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은 인간으로서 스스로를 잘 알고 그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스스로를 잘 알아야 이기든, 비기든 할 것 아닐까?

이런 책을 보고, 많은 도움을 받고 싶다.

 

더욱 익살스럽고, 보다 흥미로우며, 좀 더 기괴해진

인체재활용 현장 보고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올해의 책,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올해의 책,

<라스베이거스 머큐리>    올해의 책,
<
시애틀타임스>              올해의 책,
아마존닷컴'           편집자가 뽑은 책

 

 

 

참여방법

 

▶ 리뷰 신청 기간: 4 14() ~ 4 25()

▶ 리뷰 당첨자 발표: 4 26 ()

▶ 도서배송 및 리뷰 작성기간: 4 27()~5 13()

▶ 응모방법

신청자한마디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에 대해 신청사연을 남겨주세요.

 

책소개

 

STIFF: 우리가 몰랐던 사체 실험 리포트 

 

죽거나 혹은 활용되거나!

신체의 죽음, 그 이후의 놀라운 진실!

 

『인체재활용(원제: STIFF)』은 연구용으로 기증된 시체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취재한 결과물이다.

시체는 상당히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으며 과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해부학 실습뿐 아니라 시체 머리만 잘라내어 성형수술 실습용으로 이용하기도 하고, 시신 부패 연구를 위해 땅바닥에 가만히 뉘어 놓기도 한다.

 인체에 무해한(혹은 매우 유해한) 총기를 만들기 위해 다리만 잘라내어 관통 실험에 사용하기도 하고,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한 충돌 실험에 참여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병에 걸려 고통 받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시체를 꿀에 절여 약으로 내놓기도 했고,(밀화인) 요즘은 장기를 기증한다.(뇌사자)

 

이 책은 유명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시체와 인체, 영혼에 대해 고문서부터 최근 저잣거리에 나도는 뜬소문까지 모든 정보를 모아서 사실 관계를 취재하고 파헤쳐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은 방대한 양의 정보가 얽혀 이 책 한 권에 담겼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을 좋아하던 저자는 남극에 세 번째 방문하던 순간부터 주변의 것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그녀가 찾은 틈새는죽음 이후의 삶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정보 수집은 죽은 상태에서만 할 수 있는 주목할 만한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인체재활용』으로 완성되었다.

메리 로치는 이 책의 서문에서바닥에 등을 붙이고 (…) 썩어가는 것도 흥미롭지만시체가 된 상태에서 해볼 만한 일이 많다고 이야기한다.

 

2004년 『스티프』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출간되어 큰 관심과 인기를 끈 이 책이 『인체재활용』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쾌하고 보다 충격적인 진실을 독자 여러분께 알리려 돌아왔다.

 

 

목차

 

시작하는 글

 

1 낭비하기에 너무 아까운 머리 _ 죽은 자를 상대로 하는 수술 연습

2 해부학의 범죄 _ 인체 해부 초창기, 시체 들치기 등 지저분한 이야기

3 죽음 이후의 삶 _ 인체의 부패와 그 대응법

4 죽은 자의 운전 _ 충돌 실험용 인체 모형과 오싹하고 필수적인 과학

5 블랙박스를 넘어 _ 승객들의 시신이 추락 사고의 진실을 말해주어야 할 때

6 시체, 신고합니다! _ 총알과 폭탄이라는 까다로운 윤리

7 성스러운 시체 _ 십자가 실험

8 내가 죽었는지 아는 법 _ 심장이 뛰는 시체들, 산 사람의 매장, 그리고 영혼에 대한 추적

9 머리 하나만 있으면 돼 _ 참수, 부활, 그리고 머리 이식

10 날 먹어봐 _ 의료 목적의 식인행위와 인육 만두

11 불길 밖으로, 퇴비통 안으로 _ 최후를 장식할 새로운 방법

12 저자의 유해 _ 그녀는 어쩔 생각일까?

