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안(?)의 화제...인 네이버 라인에 대해 말해볼까 한다.

 

네이버 라인... 처음에 나왔을 때는 카카오톡이 뜨니까 네이버에서 따라하는구나 생각했다.

 

 

 

 

< 스카이프 >

스카이프가 뜨니 네이버에서는 네이버폰이란 걸 만들었다.

지금도 서비스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아마도 그 서비스 덕에 네이버 라인이 제대로 동작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한다.

 

 

 

 

스카이프(SKYPE.COM) 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

무료 인터넷 전화로 전세계를 제패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이 있기 이전에

업무용, 어학용, 유학간 가족 친지와의 통화에 주로 사용된 훌륭한 서비스이다.

스카이프가 업무용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걸 보고는 대단한 서비스다 라는 생각을 했었다.

 

알다시피 인터넷을 통한 무료통화 서비스의 기본은

거는 쪽과 받는 쪽이 모두 동일한 프로그램(스카이프)을 설치해서

스카이프로 통화를 해야만 무료가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스카이프는 전세계에 대단히 많은 사용자가 상시 존재를 한다.

(글을 쓰는 현재 스카이프 접속된 전세계 사용자 수는

나를 포함한 무려... 32,995,663명이 온라인 상태이다.)

이름으로 검색해보면 엄청난 동명이인들이 뜨게 되고, 온라인으로 되어 있는 전세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러니, 친추... 걸어서 대화를 섞다 보면 곧 친구가 되거나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거나 판가름나며,

원한다면 무료 음성통화나 무료 화상통화까지 가능해지게 된다.

 

이 정도는 되어야 히트 상품이다.

 

스카이프가 이렇게 된 건 내가 안 건만 해도 10년 정도 된다.

중국, 일본, 대만, 미국, 유럽 등등...

스카이프 사용자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다.

확실한 서비스에, 확실한 무료...

그러면서도 나름의 유료 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해내고...

 

< 카카오톡 >

카카오톡은 스마트폰으로 갑작스럽게 떠오른 서비스다.

스마트폰에서는 아주 특별한 서비스라 생각된다.

친구와 카카오톡을 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초등학생이 있을 정도이다.

(실재 본인의 딸이 그렇다는...)

 

 

 

그런데, 카카오스토리는 개인적으로 좀 안타까운 서비스다.

페이스북을 베낀것 같기도 하고,

미니홈피를 옮겨놓은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그렇다.

이런 거 말고, 좀 더 히트될만한 기획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는 부분이다.

 

< 네이버 라인 >

대기업(? 나름...)에서 뛰어든만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쪽팔린다.

그나마 언론 플레이를 통해 카카오톡의 후광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물타기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그나마 마음에 드는 서비스는 무료 통화인데, 그건 스카이프로도 가능한 것이고,

친구 추가를 해대는 방식은 기존 카카오톡과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느낌인데,

들어가 보면 새 친구가 후루룩 뜨고 있다.

이미 카카오톡에 있는 친구들을 네이버 라인에서도 동일하게 볼 수 있다.

차별화가 없이 따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진검 승부는 서비스다.

 

< 무료 통화 >

개인적으로 와이파이(WIFI)가 무료가 되어야 하고, 보급이 더 넓게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 사람이다.

그렇게 된다면 스마트폰을 통한 무료 통화는 거스를 수 없게 된다.

현재는 LG U+가 무료 WIFI 서비스를 광고와 함께 하고 있다.

그리고, 일부 인터넷은 무료로 쓸 수 있는 것이 많은 편이다.

동네에서는 개인적인 공유기도 한몫을 하고 있다.

(IPTIME, ANYGATE, SAMSUNG, NETGEAR... 뭐 이딴 것들...)

 

이렇게 좀더 넓게 보급이 되면 어디서나 무료통화를 할 수 있는 시절이 올 거라 생각된다.

스마트폰의 비싼 요금제... LTE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말이다.

 

그런데, 이게 좀 그렇다. 통화할 일이 그리 많지 않다는 거다.

업무적인 일이야 어차피 해야되는 거여서 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은 건... 그냥 문자나, 만나거나, 유선 전화, 핸드폰으로 하면 되는 거지,

구지 네이버 라인을 쓸까? 카카오톡(음성 통화 서비스가 생긴다면)을 쓸까?

