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려고 마음먹고 주문한 DSLR 이 캐논 600D 이다.

지난주 금요일(3/18)인데, 4일 지난 어제서야 겨우 롯데닷컴에 질문 올려서 통화를 했고,
2주 정도는 기다려야 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온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왜 롯데닷컴은 모르고 있었고,
왜 미리 연락을 안해주는지 모르겠다.

블로그에 검색해보면 잘 받았다는 사람이 있기도 하는데,
나와는 상관없는 거였다. (부럽다...)

신제품이라 지진 피해가 없다고 하는데, 수입 자체가 안되니...
이를 어쩌나?
나에게도 대재앙이다. ^^;



日 카메라업체 한국법인 제품조달 `곤혹`
후지필름, 예약판매분 배송 지연
캐논·니콘 등도 일단 재고물량으로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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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지진]캐논, 니콘, 후지 디카 수급 '빨간불'

일본을 뒤흔든 대지진으로 디지털카메라 업계가 비상에 걸렸다. 디지털카메라 생산거점이 대부분 일본에 위치하고 있어 당분간 생산 및 유통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캐논, 니콘, 후지필름 등 일본 내 디지털카메라 생산 공장은 현재 대부분 가동을 멈춘 것으로 알려졌다. 지진과 쓰나미의 직접 피해를 받지 않았더라도 현재 일본 전력 공급이 수월치 않다는 점이 더 큰 문제다.

우선 캐논과 니콘은 한 분기 정도 유통될 물량은 확보하고 있다. 다만 생산 중단이 길어질 경우 향후 제품 수급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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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없을 수 있다. 뭐든 해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고, 이미 애플이 성공신화를 기록한 것처럼, 허접 MS가 대박난 기록처럼... 삼성이라고 그렇게 되지 말란 법이 없다. 비록 이미 실패를 경험한 티맥스의 OS 개발도 그들이 못해서 그랬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단지, 때를 잘못 탔을 뿐인 것이다.

삼성에서 진흙 속에 짓밟힌 진주를 발견한 걸까? 어쨌든 애플과 맞짱을 뜬다니, 기대가 된다.
언제나 독주는 견재를 받기 마련이다. 안드로이드가 테잎을 끊었다면, 이제는 삼성OS가 그 바통을 이어받아 쓰나미를 이뤄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하면 뭐든 잘된다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소프트웨어 강국의 이미지를 전세계에 확고히 알렸으면 좋겠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와 친해지라는 말이 있는 것 같다. 부자가 어떻게 하는지, 잘 보고 배운다면 100%는 아니더래도 도움이 될 거란 이야기이겠다. 마찬가지다. 1등 하는 놈을 잘 살펴보면 답이 보이고, 또 잘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아킬래스건이라 생각하고, 공략하는 것이다.
그러면 1등 부럽지 않은 2등이 되거나, 새로운 1등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 대박... 꾸준한 준비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삼성 OS도 대박 나서, 전 세계를 호령하고,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은혜를 베풀기를 바랄 따름이다.


`삼성앱스ㆍ바다` 애플과 맞짱
종합 콘텐츠 허브ㆍ독자OS로 플랫폼 장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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