전해질 상황이 아니었다"며 "아무리 죄송하다고 말해도 진심이 전달되지 않았던 것 같다. 그 정도로 큰 사회적 파장이 커질 줄은 전혀 몰랐다"고 덧붙였다.

유승준은 "시민권 따고 나서 바로 한국에 들어와서 7집 앨범을 내려고 했다"며 "왜 내 마음이 변했는지 충분히 설명하면 괜찮을 줄 알았다. 그런데 입국 금지를 당한 것이다"라고 당시를 기억했다.

한국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난다고 밝힌 그는 2PM의 ‘재범 사태’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일단 참 마음이 아팠다. 그 친구의 인생에 있어 이 사건이 어떻게 남을까 걱정도 되고.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젊은이의 실수를 안아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기회를 주면 훨씬 더 크게 성장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한국 활동 재개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유승준은 "물로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다"고 희망하면서도 "그러나 한국에 들어가서 다시 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없다"고 체념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여기선 다 나를 ‘한국의 유승준’이라고 부르지 ‘미국의 유승준’이라고는 안 한다. 내가 넘어진 곳에서 다시 일어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 것이다. 한국에서 다시 활동할 거란 기대는 없지만 국민 여러분께 용서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한국에는) 못 들어가지만 영화는 할 수 있으니까 좋은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내비쳤다.

유승준의 인터뷰는 26일 발행되는 '무비위크'에 실릴 예정이다.



간만에 아침창을 보는 라디오로 봤다.
그냥 듣기만 하려고 했지만....

놀라운 가창력들에 흠칫 놀라서
얼굴을 확인하려고
고릴라를 켜고, 보는 라디오를 클릭했다.

또 놀랬다.
저 큰 입을 보라...

역시나 엄청 열창 중이었다.
다른 청취자도 비욘세라는 둥... 더 낫다는 둥 하더라만...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귀를 사로잡는 힘은 있는 것 같다.

첫곡인가는... 좀 아쉬워... 뭐야~ 했지만
곧 목이 풀렸던가... 선곡이 좋았던가...
훅~ 내 뱉은 샤우팅에 깜짝 놀랬다.


연신 눈을 감고서 심취해서 노랠 불르는 것 같았다.
노래부르는 도중에 그나마 제대로 된 얼굴 모습...


미안하다....
캡쳐 미쓰였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이것도 미안하다. 이렇게 될 줄 몰랐다.
왜 이렇게 흐릿하게 나오는지...
아쉬웠지만
느낌... 그 느낌은 전달되는 것 같다...(맞다고 해줘...)


그녀의 프로필을 네이버에서 살짝 볼 수 있었다.
윤진사댁... 5섯째 딸인 거다...
난 역시 머리 묶은 모습이 더 보기 좋다고 생각한다.
분위기는 머리 내린게 좀 낫긴 한 것 같다.
(개인적 취향임...)


그리고, 이 멋진 친구는 "저스트"란 이름으로 활동하는 "정성"이란 가수다.
주로 OST 쪽의 작업을 많이 했다고 한다.
하지만... 드라마를 잘 안봤는지라...
과거의 그의 존재감은...

하지만 뛰어난 가창력이
OST 쪽 작업을 할만한 놀라운 실력이었다.
이 친구도 샤우팅 쪽을 멋있게 잘했다.


역시 남자는 입을 다물고, 살짝 아래를 봐줘야
조금 더 분위기 있게 보인다...

그리고, 여자는 활짝 웃어야 하고,
화이트노출을 좀 높여서 허옇게 나와줘야,
아, 이쁘구나 생각되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유덕화 같아 보이기도 한다.
어쨌든 준수한 얼굴이
좀 먹고 들어가겠다는 생각이 든다.


좀 고생을 모른 듯한 얼굴이다.
외동 아들이나 막내 아들인 듯한...
(아님 말고... 아니라면 죄송...
 좋게 생각해주삼...)

좀 어정쩡한 시점에 캡쳐됐다. 미안타....


순간 캡쳐를 하면 다른 사람같다.
이래서 동영상이 필요한 거다.

뉘신지????

열심히 부르다가 끝난 걸 알고
멋적어하며 마이크를 꽂는 장면이다.


일본에서 팬이 많다는 얘길 하더니,
싸이 미니홈피에 갔더니,
일본 팬이 올린 사진이 나오더라...


어쨌든 멋진 가수 두명을 봤다.

아침창에서는 정말 엄청난 가수들을 초청하는 것 같다.
김창완의 가수로서의 밸류가 좀 되기 때문이 아닐까...
허접한 가수들은 나오질 못한다.

게다가 아침에 라이브까지 해야하니...
가수들로서는
본인을 알리는 엄청 좋은 기회도 되겠지만
자칫하면 맛간 가수로 알려질수도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라고나 할까...

이들을 지켜보겠다.
롱런들 하길 바란다.

이광기씨는 먼 친척이라는 생각에
남같지 않은 생각이 든다.

일면식 없지만
그의 사연은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더했다.

금번에는 훈훈한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그래도 조금 마음이 풀린다.



다시 방송으로 복귀한 것도 그렇고,
이렇게 아이티 돕기에 후원을 한다는 소식을 접한 것이,
또 앞으로도 더 잘되기를 바란다.

박영규씨가 TV에 나와서
밝은 얼굴로 노래를 부르는 걸 봤다.
슬픔을 묻은 뒤
우러나오는 밝은 얼굴은

보는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감정이
남달라진다.

더 집중력이 생길거고,
그의 연기에 감정이입이 잘 될 거다.

여하튼...
이광기씨가 잘 됐음 좋겠다.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마음으로라도 후원하겠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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