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

맥스 루카도 글 / 토니 고프 그림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녀를 귀하게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해주고 싶은 얘기를 잔잔하게 그려놓았다.

늘 읊어준다면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흐트러짐 없이 행복할 거 같다.

천국을 소망하며 당당하게 커 갈 복음이
축약되 있다.

은혜로운 그림책이다.

 —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읽는 중





책소개


..기억하렴, 아빠는 너희를 영원히 사랑한단다.


미국에서 태어나 브라질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틈틈이 책을 펴내 세계적인 베스트작가가 된 맥스 루카도의 아름다운 책. 사랑하는 세 딸에게 밤마다 해 주었던 약속과 이야기들을 묶은 책이다. 


아이와의 첫만남부터 아이의 성장과정까지 그려낸 이 책은 아이와 늘 함께 하고, 언제라도 도망치거나 숨고 싶을 때, 또는 위로받고 싶을 때 두 팔 벌려 꼬옥 안아줄 부모가 옆에 있음을 의심치 말라고 이야기한다.


아울러 이 책은 특히 아이의 존재 자체가 부모에게는 너무나 특별하고 귀한 존재라는 점을 강조한다. 아이와의 만남을 하나님이 내린 특별한 의지에 의해 이루어진 결과로 생각할 만큼 아이의 존재는 부모에게 아주 특별하고 귀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더 자라고 변하더라도, 언제나 아이의 편이 되어 아이를 안아주리라고 약속할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그림마다 아이와 함께 하는 부모의 모습이 보이고, 글에 담뿍 묻어나는 사랑이 전해져 온다. 특히 사랑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아버지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버지의 마음을 감동적으로 표현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기독교인들에게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경험하며,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글 :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최근작 : <첼시의 신기한 카페로 오세요>,<맥스 루케이도의 포켓 기도>,<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자유함> … 총 207종 (모두보기)

 소개 :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판매 기록을 가진 미국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설교자, 목사이다. 세 번이나 ‘올해의 기독교 책’(the Gold Medallion Christian Book of the Year)의 저자로 선정되었다. “성경이 말하는 내용을 가장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로 풀어내는 필력(筆力)이 더할 나위 없이 탁월하다”는 평이 오히려 부족한 만능 작가이다. 그는 재미있는 농담, 진지한 기도, 숙련된 설교, 교묘한 말재주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고 평가되고 있는데, 그 어떤 재능보다 아직도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독자들이 그의 책을 읽어 준다는 사실 때문에 감사하고 있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극찬했다.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성서학을 전공하고 브라질에서 5년간 선교사로 사역했다. 1988년부터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 교회를 섬기고 있다. 대표작으로 『예수님처럼』,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너는 특별하단다』, 『오른손 왼손』,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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