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역시 PC와 같이 하드웨어의 개발 속도와 OS의 개발 속도가 엇박자를 보이는구나!
그러나 어차피 무의미한 싸움이 될 것이다.
OS는 불편함을 없애고, 익숙해지기만 하면
큰 장애, 무리가 없는 한 그냥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게 결정적인 셀링 포인트(selling point)가 될 수 있을까?

대만 HTC가 삼성에게는 무서운 존재였던 것 같다.
이렇게 신문에 기사를 흘려서까지 압도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
중국의 광활한 시장을 등에 업고 있는 HTC는 과연 삼성이 두려워할 저력이 있다고 생각된다.

중국은 더 넓은 본토 대륙과 홍콩 섬, 대만 섬 등을 특화된 특별시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땅덩어리도 넓은 나라에 경쟁력 있는 업체들도 많으니,
땅덩어리 좁은 우리나라에서 내세울 업체라고는 손에 꼽고 앉았으니...
조금은 슬픈 현실이다.

조금만 더 기다려봐라~
중국의 쓰나미가 한반도를 덮칠 날이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무얼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악몽이 현실이 되어버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분명 엄청난 저력을 가진 나라임에는 분명하다.
중국과 비교할 수 없이 좁은 땅덩어리, 인구, 자원 등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있으니 말이다.
희망은 있다. 하지만 절망과 공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 않을까?

 

삼성폰 OS 업글 총공세…HTC ‘깜짝’

삼성전자가 태블릿과 스마트폰 등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대대적으로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주도권을 다투는 대만 HTC 등과 비교해 앞선 행보다.
 
그동안 고사양 하드웨어 제작 능력에 비해 OS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삼성전자가 독하게 반격 카드를 꺼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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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핸드폰 업계를 주름잡았던 노키아가 현재는 아주 동네북이다.
이젠 개나 소나 노키아와 비교하고 나서고 있다.

아직도 점유율이나 몇가지를 보게 되면 부동의 1위이기도 하지만
이젠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누구도 알 수 없는 미래를 잘 대비하지 못한 회사로서
분명한 자리매김을 했다고나 할까... (^^;)

그리고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니,
후속타를 기다리고 있어도,
이미 때는 늦어져버린 것 같은 안타까움에
기대를 말아야지 하는 절망의 회사로 바뀐 것 같다.

애플의 아이폰이 여럿 잡는다.
삼성 갤럭시도 한몫을 톡톡히 했고,
이름 없었던 HTC도 나름 고군분투하고 있나보다.
블랙베리 RIM 도 잘하고 있고,
그외의 선수들도 나름의 전략을 갖고 열씸히 싸우고 있다들...

그럼... 다시 판을 짜는 녀석들은 누굴까?
OS 일까?
HW 일까?

SW는 분명 아닌 것 같다.
OS와 연동되거나, 호환가능하기 때문이고,
HW 역시 OS, SW 다 호환되는 판이기 때문이다.

잘 나가는 놈이 있으면, 견제하는 놈이 있는 법...
잘 나가던 놈도 정신을 못차린다.
그리고, 다시 정신 차리면 때가 늦거나,
이전보다 더 좋아지거나이겠다.

나는 아이패드를 사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갤럭시탭을 살 것 같다.
사실... 꼭 아이패드를 사야한다거나,
꼭 갤럭시탭을 사야한다는 생각은 없다.

세상은 넓고 선수는 많기 때문이다.

괜찮은 놈으로 골라타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노키아 제친 HTC, 비결은 뭘까?
이름없는 OEM업체로 첫 발…안드로이드 바람 타고 급부상
 

대만의 스마트폰 전문업체 HTC가 무섭게 약진하고 있다. 급기야 지난 7일에는 시가 총액 338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세계 최대 휴대폰업체인 노키아(336억달러)까지 제쳤다.

