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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04:08

 

'2020/09/09'에 해당되는 글 17

  1. 2020.09.09 조국 재판중인데 통영 발령 검사는 오늘도 왕복9시간 달린다 대구발령 검사도, 추미애법무부장관 통영 발령낸 강백신, 재판마다 서울 올라와 뺑이치게 해놓고 지는 웃노? 똥개훈련시키나
  2. 2020.09.09 추미애 X맨 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씨의 법률대리인 현근택 변호사 귀인을 만났다 진실을 파헤쳐주고 있는 대단한 분들이다. CBS라디오인터뷰
  3. 2020.09.09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 끝내 숨져 최근 '음란물 영상' 업로드 논란 휘말려극단적 선택 시도 후 인근 병원서 치료 받아와 이게 죽을만큼 잘못한 일인가 미친 세상인가
  4. 2020.09.09 ‘카카오 들어오라’ 포털 통제 논란에 대해 김기현(국민의힘 의원)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민주당의 윤영찬 의원이 자신의 보좌진과 나눈 문자
  5. 2020.09.09 벼랑끝에 선 PC방 "굶어죽거나 코로나로 죽거나" 위기의 소상공인 김병수(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회장)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6. 2020.09.09 카카오 검색 알고리즘 결국 바꿨나, 블로그 방문자수가 눈에 띄게 떨어졌다. 유입경로 분석, 구글이 바꿔놓은 검색 트렌드, ‘SEO(검색엔진 최적화)’가 답 문정부 포털통제 현실화
  7. 2020.09.09 KBS 다큐 3일 생생정보, 도전 골든벨'마저 '뒷광고'였다 [뒷광고 실태 분석④] 교양에 홍보 효과 강조하며 기업·지자체 등 대거 협찬 KBS 법적 문제 없어 방통위 법이 문제, 제도 개선 추진 중
  8. 2020.09.09 김희철 2006년 8월 10일 새벽 교통사고로 지체 장애 4급, 2007년 4월19일에도 차량전복, 이특, 신동, 은혁, 규현 생존 확률 20% 미만 아찔 교통사고 주의필요
  9. 2020.09.09 17~34세, 50세 이상에 통신비 2만원 한차례 지원 당정청, 2차 재난지원금 가닥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 2차 긴급재난지원금 포퓰리즘으로 점철되는 민주당, 문정부에 심심한 조의를 표함
  10. 2020.09.09 Reality 리처드 샌더슨 구글번역 포함 ㅎㅎ 라붐의 그 장면 떠올라
 

공교롭게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주변을 수사하던 부장검사 들이 지방으로 발령이 났다.

아직 수사가 끝나지 않아서 재판이 있을 때마다 서울중앙지법으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똥개 훈련하듯 부장검사들을 고생시키고 있다.

 

그냥 시키는대로, 원하는대로 수사했다면 이러지는 않았겠지. 그런데 법대로, 소신대로 했다가 참 우스운 꼴을 당하게 됐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이란 분은 법대로 했다 한다. 누가봐도 경우가 잘못됐고 오해 쌀만한 일인데도, 그 잘나신 법무부 장관이 그렇다니까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과연 이게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다면서 촛불을 들었던 촛불혁명의 결과인가?

촛불시민들은 이것마저 지지하는가?

촛불혁명 완수해야 한다던 문대통령은 이럴려고 대통령이 됐단 말인가?

촛불시민들, 말 좀 해보소!

 

공정하고 정의로운,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한민국을 만든다매...

헐 소리 나올 일만 생기고 있으니, 이걸 어쩔텐가. 누구를 원하며 누구를 한해야 하는가?

 

mnews.joins.com/article/23867956#home

 

조국 재판중인데 통영 발령…검사는 오늘도 왕복9시간 달린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의 재판 실무를 총괄하는 강백신 부장검사는 8일 정경심 동양대 교수 재판에 참석하려 통영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지난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단행한 검찰 인사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의 재판 실무를 총괄하는 강백신 부장검사 통영 발령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특수부) 부부장 검사로 근무했던 강 부장검사는 지난해 조국 일가의 사모펀드 의혹을 수사했었다. 

 

조국 일가 수사팀장이었던 고형곤 부장검사도 지난 2월 대구로 발령

 

 

조국 재판중인데 통영 발령…검사는 오늘도 왕복9시간 달린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를 마친 후 미소짓고 있다. [뉴스1]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의 재판 실무를 총괄하는 강백신 부장검사는 8일 정경심 동양대 교수 재판에 참석하려 통영에서 서울로 올라왔다. 강 부장검사는 9일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의 항소심 재판을 마친 뒤 다시 통영으로 내려간다. 
 

秋, 통영 발령낸 강백신, 재판마다 서울 올라와

창원지검 통영지청에서 조국 일가 재판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까진 왕복 9시간 정도가 걸린다. 강 부장검사는 주말에 통영에 남아 밀린 업무를 살펴볼 계획이다. 
 
지난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단행한 검찰 인사에서 부장 승진과 통영지청 발령을 동시에 받은 강 부장검사의 일상은 이렇게 반복된다. 조국 일가의 재판이 매주 열리고 있어서다. 그의 동료 검사들은 "강 부장은 때가 돼 승진했을 뿐 사실상 좌천 인사를 당한 것"이라 말했다.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강 부장검사는 통영에서 올라와 이 재판에 참석했다.[연합뉴스]

 

왕복 9시간 재판 출장의 반복  

통영지청은 평검사들이 두 번째 부임지로 가는 소규모 지청이다. 하지만 규모에 비해 일은 많은 편이다. 통영지청에서 부장검사로 일했던 검찰 출신 변호사는 "통영지청이 거제도를 끼고 있어 대형 조선소와 대기업이 있다"며 "업무가 예상외로 많은 곳"이라 말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특수부) 부부장 검사로 근무했던 강 부장검사는 지난해 조국 일가의 사모펀드 의혹을 수사했었다. 이후 지난달 인사까지 조국 일가의 재판 실무를 도맡아왔다.  
 
조국 일가 수사팀장이었던 고형곤 부장검사도 지난 2월 대구로 발령난 뒤 재판 때 서울과 대구를 왕복하고 있다. 그 빈틈을 서울에 있던 강 부장검사가 메워왔었다. 하지만 강 부장검사도 통영으로 발령나며 조국 일가 공판팀의 최선임 부장과 차선임 부장검사가 모두 서울 출장을 다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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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부대 같은 일이 벌어졌다.

누가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것이 소중한 일이라고 생각하겠는가? 국회의원도 군복무에 대해 헛소리로 하대하는 평가를 하지 않은가?

 

X맨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 사람들이다. 안타깝게도 민낯이 드러나버렸다. 천우신조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정도면 나름 귀인들이다.

