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잘 생겼기 때문이고,
그렇지만 잘난채 하지 않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내 동생같기도 하고...(동안이라~)


 


광고만 그런게 아니고, 실재로 이렇게 많이 한다.
이건 아마도 드라마의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핸드폰 보급이 일반화되기 시작했을 무렵의 일일, 또는 주말 드라마에서는
일반 전화를 두고, 핸드폰으로 간지나게 전화통화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당시에는 그게 낭비라며, 사치를 조장한다는 둥의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제는 일상화되버렸다. 게다가 1초단위로 과금된다면 더 저렴할 수 있다는 이야기...
그러다가 엄청난 요금에 가슴 쓰릴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상황1) 다니는 직장이 왠지 불안하다! 사장이 밀린 급여를 곧 주겠다고만 하고 벌써 몇번째 미루고 있다. 이젠 나를 불러 앉혀놓고, 다른 직장 한번 알아보는게 어때? 라고 까지 말한다.
 〓▶ 고민하다 아내에게 이야기 했더니 아내가 해준 최고의 한마디는 ?
        "다 잘될거야, 당신을 믿어, 걱정마" (ㅎㅎㅎ 경제야, 펄펄 날아라~)


(#상황2) 야, 넌 내가 어디가 좋냐? 
             (맛있게 국밥을 말아먹던 남친이
              지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면서 밥알 튀기며 뱉은 말...)
 〓▶ 어이 없어 한방 날려준 여친의 최고의 한마디는 ?
        "튀니까~" (새꺄~ 밥먹다 말하지 말랬지!)

메이킹 필름을 보면 PD가 장동건에게 무조건 "싸니까"로 답해달라고 주문한 것 같다.
 
장동건이 조금더 재치있게 했더라면 더 재미 좋았을 것 같다.
장동건이 싼가? 싸졌나? 스타답지 않게 수수해보이긴 한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