 

이들 서비스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게 될지는 모를 일이다.

현재의 상황으로 보면, 이 서비스들은 기본을 잃고서 뭔가 허황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스카이프 같은 탄탄한 사용자층을 확보하지 않으면

존망이 어두울 따름이다.

그냥 반짝 떴다가 사라지는 서비스...

제대로 뜨지도 못하고 그냥 그런 서비스로 전락할 가능성도 있다.

 

인터넷, 와이파이(WIFI) 를 통한 무료 세상이 더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휴대하기 좋으면서도 qwerty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삼성은 소비자의 needs 를 잘 파악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아이디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직까지는...
이미 소니는 미니 노트북을 많이 만들어낸 회사다.
하지만 비싼대다가, 소비자층이 얇아..(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히트를 치지 못했다고 본다.





하지만 삼성은 안드로이드를 등에 엎고 보니, 소니나 다른 회사들이 이미 깔아논 길에
고속주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삼성이 하면 세계는 놀래준다. 그리고, 삼성은 그걸 즐기고 있다.
그렇게 즐기기를 이미 10여년을 해온 거다. (괜찮~다~)

이제 가격만 수용할만한 수준으로 떨어진다면
저건 내손 안에 있을 것이다. ^^;


슬라이딩 PC 7시리즈
시스템 운영체제 OS  Windows 7 Home Premium
프로세서 CPU  Intel Atomtm Oak Trail Z670
클럭  1.66GHz
메모리 메인  2GB
타입  DDR3
Display LCD  10.1인치와이드, LED Backlight LCD (1366 x 768)
저장장치 HDD  32GB (SSD)
ODD  ODD 옵션
통신 유선 LAN  10/100 Mbps LAN
무선LAN 규격  802.11 b/g/n
입력장치 포인팅  터치패드
파워 배터리  6셀 리튬이온 배터리
크기/무게 크기(WxHxD) 본체크기  104.7 x 68.8 x 7.8 (mm)
무게 본체무게  약 .kg (배터리, ODD 포함)
웹카메라  130만 화소
I/O PORT USB  USB 2.0
영상 TV-Out  X
HDMI  O
VGA Out(RGB)  X
음성 Mic-in  O
Audio-Out  O
IEEE1394  X
Ethernet(RJ-45)  O
기타  4-in-1 카드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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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출연한 영화인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 대한 포스트를 2달 전에 적었다.
그런데, 웬일인지... 별로 방문이 없었고, 관심도 쑥 사라졌었다.
그런데, 오늘... 웬일로 뜬다.
그것도 평소 검색해서 들어오지 않던 네이버에서 웬일인가?

2달 정도 숙성이 되어야, 포스트를 띄워주나?
무슨... 술담그나?

궁금하다. 네이버에서는 포스트를 띄워줄 때, 일일이 사람이 하나하나 체크한 뒤, 띄울까 말까의 회의를 거쳐서 띄우는 건 아닌지 말이다.

네이버에서의 방문이 뜸하기에... 볼멘 소리 한번 해봤다.



히히히

검색해보니까, 두 사람이 연인관계라는 둥의 기사가 떴었네...

카더라.... 통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선남은 선녀를 알아보는 법이쥐....(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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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움직이면 뭐든 굉장한 일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에서, 다음에서 뭘 한다고 해봐야, 그 영향력은 그리 높지 못하다. 그냥... 그런가 싶고,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효과는 미미하고, 경제적 이익이나  파급효과는 그리 높지 못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구글은 어떻게 하는지... 대단한 이슈를 동반하고, 그리고, 결과도 그리 나쁘지 않다. MS에서 킨원,킨투 같은 이상한 삐삐 같은 핸드폰을 출시하는 것처럼 어리버리한 행보에 비한다면, 너무나도 상반된 것이다.