 

게다가 CBS라디오 뉴스쇼 김현정입니다 에 전화통화하면서 또 진실을 털어놓는 실언을 하게 된다.

잘 읽어보면 치료가 아니라 그냥 집에서 집근처 정형외과에 갔다는 얘긴데, 그럼 군대 복귀해도 됐을텐데 말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엄마가 차려주는 밥먹느라 그랬나? 아니면 시켜주는 치킨 먹고 있었나? 뭐때메 집에서 쫄래쫄래 갔다올 수 있는 상태로 집에서 버텼나?

 

정말 집에 있었던 거 맞나?

참 궁금하다. 법무부 장관 아들이 과연 법대로 있었는지 궁금하다.

 

https://dobioi.com/1058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논란, 진실은?-전주혜(국민의힘 의원), 현근택(변호사) CBS라디오 <김현정의

법무부 장관실 연루 의혹 불거졌는데… 秋 아들 변호인, 법무부 입장 대신 발표 법무부 "누가 대응할지 논의…문제 안돼" 檢 수사대상 측과 소통 자체 '부적절' 지적 cbs.kr/WfnYTW 법무부, 의혹 해명

dobioi.com

◆ 현근택> 기본적으로 아까 제가 말씀드린 요양 심의를 받아야 된다는 걸 전제로 하시는 것 같아요. 그거는 아마 제가 아까 앞에서 설명드렸고요. 입원 중인 현역병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분이 사실 6월 8일날 수술을 받으면서 진단서에 3개월 동안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6월 21일 날 실밥제거만 저희들이 진단서를 제출했는데요. 실제로 집에 있으면서 왕진을 한 게 아니라 근처에 개인 정형외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거든요. 그거는 저희들이 물론 기록은 공개 안 했습니다마는.

 

https://www.chosun.com/politics/2020/09/09/V2LZ5V6QP5EK7EW6EMPB55CCPQ/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 추미애 X맨 된 우상호·현근택

“우상호 의원은 민주당의 X맨인가요?”9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카투사는 편한 곳”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자 네티즌들은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도우려다 오히려 말실��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 추미애 X맨 된 우상호·현근택

 

9월9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카투사는 편한 곳”

네티즌들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도우려다 오히려 말실수를 했다”

“우상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X맨인가?”

 

우 의원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軍) 특혜 의혹에 연합뉴스와인터뷰

 

“카투사(KATUSA·미군에 배속된 한국군)자체가 편한 군대라 (추 장관 아들) 논란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카투사는 육군처럼 훈련하지 않는다. 그 자체가 편한 보직이라 어디에 있든 다 똑같다. 카투사에서 휴가를 갔느냐 안 갔느냐, 보직을 이동하느냐, 안 하느냐는 아무 의미가 없는 얘기”

 

 

디시인사이드 카투사 갤러리

“국방 의무를 수행 중인 수많은 장병과 수십만 예비역 카투사들의 명예와 위신을 깎아내렸다”

“공식 사과하라”

“부대·보직마다 복무환경이 다르므로 카투사 내에서도 업무강도는 제각각이고, 육군 일부 부대보다 힘들게 군생활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카투사 장병들은 복무신조를 지키기 위해 땀 흘리며 근무서고 있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궤변을 넘어 군과 병사들에 대한 모독이다. 카투사가 편해서 추 장관 아들이 문제가 없다니, 추 장관 아들처럼 마음대로 규정을 위반하는 카투사가 넘쳐난다는 것이냐”

 

9월 8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변호인인 현근택 변호사

“서씨가 복무한 카투사는 육군 규정이 아닌 ‘주한 미 육군 규정’이 우선 적용돼 병가와 휴가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거짓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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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죽을만큼 잘못한 일인가 싶다.

광기의 미친 세상 아닌가? 미안하다. 잘못했다. 다음에는 그러지 마라. 다음엔 조심해라. 벌금이 얼마 나왔다. 내라. 경고의 의미다. 이러면 끝일텐데,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다니, 너무 각박하다.

 

그리고 너무 극단적이다. 중간이 없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우유부단함이 오히려 미덕이라고 생각될만큼 너무 극단적이다 생각되어 반성해보게 된다.

 

너무 안타깝다.

 

dobioi.com/982

 

경찰, SNS에 불법 음란영상 올린 '여행에 미치다' 내사착수SNS에 불법 음란영상물 올려, 경찰 내사

진실을 밝혀질 거라 생각된다. 아마도 만연해있는 불법음란물에 대한 우리나라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팔로워가 많고 인기가 많다고 해서 그들이 거룩한 성인은 아닐 것이다

dobioi.com

 

cbs.kr/1Aw4b6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 끝내 숨져

'음란물 영상' 업로드 논란 휘말려...극단적 선택 시도 후 인근 병원서 치료 받아와

m.nocutnews.co.kr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 끝내 숨져

 

최근 '음란물 영상' 업로드 논란 휘말려
극단적 선택 시도 후 인근 병원서 치료 받아와
순천향대 장례식장에 빈소 마련

(사진=인스타그랩 캡처)

공식 SNS 페이지에 음란물을 올려 논란에 휩싸인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가 끝내 사망했다.

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오전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범죄 관련성이 낮다고 판단된다"며 "일반적인 변사 처리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 대표의 빈소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앞서 조 대표는 지난 1일 오전 11시쯤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의식이 불명확한 상태로 발견됐다.

바로 직전 개인 인스타그램에 "누구에게도 짐이 되지 않고, 갈 길로 떠나려 한다"며 "코로나 시국이니 장례식은 가족끼리만 해달라"는 극단적 선택 암시글을 남기기도 했다.

당시 조 대표는 음란물 게재 논란에 휩싸인 상태였다. 지난달 29일 '여행에 미치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강원도 평창군 양떼목장을 소개하는 포스팅과 함께 음란 영상이 올라왔는데, 조 대표는 영상을 올린 당사자로 지목됐기 때문이다.

조 대표는 논란 직후 사과문을 통해 자신을 "직접 올린 당사자"라고 밝히면서도, "트위터에서 다운로드한 영상이며 직접 촬영한 것이 아니다. 불법 다운로드에 대한 처벌을 받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여행에 미치다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120만명, 페이스북 팔로워 200만명 등 국내 최대 온라인 여행 커뮤니티이자 스타트업 기업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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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민주당의 윤영찬 의원이 자신의 보좌진과 나눈 문자인데 이렇게 파장이 큰 이유는 그 대상이 포털이라는 것이다.

포털은 경제적인 곳이지, 정치적인 곳은 아니다. 물론 정치에 대해 뉴스 서비스를 하면 나오게 마련이고, 첫면에 나오는 건 알고리즘에 따라 나오는 거지, 정치적 성향을 보이는 건 아니다.

