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대장주(?) 제이씨현시스템(033320) 다시 한번 상한가


드론에 관심을 가지고 정리를 해봤다.


며칠 전 국내 첫 드론 시범사업 경쟁 참여 | 초기 시장 선점 공략 | 제이씨현시스템, 유콘시스템

으로 포스팅을 했다.


그러고는 조금 투자를 해봤다.


마침 좀 떨어지더니, 이게 오늘에서야 상한가를 쳤다.

주변 사람에게 좀 말하긴 했지만 그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다.

그냥 한번 지나가는 것이라 생각한 거 같다.


하지만 이렇게 상한가로 보답하고 있다.

아마도 드론 사업은 미국의 붐을 이어 우리나라에서 일 거 같다.




컴퓨터 관련 제품 및 카 인포테인먼트 기기 공급과 기업용 보안솔루션 및 통합배선솔루션, 3D프린터 제품 등의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종속회사 (주)엘림넷을 통해 네트워크 및 정보보안, 온라인 화상회의 솔루션, 온라인 미디어 및 기타 온라인 솔루션 사업도 영위. 2010년 9월부터 시판된 블랙박스(BS1, BS10 HD) 제품의 후속작으로 2013년 4월에 블랙박스 전문 런즈뷰 브랜드를 런칭함. 또한, 중국 드론 제조사 DJI 및 이항(Ehang)과 드론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15년9월부터 정식 유통중.


최대주주는 차현배 외(49.93%) 상호변경: 제이씨현 -> 제이씨현시스템(14년1월) Update : 2015.10.06

 



국내 첫 드론 시범사업 경쟁 참여 | 초기 시장 선점 공략 | 제이씨현시스템, 유콘시스템


제이씨현시스템 2015.10.06


퍼스텍 2015.10.06



제이씨현ㆍ유콘시스템, 국내 첫 드론 시범사업 경쟁 참여…초기 시장 선점 공략

2015.10.05

전일 코스닥 시장에서 제이씨현시스템(033320)이 29.92%오른 4,255원으로 마감하면서 드론시범사업 등 특징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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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 관계자는 5일 “이번 시범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이라며 “지난 9월 (드론 시범사업) 설명회 때 참석해 미리 참여와 관련해 제출을 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국내 첫 드론 시범사업 5∼6일 접수…관심 분야는

2015.10.03

국토교통부는 올 연말 드론 시범사업을 벌일 업체와 드론 비행 공역을 제공할 지방자치단체를 이달 5~6일 이틀에 걸쳐 접수한다. 국내 시범사업은 △물품수송 △산림보호와 재해감시 △시설물안전진단 △국토조사와 순찰 △해안ㆍ접경지역 관리 △통신망 활용 무인기 제어 △레저·스포츠·광고 등 7개 부문으로 이외에도 드론을 활용한 어떠한 형태의 사업도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오는 12월부터 1∼2년간 정해진 공역에서 드론 시범사업을 벌여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다. 정부는 현행 제도에서 금지하는 야간비행·고고도 비행·가시권 밖 비행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현실에 맞는 규제합리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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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항공안전기술원은 신청 접수 뒤 제안서 평가와 현장방문 평가를 통해 오는 30일 지자체와 사업자 각각 5곳 이상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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