거실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구글의 행보가 본격화됐다. 거물급 IT업체들의 지원까지 등에 업었다. 씨넷 등 주요 외신들은 20일(현지시간) TV와 인터넷을 하나로 섞은  '구글 TV'가 올 가을부터 미국서 판매된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구글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에서 자사 스마트 TV 개발을 위해 소니, 인텔, 로지텍, 베스트바이, 어도비 등과 공동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단 구글과 협력하려는 회사도 나름 쟁쟁하다. TV를 비롯한 가전전문 업체인 소니, CPU, 칩셋 개발업체 인텔, 마우스 제조업체인 로지텍(? 맞나?), 가전 판매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 그래픽 관련 전문 업체인 어도비 등등... 공동협력할 업체들이 나름 쟁쟁하다.
(아쉽게도 우리나라 업체(삼성전자,LG전자 등)들은 빠졌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구글이 홀대를 받아서 만들어진 문제가 아닐까 생각하기도 하고, 구글의 파괴력, 영향력을 제대로 간파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일 수도 있다. 괜히 3D TV 기술이나 현재 판매 좀 된다고 미래의 새로운 시장에 발을 담그지 못한 상황?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구글 TV는 유료 채널 TV 방송 프로그램부터 인터넷과 스트리밍 비디오 등 방대한 영상 자료를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이용할 수 있게 구상됐다. 구글 TV는 넷플릭스, 아마존 비디오 온 디맨드, 유튜브 등에서 스트리밍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매한 애플리케이션을 TV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구글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TV용 API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도 조만간 발표한다. 또 올해 안에 구글TV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안드로이드 SDK의 업데이트 버전도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은 모든 TV 방송 사업자와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지만 제품 출시 시점에는 위성 TV 업체인 디쉬 네트워크와 협력해 사용자 경험을 최적화한다는 계획이다. 

방송 시장을 틀어쥔 거대 케이블 회사들이 디쉬네트워크처럼 구글과 협력할지 여부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IPTV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서도 이해도가 높은 편이다. "IPTV"는 인터넷을 셋톱박스에 연결하여 TV나 영화 VOD를 스트리밍(졸졸 시냇물처럼 영상을 흘리는 방식) 형식으로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방대한 자료는 IPTV 서비스 업체에 따라서 제한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구글TV는 웹과 결합된 것이므로 유튜브 같은 곳에 있는 방대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말인 거다. 그리고, 거기에 올릴 수도 있게 만들지 않을까?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었던 모든 동영상을 가정에서 구글TV로 볼 수 있다는 건데,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다면 나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 단순히 "소녀시대" 신곡이나 "비"의 신곡을 뮤직비디오로 보고 싶은데, 컴퓨터에서만 볼 수 있는 것보다 구글TV에서 리모컨(어떤 형태가 될지 모르겠지만... 무선 마우스 스타일이 아닐까? 그래서 로지텍이 들어가 있는 걸테고...)으로 찾아서 볼 수 있다면 너무 쉬운 거다.

하워드 스트링거 소니 그룹 회장은 "소니의 견줄 데 없는 TV 디자인 및 독보적인 기술력과 함께 탄생한 개방형 소스 안드로이트 플랫폼을 발표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구글과 특별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 소니 인터넷 TV의 탄생은 소니의 전체적인 TV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소비자들에게는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과 TV를 통한 소통을 체험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ㅋㅋㅋ TV에 무슨 독보적인 기술력이 있다고... ㅋㅋㅋ 하지만 구글을 잡은 거는 정말 뛰어난 정보력, 기술력이라고 생각된다.

과제도 있다. 씨넷은 스마트TV가 처음 시도되는 제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구글이 해결해야 할 몇가지 숙제가 있다고 평했다.

우선 '비용'문제다. 스마트 TV와 셋톱박스를 기존 제품과 연결하기 위해 얼마만큼의 비용이 수반되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 물론 소비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위해 충분히 지갑을 열 의사가 있다고 해도, 그게 어느정도일지는 예상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례가 없기 때문이다.