 

참고문헌

 

 

작가소개

 

지은이 메리 로치Mary Roach

『스푸크: 과학으로 풀어보는 영혼』과 『봉크: 성과 과학의 의미심장한 짝짓기』의 저자이다. 저널리스트로서 <아웃사이더> <와이어드> <내셔널 지오그래픽> <뉴욕 타임스 매거진> 등 수많은 간행물에 기고해왔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서 살고 있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그녀는 자신의 공간에서 멀리 떨어진 세계 곳곳, 미지의 장소를 뒤졌다. 남극을 세 번째 방문하고 난 뒤로 주변으로 눈을 돌려, 『인체재활용』에서는 과학과 시체를, 『스푸크』에서는 과학과 영혼을, 『봉크』에서는 과학과 성을 취재하였다. 그녀의 관심은 우리의 삶 가운데 존재하는 틈새에 항상 위치하고 있다.

 

옮긴이  권루시안

편집자이자 전문 번역가이다. 이반 일리치, 데이비드 케일리의 『이반 일리치와 나눈 대화』, 앨런 라이트맨의 『아인슈타인의 꿈』, 잭 웨더포드의 『야만과 문명』, 데이비드 크리스털의 『언어의 죽음』, 메리 로치의 『스푸크』와 『봉크』, 이매뉴얼 더만의 『퀀트』, 아이작 아시모프의 『과학에세이』, 피터 크라스의 『월가의 영웅들이 말하는 투자의 지혜』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책을 독자들에게 아름답고 정확한 번역으로 소개하려 노력하고 있다. (www.ultrakasa.com)

 



 


블로그코리아 책읽는 리뷰어 캠페인을 통해

180만 회원이 활동하는 여성포털 마이클럽 부모교육서  만나보세요.



 참여방법

 

 리뷰 신청 기간: 4월 5일(월) ~ 4월 18일(일)

 리뷰 당첨자 발표: 4월 20일 (화)

 도서배송 및 리뷰 작성기간4월 21일(수)~5월 5일(수)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가 있는 블로거

    *도서관을 활용한 아이 교육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

 응모방법

신청자한마디에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에 대해 신청사연을 남겨주세요. 

 



책소개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다시 '성장'하는 부모

 


"엄마, 도서관에서 공부할래요!"

주도적진 아이로 키우고 싶으세요?

어린이도서관으로 오세요

 

 

여성포털 마이클럽의 부모교육서 2

 

『우리동네 어린이도서관 101% 활용법』은

180만 회원들이 활동하는 여성 포털마이클럽에서 출간한 부모교육 시리즈 2탄이다.

요즘은 부모의 정보력과 조부모의 재력, 그리고 아이의 체력 삼박자가 동원되어야 교육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우스개소리도 있다.

그러나 정작 아이가 만나는 첫 번째 선생님인 부모는 아이와의 소중한 교육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온라인 싸이트를 통해서 많은 엄마들이 이 같은 고민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그 중에서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체험하고 공부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은 필요성에 비해 그 방법이 분명치 않았던 것에 늘 아쉬움이 있다.

 

『우리동네 어린이도서관 101% 활용법』은

국내에 빠르게 뿌리내리고 있는 어린이도서관을 활용한 야무진 학습의 현장을 한 권의 책 속에 담았다.

엄마들이 도서관을 토대로 아이의 자율적 학습은 물론, 엄마들과의 공동체를 형성하며 공동육아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과정이 생생히 드러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가까운 곳에 있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어린이 도서관을 재발견하는 한편 엄마들의 육아와 학습에 대한 고민에 새로운 가이드를 제시할 것이다.

 

 

주요 추천사

 

참 고마운 책 하나를 만났습니다.

실제로 어린이도서관에서 벌어지는 일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검증된 이야기들이 펼쳐지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 큽니다. 단순히 머릿속으로 계산되거나 '이럴 것이다.'라는 짐작으로 쓰여진 글이 아니라 정말 도서관에서 살아가는 아이들과 어른들 이야기가 세심하게 펼쳐지기 때문에 더 깊은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어린이도서관 책놀이터 관장_박미숙)


애들아, 심심하니? 그럼 어린이도서관에 가봐

이 책은 나와 같이 "도서관은 책 읽고, 빌리는 곳" 정도로만 인식하고, 그렇게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부모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될 듯하다.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을 담아서 더욱 생생하게 와 닿고, 수많은 도서관의 선례를 담아 교사로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풍부하다.

