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페북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의 속내를 알 수 있기도 하고,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로해주거나, 놀려주거나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쩌다 생각 나면 친구의 얼굴을 클릭해서 사는 이야기를 훑어보고,
'뷁' 같은 거 한번 날려주고, "좋아요" 한번 클릭해주면 애매해도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그래서 그런지, 티스토리와는 거리가 좀 멀어졌다.
그런데, 페북은 블로그와 느껴지는 호응이 다른 것 같다.

네이트의 "싸이월드"가 점점 시들해지는 것과 비슷한 이유일 것 같기도 하다.
페북이 진화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처음 접했을 때보다 더 다양해졌고, 접근이 쉬워졌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기회를 많이 주는 것 같다.

그런데, 블로그는 열어놓으면 한결같이 많은이들이 찾아주는 것 같다.
페북은 점점 잊혀져갈 수 밖에 없는 약간은 산만한 공간인 것 같다.
하지만 블로그는 그보다 더 안정적이라고나 할까...
아님 조금 공식적이라고나 할까...

티스토리도 과감해져야 할 것 같다.
아이폰, 갤럭시, 노키아폰(ㅋㅋㅋ) 등에서도 접속하고, 글쓰기 쉬워야 하지 않을까?

초반에 여러번 실패를 해서 이젠 시도도 안해본다. ^_^;


아래의 표는 어디서 보고, 재구성(?) 한 것이다.
한셀 2010을 사용했는데, 복사하니, 정렬이 좀 엉성하다. 안타깝다... 티스토리와 협의를 좀 더 해야 할듯...

어쨌든 간단하게 분석해보고자 한다.

제조사

2010년 4분기

2009년 4분기

판매량 증감

판매량

점유율

판매량

점유율

증감

증감율

노키아

12,370

30.8%

12,680

37.2%

-310

-2.4%

삼성전자

8,070

20.1%

6,880

20.2%

1190

17.3%

LG전자

3,060

7.6%

3,390

10.0%

-330

-9.7%

ZTE

1,680

4.2%

950

2.8%

730

76.8%

애플

1,620

4.0%

870

2.6%

750

86.2%

기타

13,340

33.2%

9,280

27.3%

4060

43.8%

40,140

100.0%

34,050

100.0%

6090

17.9%


우선 판매량이다. 노키아의 부동 1위... 판매량으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량을 자랑한다.
유럽, 미국, 중국 등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양자를 확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추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합하면 얼추 비슷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듣도보도 못한 ZTE 라는 중국 업체도 보인다.
장난 아니다. 역시 중국 시장은 넓다.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잠재 시장이다.
이제 몇년 뒤이면, 삼성과 LG 의 목을 죄어 올 것이다.

애플... 수량으로 말하기는 좀 그렇다. 매출로 봐야 한다. 아래의 매출을 보게 되면 깜짝 놀랄 거다.
수량이 아닌 가격으로 승부하기 때문이고, 언뜻 봐서는 꼴등 같아보이지만
애플은 실속있다.

제조사

휴대폰 판매

(만대)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대당 평균가격

(판매량/매출)

노키아

(디바이스 앤 서비스)

12,370

12조9천800억원

(85억100만유로)

1조4천700억원

(9억6천100만유로)

10만원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8,070

12조1천100억원

1조4천400억원

15만원

LG전자

(MC사업본부)

3,060

3조5천800억원

(-)2천700억원

12만원

애플

29조7천800억원

(267억4천만달러)

6조6800억원

(60억달러,순이익)

애플

(아이폰 별도)

1,624

11조6600억원

(104억7천만달러)

72만원


순이익을 보자. 노키아는 그렇게 많이 팔고도 1조4천700억원이다. 매출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와 비교하면 엇비슷하다. (판매량/매출)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대당 단가가 노키아가 더 저렴하다.
LG전자는 안타깝게도 마이너스(-)다. 너무 늦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가전에 너무 정신이 팔렸었던 건 아닐까?

애플을 보자. 판매량으로는 비교가 안되지만... 매출은 엇비슷하다. 왜일까? 대당 판매가가 높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돈되는 장사를 한 거다. 열심히 박리다매해봐야, 싼 게 비지떡이라고, 별 매출이 좋지 못하다. 하지만 애플을 보라... 7배 정도 남는 장사였던 것이다.

