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포멧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오늘 살짝 분석(?) 해보고자 한다.
이미지 파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시길...

(1) 먼저 엄청 용량만 큰 bmp 파일이 있다.
  요건... 별 도움이 안된다. 짱난다.
  화질은 그나마 나쁘지 않지만 b가 용량이 큰 big 의 약자인 것 같다.

(2) 그 다음으로 아주 히트를 쳐서 많이들 쓰는 jpg 이다.
  그러나 아쉬운게 있다.
  용량을 작게 만들면 화질이 좀 구려진다.
  포토샵에서 저장할 때에는 여러 품질(Quality)을 선택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용량이 달라지면서
  화질이 달라지게 된다.

  착~ 보면 차이가 나는 거다.
(출판사 디자인 편집실에서 고품질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3) 또 동영상(움직이는) 이미지 파일로 gif 가 있다.
  동영상으로도 만들 수 있고,
  그냥 일반 이미지로도 쓸 수 있다.
  gif 는 아주 옛날에 dos 시절에 헐벗은 멋진 사진들이 주로... 이 파일포멧이었다.
  (피식~)
  움직이는 파일은 만드는 툴이 따로 있다.
  포토샵에서도 imageReady 인가로 할 수 있고,
  페인트샵에서도 만들 수 있다.
  (오래 되서 어렴풋하다....)

  기능이 있어서 계속 쓰이긴 하겠지만
  플래시에 약간 밀리는 듯...

  그리고, 이미지 해상도는 좀 많이 떨어진다.
  보통 256 색상을 지원하기 때문일까...

(4) 그 다음으로 말할 것이 png 다....

  난 주로 이 파일을 이용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다.
  우선 파일 용량이 적당...(경우에 따라선 좀 크다.. jpg(보통 품질) 보다...)
  무엇보다도 선명한 화질이 그 이유다.

  난 주로 MS 의 "그림판"에서 캡쳐된 그림을 편집하거나
  몇마디 댓글을 달아서 올리기도 하는데,
  "그림판"에서는 JPG로 저장하면 좀 구려진다.
  BMP만 깔끔하게 나오는 거닷... (씁~)

  그래서 PNG로 저장하면 설정없이
  고품질의 이미지가 저장되는 것이다.

< < 한번 비교해보자! > >

용량과 해상도 등의 품질....

< PNG 포멧 >
 - 전체평 : 가장 원본에 가깝다고 보면 맞다.
 - 사진 : 사진의 인물 표정, 피부색도 자연스럽고
 - 글씨 : 글씨도 선명하고, 깔끔하다.

< JPG 포멧 - 보통 품질... 7 정도 되려나? >
 - 전체평 : 그냥 봐줄만 하다.
 - 사진 : 사진의 인물 표정, 피부색도 자연스럽긴 하나. 자세히 보면 잡티같은 것이 생겼다.
 - 글씨 : 글씨 주변에도 잡티가 생겼다. 흰색을 흰색으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 GIF 포멧 - 보통 품질 >

 - 전체평 : 256색상을 지원하기에 많이 구리다. 인쇄잘못된 잡지처럼...
 - 사진 : 사진의 인물 표정, 피부색도 부자연스럽다. 꼼보(요즘은 잘 없는...) 같다....
            (경고한대로 색상 정보 많이 손실된듯...)
 - 글씨 : 글씨는 깔끔한 편이다. JPG 보통 품질보다는 낫다. 그나마...



< BMP 포멧 >
 - 전체평 : 가장 원본에 지나치게 가깝다. 하지만 용량이... 호환성이... 안되는 블로그가...
 - 사진 : 사진의 인물 표정, 피부색도 자연스럽고
 - 글씨 : 글씨도 선명하고, 깔끔하다.


< 용량 비교 >
GIF 는 52 KB
JPG는 89 KB
PNG는 148 KB
TIF 는  186 KB (말안했지만 여러장을 한꺼번에 파워포인트처럼 갖고 있을 수 있는...그러나 잘 쓰지 않는... 포멧이다.)
BMP는 775 KB

뒤에 두 녀석(tif, bmp)은 추가하지 못했다.
블로그에서는 이녀석들을 취급하지 않는다.
첨부 파일로... 올려드리리라... 별것 아니지만... ㅋㅋㅋ
(아래 그림과 용량이 좀 틀린데, 같은 크기로 조금 잘라냈기 때문이다. 오해는 마시길...)


< 총 평 >

총평이라니 거창하긴 하지만 그냥 쓰고 싶은대로 마무리하겠다는 뜻...

원본 보전을 위해서라면 PNG를 권해드리고 싶다.
혹시 잘 모르셨던 분은 한번 사용해보시라는 얘기다...

글씨 위주의 파일이라면 용량이 작은 GIF를 써도 무방할 것이다.

JPG는 품질만 잘 맞추면 가장 보편적인 파일이다.

전지현이 출연한 영화인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 대한 포스트를 2달 전에 적었다.
그런데, 웬일인지... 별로 방문이 없었고, 관심도 쑥 사라졌었다.
그런데, 오늘... 웬일로 뜬다.
그것도 평소 검색해서 들어오지 않던 네이버에서 웬일인가?

2달 정도 숙성이 되어야, 포스트를 띄워주나?
무슨... 술담그나?

궁금하다. 네이버에서는 포스트를 띄워줄 때, 일일이 사람이 하나하나 체크한 뒤, 띄울까 말까의 회의를 거쳐서 띄우는 건 아닌지 말이다.

네이버에서의 방문이 뜸하기에... 볼멘 소리 한번 해봤다.



히히히

검색해보니까, 두 사람이 연인관계라는 둥의 기사가 떴었네...

카더라.... 통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선남은 선녀를 알아보는 법이쥐....(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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