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출연한 영화인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 대한 포스트를 2달 전에 적었다.
그런데, 웬일인지... 별로 방문이 없었고, 관심도 쑥 사라졌었다.
그런데, 오늘... 웬일로 뜬다.
그것도 평소 검색해서 들어오지 않던 네이버에서 웬일인가?

2달 정도 숙성이 되어야, 포스트를 띄워주나?
무슨... 술담그나?

궁금하다. 네이버에서는 포스트를 띄워줄 때, 일일이 사람이 하나하나 체크한 뒤, 띄울까 말까의 회의를 거쳐서 띄우는 건 아닌지 말이다.

네이버에서의 방문이 뜸하기에... 볼멘 소리 한번 해봤다.



히히히

검색해보니까, 두 사람이 연인관계라는 둥의 기사가 떴었네...

카더라.... 통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선남은 선녀를 알아보는 법이쥐....(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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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한국 영화계를 떠난지... 어언???? 얼마지?

어쨌든 일본 애니메이션「BLOOD THE LAST VAMPIRE」를 영화화한「블러드」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줬고, 이제는 중국에서 엑스맨으로 유명한 휴잭맨과 리빙빙(장쯔이 대타)과 함께 영화를 찍고 있다고 하니... (장쯔이는 출연료 때문에 쪽팔려서 때려치웠나???)

이젠 국제적으로 돈벌이에 나서서 ............................ 부럽다~

일본 영화 「블러드」는 역시 의외의 영화였고, 우리나라 사람이 보기에는 좀 어색하고 이해되지 않는 영화였다. 그리고, 대부분을 어정쩡한 그래픽 처리를 했고, 음향도 좀 이상하고... 그냥 무슨 잘만든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아쉬움...

일본말을 하고, 자막에는 전지현 이라는 이름도 안나오고...
일본인이 주연인 영화같은 존재감 좀 없게 나왔다.

중국 영화도 마찬가지려나???

물론 이 기사... 광고인 걸 안다. 홍보를 이렇게 하는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속아넘어가주는 센스~

저러니... 나라도 그냥 지나갔겠다.
요즘 것들은 버어져서리, 저러고 다닌다... 끌~

애들 얼굴이 참 하얗다. 화장 억수로 했나보다. 아니면 뽀샵~

팝콘 맛있겠다~

은근  리빙빙도 샷 제대로 잡아주고...

전지현은 작품 고르는 감이 좀 없는 것 같다.
물론 자기가 다 하는 건 아니겠지만 전지현의 팀이 좀... 그렇다.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다. 왜... 번번히 저럴까?

이번엔 대박 예감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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