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ESK 다중 데스크탑 전환 프로그램 -윈도우 화면 분할


윈도우 화면이 좁아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띄워 두기가 힘들 경우에 사용하는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요즘은 모니터가 비교적 저렴해져서 2개 이상의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한다.


하지만 옛날에는 모두 1대의 모니터를 사용했는데,

이게 여간 불편하지 않다.


그 때 놀라운 화면 분할 유틸리티를 발견하게 된다.





4DESK 다. 얼마나 유용하게 잘 사용했었는지...

지금도 오랜만에 집에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다가

화면이 좁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기억을 되살려 이 유틸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못찾다가

N드라이버에 올려뒀던 걸 찾아서 겨우 설치했다.


아래의 주소를 클릭해보시라. 개발자의 홈페이지다.


https://kippler.com/win/4desk/


아마도 모니터가 흔해져서 생겨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이 유틸은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우선 특징되는 기능은 하나의 모니터를 4개의 바탕화면(?) 으로 사용할 수 있다.

웹브라우저의 탭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리라.


윈도우 바탕화면을 탭처럼 여러개로 나눠 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설정화면은 윈도우 7 이상에서 윈도우키의 기능이 많아져서

설정을 바꿔줘야 한다.




원래의 설정은 각 숫자가 숫자패드의 숫자가 아닌 1,2,3....9,0 이었다.

그걸 Num 1, Num 2, ... Num 9, Num 0 으로 바꿨다.

이렇게 해야 윈도우7의 기능과 충돌을 피할 수 있다.


어떻게 좋은 지 알려주고 싶다.


일단 모니터가 1개면 보통 데스크탑은 이렇게 쓴다. 복잡하게...

정신없쥬???



이걸 설치하고 나면... 아래에 아이콘이 생긴다. 물론 아이콘 모양은 위 설정화면에서 수정할 수 있다.

(XP 스타일 아이콘 XP/ME 로 하면 아래와 같이 나오게 된다.)


번호가 나와서 어떤 화면인지를 구분할 수 있게 해준다.

(1번)

(2번)



요렇게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해가 잘 되셨나 모르겠다.


이게 좋은 점은 한쪽에서 복잡하게 화면을 뒤벼가면서 난리법석을 떨지 않아도 된다.


1~4 개의 화면에 따로 따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떨어뜨려놔서

여유롭게 사용하면 되는 거다.

단축키도 사용되고, 아이콘을 클릭해도 차례차례 바뀌게 된다.


이게... 동영상강의를 들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알지 않는가... 장시간 동영상 강의를 듣다 보면... 다른 게 할 필요가 있을 때...

그 때 쓴다... 하지만 집중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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