 

어쩌면 이미 정부 여당 패싱이 이뤄지고 있어서 그럴수도 있다. 검색이 많이 되고 관심이 있르면 메인에 올라가는 거지, 여당의 어떤 인사가 말한마디로 바뀔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런 말을 했고, 포털은 찌그러졌다.

갑자기 블로그 검색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네이버는 그대로인 것 같은데, 다음은 검색이 10%로 줄어든 기분이다.

놀랍다. 정부의 위력이, 말만 했을 뿐인데, 알아서 기게 만드는... 세무감사라도 나오면, 검찰 압수수색이라도 들어오면 어떻게 되겠나... 알아서 기는 거지.. 놀라운 문정부다.

 

인터뷰 전문

9/9(수) 김기현 “‘카카오 들어오라’ 포털 통제 논란에 대해“

시사자키| 2020-09-09 17:10:43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추미애 아들 논란, 대응이 화 불렀다"
이준석 "윤영찬, 포털 편집권 침해"
박원석 "의-정 합의 또다른 불씨 낳아"


■ 방 송 : FM 98.1MHz (18:25~20:00)
■ 방송일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 진 행 : 정관용(국민대 특임교수)
■ 출연자 : 김기현(국민의힘 의원)



◇ 정관용> 시사자키 2부 시작합니다. 어제 오후부터 국회를 시끄럽게 하는 문자가 하나 있습니다. 카카오 너무하네요. 들어오라고 하세요 이런 내용.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민주당의 윤영찬 의원이 자신의 보좌진과 나눈 문자인데요. 주호영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 기사가 포털 메인에 오른 거에 대한 그런 내용입니다. 이 문자를 두고 포털 장악, 언론 통제 논란이 확산되고 있죠. 야당 쪽은 과방위 위원회에서 빠져라, 의원직 사퇴하라 이런 내용까지 거론하고 있는데요. 국민의힘의 김기현 의원 연결해서 이야기 듣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기현> 김기현입니다. 반갑습니다.

◇ 정관용> 이 문자 어떤 문제를 갖고 있다고 보세요?

◆ 김기현> 우선 당장 이분이 과방위 소속인데요. 이 과방위가 카카오나 네이버 같은 포털사이트를 대상으로 정책법안을 다루는 위원인데 그러니까 실제로 카카오 같은 데서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그런 국회의원 아니겠습니까?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은 그만큼 위협적이라는 건데요. 그런 지위에 있는 공무원이신 분이 이 카카오를 상대로 해서 항의를 하라고 하고 들어오라고 해서 따지겠다고 하는 건데 이렇게 하면 이건 범죄행위다. 그런 면에서 매우 심각하다 그런 얘기입니다.

◇ 정관용> 범죄다?

◆ 김기현> 그렇습니다. 이게 우리 형법 324조에 의하면 강요죄라는 죄명이 있는데요. 다른 사람을 협박을 해서 권리를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게 하거나 의무가 없는 일을 하게 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처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이분 같은 경우에는 바로 실질적 권한을 가진 공무원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카카오 같은 데서 이렇게 뉴스를 배치하라, 저렇게 배치하라 이렇게 하면 그게 협박일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래서 카카오에 대해서는 그만큼 강요의 죄명에 걸릴 수 있는 거죠.

◇ 정관용> 강요 뭐 직권남용, 업무방해 이런 얘기도 나오네요.

◆ 김기현> 그것도 걸릴 수 있는 여지가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더 조사를 해 봐야 되겠지만 어떤 형태로든지 법에 걸릴 것 같다. 특히 형법 135조에 의하면 공무원이 자기 직권을 이용해서 이런 강요죄를 했다거나 이럴 때는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매우 중요하고 엄중한 범죄행위에 해당될 여지가 매우 높다, 그런 면에서 심각하다고 봅니다.

◇ 정관용> 윤영찬 의원이 오늘은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습니다마는 어제의 경우 해명하기를 민주당의 이낙연 대표가 연설한 기사는 메인에 안 오르더니 주호영 대표 연설은 메인에 바로 올라서 왜 이렇게 됐는지 따져보려고 한 거다라는 식의 해명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기현> 일반 민간인 같으면 따져보겠다고 항의한다고 할 수 있겠죠. 댓글도 보실 수 있겠죠. 전화도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이분은 그런 카카오나 이런 네이버 같은 포털을 직접 단속하고 관할하는 공무원입니다. 그러니까 가령 담당하는 공무원이 관할 대상자를 상대로 불러서 따지고 왜 이랬냐고 그러면 그건 안 되죠. 그건 명확하게 법에 위반되는 것이죠. 일반 국민이 아니잖아요, 이분은요.

◇ 정관용> 그래서 결국은 지금 여당이 포털을 장악하고 포털에 언론 기능이 있는데 그 언론을 통제하기 위한 거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 김기현> 저희들은 그 실질적으로 포털이 사실상 언론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계속해서 기울어진 형태의 보도가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 윤영찬 의원이 하는 것을 보면서 이게 계속 개입할 여지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 거죠. 이분이 어떤 분이냐 하면 기자를 하시다가 또 네이버에 가서 뉴스 편집이나 대국회 업무 대관측 업무를 하신 분이고 부사장까지 하셨거든요. 그러다가 문재인 대선캠프 선대위 SNS 본부장 하러 가셨다가 바로 이 정권 출범하자마자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으로 가셨는데. 그런 경로를 이렇게 보면 이분이 한 10년 정도 내외 네이버에서 일을 했다고 해요. 그러면 뉴스가 어떻게 편집이 되고 메인에 어떻게 올라가는지를 잘 알고 계신 분이다. 그러니까 어떻게 손을 보면 이게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들어오라고 해서 항의한다 이렇게 손을 보라라고 했을 것이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죠. 아무런 손 댈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면 왜 들어오라고 그랬겠습니까? 그러니까 매우 위험하고 이런 한 번만 한 것이 아닐 수가 있다. 왜냐하면 이런 일은 명확하게 법이 위반되는 것이기 때문에 살짝 숨어서 해야 되는 일인데 대놓고 이런 일을 한단 말이죠,국회 본회의장에서. 도둑질이나 강도질도 처음에 하면 겁이 납니다, 조마조마하고 할까 말까 딱막거려서 함부로 하지 않는데 이분은 메인에 올라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그 문자를 보내서 강력하게 항의하라고 그러고 카카오 너무하다고 들어오라고 했단 말이죠. 이거는 평상시에 아주 습관화돼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짐작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예전부터 청와대에 청와대 있을 때부터 이런 일을 계속했던 것이 아니냐 그런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 정관용> 여권 일각에서는 이런 뉴스를 접하면서 지난 2018년의 사례를 또 거론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 당시에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실검 조작하는 거 아니냐는 의혹으로 네이버에 항의 방문까지 하지 않았느냐. 이런 주장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기현>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항의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이분은 실질적 권한을 가지고 국회에 들어오라고 항의 그걸 한단 말이에요, 따지겠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명확하게 책임이 있는 거죠.

