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씨는 먼 친척이라는 생각에
남같지 않은 생각이 든다.

일면식 없지만
그의 사연은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더했다.

금번에는 훈훈한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그래도 조금 마음이 풀린다.



다시 방송으로 복귀한 것도 그렇고,
이렇게 아이티 돕기에 후원을 한다는 소식을 접한 것이,
또 앞으로도 더 잘되기를 바란다.

박영규씨가 TV에 나와서
밝은 얼굴로 노래를 부르는 걸 봤다.
슬픔을 묻은 뒤
우러나오는 밝은 얼굴은

보는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감정이
남달라진다.

더 집중력이 생길거고,
그의 연기에 감정이입이 잘 될 거다.

여하튼...
이광기씨가 잘 됐음 좋겠다.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마음으로라도 후원하겠다. 화이링~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