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웃음을 웃고 말았다.
그럴듯한 원인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쉬운 공명현상만이 원인일거라니...
참... 무슨 건물을 그렇게 허접하게 만들었었나???

아니면 미리 알았었다면
피트니스 센터를 저층이나 지하로 했었더라면 더 나았을 뻔 했다.
피트니스 센터가 그대로 있다면 건물에 큰 위험이 있지 않을까? 싶다.

중국에서 13억 인구가 뛴다면 지구라도 흔들릴 것인가?

좀 황당했다.
테크노마트에 가기가 꺼려진다. (사실... 가본 적은 몇번 없다.)



테크노마트 공개시연…입주자들 "지난 진동과 비슷한 느낌"

테크노마트의 이상 진동이 집단 뜀박질로 생긴 것이라는 잠정 결론이 난 가운데 공개 시연이 진행된 19일 건물 상층부의 입주자들은 "지난번과 비슷한 상하 흔들림을 느꼈다"고 전했다.

테크노마트 사무동 입주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12층 피트니스 센터에서 공개 시연이 시작되자 26층과 31층, 38층 등 건물 상층부에서 진동이 느껴졌다.

공개 시연은 이 피트니스 센터 회원 23명이 참가한 가운데 3분간 한 발씩 번갈아가며 반복적으로 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더보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