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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발표가 되는구나 싶다.

살아도 산 게 아니고, 죽고싶어도 못죽는 처지인 것 같아 씁쓸하다.

삶과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는지 모르겠지만, 경제사에 정치사에 이것저것 남긴 듯 하다.

 

한국 경제에 큰 획을 그은 집안이란 생각 든다.

세상이 바뀌고 있어 그 평가가 다르겠지만, 또 바뀐 세상에 얼마나 잘 맞추느냐에 따라 존망이 달라지곤 한다.

삼성은 나름 잘 하고 있다고 본다.

 

세금 내본 적 없는 쓰잘데기없는 정치인들의 헛소리와 엉터리 시각은 무시한다.

 

그리고 오래됐긴 하지만 유구한 역사를 가진 유럽의 회사를 생각한다면,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볼 수 있겠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건투를 빈다.

비록 삼성 제품은 모니터, 메모리, 노트북, 구형 진공청소기 등만 사용하지만, 그래도 더 많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랄 따름이다. 가격경쟁력만 더 갖추면 좋겠다. 가성비 따지는 사람들도 배려해주라.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25/2020102500592.html 

 

[이건희 별세] 사망설 돌 때마다 출렁이던 삼성 주가... "이번엔 영향 제한적"

25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별세하면서 삼성 관련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회장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입원한 2014년 5월 10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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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별세] 사망설 돌 때마다 출렁이던 삼성 주가... "이번엔 영향 제한적"

 

25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별세하면서 삼성 관련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회장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입원한 2014년 5월 10일 이후 ‘사망설’이 돌 때마다 관련 주가가 출렁였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재용 부회장이 경영 전반에 참여하고 있어 이 회장의 별세가 삼성 관련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 회장이 처음 병원에 입원했던 2014년 5월 10일은 일요일었다. 다음날 주식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의 주가가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그룹의 승계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깔린 데 따른 것이다.

고(故) 이건희 회장이 2011년 7월 ‘선진제품 비교전시회’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상임고문(오른쪽 첫번째)으로부터 반도체 사업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삼성 제공

 

이후 이 회장의 사망설이 돌 때마다 삼성 관련 주는 급등세를 보였다. 2016년 6월 30일 증권가를 중심으로 ‘이건희 회장 사망설’이 돌았고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I 등의 주가는 최대 3~8%까지 올랐다. 당시 삼성물산 거래량은 전날 대비 7배가량 급증하기도 했다. 2014년 4월 사망설이 돌았을 때도 삼성 지배구조 이슈 관련주였던 제일모직 주가가 하루만에 10% 가까이 올랐다.

전문가들은 이재용 부회장이 이미 삼성그룹 경영 전면에 나선만큼 이 회장의 별세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미 이재용 부회장 체제가 정착된 지 오래됐기 때문에 주가나 향후 경영 성과에 영향은 없다고 본다"며 "공식적으로 이 부회장 체제가 좀 더 힘이 실리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도 "이 회장은 이미 경영권에서 많이 물러나 있었기 때문에 삼성전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당장 크지 않다고 본다"고 진단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DART)에 공시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기준 삼성전자 지분을 1% 이하로 보유한 소액주주 수는 145만4373명이었다. 삼성전자가 액면분할을 시행하기 전인 2018년 3월 31일 기준 24만1414명에서 5배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8년 5월 4일 주식 1주를 50주로 쪼개는 액면분할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액면분할 직전 265만원이었던 삼성전자의 주가는 5만3000원으로 낮아졌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0/25/2020102500365.html 

 

[이건희 별세] 이낙연 "빛과 그림자 남겨…혁신 리더십 본받아야"

25일 이건희 별세에 애도글 "빛과 그림자 생각해야"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별세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 대해 "고인의 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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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별세] 이낙연 "빛과 그림자 남겨…혁신 리더십 본받아야"

 

25일 이건희 별세에 애도글
"빛과 그림자 생각해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별세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에 대해 "고인의 빛과 그림자를 차분히 생각하며 삼가 명복을 빈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렇게 적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5일 오후 이이효재 이화여대 명예교수 빈소가 마련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경상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있다./연합뉴스

이 대표는 "신경영, 창조경영, 인재경영, 고인은 고비마다 혁신의 리더십으로 변화를 이끌었다"며 "그 결과로 삼성은 가전, 반도체, 휴대폰 등의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했다"고 했다. 이어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 등 이 회장이 남겼던 어록을 언급하며 "고인의 여러 말씀은 활기 있고 창의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었다. 우리 사회에도 성찰의 고민을 던져줬다"고 했다.