맞다. 숙제가 있다. '비용'문제다. 일명 스마트TV라고 불리우는 구글TV의 시장성이 문제다.
만일 구글이 우리나라를 제대로 경험했다면 우리나라에서 베타테스트를 했어야 했다는 걸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물건너간 것 같다. 우리나라는 이미 IPTV가 어느정도 보급이 되어 있다. 케이블TV가 특별한 서비스를 못하고 있는 틈을 타서, 누구나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을 통해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저렴하게 보급하는 방식을.... 구글을 알랑가 모르겠다.
만일 지금이라도 구글TV가 성공하고 싶다면 우리나라에서 베타테스트를 했으면 좋겠다. ㅋㅋㅋ


구글의 검색기술이 TV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할 것인지도 생각해 볼 문제로 제기됐다. 마크 쿠반 브로드캐스트 창업자는 이날 "구글 TV의 성공은 '검색 순위'로 귀착될 것"이라며 "비디오 콘텐츠 제공자가 TV검색의 상위권에 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는가"라고 물었다. 구글이 검색순위라는 무기로 그외 어떤 영역보다 TV시장에서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씨넷은 구글이 '스마트 TV'를 발표하며 끝없는 야심을 드뤄냈다고 표현했다. 구글은 자신들이 그 어떤 경쟁사보다 더 나은 품질의 기술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ㅎㅎㅎ 우리나라에서는 "검색 순위"가 구글이 아닌... 다른 경제성에 의해 움직이니, 제대로 정착되지 못했을까... 어쨌든 이런 문화(?)와 맞물려있는가 싶기도 하다.
구글의 야심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특정집단"에서 TV를 볼 수 있는 "모두"에게 시장을 확대하려는 것이겠다. 이런 서비스를 우리나라의 네이버나 다음, 네이트가 할 수 있을까? (꿈이겠다...)

구글이 처음 모바일 운영체계(OS) 시장에 뛰어든다고 했을 때 시장의 분위기는 비웃음이었다. 일개 검색회사가 노키아나 림, 애플 같은 거대 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 1분기 시장조사업체들의 보고서를 살펴보면 구글은 미국내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두번째로 큰 회사로 성장했다. 구글의 TV시장 진출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


뭐든 할 수 있는 구글과 같은 기업이 우리나라에도 있었음 좋겠다. 있다고 해봐야, 겨우 삼성전자, LG전자(?) 정도라는 생각이다만... 이들이 구글과 같은 유연하고 자유스러운 사고를 갖고, 전 세계를 상대로 장사해먹는 걸 본다면 생각들이 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연세 엄청 드신 그룹 총수께서 아무리 아랫것들의 보고를 받아봐야, 그게 얼마나 제대로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차라리 일선에서 물러나, 젊은 피가 제대로 사고하고, 실행하고, 실패하면서 배우고, 제대로 된 성과를 맘껏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옳을 것이다. (난...그냥 생각만....)

구글의 이 정도 전략이라면 10%만 성공해도 그 파괴력 대단할 거다. 우리나라는 이런 전략 못만들고, 0%의 성공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구글이 무료 웹오피스를 출시했었다. 그리고, 한컴에서는 네이버와 결별하고  ‘씽크프리 온라인(www.thinkfree.com)’을 개편, 오픈했고, MS에서는 MS오피스2010을 출시하면서 무료 ‘오피스 웹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했다. 그런데다가 네이버가 사이냅소프트(듣도 보도 못한...)와 개발해 온 네이버 오피스를 6월 공개한다고 한다.

2007년 9월에 씽크프리를 네이버에 이식, 서비스 하려고는 베타테스트 한다고 했었는데, 뭔가 손익이 맞지 않았나보다. 만일 한컴과 네이버가 함께 했더라면 더 큰 폭발력이 있었을텐데, 알지도 못하는 사이냅소프트와 함께 했다니.. 아쉽다. 한글과컴퓨터 같은 MS오피스에 대항할 유일한 대항마인데, 한글과컴퓨터도 웹오피스가 어떻게 될지 쉽지 않은 상황인데 말이다.

어쩌면 구글이나 MS를 제대로 막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쉽게도 "한컴"은 외로운 싸움을 하는 건가....!

구글이 그나마 국내에서 100여곳의 기업고객을 유치했다고 하니... 한컴 씽크프리도 노력해야 할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혹시... 네이버의 웹오피스가 제대로 런칭되거나, 사용하기가 좋다면...

