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기사를 접했다.

기사의 내용은 도요타 자동차가 많이 노출되는 이슬람 무장세력 IS의 홍보 영상의

배경에 깔려있는 도요타 차량을 보여준다.

놀라운... 시청자는 물론 도요타에도 놀랍고 황당한 기사일 것이다.


그런데... 영상을 보면 오해할만도 하다.

도요타 어떡허냐???




영상 내내 토요타 마크, 차량이 줄지어 서있음을 알 수 있다.



도난됐는지, 다른 경로로 구매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건 반미 감정으로 인해 미국 차가 아닌 일본차를 겨냥해서 구매하거나 탈취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리고, 미국에 대항하는 테러리스트들에게는 일본 차가 오히려 더 만만할 것이고,


게다가 일본은 자위권이니 뭐니 하면서 호전적이니

같은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다.





일본 토요타 자동차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의 후원 차량이라는 오명을 얻게 됐습니다.


토요타 측은 테러리스트에게 차를 팔지 않는다고 해명했지만, IS의 선동 영상에서는 토요타 광고 같은 카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더보기

실제로 토요타의 힐럭스 픽업트럭은 소말리아나 아프가니스탄 등의 테러단체들이 가장 선호하는 차량입니다.


테러리스트들의 토요타 사랑이 일본 제1위 자동차 업체를 난처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차를 살까 고민만 하는 사람이다.
왜냐... 돈이 없으니까...
사실 아주 없는 건 아니다. 먹고 살 수는 있다.(근근히...)

차가 있었을 때 발생되는 비용이 무서워서 차를 사지 못하고 있는 거다.
그냥 꼭 필요할 때는 렌트를 한다.
렌트도 좀 아까울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기차를 타러 집에서 용산역까지 갈 때 택시를 타도 아깝지 않다.

만일 자가용을 굴려서 간다면
어림 반푼어치도 안되는 돈으로
택시를 타고서 전라도 처갓집엘 다녀올 수 있다.

부산의 본가에도 다녀올 수 있다.



불편하기는 엄청 불편하다.
용인에 있는 친구네 집엘 가고 싶을 때...
성남에 있는 형네에 놀러가고 싶을 때...

하지만 성남에 있는 형은 가끔 데릴러 오거나, 형이 우리집엘 온다. 조카를 태우고...
친구네는 가까이서 하는 결혼식에서나 가끔 볼 수 있다.

혼자면 이동하는 걸 그리 불편해하지 않겠는데,
식솔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으니,
불편이 이만저만 아닌게다....

그렇지만 형편을 생각해보면
너무 잘한 것 같다.
대중교통이 엄청 발달된 것 같은 서울에서 살면서
이정도는 약과다.
낙후된 부산 정도 되면 이해가 갈 수도 있다.

어쨌든 차란 녀석은 엄청난 돈을 쓰게 만드는 괴물과 같은 존재다. 나에게 있어서는...

그게 하이브리드이든, LPG든, LNG(???)든 경유든, 휘발유든... 전기든...
몽땅 돈들어 가는 차이니,
서민은 그냥 대중교통이나 이용할란다.
돈 좀 제대로 벌었다 싶을 때... 차가 없으면 돈이 안벌릴 때... 그 때 살란다...
아니면 유지비가 거의 안드는 차가 나오거나,
태양열이나 자전거처럼 자가 발전시키거나,
수돗물 정도를 갖고 지구 2바퀴를 아무렇지 않게 돌 때...
그때쯤 한번 생각해볼란다. ^^;

그러나, 아무리 하이브리드라 해도 조금 적게 들면 그걸로 큰 도움이 된 것이겠다.
이미 나가는 지출과 비교를 해본다면 그 차액만큼 득을 본 걸로 만족하면 어떻겠나.
이왕 산 차에, 이왕 들어가는 세금, 이왕 들어가는 보험료...

나는 주차 걱정도 않고, 보험료, 세금 걱정도 않고 살란다... ^^



K5 하이브리드 3년 후에나 본전, 너무 길다?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데, 특히 현실적인 친환경차인 하이브리드카에는 실 구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그동안 하이브리드카는 토요타가 주축을 이루어 왔지만, 뒤늦게 뛰어든 현대 기아차 그룹도 토요타의 특허를 피해 독자적인 하드타입 병렬 하이브리드를 개발해 시판에 나섬으로써 국산차에도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시대가 도래했다고 볼 수 있겠다.

더보기


황당한 이슈에 너무 놀랬다.
미국에서 왜? 갑자기 렉서스 판매가 중단되었을까?
무슨 일이 있을까 궁금했던 터인지라...

왜냐하면 값싸고, 좋은 차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돈이 없어서 못사고 있다고나 할까...

하지만 이렇게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을 줄이야...
몰랐다.
대략 추측은 했었지만 말이다.

ytn에서 캡쳐를 해왔다.


이 사건을 접하고 나니...
차가 없는게 차라리 낫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이런 사고에 어떻게 대처를 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됐다.
우선... 911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는 건...
별 도움이 안될 것 같다.

기도하는 건...

어쨌든, 가속 페달이 끼었다고 한다면,
가족이나, 보조석에 앉아 있는 아내에게
가속 페달을 빼보라고 하고,
본인은 운전을 계속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4거리가 나오기 전에
가드레일을 조금씩 받으며
속도를 줄여야 할 것이다.

정면 충돌을 최대한 피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도로가 옆에 벽이 없는 스타일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몇미터 아래로 곤두박질 쳐져있는 사고 차량을 볼 수 있었다.

이런 경우라면....

지나가는 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건 어떨까?
살짝 들이받는 거다...
수신호로, 브레이크 문제가 있다고 알리고서 말이다...
만일 그렇게 할 만한 상황이면 말이다...

또 하나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서서히 당기는 거다.

아마도 오토 차량이었을 테니까
사이드에 스틱이 있진 않았을 거다.

하지만 서서히...
이걸 당겨서 속도를 떨어뜨려야 하지 않았을까?

물론... 사고를 당하게 되면
워낙 순식간이라서
이렇게 차분하게, 여유롭게 조치하진 못할 것이다.

너무 안타까워...
생각해보는 거다.

너무 안타깝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고,
사람의 목숨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이게 무슨 상황인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