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요금... 너무 비싸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SKT 에서 저렴한 요금제를 출시했다.
훅~ 땡기는 일이다.
단지 그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이 아닌 가정용 인터넷 전화여서 좀 아쉬움은 있다.
좀 뒷북인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왜냐하면 요즘 집에서 일반 전화로 300분 통화할 일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요금이 스마트폰에 적용되어야 옳다고 본다. (ㅋㅋㅋ)

너무 비싼 휴대폰 요금제에 저렴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그깟... 스마트폰 사용해보려고, 월 5만5천원이 왠말인가?
월 5만5천원씩 3년이면 217만8천원이다. 부가세 포함해서 말이다.

무료 데이타도 다 못쓰고, 무료 통화도 다 못한다.

적다면 적을 수도 있지만 내가 볼 땐 엄청난 돈이다.

통신요금에 대해서는 적정한 수준으로 낮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업체들의 담합에 휘둘리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ㅠㅠ


“무료통화300분+와이파이=1만1천원”SK브로드밴드, 와이파이300 다이렉트 요금제 출시
SK브로드밴드는 최신 와이파이폰과 무료통화 300분, 와이파이 서비스를 묶어 월정액 요금상품으로 선보인다.

더보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