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시끄럽다. 뭐 하나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다고 느껴지는 건 왜일까?
자기가 무슨 애국지사인가? 단지도 아니고, 할복이 왠 말인가?
일본 사무라이 놈들이 쪽 팔려서 한다는 그 할복...

회사의 규정이 좀 엉터리 같더래도, 똥 밟았다 생각하고, 훌훌 털어버리고,
더 열심히 하면 좋을텐데...
이젠 할복한 카메라 기자와 어떻게 같이 일할 수 있을까?

결백을 주장할 만한 일도 아니고, 부당한 일에 대해서 항의를 하거나, 동정을 얻어내어 감봉, 변상금을 최소화 시켰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단세포 아메바도 아니고, 어떻게 저렇게 생각 없이 행동하는지 모르겠다.
더 나은 방법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할복으로 문제가 어디까지 해결되겠는가?
(결과를 보면 알겠지만... 제대로 된 처우를 받기 힘들지 않을까?)

이 후엔 카메라 기자들 넘어져 변상할 일 생기면 할복 한판 하면 되는 건가?
(허접하고, 되지도 않을 훌륭한 선례를 남겨준 님께.... 야유 한판 보내드림돠~)

(내 생각이 이렇다는 이야기이다. 반대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서두...)

징계받은 전주방송(JTV) 기자, 사옥서 "징계불복" 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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