이 대표는 "그러나 고인은 재벌중심의 경제 구조를 강화하고, 노조를 불인정하는 등 부정적 영향을 끼치셨다는 점도 부인할 수 없다"며 "불투명한 지배구조, 조세포탈, 정경유착 같은 그늘도 남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고인의 혁신적 리더십과 불굴의 도전 정신은 어느 시대, 어느 분야든 본받아야 마땅하다"며 "삼성은 과거의 잘못된 고리를 끊고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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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범죄는 유토피아가 아니면 사라지기 어려운 필요악(?)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범죄에 맞대응하기란 여간 쉽지 않다고 본다.

인력이 태부족일텐데, 이미 상황은 벌어져있고, 준비된 인력은 없고, 퇴사율도 높은 것은 근무 환경이나 보장이 약해서 그런 것 아닐까 싶다.

오랜 시간 만들어져 온 걸 한방에 없애기는 어려울 것이다. 장기 프로젝트라 생각하고 하나 하나 정리해나가야 할 것이다.

 

3교대 근무 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밤낮으로 덤벼대는 범죄자들 맞대응하려면 적어도 같은 시간대에 검색을 해야할 것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쓰레기를 치울 방법은 정말 요원하다. 통일된 주소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취미 삼아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다.

의지가 없는 것이지 방법이 없는 걱은 아니다.

 

http://cbs.kr/rvKYTW 

 

디지털성범죄 영상물 삭제율 0.2%…전문인력 태부족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등 악랄하고 지능적인 디저털 성범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불법 유통되는 영상물을 찾아내고 삭제하는 전문인력들은 기간제 계약직으로 평균 반년도 채우지 못하고 그만

m.nocutnews.co.kr

디지털성범죄 영상물 삭제율 0.2%…전문인력 태부족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인력 전문성 부족 우려
퇴사자 중 57% 3개월 이내 퇴사…삭제업무 지속성과 전문성 떨어져
권인숙 의원 "안정적 인력 확충과 함께 AI 등 기술기반 삭제시스템 구축해야"

. 그래픽뉴스팀 안나경

 


앞서 정부는 지난 4월 '디지털 성범죄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해 피해영상물 신속 삭제 지원 등 24시간 원스톱 지원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는데, 업무 경험이 적은 신입들이 과중한 업무 부담까지 져야 하는 상황이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직원변동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센터 개소 이후 채용된 인원은 56명이었다.

이중 퇴사자는 14명에 달했다. 2년 이상 근무한 인력은 20%를 밑돌았고, 57.1%는 1~3개월 이내 퇴사했다.

여성가족부가 디지털성범죄 삭제 사업을 매년 위탁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다 보니 인건비를 충당하기 어렵고 결국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악순환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퇴사자 중 상당수는 계약 만료로 센터를 관뒀다.

 



올해는 3차 추가경정예산안이 편성되면서 26명이 새로 들어왔지만 이들 역시 4개월 뒤엔 계약이 만료돼 관둬야 한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센터는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불법촬영물 삭제를 지원하는 게 주요 업무로, 사전 모니터링과 24시간 상담 업무가 뒤따른다. 센터가 신고를 받거나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성범죄 촬영물을 찾아내 운영자에게 삭제를 요청하고, 방심위에 음란·선정성 정보 차단에 대한 심의를 요청하는 방식이다.

 



설상가상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지난 3년간 심의한 디지털성범죄는 6만8172건으로, 2018년 1만7486건, 2019년 2만5992건, 2020년 2만4694건(8월 기준)으로 매년 늘고 있다. 하지만 이중 단 148건(0.2%)만 삭제됐다.

