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프의 위력을 스마트폰에서 한번 볼 수 있는 상황이 된 거다.

스카이프끼리는 무료이니, 해외전화에는 저렴하니...
안쓰고 못배기는 서비스이다. 국내 통신사들에게 닥쳐올 재앙 중의 하나쥐...
타이타닉호를 침몰 시킨 빙산과 같은...

스카이프를 모르는 분들은 중국이나 대만, 미국, 일본 등의 친구들이나 업체 담당자들의 명함이나 메일을 확인하거나 물어보면 알 수 있다.
대부분이 해외와 관련된 업무를 하거나, 해외 친구, 친지가 있다면 반드시 스카이프를 사용한다고 보면 맞다. 단 우리나라만 이게 좀 약하다. 옥션이 국내 총판처럼 거들어도 쫌... 그렇다.

하지만 아이폰이 훌륭한 지원사격을 해주고 있는 거라고나 할꺼나...

대박나길 바라고, KT는 정신차리길 바란다.
어차피 차단해봐야, 다시 뚫고 쓰지 않을까?
아니면 엄청난 고객 대이동이 있어봐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미리 주판알 잘 튕겨보고 결정내리시길... ㅋㅋㅋ
(뒤로 가는 정책은 KT를 뒤로 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 잊지 말기를...)

이젠 영어 성경을 들어보기로 했다.
물론 히어링이 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내용이 이해되는 건 뭐지?

ㅋㅋㅋ

계속해서 한글 성경을 들었기 때문일까,
이름과 몇마디가 들리면
어느 정도, 이 내용이겠다 짐작이 간다.

이렇게 들으면서 S60Bible로 보게 되면
단어도 보이고, 들리고 그렇겠지?

한번 시도해보는 거다.
성경으로 귀가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야겠다.

배경음악까지 있고,
상황에 맞게 성우가 다른 목소리로 말씀을 읽고 있어
재미있기까지 하다.
(물론 아직은 히어링도, 이해도 되지 않는다만...)

요건 mp3 창세기 19장 재생하고 있는 거고,



용량이 너무 커서 32bit 22khz로 변환(resizing) 해서
집어 넣었다.
1190개의 파일이 복사되는데도 시간이 엄청(10분) 걸렸고,
그걸 다시 목록에 추가하는데에도 엄청(???) 걸렸다.

나름 만족한다.

요건 S60Bible 로 NIV 성경을 보는 거고....


글꼴이 예뻐서 좋다. 딱딱하지 않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꼴이라 생각된다.
"깊은물빛체"인가 그렇다.


글씨가 작을 땐 글씨를 크게 해서 보기도 하지요~



이러다가 나중에 네이티버하고
컨벌세이션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ㅋㅋㅋ)

중국어 성경도, 일본어 성경도 한번 들어볼 계획이다.
히어링만 해보고,
귀에 익으면
스피킹도 해보리라...

파일은 http://cafe.naver.com/nokiaa (노키아공식카페) 에서 검색해보면 주로 나오고,
http://www.naver.com (네이버) 이나 http://www.google.com (구글)에서
검색해서 찾곤 한다.

혹 시도해보실 분들은 찾아보시길...


ㅎㅎㅎ
그려놓고 보니 재밌다.
XpressSketch 라는 어플리캐이션을 사용했다.

아주 그림 그리기에 알맞은 어플이라 생각된다.
이것 저것 그려보는데...
조금 더 실력 붙으면 아주 쥑일듯...

나무 그리는 걸 좋아한다.
그리다 말았다.
완성되면 또 올리지, 뭐...

노키아폰을 한번 그려봤다.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 않는감???

남성용(?) 소변기다.
훅~ 스케치 하고 약간의 명암을 넣어봤다.
형편이 없어서 더 이상 진행을 못했다는...

내가 사무실에 신고 있는 슬리퍼다.
아래의 스캐치를 한 뒤에
TEXTURE 로 색상을 입혔다.
완성하고 나니, 실물보다 낫다는 생각 든다. (히힛~)

훅.... 해본거다.
어떻게 하는 건지 알아봤던 거라고나 할까...

색상을 입히다가 실패한 그림이라고나 할까...
매일 스케치만 하다가, 색상을 입혀보니, 어색했다.

이렇게... 우스꽝스럽게라도 스케치로 하는게 편하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오늘... 색상을 한번 칠해보면서
훈남을 한번 그려봤다.
마무리는 못했다.
(화장실에 너무 오래 앉아있음 몹쓸 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ㅎㅎㅎ 너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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