물론 서로 다른 증시에 터를 두고 있는 회사들의 시가 총액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두 회사의 엇갈린 명암은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추세를 한 눈에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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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닌텐도 뿐만 아니라 소니의 PSP, MS의 XBOX 등 다 위기며 고비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고래들이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래라 함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삼성의 갤럭시S 다.

애플은 아무래도 감을 잘못잡았음을 시인하는 분위기다.
그래서 아이패드의 후속모델을 곧바로 만들어대려나 보다.

삼성에서 이렇게 발빠르게 약점 아닌 약점을 후벼 파리라고는 생각못했을테고,
그게 치명적이란 것도 못알아차렸을 것이다.
그러니, 어쩌겠는가...
신속한 사과와 함께, 후속 조치를 취해줘야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를 계속하지,
안그러면 돈 빠지고, 쪽 팔리고, 회사 어려워지고...
한 두번 당해본 산전수전 다 겪은 회사가 아니겠는가...

아마도 이제는 삼성을 지나치게 견재하게 될 것이다.

이제 고래들의 싸움에 자기가 새우였던 것을 모르던 몇개의 기업이 손을 들게 될 것 같다.
아니... 고래였었는데, 조금 큰 고기였는데... 점점 새우로 퇴하하고 있었던 것일게다.

새로운 룰(RULE)이 생겨버렸다.

이전의 파이는 다 없어졌고, 새로운 파이가 생겨났는데,
고래였던 새우는 그 파이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과거의 파이에만 집착하고, 그 파이만을 찾거나 남은 조각을 사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고나 할까...

도미노처럼 무너져내릴 것들이 아직도 많다.

하지만 노키아 같은 거대 공룡 같은 회사도
고래틈에 끼어는 있긴 하지만
제대로 싸움도 못해보고, 주저 앉게 생겨버렸다.
노키아의 건투도 비는 바이다.

아무래도 노키아는 삼성의 우수한 인재나,
애플의 우수한 인재, 또는 다른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진
든든한 두뇌를 들여와야 이 난국을 타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러나.... 어쩌면 그렇게 해도 이미 싸우던 고래는
싸움터를 다른 곳으로 옮겨버릴 수도 있다.
그러면 영원한 낙오자가 될 수도 있는 거다.

제2의 IBM 같은 곳이 아닐까 생각된다.
공룡이면서 컴퓨터의 원조이나, 원조가 아니 것들에 밀려서
멸종될뻔했던 불쌍한 공룡같이
노키아도 그렇게 되지나 않을꺼나...

누구나... 서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넘어질까 주의해야 한다.

항상 서있다고, 뛸 수 있다고, 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인 것이다.
훅~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지 않기 위해, 자신을 쳐 복종시키고...
새로운 내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 사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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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할 일이다. 내가 1등은 아니지만 우리가 1등을 한 것 같은 기분이다.
삼성이 이렇게 고군분투하고 있으니, 기분이 좋다.
나는 노키아의 심비안을 쓰고 있다.

아무대서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아쉬울 따름이다.

삼성에서 혹시 심비안에 관심을 가져주면 안될까?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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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우리나라에는 SKT, KT만 있는 것이 아니다. LG도 있었던 것이다.
SKT, KT의 경쟁 구도도 필수적이다.
서로 좋은 서비스를 재공해야만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플러스(+) 하나가 더 있다.
바로 LG유플러스다.

SK텔레콤, KT 스마트폰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서비스에 나섰다고 하니, SKT나 KT보다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이 앞서있다고 볼 수 있겠다.
3G로만 돈을 벌어보겠다고 나서는 SKT, KT의 꼼수를 한방에 날려버려, 무장해제 시키고, 제대로 된 저가 서비스 경쟁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소비자는 가난하다.
내 생각에는 부자는 SKT 고객이다. KT는 중산층 정도겠고, LGT 고객은 가난하다.
 (ㅋㅋㅋ 내가 그랬다는... 지금은 KT를 쓰는 가난....)

