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였다고 한다. 괴물폰이라해서 별 건가 했더니... 일단 사진 이미지는 그리 삼빡해보이진 않아, 좀 낯선 괴물 같아 보인다. 하지만 슬림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 초호화 사양 등이 아이폰, 안드로이드에 밀렸던 노키아의 고심의 흔적이라 생각된다.

노키아가 옛명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어떻게 결실을 맺을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심비안을 고수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한 것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은 부분이다. 심비안을 좀 더 고도화시킨다면 이제 막 움티운 새로운 OS보다는 더 나은 성능과 기술을 보여줄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할 수도 있게 만든다. 전 세계에 퍼져있는 심비안 프로그래머들이 박수칠 일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난 뭐도 아니면서 이렇게 관심을 갖는 이유는 단지 노키아 5800을 쓰고있다는 이유때문일까... ^^)

희한하게도 이국적인 매력이 있는 브랜드인 것 같다.

HDMI 를 장착했다니까... 영화를 볼 수 있는, 그냥 보는 게 아니고, LCD TV에 연결해서 제대로 볼 수 있는 기능을 가졌으니... 이건 뭐, 거의 고사양 노트북에 가깝다고 봐도 될꺼나...
노키아는 OVI라는 홈피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그리고, 유료로 된 것도 다운받을 수 있다는데... 난 아직 안해봐서리...
이게 뒷면이란다. 그냥... 무난해보이는데, 그냥 느낌에 좀 두꺼울 것 같다는...




노키아도 '괴물폰'…아이폰·안드로이드 '비켜' 
1200만화소 카메라·16GB 메모리 탑재 
 
 
세계 휴대폰 1위 업체 '노키아'가 새 휴대폰 운영체제(OS) 심비안3을 적용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노키아는 심비안3를 적용한 스마트폰 '노키아 N8'을 3분기 중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N8은 기존 노키아 폰보다 개선된 플랫폼과 하드웨어를 갖춘 것이 특징.


이번 N8에 적용된 '심비안3'는 기존 플랫폼보다 유용성과 인터페이스, 네트워킹 성능 등이 크게 개선됐으며, HDMI와 멀티터치 동작 인식 지원 기능, 뮤직 스토어 연동 기능 등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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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어차피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 뿐이다.

"기기"는 기기이고, "OS"는 OS일 뿐, 그녀석들이 어디에 붙었는지, 뭐때메 붙었는지 알게 무언가...!

어헐~ 어리석은 인생들... (끌~)

어차피 창과 방패의 끊임없는 싸움일 뿐,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무상무념의 경지에 올라야만 세상에서의 욕심에 휘둘리지 않는 법....

아이폰이면 어떻고, 구글폰이면 어떻고, 노키아폰이면 어떻고, 삼성폰이면 어떠리...
스카이도 스마트폰 만드는 판에...
기냥 폴더 폰을 써도, 통화만 잘되고, 인터넷 되고, 문자 잘 날아가고...

어쨌든 뭘하는 해커인지 모르겠지만 참, 심심했나보다.
차라리 OS를 하나 만들어보시지? ㅋㅋㅋ
업체 관계자 스트레스 받게 만들지나 마시고...

(아마도 여차하면 애플이 아니라 구글에다가 폰을 판매할 심산이었나보다. ㅋㅋㅋ)

공수래 공수거인 것이야~
(공수래는 빈상태로 수거해야.... 쩝~)

난 심비안이나 계속 써볼란다... 욕하면서리~ (흡~)






아이폰OS와 안드로이드OS가 '통했다!'해커, 리눅스로 구현 장면 온라인에 공개


차세대 스마트폰을 놓고 패권경쟁을 벌이는 구글과 애플의 운영체제(OS)가 ‘통했다.’

 

씨넷은 22일(현지시간) 한 해커에 의해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아이폰에서도 구동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했다.

 

데이비드 왕이라는 이 해커는 구글과 애플의 스마트폰OS를 매치시킴으로써 앙숙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파노릇을 톡톡히 했다.  그는 이미 알려진 대로 앙숙 회사인 애플과 구글이 만든 기기들을 만나게 한 것 뿐 아니라 이들이 실제로 '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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