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개념 바로잡기

구원파 교리에 대한 성경적 비판

/정동섭 지음/


반쯤 읽어가고 있는데, 내용이 볼수록 귀하다.

막연한 믿음을 점검해보는 느낌이고,

어릴 적부터 신앙교육을 건강하게 나름 잘받았구나 싶어서

감사하다.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제대로 믿고 있는지,

거짓을 말하고 진리를 거짓이라 호도하는

유사 기독교가 득세하는 것같은 혼란기가

초대교회 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 된다.


기독교 기본진리를

구원파에 빠져 오해하고 있는 자들과

성경적 구원에 대해 긴가민가 헷갈리는 자들에게

구원의 개념으로 제대로 안내해주는

훌륭한 책이다.


읽도록 권해주신 페친 최전도사님께 감사드린다.



이 책에 대한 유튜브 영상이 있길래 연결해본다...


새물결플러스 출판사가 혼란의 때에
복음의 새물결을 더하기를 기도한다.

읽고 있노라면 정리를 해둬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핵심만 잘 짚어주고 있다.



책소개


성경을 기준으로 구원파 교리를 비판하며 한국교회를 위협하는 왜곡된 구원관을 바로잡는다. 구원파의 현황과 역사를 추적하고 구원파 교리의 구체적 문제점을 드러내면서 성경적 구원을 논하는 이 책은, 값싼 은혜에 중독되어 자칫 구원파처럼 나쁜 열매를 맺을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를 위해 꼭 필요한 논의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성경적 구원이란 깨달음뿐 아니라 정서와 삶과 관계의 변화까지 포함하는 전인격적 반응이며,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시제로 설명되어야 하는 전생애적 사건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서론


I. 구원파의 현황과 역사 

1. 유병언/권신찬 계열

2. 이요한 계열

3. 박옥수 계열


II. 구원파에 대한 신학적 비판

4. 잘못된 성경관

5. 잘못된 신관과 인간관

6. 잘못된 죄관

7. 잘못된 구원관

8. 잘못된 율법관

9. 잘못된 종말관

10. 잘못된 신앙생활


III. 종합적 평가와 대안

11. 세 계파의 공통적 문제점과 차이점

12. 한국교회의 대응과 과제


참고문헌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한 추천도서

부록1. 『하나 되는 기쁨』을 둘러싼 논란의 전말

부록2. What the Salvation Sect is All About


오세훈 실패작 '수상택시', 이면계약 의혹 | 청해진해운 | 승객 하루 17명


수상택시....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나라에 맞겠나 싶었다.

그런데, 몇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주변에 탔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으며,

어떻게 타는지, 얼마인지 알지 못했다.


뉴스를 통해서야 겨우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청해진 해운, 사이비, 구원파, 유병언 이 연관되었었다니...)


놀라운 일이다.



상경한 뒤 주로 여의도 근처에서 일하고 있었던 터라

한강 주변을 둘러 보건데

배라고는 유람선 외에는 거의 없고,

있다면 가끔 요트(이것도 망했지 아마....)

수상스키, 수상보트(?) 등이 다니는 걸 봤다만....


동남아시아 수상 가옥이나 수상 시장이 있는 곳과는 사뭇 다름을 알 수 있다.

누가 봐도...


그렇다면 이게 제대로 활성화 되려면

먼저 나름의 인프라가 자연적으로 만들어졌어야 한다.

좋은 한강이라는 자원을 두고서

이렇게 못쓰고 있으니...


차라리 청계천이 낫다는 생각이 든다.





오세훈 실패작 '수상택시', 이면계약 있었다?

2011.09.30.

서울시가 2007년 도입한 수상택시가 이용객이 당초 예측의 1%도 안될 정도로 애물단지로 전락했지만 아직 운영되고 이는 이유는 서울시와 운영업체가 맺은 이면계약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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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수상택시 운영업자는 아직까지 서울시의 눈치를 보느라 숨겨 왔는데 현재 모집공고문의 조건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하고 있어 서울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오 전 시장이 굴욕덩어리 수상택시를 차기 시장에게 떠넘긴 것도 모자라 운영업체와의 밀약도 보너스로 넘긴 꼴이 됐다"고 덧붙였다.



김상희 의원 "하루 2만 예상하고 40억투자…실제로는 한 해 2만도 안 돼"

2015.10.06.

40억에 달하는 비용을 투입해 만든 서울시 한강수상택시의 하루 평균 이용객이 지난해 17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시가 예상한 하루 평균 이용객은 2만명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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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상택시는 예약(콜)에 따라 운행됐으며 요금은 출퇴근용은 편도 5000원, 관광용은 최초 30분 코스 7만원에 추가 10분당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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