◇ 정관용>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는 논리적으로 윤영찬 의원이 그러면 카카오 본사에 스스로 찾아가서 항의 방문하는 건 괜찮고 들어오라고 하는 것은 문제다 이런 건가요?

◆ 김기현> 아니죠. 그게 아니고 이분이 그 일을 직접 담당하는 공무원이잖아요.

◇ 정관용> 해당 상임위라는 점.

◆ 김기현> 그렇죠, 해당 상임위의 위원이니까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거죠.

◇ 정관용>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네이버 항의 방문할 때도 해당 상임위 위원들이 가지 않았을까요?

◆ 김기현> 글쎄요. 그건 제가 다 확인 안 해서 제가 알 수가 없네요.

◇ 정관용> 그러니까 그 말씀은 제가 뭐 물타기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그동안에 정치인들이 여야를 막론하고 자신들의 행보를 어떤 특정 언론이나 중요 포털들이 중요하게 다뤄주도록 자꾸 압력도 하고 청탁도 넣고 이러는 게 거의 관행처럼 돼 왔던 거 아닐까라는 그런 일반 국민적 의구심 때문에 여쭤보는 거예요.

◆ 김기현> 각 정치권에서야 자기에게 유리하게 보도되기를 원하는 게 당연한 거겠죠. 그렇지만 그것이 자신의 권한을 남용해서 그에 대한 어떤 불이익을 가하겠다고 이렇게 나가기 시작하면 그건 안 되는 거겠죠. 특히 이제 그 포털이 인공지능을 도입을 해서 그걸 가지고서 이제 하기 때문에 공정하다고 한다는데 그래서 사실은 계속 그렇게 항의가 되면서 그동안 논란들이 많이 있었고 그러면서 이제 인공지능을 도입했다고 한다는데 여전히 지금도 의문이 생기는 것이 이번 같은 사태가 생긴단 말이죠. 특히 이제 오늘 뉴스보도를 보니까 이재웅 씨라고 다음을 창업하셨던 분이 AI 그러니까 인공지능이라고 하더라도 이거 공정하다고 믿을 수 없다고 하는 그런 취지의 글을 올렸어요. 결국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사람의 의중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중립성이 있는지를 곰곰이 다시 심어봐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여전히 저희들 같은 야당 쪽에서는 의심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죠.

◇ 정관용> 그 말씀은 AI 인공지능이 자동편집한다라고 하지만 정치권 그것도 힘 있는 정치권에서 압력을 넣으면 인공지능도 조작이 가능하다?

◆ 김기현>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조작한다는 것이 아니고 그 인공지능도 결국 사람이 설계를 하잖아요, 어떻게 어떻게 작동하라. 어떤 어떤 변수는 가중치를 이렇게 하도록 설계를 하니 그 설계하는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것 아니냐. 또 때로는 이 인공지능 작동을 중지시키는 무슨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의심을 하게 되는 거죠.

◇ 정관용> 알겠습니다. 지금 야당은 윤영찬 의원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지금 사과문 올린 걸로 부족하다?

◆ 김기현> 사과문 올린 정도의 수준은 이미 넘은 것 같고요. 저희들로서는 의원직을 당연히 사퇴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 정관용> 의원직 사퇴?

◆ 김기현> 일단 본인이 그에 대해서 불응한다면 윤리위원회에 회부해서 징계하는 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보고 이 사건은 분명히 여러 가지 그동안 이 사람이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의문도 계속 연달아 생기기 때문에 한두 번이 아닐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 부분에 대한 형사처벌을 위한 우리 조치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죠.

◇ 정관용> 그럼 고발하실 건가요?

◆ 김기현> 당에서 입장을 정확하게 정한 것까지는 제가 확인이 안 됐습니다마는 저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지금 요구하고 있습니다.

◇ 정관용> 여기까지. 고맙습니다.

◆ 김기현> 감사합니다.

◇ 정관용>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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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의 기준이 뭔지 참 알수가 없다. 식당은 다 마스크 벗고 먹고 있고, 마트는 장사하고 있고, 백화점도, 술집도, 음식점도, 국회도, 청와대도, 여기저기 다 하고 있는데 왜 안되는 곳이 사회적 약자들에게만, 왜 위력적인 조치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러다가 정말 극단적인 선택을 하실 분들이 줄을 서있다. 국가 붕괴 위기로 몰고 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공정한 기준이 있어서 누구나 공정하다고 받아들일 수 있음 다행이지만, 걸리면 무조건 마녀사냥처럼 조지고 있으니, 이게 무슨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 수준의 문정부가 던진 돌멩이에 소상공인은 피터져, 굶어 죽게 생겼다.

 

어쩔텐가. 도대체 대책이 뭔가? 국가 부도인가?

인터뷰 전문

9/9(수) “굶어죽나 코로나로 죽나… 위기의 소상공인”

시사자키| 2020-09-09 17:10:27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MHz (18:25~20:00)
■ 방송일 : 2020년 9월 9일 (수요일)
■ 진 행 : 정관용(국민대 특임교수)
■ 출연자 : 김병수(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회장)



◇ 정관용> 가장 어려운 분들이 소상공인들. 그 가운데 고위험시설 업종으로 분류된 곳. 그 가운데 바로 PC방이 있죠.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김병수 회장을 연결하겠습니다. 김 회장님, 나와계시죠?

◆ 김병수> 안녕하세요.

◇ 정관용> 직접 PC방 운영하고 계시죠?

◆ 김병수> 그렇습니다.

◇ 정관용> 언제부터 어디서 하고 계세요?

◆ 김병수> 저는 1998년 IMF 때부터 서울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현재 인천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 정관용> 20년 넘게 PC방을 하셨군요?

◆ 김병수> 그렇죠.

◇ 정관용> 금년 들어서 지금 문 닫고 있는 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 김병수> 지금 문 닫고 있는 건 근 20일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 정관용>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제 2단계 가면서부터 PC방은 일절 영업제한인 거죠, 중지인 거죠?

◆ 김병수> 그렇죠.

◇ 정관용> 지금까지 이렇게 문 닫아보신 적 있으세요? 20년 동안에?

◆ 김병수> 20년 넘게 PC방을 했지만 지금 처음입니다.

◇ 정관용> 처음이세요?

◆ 김병수> 네.

◇ 정관용> PC방 하시는 분들은 왜 PC방이 고위험업종이냐 이렇게 항변하신다면서요?

◆ 김병수> 그렇죠.

