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h;book
믿음의 책:로마서 이야기
김동호

평소 페친으로 쭉 귀한 글을 읽었던 터라 책을 볼까 했었다.
그런데 아내가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준 책이 이렇게 귀할 수가...

은혜와 감격이 파도를 쳤다.
내 마음을 때렸고, 생각하게 만들었으며, 말씀으로,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겠다는 결심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행동 방향을 제시해주신 것 같다.

마치 나침반처럼...
매뉴얼처럼...
말씀을 예를 들은 사진처럼 풀어주시니, 처음부터 끝까지 신나고 재미나게 읽어내려갔다.



대박 권장하는 귀한 책이다.

만일 책을 읽지 않으시려면 김동호 목사님과 페친을 맺은 뒤 지난 글을 쭉 읽으시라...
생생한 말씀이 반복되는 건 물론이고, 재미 또한 반복될 것이라는. . .



인간이 하나님의 원칙을 바꿨더니 세상이 이상해졌습니다.

많이 이상해졌고, 슬퍼졌습니다.
당황스러워지고, 위험해졌습니다.

원칙을 세워야, 회복되어야 우리 아이들이 잘~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페이쓰북(김동호) 읽고



정말 근사하십니다.

페이쓰북 - 김동호





책소개


김동호 목사의 로마서.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는 굉장히 논리적이다. 성경 중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신학적인 책이다. 그러면서 또 굉장히 뜨겁다. 복음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이 있다.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의 이상적인 조화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로마서이다. 저자는 이 로마서를 통해 독자들이 믿음을 더욱 굳건하기를 믿는다. 

저자가 <CBS 성서학당>에서 로마서를 강의한 적이 있다. 그 <CBS 성서학당> 로마서 강의를 책으로 만들었다. 약 2년 전부터 소셜네트워크(SNS) 페이스북(facebook)에 직접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곳에 글을 올리는 형식을 취해서 만들었다.


목차


서문

PART 1 정체성, 나는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
chapter 01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다 
chapter 02 복음에 목숨 걸다
chapter 03 오직 믿음으로 산다
chapter 04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자

PART 2 주제파악, 나는 죄인이다
chapter 05 그러므로 판단하는 자들아
chapter 06 형식 버리려다 내용까지 버릴라
chapter 07 우리는 다 죄인이다
chapter 08 율법은 죄를 진단하는 엑스레이

PART 3 구원의 길, 오직 십자가
chapter 09 십자가가 해결 못할 죄가 없다
chapter 10 죄사함의 은혜, 세상에서 가장 큰 복
chapter 11 평안은 진짜 복, 편안은 가짜 복
chapter 12 죄의 결과는 정말 사망이다
chapter 13 구원받은 우리에게 결코 정죄함이 없다 
chapter 14 세상과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사는 법
chapter 15 믿음으로 넉넉히 이긴다

PART 4 구원받은 자의 삶, 구원의 목적을 이루는 삶
chapter 16 우리에게 주어진 몫,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라
chapter 17 좋은 것을 내려놓고 더 좋은 것을 붙잡아라
chapter 18 하나님나라에 이방인은 없다
chapter 19 몸 따로 영 따로 예배하지 말고 온 삶으로 예배하라
chapter 20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낮아짐으로 권위를 세워라
chapter 21 내일은 기약 없다, 지금 영원을 준비하라
chapter 22 비판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PART 5 하나님의 뜻, 사랑으로 세상을 섬겨라
chapter 23 하나님의 불공평 안에 사랑의 의도가 있다 
chapter 24 지금은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할 때 
chapter 25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행복하다 

SNS 관련된 책을 보다가 YAMMER 란 생소한 SNS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한번 접속해봤다.

평소에 사용하는 GMAIL을 입력했더니... 영어로 Maybe... 어쩌고 하면서

회사메일이 아닌 것 같다는 메시지를 뱉었다.

순식간에 사라져서 뭔말인지 정확히 표현하진 못하겠지만서두....

육감적으로 뜻을 감지하고, 곧바로 회사 메일로 Sign Up 을 시도했다.

 

Sign Up... 영문사이트였기 때문에....

 

성공한 화면을 먼저 보여드린다.