지금까지 스마트폰 사용자는 통신사의 봉이었다. 노예 계약에다가 4만5천원 ~ 9만9천원 의 놀라운 황당 요금을 사용해야 하는 그것도 1,2년 약정으로 지갑을 탈탈 털어서 봉사하는 노예였던 것이다.
LG유플러스는 이것에 착안한 제대로 된 서비스를 들고 나온 것 같다. (뒈-박인듯...)

스마트폰이 국내에 들어올 당시부터 본인은 이걸 예상했었다. 다소 시간이 걸리긴 했으나, 그래도 생각보다는 빠르게 현실화된 것 같아서 상당히 기분이 좋다. LG유플러스의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더래도 SKYPE를 사용한다던가, 다른 앱을 사용하면 앱끼리 무료 서비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와이파이(Wi-Fi)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거의 무료에 가까운 서비스들이 줄을 서있는 것이 대세이며, 현실인 것이다.

SKT와 KT가 3G에만 목을 매달고 있다면, 아마도 1,2년 내에 쪽박을 차게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얼리어댑터 수준의 사용자들이 많다.
급속도로 좋은 정보가 퍼져나갈 가능성이 높고, SKT, KT만의 경쟁이 아닌 LG유플러스의 3자 구도에서는 과잉경쟁으로 흐를 소지가 충분하므로... 곧 스마트폰 사용하기 좋은 세상이 올거란 기대를 해본다.

무선 매쉬 네트워크라는 것이 있다. 매쉬(mesh)란 그물망을 말하는데, 무선 네트워크를 그물처럼 엮어서 무선 사용 지역을 넓히는 서비스 방식이다. 현재 해외(대만,미국 등)에서 사용되는 서비스로 특히 대만 수도 타이빼이에서는 전지역에서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한데,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렇다면 대만에서는 스마트폰 요금제가 이렇게 비쌀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우리나라 소비자들만 거대 통신사에 휘둘려 비싼 요금을 사용하고, 그렇게 사용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다.



어쨌든 LG플러스유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 하나 내놓은 것 같다.
이것을 시작으로 해서 통신사들은 더 좋은 서비스를 많이 개발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보안문제를 들먹이는데, 어차피 핸드폰 통화도 도청이 가능한 세상에 마음만 먹으면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가벼운 안부 전화나 농담 따먹기 식의 통화에 도청이 된 들 어떠하며, 보안이 잘되어있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스마트폰에서 3G를 이용하지 않는 앱들을 활용해서, 무료 또는 저렴하게 통화가 가능한 걸 알고 통신사에서 언론 플레이를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어떤 서비스가 될지 궁금해지고, 앞으로의 경쟁이 흥미진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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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삼성이 웃는 게 웃는 걸까? 반면 LG는 울지 않고 칼을 벼리고 있을 수도 있다....

간만에 스머프 목소리를 라디오에서 들었다.
처음엔 뭔가 했다.
적응이 안되고,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파파스머프는 어디 간걸까? 고양이 아즈라엘, 가가멜은?)

그런데, 그게 LG의 옵티머스원 스마트폰 광고였던 것이다.

LG는 삼성처럼 공격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하지 못했던 것 같다.
보통 삼성과 쌍벽을 이루며 동반 상승 효과를 봤던 LG였었는데,
이번엔 좀 달랐다.

뭐가 이렇게 만들었을까?

스마트폰 시장이 이렇게 확대될 줄 잘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이렇게 스마트폰이 대중화될 줄 몰랐다.
이미 해외에서 블랙베리나 PDA가 판을 칠 때, 우리나라에서는 명함도 못내밀던 과거 경험을 비추어본다면 그건 틀리지 않은 판단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폰의 판촉, 광고, 후까시 등으로 불릴 수도 있는 전략에 세계가 바뀐 것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는 KT라는 통신사가 SKT를 따돌리고 파이를 키울 요량으로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는 것을 시작으로 그야말로 별천지, 신천지가 열린 것이었다.
경쟁사들이 뒤이어 짝퉁스러운 스마트폰을 만들어내면서, 그리고, 스마트폰의 절대 강자였던 노키아 마저 설설 기면서 아이폰 열풍을 실감하게 되었고, 그나마 국내에서는 삼성의 물타기 작전과 물량공세를 시작으로 아이폰4에 대한 2번째 폭풍을 그나마 잘 막아내었다고 생각된다.

