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그려놓고 보니 재밌다.
XpressSketch 라는 어플리캐이션을 사용했다.

아주 그림 그리기에 알맞은 어플이라 생각된다.
이것 저것 그려보는데...
조금 더 실력 붙으면 아주 쥑일듯...

나무 그리는 걸 좋아한다.
그리다 말았다.
완성되면 또 올리지, 뭐...

노키아폰을 한번 그려봤다.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느낌이 들지 않는감???

남성용(?) 소변기다.
훅~ 스케치 하고 약간의 명암을 넣어봤다.
형편이 없어서 더 이상 진행을 못했다는...

내가 사무실에 신고 있는 슬리퍼다.
아래의 스캐치를 한 뒤에
TEXTURE 로 색상을 입혔다.
완성하고 나니, 실물보다 낫다는 생각 든다. (히힛~)

훅.... 해본거다.
어떻게 하는 건지 알아봤던 거라고나 할까...

색상을 입히다가 실패한 그림이라고나 할까...
매일 스케치만 하다가, 색상을 입혀보니, 어색했다.

이렇게... 우스꽝스럽게라도 스케치로 하는게 편하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오늘... 색상을 한번 칠해보면서
훈남을 한번 그려봤다.
마무리는 못했다.
(화장실에 너무 오래 앉아있음 몹쓸 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ㅎㅎㅎ 너무 재밌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