 

뭐 모양새는 그저 그렇다. 로그인해보니, 한글로 바꾸는 게 있어서 냉큼 바꿔서 캡쳐했다.

 

이 회사는 나의 존재를 잘 모르고,

나도 그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친구는 없다....

 

옆에 나오는 몇몇 친구들은 내 친구가 아니다.

일면식도 없는 친구들이지만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노랗게 스프레이 칠해뒀다.

 

여기서 막 떠들고 있던데, 그냥 사내 그룹웨어에 있는 채팅방 정도로 활용되고 있는 것 같다.

 

회사메일이 없으면 접속조차 되지 않기 때문에 폐쇄적인 SNS 이지만

회사의 공식적인 사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활동이 좀 자유롭겠지...

 

단... 감사 역할을 하시는 누군가가 짱박혀서 감시도 가능하겠지...

그러면 그 사람은 강퇴시켜야 하나???

 

어쨌든 이런 게 좋은 방법으로 활용된다면 좋은 SNS가 될 수 있겠다.

SNS를 좀 아는 회사라면

트위터에서 떠들어대는 걸 겁내하는 곳이 많을테니 말이다.

 

얌머.... 이거... 얌마랑 비슷해보이기도 한데...

어쨌든, 한번 살펴봐야겠지만 괜찮은 희한한 SNS 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기사의 그림을 보고 나니 조금 안심이 된다.
하지만 건물내에서 진동을 느끼신분들은 정말 악몽같은 시간이었을 것 같다.

나도 오래전에 부산에서 지진을 느낀 적이 있었다.
당시 해강빌딩이라는 건물이었는데, 내진설계가 되어 있어 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흔들렸던 것이다.
당시에는 퇴근하고 나니, 뉴스를 통해서 다소 먼 곳, 진앙지에서 지진이 있었다고 했었다.

몇명 느끼지 못한 정도였지만, 사실 오싹했었다.

그런데, 저 높은 건물에서 상하 진동이 있었다는 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아니었겠나 싶다.
삼풍도 아는 바고, 미국에서 테러당한 사건도 아는 터라...

지진, 테러의 공포에 걱정스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일찌감치 전해들어서...
나중에 나온 소식이 늦더라는...
페이스북, sns의 위력을 간만에 실감해봤다는...



테크노마트 공포의 600초… "건물 上下로 울렁울렁, 살다살다 처음"
500명 대피 소동… 무엇이 테크노마트를 흔들었나

5일 오전 10시 7분쯤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사무동 건물이 10분여간 흔들려 입주민과 방문객 5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광진구청은 테크노마트 건물 전체 입주민에게 3일간 퇴거 명령을 내리고 정밀 안전진단에 들어갔다.

◆입주자 대부분이 진동 느꼈다
이 건물 20층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이모(35)씨는 "건물이 위아래로 울렁거리는 느낌이 들어 사무실 직원 60여명과 함께 엘리베이터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흔들림은 생수통 물과 화분의 잎이 약간 흔들리는 정도였다고 한다. 건물이 흔들렸다는 소식은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 직장인 김모(40)씨는 "소방용 엘리베이터까지 대피하는 사람들로 붐볐지만 대피 안내 방송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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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트위트, SNS 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더라..
그래서 한번 해볼까 해서
예전에 가입해뒀던 아이디, 찾아서 겨우 봤다.
근데, 다~ 영어더라..



그래서 말도 안되는 영어 한마디 적어두고 왔다.

짱난다...

일본어는 지원하면서,
한글...
전세계에 없는 유일한 놀라운 언어인
한글을 빼놓을 수 있느냔 말이다...

그래놓고, SNS의 선두주자는 무슨...
언어 장벽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쓰...

에잇...
지난번에 가입해놓고
활용을 못했던 이유를 알겠다...

국내에서는
트위트에 버금가는 서비스가 뭐지?
ME2DAY 인가???

혹시 아시는 분 댓글 좀 부탁이요!!
물론 아무도 안달아주실 것 같긴 해요!
뭐... 방문이 있어야 말이죠!

그리고, 과중한 업무로
이런 허접한 블로그에나 들어오시려나...

혹시 지나다 들르셨다면,
한마디씩... 쓸데없거나, 의미 없는 댓글이라도 대 환영입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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