◇ 정관용>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 김병수> 지금 저희는 방역체계가 워낙에 잘 돼 있는 업종이기 때문에.

◇ 정관용> 어떻게, 어떻게 하셨는데요, 방역 준비를?

◆ 김병수> 방역 준비는 저희 PC방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사람이 일단 손님이 들어오면 1차로 일단 QR코드를 입력을 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우리 업종 특성상 PC를 사용을 하려면 회원 인증 먼저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 인증을 하고 그다음에 세 번째는 게임 같은 데 들어갈 적에는 본인 ID를 또 치기 때문에 이제 확실하게 누가 왔다는 것은 분명하게 검증이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 정관용> 되고. 또 체온도 잴 것이고, 그렇죠?

◆ 김병수> 물론 제일 처음에 먼저 체온부터 재고요. 그다음에...

◇ 정관용> 그다음에 한 칸씩 띄어서 앉습니까? 어떻게 합니까?

◆ 김병수> 지금은 요즘 같은 때는 손님들이 없기 때문에 거의 한두 칸씩 띄어 앉는 그런 입장이고요. 또 이제 자기네 친구끼리 같이 왔을 적에는 같이 앉는 수도 있습니다마는 좌석 자체가 저희는 칸막이가 디귿자 모양으로 서로 돼 있기 때문에 옆사람과 이렇게 차단이 다른 업종에 비해서 아주 용이하게 돼 있는 그런 업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코로나 때문에 이제 다른 시설들은 새삼스럽게 칸막이를 치지만 PC방은 원래 칸막이가 있다?

◆ 김병수> 그렇죠.

◇ 정관용> 그리고 서로 게임을 주로 하죠, PC방에서?

◆ 김병수> 그렇죠.

◇ 정관용> 게임 하다 보면 서로 대화 안 하죠?

◆ 김병수> 대화는 옆의 사람하고 대화하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헤드셋을 끼고 있기 때문에.

◇ 정관용> 그렇죠, 그렇죠.

◆ 김병수> 그렇게 해서 상대방, 사이버상의 상대방하고 대화를 하는 겁니다.

◇ 정관용> 그런데 왜 PC방을 고위험업종으로 분류했을까요?

◆ 김병수> 저희가 저희 모든 PC방 업주분들이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 정관용> 그래요?

◆ 김병수> 그래서 저희가 고위험시설이 됐다는 것에 대해서 도대체 우리가 왜 뭐 때문에 고위험시설이 돼야 되느냐. 그래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생각을 해 봤을 적에 학생들이 많이 오는 업종이라고 해서 그걸 지정한 것 같지... 그렇지 않느냐?
이게 우리 자체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학생들이 많이는 오고 있지만 그 학생들이 그래도 가는 곳 중에서 제일 안전한 곳이고. 또 나름대로 그동안 학생들이 사실 우리 PC방이라는 곳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범죄가 없었던 것도 또 사실입니다.

◇ 정관용> 아마 정부는 젊은 청소년들이 삼삼오오 친구들과 함께 와서 같이 또 라면같은 것도 먹고 대화도 하고 이러다 보니감염 위험이 있다 이렇게 판단한 것 같아요.

◆ 김병수> 그런 부분, 뭐 이렇게 식품을 먹는 경우에도 전부 다 개인 좌석에서 자기가 밥을 모니터 앞에서 먹기 때문에.

◇ 정관용> 따로따로 먹어요?

◆ 김병수> 같이 대화하면서 먹는 건 아닙니다.

◇ 정관용> 그럼 PC방 주인분들이 생각하실 때 진짜 고위험업종은 오히려 어디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 김병수> 저희가 봤을 적에는 우리가 우리 국민 모두가 다들 보시는 바와 같이 식당 가면 사실은 뭐라고 그럴까. 다 노출된 상태에서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 정관용> 식당이 오히려 위험하다?

◆ 김병수> 그렇죠. 저희가, 아마 국민들이 모두 다가 느끼기는 할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먹지 않고는 또 살 수 없는 거기 때문에.

◇ 정관용> 알겠습니다. 저희랑 인터뷰 하면서 굶어 죽으나 코로나로 죽으나 마찬가지다, 이런 말씀까지 하셨다는데. 지금 월세도 제대로 못 내시는 분이 많다고요?

◆ 김병수> 많이 있습니다. 그게 왜 많냐 하면 금년 들어서 코로나 때문에 사실은 영업이 저희 업종뿐만은 아니겠지만.

◇ 정관용> 손님이 뚝 떨어졌죠, 우선.

◆ 김병수>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계속 또 월세를 제대로 못 내고 이렇게 한두 달 이렇게 밀리다가 이번에 또 문을 닫아버리니까 아예 못 내는 그런 입장에 처해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 정관용> 그래서 지금 PC방 사장님들이 오히려 배달 알바, 이런 거 하시는 분도 많다고요?

◆ 김병수> 지금 배달, 이런 알바를 한다는 것도 하루아침에 그게 금방 또 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리고 사람 기다리고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간혹 그런 분들도 계시기는 하지만 전부 다 속수무책 그냥 답답해하는 그런 심정의 그런 얘기까지 나온 겁니다.

◇ 정관용> 그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 달 월세가 대략 어느 정도예요?

◆ 김병수> 보통 저희 PC방 같은 경우에는 지역마다 차이가 조금 있겠지만 보통 300~500 또 아주 규모가 있는 데들은 1000만 원이 넘는 곳도 꽤 됩니다.

◇ 정관용> 그런데 이번에 정부는 추경에서 전국 PC방에 휴업보상비로 100만 원씩 준다는데. 이게 도움이 되나요?

◆ 김병수> 도움이 절대 안 됩니다.

◇ 정관용>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 김병수> 그래서 저희가 진짜 답답한 마음인데. 실질적으로 정부에서 무조건 고위험시설이라고 문 닫으라고 그랬으니 정부에서 일정 부분 책임을 져야 되지 않나, 저희 업주들은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더 지원해 달라? 아니면 고위험시설에서 풀어달라?

◆ 김병수> 1차적으로는 고위험시설에서 일단은 저희 PC방 업종은 그런 곳이 아니니까 일단은 그거부터 풀어주시고 그다음에 좀 보상책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좀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정관용> 알겠어요. 그런데 PC방 봐주다 보면 노래방 하시는 분들은 아니, 우리야말로 한 방에 친구들 서너 명씩만 들어가지 서로 접촉도 없는데 왜 우리가 고위험이냐. 참 온갖 볼멘소리가 다 나오거든요. 참 정부도 골치 아플 거예요, 그렇죠?

◆ 김병수> 네. 물론 정부 입장도 생각을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너무나...

◇ 정관용> 죽겠다 이 말씀이시죠?