성범죄물이 유통되는 사이트는 1000개가 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인력 자체를 늘리면서 디지털성범죄 삭제 작업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갖춘 전문가를 키워야 하는 이유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등 범행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고 그 피해도 광범위해지면서 디지털성범죄 피해 방지 작업이 중요해졌지만, 이를 담당하는 인력의 전문성은 담보되지 않고 있다. 영상 속 인물이 피해자와 동일 인물인지 확인하기 위해선 경험이 쌓여야 하고 다크웹 등 기술에 대한 이해도 필수다.

최소 1개월, 최대 11개월에 불과한 단기 계약 채용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센터 인건비 예산 편성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삭제지원 인력을 확충하고 AI 기술과 크롤링(자동정보수집) 을 접목한 실시간 삭제·차단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권인숙 의원은 "디지털성범죄 유형이 다양화되고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삭제 인력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고용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예산 편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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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방송실에서 봉사하고 있다.

예배 영상을 여러 곳으로 분배하는 기능이 필요해서 몇년 전에 구입했다.

 

잘 사용하던 8포트 HDMI분배기가 갑자기 동작이 제대로 안되는 사고가 났다. 영상을 송출 중이었기에 황당한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그래서 긴급으로 백업해둔 장비를 임시로 연결했다.

땜빵은 됐지만, 구입한지 몇년 안된 제품이 갑자기 불량인가 생각되어 잠시 고만했다.

 

정황상 HDMI분배기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 예상했다. 그래서 아답터를 교체해봐야 할 거라는 결론을 내렸다.

아답터를 검색해보니, 해외제품이라 너무 비쌌다.

당장 수요일에 사용해야했기이 볼트와 암페어 맞는 제품을 찾아보자 하고 검색을 시작했다.

 

5V 3A 아답터를 검색하다가 연결단자 팁이 좀 다르다는 걸 확인했다.

그래서 팁을 교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입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저렴한 가격으로 문제 해결하는 기분은 너무 좋다.

 

원 제품의 아답터를 사용해도 되지만, 대부분 국내 아답터 기술이 더 현실적이고, 좋다고 생각했다.

 

불량난 아답터 : 병행수입이라 그런지 아답터에 일명 돼지코 아답터를 꽂아 사용하고 있었다. 아마도 건조해지는 시기라 스파크를 견디지 못하고 발생된 문제라 생각한다. 고가의 본 제품이 터지는 것보다 저렴한 아답터가 망가지는 게 옳다고 본다. 더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대체품 구입 : 문제 해결 상품이다.

구입좌표 공유드린다. 5개의 각각 다른 팁이 포함되어 있어 어떤 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되어있어 너무 편리하다.

 TAEYOUNG [태영전자] 5V 3A 정전압 SMPS 직류전원장치 DC아답터, TY-04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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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 TY-042A

 

 

혹시 HDMI분배기가 필요하시면 아래의 구입좌표 공유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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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eatures:

Digital Distribution: 1 HDMI Sources to 8 HDMI Displays

Resolution Support: SD, HD, and VESA up to UHD/4K (4096x2160/60/30/24 or 3840x2160/60/30/24)

Ultra HD/4K: Supports Ultra HD/4K Signal transmission

3D Ready: Capability to pass 3D stereoscopic signal formats

Auto Sensing: Auto Sensing and Formatting for connected HDMI devices

EDID: Internal library with 16 default EDID configurations for each input, including native EDID data for any Output/Display

EDID Control™: Default EDID for 1080i or 1080p systems

Full Buffer™ System: Manages TMDS re-clocking / signal re-generation, HDCP source & display authentication, Hot Plug Management and EDID Control handshake

Lossless Compressed Digital Audio: Dolby® TrueHD, Dolby® Digital Plus and DTS-HD Master Audio™

Deep Color Support: Up to 12 bits/color (up to 8 bits/color@4K/60)

I2C Communication: EDID and HDCP transparency from Display to Source

Licensing: Fully licensed and compatible with all HDMI and HDCP technologies

Control: RS-232

Major Control System Support: Compass Control®, AMX®, Control4®, Crestron®, KNX®, RTI®, Savant, URC®, Honeywell®, HAI®, Leviton®,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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