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총각 카이와 조기 유학생 이사벨이 아침창에 보는 라디오로 나왔다.
잘생긴 총각 카이는 얼굴 표정이 압권이다.
카메라를 아는 듯, 캡쳐할 순간을 기다려주는 것 같은 표정이다.
저건 카메라에 불들어오는 걸 본다는 건데...(보는 라디오는 불 안들어오나???)
어쨌든 노래도 잘하고, 잘 생기고... 멋진 총각이닷~
오페라를 했다고 하는 걸로 봐서 창법이 범상치 않다....

그리고, 조기유학생 이사벨은 탱탱한 피부에
이국적인 노래를 불러줬는데...
뭔가 색다른 노래를... 고음 처리 매끄럽게 잘 해준 것 같다.
종달새, 꾀꼬리... ㅋㅋㅋ
이사벨 역시... 유명한 오페라 가수인가보다.
내가 알만한 오페라를 몇개 했네... ㅎㅎㅎ
오페라의 유령은 안했단다.
"라 트라비아타"를 했다고 하네..
손짓, 눈빛이 장난 아니다.

그들의 노래는 공연장이나 음반으로 만나보시고, 캡쳐 사진이나 실컷 보시라...
다양한 표정이 캡쳐됐다는 거~

김창완 아저씨와 카이의 모습이다. 귀공자 타입에 잘생긴 얼굴이 호감 간다.
딸들 몇명은 쓰러졌겠다 싶다.

진지하게 노랠 부르고, 표정이며, 눈빛 처리 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은 노련함이 보인다. 김창완 아저씨를 경청하게 만드는 실력이다.

누구를 닮았다고 하기에는 딱히 떠오르는 얼굴은 없으나, 특별한 비주얼인 것 같다.

우리 이모 같은 스타일이다. 시집 가기 전...
그러나... 마이크 앞에서 노래 부를 때는 완전히 딴 사람인 것 같다.

과장된 몸짓은 오페라 무대를 옮겨 놓았다 생각하고 부르는 것 같다.

캡쳐를 좀 잘못해서리... 좀 짤렸다만...

저 모자는 뭔가... 좀...

ㅎㅎㅎ

멋진 눈알...연기...

ㅎㅎㅎ 이들, 정말 잘하는 것 같다. 대단하단 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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