◆ 김병수> 예시도 없이.

◇ 정관용> 여기까지 들을게요. 고맙습니다.

◆ 김병수> 감사합니다.

◇ 정관용>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김병수 회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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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다음을 통한 검색, 방문이 믾았었다.

분명 어제까지는 다음을 통한 검색, 방문이 많았었다.

그런데 오후4시쯤부터 갑자기 다음을 통한 유입이 눈에 띄게 뜸해지는 거다. 이제 일과 끝내고 슬슬 검색을 많이할 타이밍이라 생각되는데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191025121837405#none

 

카카오, 댓글·실검·뉴스 손본다.. 언제부터?(종합)

포털 '다음' 운영사 카카오가 이달 중 연예뉴스 댓글과 인물에 대한 관련 검색어 서비스를 중단한다. 실시간 검색어를 폐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내년 상반기 중 구독 서비스 기반 뉴스 서비스

news.v.daum.net

 

참고가 될만한 소소한 어드민 검색수를 공개한다.

 

 

금일 오후 4시 전 상황이다. 다음이 주로 유입되고, 네이버가 그뒤를 잇고 있다. 전환되는 타이밍을 보여준다.

그러다가 점점 네이버만 검색되고 있다. 다음의 검색엔진 알고리즘이 바뀐 걸 체감할 수 있다.


네이버도 검색을 통한 방문이 갑자기 줄어들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친벙부 성향의, 또는 정치색이 없는 블로그는 노출이 되고, 편향성이 보이거나 친정부가 아니라면 통제할 수밖에 압력이 들어갔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놀랍다.

이게 이렇게 곧바로 효과를 볼 줄 몰랐다.
어쩌면 추장관이 검찰 보내서 이미 입수수색이 들어갔을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공정한 문정부의 민낯이다.
신기하다.

 

검색엔진 알고리즘이 대해 참고하기 위해 링크를 걸었다.

 

https://ditoday.com/구글이-바꿔놓은-검색-트렌드-seo검색엔진-최적화/

 

구글이 바꿔놓은 검색 트렌드, ‘SEO(검색엔진 최적화)’가 답

검색엔진최적화(SEO)란 무엇인가?

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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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지 않나? 내돈내산으로 문제를 일으켰던 유튜버가 무엇을 보고 배웠다는 말인가? 사회가 이미 그렇게 기울어져있었던 건데, 문정부는 공정을 외칠 수 있는가?

 

마치 딴소리하는 사오정 같은 정부가 아닌가 생각된다.

 

공영방송에서 그래도 되는 건가?

 

참, 깜짝 놀랄 일이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176

 

KBS ‘다큐 3일’ ‘생생정보’ ‘도전 골든벨’마저 ‘뒷광고’였다 - 미디어오늘

방송판 ‘뒷광고’인 음지의 협찬이 공영방송 KBS에서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미디어오늘이 입수한 ‘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협찬판매 가이드’에 따르면 KBS는 주요 시사교��

KBS '다큐 3일' '생생정보' '도전 골든벨'마저 '뒷광고'였다

[뒷광고 실태 분석④] KBS 다큐·교양에 '홍보 효과' 강조하며 기업·지자체 등 대거 협찬 KBS "법적 문제 없어" 방통위 "법이 문제, 제도 개선 추진 중"

 

방송판 ‘뒷광고’인 음지의 협찬이 공영방송 KBS에서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오늘이 입수한 ‘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협찬판매 가이드’에 따르면 KBS는 주요 시사교양 프로그램 10곳에 협찬을 받아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광고성’ 협찬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생방송 아침이 좋다’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6시 내고향’ ‘생생정보’ ‘다큐세상’ ‘다큐공감’ ‘다큐멘터리 3일’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한국인의 밥상’ ‘생로병사의 비밀’ ‘도전 골든벨’ ‘이웃집 찰스’ 등으로 KBS1 프로그램도 대거 포함됐다.

제안서에는 2016~2019년 사이 방영된 프로그램 협찬 사례가 담겼는데, 광고 효과를 내면서도 시청자가 명확히 인지하지 못하게 제작한 경우가 많았다. 특히 정보의 신뢰성이 중요한 다큐멘터리와 의학 프로그램에서도 보이지 않는 협찬이 자리하고 있었다. 

골든벨 퀴즈·다큐 등장 노동자·전문가 설명도 협찬

KBS ‘다큐 3일’은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준비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담았다. 노동자들의 모자와 조끼 등에 한화그룹 로고가 선명하게 담겼다. 방송 어디에도 한화그룹이 협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제안서에는 한화그룹 협찬이 명시돼 있다. 제안서상 이 프로그램의 협찬 단가는 1억1000만원이다.

 

▲ KBS '다큐 3일' 화면 갈무리. 사실상 50분 분량의 한화 광고와 같은 효과를 냈지만 협찬 여부를 고지하지 않았다. 시청자 입장에선 한화그룹의 지원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을 파악할 수 없다.

▲ KBS '다큐 3일' 협찬 제안서 갈무리.

‘다큐 3일’에서 농구 선수들의 경기와 일상을 담은 편은 KBL협찬, 레바논 동명부대의 일상을 담은 편은 국방부 협찬이었다. 제안서는 “국방부는 협찬을 통해 우리 군의 역할에 대해 자랑스럽게 국민들께 홍보하는 효과를 낳을 수 있었음”이라고 홍보 효과를 강조했다. 두 편은 엔딩 크레딧에 제작지원, 제작협조 등이라고 언급했다.

2018년 ‘도전 골든벨’은 무역의날 특집을 방송했다. 한국 무역 역사에 대한 설명을 전하며 방송을 시작했고 한국무역협회장이 출연해 문제를 출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무역협회 협찬이었다. 방송 말미에 ‘한국무역협회’ 로고만 띄울 뿐 ‘제작지원’ 자막도 쓰지 않아 시청자는 무역협회가 돈을 내고 만든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을 알기 힘들다. KBS는 “한국무역협회가 국가의 무역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음을 시청자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롭게 알리는 효과를 낳았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의 협찬 단가는 7700만원이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는 의학전문가가 등장해 대상포진 백신에 대해 6분간 말하며 국내에 저렴한 백신이 나와 접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상포진 백신을 개발한 SK바이오사이언스 협찬이었다. 제안서는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내최초 대상포진 백신 개발! 이를 직접 언급은 하지 않지만, 백신접종 인구가 늘게 되어 협찬주 이익이 증가할 수 있음“이라고 썼다. 전문의약품은 광고금지 품목이지만 백신을 우회적으로 언급하며 광고 효과를 낸 것이다.