<씽크프리>

<구글 독스>

<오피스 웹 앱스>


네이버를 열어보고 깜짝 놀랬다. 그렇다. 오늘은 식목일인 것이다. 얼마전까지 눈이 오고, 몹시 추웠기에 봄이 안오는 줄 알았는데, 이미 봄은 성큼 다가와 있었고, 검색 엔진들은 사이트를 꾸몄다.
그리고, 식목일 행사 역시, 돈 좀 있는 곳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우리 회사 사무실은 좀 후미진 대라...
출근할 때, 9호선, 3호선에서는 아무 행사도 보질 못했다.

아쉽다.

금융권과 이동통신사에서 좀 더 홍보를 많이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
그나마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홍보 행사가 좀 있더라...

네이버는 풍성하게 나뭇가지로, 나뭇잎으로 멋진 디자인을 했다.
네이버가 묻혀서 잘 드러나보이지 않을정도로... 하지만 느낌은 좋다. 이정도는 해줘야...


네이트는 식목일이라서 묘목을 심었다. 묘목이라고 그린 것 같은데... 무슨 떡잎을 심었나보다. 아쉽게도... 좀 풍성하게 심어야지... 저게 뭔가~ ㅋㅋㅋ

다음은... "U"를 나뭇잎으로 대치했다. 좀 억지스러운 감이 있으나 "다음"을 잘 알고 있으니... 그냥 읽어준다.

파란은 로고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 식상해보였나보다. 옆에다가 봄 느낌이 나게 만들어뒀다. 언젠가는 푸르고, 울창해질 것 같은...

구글은 아쉽게도 디자인을 바꾸지 않았다. 정말 아쉽다. 구글은 잘 꾸밀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네이버를 보자마자 방문했건만... 아쉽게도 그대로였다.
아마도 외국 회사라 직원들이 건의해도 윗선에 보고가 제대로 안됐나 보다.
우리 나라에 오면 우리나라 정서를 따라줘야지... 조직이 좀 경직되어있을 거란 생각이 드는 건 지나친 확대 해석일까...?

야후는 코리아만 붙였지... 코리아가 아닌 건가... 식목일을 모르는 거일 수도 있겠다.
밴치마킹하고, 부랴부랴 올릴수도 있겠지만 이미 때는 늦었겠지...

큐로보라는 신생 검색엔진인데... 여기도 아직 모르나보다...
너무 홍보가 안되어 있는 탓에... 준비를 못했을 수도 있겠다.
준비만 해뒀으면 내가 홍보시켜줄텐데... 아쉽다.
평소에 나오던 녀석들만 나와서 쇼하다 사라진다. 걔들은 캡쳐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ㅋㅋㅋ Alt 키를 누르니까 훅~ 사라져버리더라... 뭔가 입력하는 줄 알고서리~


종로구, 식목일 맞아 봄철 나무심기 행사 가져 이뉴스투데이
헤드라인 1 식목일을 맞이하여 종로구 봄철 나무심기 행사가 있었습니다. 헤드라인 2 노르웨이 입양가족들의 종로구 체험행사가 있었습니다. Anna. 제65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3월 31일 사직 근린공원에서 2010 봄철 나무심기...

은행들 식목일 관련 행사 풍성 아시아투데이 경제
시아투데이=김문관 기자] 5일 제65회 식목일을 맞아 은행들의 관련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금융권에... 하춘수)은 포항시에서 실시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했다. 지난달 17일 포항시 공무원을 비롯해...


SK텔레콤, 식목일 기념 '다채로운 행사' 마련 아주경제 경제
정만원)이 식목일을 맞아 관악산 생태공원에 묘목을 심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꽃씨를 나눠주는 등 그 어느 해 보다 의미있는 식목일 행사를 실시했다. 이밖에도 SK 텔레콤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오늘은 식목일’ SK텔레콤 나무심기 행사 개최 서울신문 연예
[서울신문 나우뉴스] SK텔레콤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네트워크 구성원 1백 여명이 관악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서울시 관악산 생태공원에서 철쭉 묘목 3천 그루를 심는...

퍼시스, ‘후손 위해 나무 심어요’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 헤럴드 생생뉴스 경제
사무가구 전문업체 퍼시스가 식목일을 맞이해 ‘다음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환경경영 실천을 위해매년 진행하는 이번 행사로 현재까지 3만3000㎡(1만평)에 1만2000여본의 나무가 다음세대를 위해 새...


