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ytn 뉴스를 보고 있었다.

한나라당이 힘든 상황을 옅볼 수 있었다.

정치에 무관심한....
내 목구멍이 포도청이기 때문에....
딴 것에는 별 관심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별 재미나, 유쾌함, 상쾌함 등을 주지 못하지 않는가~

안 그래도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데,
정치같은 쓰잘대기 없는 것에 관심을 가지란 말인가....



나는 사장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니고, 관련된 사람도 아니니
돈 될 일이 없는 일에
별 관심을 못 기울인다.

차라리 옆 사람과 질겅질겅 오징어 씹듯이 씹어돌리는 정도의
심심풀이 땅콩과 같은
존재 정도 이다....

한 집안에 주인이 둘이면 참... 모호해진다.
밑에 일하는 사람도 어떻게 해야할지 우왕좌왕하게 되고,
주인들끼리도 껄끄럽다.

누군가가 선을 잡아야 맞다.

그래야 좀 정리가 된다.

누군가가 선을 넘겨줘야 한다.

(교통정리 절실히 필요해~)

그렇지 않으면 싸움만 나고,
집안 꼴은 엉망이 될 거고,
옆집은 그냥 줏어 먹게 되는 상황이 생긴다.

집안꼴 제대로 돌려놓으려면

두 주인이 적당한 선에서 정리를 하셔야 할 듯...
제발 그렇게 해주세용~

이도 저도 안되려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