‘생로병사의 비밀’은 전문가가 근육량 감소가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설명한 후 대책으로 태권도를 소개하고 태권도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을 인터뷰했는데 대한태권도협회 협찬이었다. ‘면역량과 건강’편에서는 대한면역학회장이 인터뷰를 했는데 대한면역학회 협찬이었다. 이 외에도 ‘아침이 좋다’ ‘아침마당’ ‘6시 내고향’ ‘생생정보’ 등 프로그램에서 지역 축제, 식품, 기관 정책 등을 소개하고 협찬비를 받았다.

방송 협찬 문제는 수면 위로 드러날 때마다 논란이 됐다. 건강 프로그램에 협찬을 받아 내보낸 다음 비슷한 시간대 홈쇼핑에서 상품 판매를 하는 연계편성이 대표적이다. MBN은 영업일지가 유출돼 협찬을 받은 대가로 시사 프로그램에서 특정 공기업을 긍정적으로 다뤄 논란이 됐다. 언론노조SBS본부는 SBS ‘런닝맨’ ‘더레이서’ 등에 반복적으로 등장한 레이싱 경기장이 SBS 대주주 소유라는 점을 밝히기도 했다.

▲ KBS 교양프로그램 협찬 내역. 위에서부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도전 골든벨' '생로병사의 비밀' '이웃집 찰스'. 협찬이 프로그램 구성에 깊숙하게 개입한다는 점이 드러난다. 협찬에는 광고 효과를 줄 수 없지만 KBS는 광고 효과를 강조하고 있다.

‘광고 효과 금지’ 조항 있지만 유명무실

협찬은 간접광고(PPL)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간접광고는 방송 시작 때 간접광고 포함 여부를 무조건 명시하고 광고라는 사실을 드러내기에 시청자를 속이는 경우는 찾기 힘들다. 반면 ‘협찬’은 방송의 부족한 제작 지원을 외부로부터 받는 대신 고지하지 않거나 제작지원 등 모호한 표현으로 방송이 끝나는 시점에 고지한다. 간접광고가 ‘앞광고’라면 협찬은 ‘뒷광고’인 셈이다. 

제안서 내용과 관련 KBS는 “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협찬 수용 여부는 협찬 제도의 취지에 맞도록 공익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시청권을 보호하고 광고 효과가 발생하거나 상업적인 기획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KBS는 협찬 선정과 관련 “방통위 규칙에 따라 장르별 제작비 규모, 외주 제작 여부, 협찬 고지 금지 항목 등을 고려해 협찬 고지 여부와 방식을 결정한다. 고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경우 협찬주와 논의를 거쳐 판단한다”고 밝혔다. KBS는 4단계에 걸쳐 협찬을 검토하고 있으며 프로그램별 고지 방식 등은 계약 사항이라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정연우 세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방통위 규칙상 협찬은 광고 효과를 내선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협찬의 본래 취지는 방송 구성에 불가피한 경우 지원을 받게 한 것이라 광고 효과를 내지 못하도록 한다”며 “제안서를 보면 제품이나 기업을 부각하고 스토리까지 만들어주고 있어 제도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 협찬 고지 현황. 협찬을 고지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고, 고지가 눈에 띄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협찬고지 제도를 만들 때 ‘고지’ 자체도 광고 효과가 있다고 보고 분명한 고지를 강제하지 않은 측면이 있다.

그러나 ‘광고 효과’ 조항을 위반했지만 KBS의 협찬을 불법으로 볼 수는 없다. 방송법상 협찬임을 알리는 ‘협찬고지’ 기준은 있으나 정작 ‘협찬’의 정의 및 관련 조항이 미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협찬을 고지하지 않았을 때, 광고 금지 품목을 협찬했을 때, 광고 효과를 냈을 때 처벌하는 조항도 없고 자료보관과 제출 의무도 없어 방통위가 감시하지도 못한다. 

방통위는 법의 문제를 인지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방통위 방송광고정책과 관계자는 “방송법상 협찬의 정의가 불분명한 상황”이라며 “정의를 신설하고, 협찬을 받으면 안 되는 대상을 명시하고, 상품의 기능이나 효능을 언급하면 반드시 고지를 하게 만들고, 방송사가 협찬 자료를 보관하고 필요시 의무적으로 제출하는 방안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19대 국회에서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돈을 받는 방식의 협찬을 ‘광고’로 분류하고 감시와 통제를 받는 법안을 제출했으나 폐기됐다. 

제도 개선과 관련 정연우 교수는 “처음이나 끝에 알리는 방식은 사실상 고지 효과가 없어 제품이 나올 때마다 알리는 방안 등을 고민해야 한다”며 “현행 제도 가운데 협찬을 선택사항으로 두거나 횟수를 제한하는 조항도 문제가 있다. 협찬주에 대한 고지 행위 자체가 광고효과가 있다고 보고 만든 건데 잘못됐다. 적극적 고지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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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교통사고로 더이상 슈퍼주니어가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니, 뉴스를 보고 놀랐다.

 

"김희철 교통사고로 지체 장애 4급…규현, 생존 확률 20% 미만 아찔"

www.news1.kr/articles/?4052902

 

'김희철 교통사고로 지체 장애 4급…규현, 생존 확률 20% 미만 아찔'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다면 죽었을 수도 있었단다. 안전벨트는 정말 생명벨트라 할 수 있다.

 

사고는 신기하게도 여러가지 예기치 못할 요인이 합쳐서 일어나는 것 같다.

 

규현도 정말 위험했다고 하니, 교통사고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모두가 안전을 지켜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것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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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어떻게든 포퓰리즘 국가를 완성하기 위해서 애쓴다고 생각한다.

기분은 민주당, 문정부가 내고 세금은 내가 내는 거겠지... 라고 생각하면 이거 그리 반길 일은 아니라고 본다.

 

재난지원금 선별지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꼼수를 부려서라도 어떻게든 해보려는 문정부에 박수를 보낸다. 애쓴다고... 이러다가 나라 망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미국이 그렇게 많이 지원된다고 좋아들 하는데, 그럼 기축통화를 구축해서 중국처럼 쭈그러지던지... 어떻게든 해보라고.

경제를 아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 어쩌려고...

 

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909/102850050/1

 

17~34세, 50세 이상에 통신비 2만원 한차례 지원한다

정부와 여당이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한 2차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만 17∼34세 및 50세 이상 국민에게 통신비 2만 원씩을 지원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여권 고위 관계…

www.donga.com

17~34세, 50세 이상에 통신비 2만원 한차례 지원한다

당정청, 2차 재난지원금 가닥


정부와 여당이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한 2차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만 17∼34세 및 50세 이상 국민에게 통신비 2만 원씩을 지원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6일 열렸던 당정청 회의에서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난 만큼 통신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다만 정확한 지급 대상은 정부의 최종 추경안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통신비 지원은 각 통신사가 먼저 2만 원이 할인된 요금을 청구하고 정부가 통신사에 이를 보전해주는 방안이 유력하다.