어떤 게 비용이 덜 들었을까? 당연히 애플이다. 판매량이 적으니, 유통비용도 적었을 것이고, 가격이 비싸니, 마진도 높았을 것이다. 들어간 부품은 어떨까? 비슷할 게다. 근데, 애플은 비싸게 받아쳐먹어도 넋 나간 돈 많은 소비자는 충성고객이 되어 그걸 산다...

삼성, LG는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노키아야... 이미 퇴물이 되어가고 있으니, 별 말할 것도 없다.

이제 겨우 삼성은 갤럭시 탭으로 그나마 애플과 어깨를 견줄(다이다이..) 준비는 된 것 같고, 후속타를 계속 쳐내면서 선의의 경쟁을 해서 꼭 이겨보길 바라는 바이다.
LG는 고군분투 해야 한다. 늦으면 어떠리... 쓰잘 때기 없는 허접한 회사들과 어슬프게 손 잡지 말고, 제대로 히트칠 수 있는 제품을 고안해 내야 할 것이다. 언제나 한발 늦더니, 이번에는 좀 많이 늦다.

어쩌면... 핸드폰 사업부를 접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LG전자는 TV나 냉장고 만드는 회사로만 기억될 수 있을 거다.

노키아는 아직도 저력이 있다. 세계 시장을 선점해본 경험을 되살리면 충분히 기회는 있다. 엉터리 심비안을 과감히 버리던지, 더 투자해서 새롭게 환골탈퇴를 시키던지, 아니면 슬쩍... 안드로이드에 올라타던지 해야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소비자는 이들의 싸움에 슬쩍 미소를 띄운다.
고래 사움에 새우 등터지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미소를 터지게 만드는 것 같다.
이젠 갤럭시탭도 쉽게 살 수 있는 시절이 온 것 같으다.
한번 시도해볼꺼나... 아니면 좀 더 기다려볼꺼나... 재밌는 고민이닷~



삼성·LG·노키아·애플 ´스마트폰´ 희비 교차전통적 휴대폰 메이저 "스마트폰에 치이고, 저가폰에 까이고..."
아이폰 앞세운 애플, 판매량은 LG 절반…매출은 3배
스마트폰 시대 적응한 삼성전자, 매출 측면 노키아 추월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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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은 된 것 같은데,
플러그인 설정에서 아무 변화가 없어요!
잠시 뒤에 Tistory2Twitter 를 다시 클릭하면
티스토리 로그인 화면이 깨어져서 나와요!

다시 로그인 하면 설정은 안되고,
티스토리 로그인 되고,
설정은 결론적으로 안되어 있고 그러네요!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아시거나, 해결하신 분...
도움 좀 부탁드려요~

계속 그러네...
그래서 캡쳐 한번 해봤답니다....

잘 해결됐음 좋겠는데... 좀 편하게 트위터해봅시다~





이제야 알았다.
사내 전산망의 보안에 걸린 것 같다.
이런걸 왜 막았을까? 궁금하다...
별~


트위터, SNS에 대한 TV 프로그램을 보고
트위터에 오랫만에 접속을 해서 몇글자 남겼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도
플러그인으로 곧바로 연결해주는 기능이
존재한다는 거...

이럴수가...
왜 내 눈에 안보였단 말인가....

어쨌든, 이제 이걸로
내 트위트도 실시간 업데이트 되겠지...

짱나는 일보다,
재밌고, 신나는 일이 더 많았음 좋겠다....

전세계를 향해...
미약하나마 좋은,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음 좋겠다~

혹시나 해서 사진을 캡쳐해서 올려본다... ㅋㅋㅋ


"네이버"에서도 "ME2DAY" 라는 서비스가 있긴 하나...
그건 국내에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거고,
"TWITTER" 를 배껴 놓은 거겠다.

글쎄... 난 별, 도움을 받지 못한 것 같다.
유입되는 게 적었다는 이야기이고,
파급효과가 국한적이었단 말이다.
"
다음"에서도 뭔가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
YOZM 인가??? "요즘"....
나름 네이밍을 잘 한다.

"ME2DAY" 보다는 좀... 아쉽지만...

"야후"의 "거기"와 다를게 무언가?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건들면 새로운 무언가로 탈바꿈되길 바란다.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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