국내에서 1등하는 건 쉬울 수 있겠지만 세계를 상대로 싸워야 하는 힘겨운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그런데, LG는 그동안 뭐한 것일까?

너무 재고 있었거나, 뭔가 별 것 아닌 것에 막혀 있었던 건 아닐까? 경영진이 놀고 있었던 걸까?

이렇게 되면 삼성이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
티격태격하면서 파이를 키워가며 소비자들의 환심을 싸야 하는데,
짜고 치기도 힘든 애플하고 맞붙었으니 말이다.

늦게나마 정신 차리고, LG도 스마트폰으로 대성을 하길 바란다.

삼성도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좋아보인다. 비록 난 다른 스마트폰을 쓰고 있지만 향후에는 삼성 것으로 바꿀 의향도 있다. 만일 LG나 노키아, HTC 등의 다른 녀석들이 맘에 드는 걸 출시한다면 모르겠지만 별... 이변이 발생되지 않는다면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

세상을 바꾸는 건 별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이고, 작은 것을 뻥튀기 하는 실력인 것이다.
그리고, 그걸 과감히 시도해보는 것이 무림의 고수들이 득실대는 경쟁시대에서의 성공 전략이 아닐까?

스마트폰이 제대로 붐을 이룬지 어언 3년 이란 세월이 지났다. 이젠 개발을 해내도 제대로 해낼 수 있는 시기가 되었고, 무르익었다고 생각된다. 때마침 구글에서 팔벗고 나서줘서 "안드로이드 OS"라는 발판을 마련해주었기에 몇몇 회사들이 "안드로이드 OS" 기반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때마침 삼성전자에서 "갤럭시S" 를 제대로 출시했나보다.


그래도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있으니 말이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주목만이 아니라 가시적인, 제대로된 판매량으로 결과를 보여주길 바랄 따름이다.


새로운 시장임을 확실하게 알려준 애플의 "아이폰"이 선구자 역할을 했다면 이젠 보편화시킬 차례가 아닐까? 그게 "갤럭시S"가 되어준다면 다행스러운 거다.


나도 노키아 5800 Express Music 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거... 나쁘지 않다. 나름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제품이라 저가라 해도 사용하는데 지장 없고, 기본적으로 즐겨 사용하는 앱만 잘 동작되면 문제 없는 거라 생각되기에... 뭐 별스럽게 호들갑 떠는 "아이폰4"이나 "갤럭시S"에 큰 동요는 않고 있다.


어차피 내 손에 스마트폰(캔디 ?)이다.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에 충실해야 한다. 자꾸 다른 놈을 훔쳐본다면 지는 거다. 그냥 이런 놈이 나왔군! 뭐가 좋군! 정도만 알고 있어야지, 저놈으로 바꾸리라는 유혹에 넘어간다면... 그 땐 정말 대책 없다. 그냥 마음을 비우고, 나머지 1년6개월을 채운 뒤에 그 때 제대로 된 놈으로 잡아서 마구 써줄테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스마트폰 전쟁의 진정한 승자는 현재로서는 KT가 아닐까? 이렇게 노예 계약으로 고객을 만들어 뒀고, 또 1년여 뒤에 다시 승부수를 띄울 수 있을테고, 그 때의 총알은 충분할테니 말이다.


그 때 다시 총알이 어떤 놈이 되느냐가 제조업체의 숙제이자 과제가 아닐까?


나는 소비자라 조건 좋은 놈으로 골라 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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