당정은 또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 ‘돌봄 쿠폰’을 지급하기로 했다. 정부는 4월 만 7세 미만의 아동이 있는 가구에 40만 원 상당의 쿠폰을 발행했는데 그 대상을 초등학생 이하 자녀로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정부 관계자는 “소요 금액으로 놓고 본다면 고용 지원과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 지원이 상당수를 차지하지만 수혜 대상은 통신비 지원과 돌봄 쿠폰이 가장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비 지원 대상인 17∼34세(2019년 기준 1203만 명) 및 50세 이상(2084만 명)은 3287만 명으로 전 국민의 63%다. 여기에 드는 비용은 6600억 원가량이다. 통신비 지원의 명분은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에 따른 비용을 보전해준다는 것이다. 하지만 경제 활동이 많은 35∼49세를 제외해 당초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때문에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계층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6000억 원 넘는 돈을 잘게 쪼개 살포하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여당이 지급 대상을 더 늘리자고 주장하고 있어 최종안에서는 수급 연령대가 더 확대될 수 있다.

 

일각에선 당정이 미취업 청년들에게도 50만 원씩 재난지원금을 주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는 말이 나왔지만 정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재난지원금을 받으려면 소득증빙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지적과 관련해 청와대는 국세청 자료를 토대로 직접 지원 대상을 추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상조 대통령정책실장은 8일 한 방송에 출연해 “(소상공인이) 자신의 소득을 증명할 필요 없이 정부가 가진 행정자료와 전달 체계를 통해 대상을 선별하고 신속하게 지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신고된 2019년 귀속분 종합소득세나 부가가치세 신고 자료를 활용해 매출이 줄어든 자영업자를 직접 선별하겠다는 의미다.

김 실장은 “지난해 매출액 기준에서 얼마 이하의 분들은 사실상 사전 심사 없이 최소한 요건만 확인해 많은 분한테 (2차 재난지원금을) 드리는 방법으로 짜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문판매원, 대리기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는 긴급고용안정지원금도 기존 신청자들이 대부분 중복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별도의 심사 절차를 생략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10일 확정하고 11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추석 전 100% 지급은 어렵더라도 최소한 대상자에게 지급 사실을 통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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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와 영화는 정말 추억이지.

옛날이 소름돋게 떠올라서 기분 좋은 노래다.

그래서 갈무리...

 

Reality

리처드 샌더슨의 노래

 

가사

Met you by surprise,
I didn't realize
That my life would change forever
Saw you standing there,
I didn't know I cared
There was something special in the air
Dreams are my reality,
The only kind of real fantasy
Illusions are a common thing
I try to live in dreams
It seems as if it's meant to be
Dreams are my reality,
A different kind of reality
I dream of loving in the night
And loving seems alright
Although it's only fantasy

If you do exist,
Honey don't resist
Show me a new way of loving
Tell me that it's true,
Show me what to do
I feel something special about you
Dreams are my reality,
The only kind of reality
May be my foolishness has past
And may be now at last
I'll see how a real thing can be
Dreams are my reality,
A wonderous world where I like to be
I dream of holding you all night
And holding you seems right
Perhaps that's my reality

Met you by surprise,
I didn't realize
That my life would change forever
Tell me that it's true,
Feelings that are cue
I feel something special about you
Dreams are my reality,
A wonderous world where I like to be
Illusions are a common thing
I try to live in dreams
Although it's only fantasy
Dreams are my reality,
I like to dream of you close to me
I dream of loving in the night
And loving you seems right
Perhaps that's my reality

 

 

(구글번역)

깜짝 만났어

Met you by surprise,

 

나는 몰랐다

I didn't realize

 

내 인생이 영원히 변할 거라고

That my life would change forever

 

당신이 거기 서있는 걸 봤어요

Saw you standing there,

 

내가 신경 쓰는 줄 몰랐어

I didn't know I cared

 

뭔가 특별한 공기가 있었어

There was something special in the air

 

꿈은 나의 현실,

Dreams are my reality,

 

유일한 종류의 진짜 환상

The only kind of real fantasy

 

환상은 흔한 일입니다

Illusions are a common thing

 

꿈속에서 살려고

I try to live in dreams

 

그것은 의도 된 것처럼 보인다

It seems as if it's meant to be

 

꿈은 나의 현실,

Dreams are my reality,

 

다른 종류의 현실

A different kind of reality

 

나는 밤에 사랑을 꿈꿉니다

I dream of loving in the night

 

그리고 사랑은 괜찮아 보인다

And loving seems alright

 

환상 일 뿐인데

Although it's only fantasy

존재한다면

If you do exist,

 

여보 저항하지 마

Honey don't resist

 

새로운 사랑의 방법을 보여줘

Show me a new way of loving

 

사실이라고 말해줘

Tell me that it's true,

 

무엇을 해야할지 보여줘

Show me what to do

 

나는 당신에 대해 특별한 것을 느낍니다

I feel something special about you

 

꿈은 나의 현실,

Dreams are my reality,

 

유일한 종류의 현실

The only kind of reality

 

내 어리 석음이 지나간 것일 수 있습니다.

May be my foolishness has past

 

그리고 이제 마침내

And may be now at last

 

진짜가 어떻게 될 수 있는지 볼게요

I'll see how a real thing can be

 

꿈은 나의 현실,

Dreams are my reality,

 

내가되고 싶은 놀라운 세상

A wonderous world where I like to be

 

밤새 너를 안고있는 꿈

I dream of holding you all night

 

그리고 너를 안고있는 것 같아

And holding you seems right

 

아마도 그게 내 현실 일거야

Perhaps that's my reality

깜짝 만났어

Met you by surprise,

 

나는 몰랐다

I didn't realize

 

내 인생이 영원히 변할 거라고

That my life would change forever

 

사실이라고 말해줘

Tell me that it's true,

 

신호 인 감정

Feelings that are cue

 

나는 당신에 대해 특별한 것을 느낍니다

I feel something special about you

 

꿈은 나의 현실,

Dreams are my reality,

 

내가되고 싶은 놀라운 세상

A wonderous world where I like to be

 

환상은 흔한 일입니다

Illusions are a common thing

 

꿈속에서 살려고

I try to live in dreams

 

환상 일 뿐인데

Although it's only fantasy

 

꿈은 나의 현실,

Dreams are my reality,

 

내 가까이있는 당신을 꿈꾸고 싶어요

I like to dream of you close to me

 

나는 밤에 사랑을 꿈꿉니다

I dream of loving in the night

 

그리고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옳은 것 같습니다

And loving you seems right

 

아마도 그게 내 현실 일거야

Perhaps that's my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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