(초등학교 교사_이유진)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에게 담백한 조언을 주는 책

저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의 입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살아있는 인터뷰를 통한 전달방식은 도서관에서 느꼈던 느낌, 개인적 의견까지 한 번에 알 수 있게 해 준다. 바로 옆에서 들려주는 듯한 이야기들 덕분에 편하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덧 마지막 페이지에 닿는다.

(35세 한 아이 엄마, 임송미)

 

 

 

목차

 

추천합니다

 

프롤로그 사라지는 어린 시절

우리들의 어린 시절/ 아이들의 어린 시절이 사라지고 있다/

어른들의 조바심과 끝없는 기대/ 어린 시절과 함께 사라져가는 것들

 

. 어린이도서관! 넌 뭐냐?

- 자발적 배움관계의 배움지속가능한 배움의 가능성, 어린이도서관

 

시끄러운 도서관

놀이가 배움이 되는 도서관

문화를 만드는 도서관

엄마표 도서관

문턱 없는 도서관

엉금엉금, 책 위를 기어다니는 아기/ 그리고 책을 읽을 수 있는 모든 아이들

또하나의 배움터, 어린이도서관

어린이도서관, 아이를 위한 가능성의 공간/ 어린이도서관, 부모를 위한 가능성의 공간

 

. 아이를 위한 어린이도서관 활용법

- 가르치지 않아 더 큰 배움터

 

책으로 놀아요, 책 먹는 아이들

귀로 듣는 말의 체험, 책 읽어주기/ 눈으로 보는 그림의 체험, 책 읽기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요/ 책이랑 놀자/ 어린이 사서가 되었어요/

어린이도서관, 문화를 만나다

문화 '즐기기'/ 문화 '만들기' / 마을 사냥을 떠나자/ 마을 밖 사냥을 떠나자

아이들은 스스로 자란다

 

. 부모를 위한 도서관 활용법

- ‘함께’ 키우는 ‘우리’ 아이, 다시 ‘성장’하는 부모

 

어린이도서관, 부모의 제 2배움터

상실을 넘어 공생하는 자아로/ 마주 자라는 엄마/ 아빠에게도 도서관 이웃이 생겼어요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함께’ 키우는 ‘우리’ 아이/ 도서관, 마을로 스며들다/

갈등없이 성장하는 관계가 어디 있으랴

함께 키우는 백만 가지 방법, 도서관 자원활동

도서관 자원활동, 어떤 일을 할까요?/ 자원활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자아의 진화

 

. 우리 동네 어린이도서관 만들기

 

공공도서관의 변화를 만들어 낸 사람들, 도서관 친구들

우리 동네 마을문고를 꽉꽉 채우기 위한 제안, 문고 친구들

공공도서관, 마을문고도 없다고? 도서관 만들기 프로젝트

도서관 개관/ 도서관 운영

 

에필로그

게젤샤프트로서 현대적 삶/ 게마인샤프트로서 도서관의 삶/ 이야기를 끝마치며

 

부록 지역별 도서관 정보

 

우리동네에는 어떤 도서관이 있을까요?

 

 

● 작가소개

 

기획 마이클럽 www.miclub.com

마이클럽은 180만 여성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사이트로 커뮤니티를 통한 정보 교류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중에서도 유아 교육과 관련된 컨텐츠와 커뮤니티 그리고 행사를 통해 꾸준히 부모님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세상, 마이클럽이 함께하겠습니다.

 

김명하

중앙대학교 유아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서울대 유아영재교육팀 영재교육연구원, 한솔교육 영재교육연구원에서 근무했고, 지금은 몇몇 대학에서 유아교육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단행본『30대 엄마의 사교육 다이어트』기획 자문을 맡았고, 영유아독서신문 「책둥이」의 객원기자로 아이들 동화책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밖에 서울교육대학교 아동영재지도사 과정 강의에 참여했고, 생각키우기의 사고 창의 프로그램 개발, 한솔 브레인 스쿨 영재 수학 교재 개발, 오르다 코리아 critical thinking program, YBM 시사 사고력 수학 교재 개발, 웅진 세계 명작 동화 토토리 워크북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내일의 교육은 아이와 부모와 마을의 사람들이 어울리는 공동체 속에서 아이들의 자발적 배움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교육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