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관련된 책을 보다가 YAMMER 란 생소한 SNS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한번 접속해봤다.

평소에 사용하는 GMAIL을 입력했더니... 영어로 Maybe... 어쩌고 하면서

회사메일이 아닌 것 같다는 메시지를 뱉었다.

순식간에 사라져서 뭔말인지 정확히 표현하진 못하겠지만서두....

육감적으로 뜻을 감지하고, 곧바로 회사 메일로 Sign Up 을 시도했다.

 

Sign Up... 영문사이트였기 때문에....

 

성공한 화면을 먼저 보여드린다.

 

뭐 모양새는 그저 그렇다. 로그인해보니, 한글로 바꾸는 게 있어서 냉큼 바꿔서 캡쳐했다.

 

이 회사는 나의 존재를 잘 모르고,

나도 그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친구는 없다....

 

옆에 나오는 몇몇 친구들은 내 친구가 아니다.

일면식도 없는 친구들이지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노랗게 스프레이 칠해뒀다.

 

여기서 막 떠들고 있던데, 그냥 사내 그룹웨어에 있는 채팅방 정도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다.

 

회사메일이 없으면 접속조차 되지 않기 때문에 폐쇄적인 SNS 이지만

회사의 공식적인 사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활동이 좀 자유롭겠지...

 

단... 감사 역할을 하시는 누군가가 짱박혀서 감시도 가능하겠지...

그러면 그 사람은 강퇴시켜야 하나???

 

어쨌든 이런 게 좋은 방법으로 활용된다면 좋은 SNS가 될 수 있겠다.

SNS를 좀 아는 회사라면

트위터에서 떠들어대는 걸 겁내하는 곳이 많을테니 말이다.

 

얌머.... 이거... 얌마랑 비슷해보이기도 한데...

어쨌든, 한번 살펴봐야겠지만 괜찮은 희한한 SNS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PC카메라의 보급으로 화상 채팅이 붐을 이뤘고, 지금도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우리는 부산에 계신 부모님과 1주일에 한번씩 화상대화를 한다. 손자들을 보고 싶어하시는 마음에 꼭 전화를 하셔서 화상대화를 하자고 하시고, 안부를 묻고, 확인하고 하신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생생한 모습을 보시곤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웃으신다.

● 사무실에서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CCTV주차장에 설치했었다. 주차장에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이긴 한데, 조금 외져서 만일 사고가 나거나, 절도 등의 문제가 생겨도 볼 수가 없어 곤란한 경우를 대비해서 DVR을 구입하고 CCTV를 설치했다. 그러고 나니, 사장님이 안심을 하셨다.

● 요즘 학교 앞이나 어슥한 도로 등에는 가로등 타입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걸 보게 된다. 특히 학교 앞에 있는 CCTV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의 안전을 안심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장비이다. 행여 일어날 수도 있을 일에 대비되는 느낌이랄까...

편의점이나 식당엘 가보게 되면 카운터에는 화면에 매장이나 식당에 여러개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고, 그걸 카운터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시스템이 있다. 감시받는 느낌일 수도 있지만, 하도 일상화 되어 있다 보니, 별로 고민하지도 않는다. 그리고, 도둑놈이 아니고, 강도가 아닌 이상, 두려울 게 뭐 있으랴... 되려, 더 안전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 서울 시내버스에도 CCTV가 장착된다는 뉴스를 얼핏 본 것 같다. 교통사고의 시시비비를 가리기 위한 조치로 택시에도 설치되고, 일반 승용차에도 많이 장착한다고 알고 있다. 카메라에 찍힌 사고 현장의 생생한 녹화 화면으로 교통사고의 선의의 피해자가 없어질 수 있단 이야기다. 게다가 불법 주차 차량까지 촬영한다니, 도로가 한결 넓어지고, 통행이 수월해질 것이 뻔하다. 운전자들도 CCTV 때문에라도 조금 더 안전운전을 하게 될테니, 이런 건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 얼마전 아이를 잃어버린 적이 있다. 교회에서 없어졌기에, 교회 내에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교회가 좀 넓고, 구석구석 별도의 공간들이 많아서 잃어버린 아이를 찾기가 힘들었다. 두 블럭만 나가면 큰 도로가 인접해 있기에, 불안한 마음은 더했다. 4살배기 활달한 남자 아이인지라, 달리기가 얼마나 빠른지, 잠시 한눈 판 사이에 어디로 휙~ 뛰어나가 버리면 아무도 모르는 거다.
그래서 애기 엄마는 교회 아이들에게 "우리 ○○, 봤니? 보면 좀 알려줘~" 라고 말하고 다녔다. 그러자 아이들은 저마다 우리 아이를 찾기 시작했다.
잠시 뒤, 어디선가 교회 누나의 손에 이끌려 온 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아들은 엄마에게 몹시 혼이 났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머리는 백지였고, 우리 부부의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갔고, 무수한 않좋은 상상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었다.

■ 만일 거리에 있는 카메라들을 이런 미아를 찾는데에 활용을 한다면 어떨까? 거리의 곳곳에 있는 카메라들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조합, 정리 하여 필요한 정보를 가공, 분석, 활용한다면 어떨까? 훨씬 안전해지지 않을까?
우리 아이를 잃어버렸을 때, 우선 차로로 가는 길목에 있는 카메라에서 정보를 받아서, 쪼그만 녀석이 훅~하고 뛰어가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면 어떨까? 일단 그 쪽으로 뛰지 않았다면 다른 쪽을 찾아볼 수 있었겠다.
그리고, 교회 근처의 카메라에서 정보를 받아 확인한다면 어떨까? 어디로 간 걸 파악하고, 곧바로 찾지 않았을까? 만일 이런 시스템이 구축이 된다면 엄청 안전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의 안전이 최우선이니까, 안전감에 감사하며 살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범죄 발생율 감소에도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을까? 누군가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허튼짓도 하기 어려울테니까 말이다.



아래는 구축 프로젝트라고 하는 걸로 봐서... 이미 만들어졌거나, 만들어질 시스템인 것 같은데... 이런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영상감시를 통해서 SOS 긴급구조제어/감시 등의 여러가지 일들을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이렇게 시 전체를 커버할만한 시스템을 만들려면 그래도 IBM이 움직여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스마트 영상 감시 솔루션(SSS)라는 걸 동영상으로 접했습니다.
비록 잘 만들어진 광고 같았지만 그냥 지나쳐버리기에는 너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스마트 영상 감시 솔루션(SSS)"이 있다면 어린이 유괴나 나쁜 일들이 많이 줄어들 거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그냥 단순히 CCTV 같은 건, 사건이 난 이후에야 도움이 되거나, 아니면 아예 도움이 되지 않을 만큼 저화질이거나 관리 방법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스마트 영상 감시 솔루션(SSS)" 같은 목적을 갖고 만든 시스템이라면 큰 도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확신이 드네요!
이런 게 정말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동영상을 보니, 정말 이런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이런 솔루션이 있나본데... 잘 동작되어서 정말 필요한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2녀 1남을 키우는 부모로서 몇분만이라도 아이들을 잃어버린 사건이 발생되면 하늘이 노래지면서 머리는 백지 상태가 되어버리고 절망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런 엄청난 사건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라도 관심을 가질 거라는 생각을 해복 됩니다.
소중한 가족의 안전을, 자녀의 안전을 지켜주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스마트 영상 감시 솔루션의 리뷰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는

첨부파일에서 확인하세요.

 

*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신 후 영상을 꼭 참고하세요.

http://tvpot.daum.net/v/2259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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