앗싸라비야~

네이버에서 가장 유용한 것중에 하나는
지식iN이다.

다년간 쌓아올린 지식들이
웬만한 문제는 다 풀고 남음이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는 손 안대고 코 풀었다.

멍석만 깔아놓고, 노는 건 애들이 알아서 놀았기 때문이다.
멍석을 깐 것이 네이버의 노력이며, 실력이며, 값어치 있는 일인 게다....

어쨌든 나의 지식을 나눠주며, 도움을 준다는 건,
사회에 대한 나의 소극적이나마 작은 기부가 아니었을까...

이제와서 맘껏 자랑해본다... ( ㅋㅋㅋ ^-^ :D )

고수여서 영웅이되려면 좀 부족하다는...화면
아직도 고수라는.. 화면
 
이젠 영웅이라는 화면...

이젠 봄도 되고 했으니... 좀 활동 하고 있다.

혹시 궁금한 거 있음 물어보세요~

아는 건... 알려드리께요~

이젠 영어 성경을 들어보기로 했다.
물론 히어링이 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내용이 이해되는 건 뭐지?

ㅋㅋㅋ

계속해서 한글 성경을 들었기 때문일까,
이름과 몇마디가 들리면
어느 정도, 이 내용이겠다 짐작이 간다.

이렇게 들으면서 S60Bible로 보게 되면
단어도 보이고, 들리고 그렇겠지?

한번 시도해보는 거다.
성경으로 귀가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야겠다.

배경음악까지 있고,
상황에 맞게 성우가 다른 목소리로 말씀을 읽고 있어
재미있기까지 하다.
(물론 아직은 히어링도, 이해도 되지 않는다만...)

요건 mp3 창세기 19장 재생하고 있는 거고,



용량이 너무 커서 32bit 22khz로 변환(resizing) 해서
집어 넣었다.
1190개의 파일이 복사되는데도 시간이 엄청(10분) 걸렸고,
그걸 다시 목록에 추가하는데에도 엄청(???) 걸렸다.

나름 만족한다.

요건 S60Bible 로 NIV 성경을 보는 거고....


글꼴이 예뻐서 좋다. 딱딱하지 않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꼴이라 생각된다.
"깊은물빛체"인가 그렇다.


글씨가 작을 땐 글씨를 크게 해서 보기도 하지요~



이러다가 나중에 네이티버하고
컨벌세이션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ㅋㅋㅋ)

중국어 성경도, 일본어 성경도 한번 들어볼 계획이다.
히어링만 해보고,
귀에 익으면
스피킹도 해보리라...

파일은 http://cafe.naver.com/nokiaa (노키아공식카페) 에서 검색해보면 주로 나오고,
http://www.naver.com (네이버) 이나 http://www.google.com (구글)에서
검색해서 찾곤 한다.

혹 시도해보실 분들은 찾아보시길...


트위터, SNS에 대한 TV 프로그램을 보고
트위터에 오랫만에 접속을 해서 몇글자 남겼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도
플러그인으로 곧바로 연결해주는 기능이
존재한다는 거...

이럴수가...
왜 내 눈에 안보였단 말인가....

어쨌든, 이제 이걸로
내 트위트도 실시간 업데이트 되겠지...

짱나는 일보다,
재밌고, 신나는 일이 더 많았음 좋겠다....

전세계를 향해...
미약하나마 좋은,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음 좋겠다~

혹시나 해서 사진을 캡쳐해서 올려본다... ㅋㅋㅋ


"네이버"에서도 "ME2DAY" 라는 서비스가 있긴 하나...
그건 국내에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거고,
"TWITTER" 를 배껴 놓은 거겠다.

글쎄... 난 별, 도움을 받지 못한 것 같다.
유입되는 게 적었다는 이야기이고,
파급효과가 국한적이었단 말이다.
"
다음"에서도 뭔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
YOZM 인가??? "요즘"....
나름 네이밍을 잘 한다.

"ME2DAY" 보다는 좀... 아쉽지만...

"야후"의 "거기"와 다를게 무언가?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건들면 새로운 무언가로 탈바꿈되길 바란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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