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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20:39

 

'2021/10/01'에 해당되는 글 7

  1. 2021.10.01 탁현민 BTS가 불려다닐 정도의 아티스트냐 계약서 존재 기준에 맞춰 절차 진행 정산완료 김정숙 여사 동행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행사 등 모든 경비 7억원에 포함 한반도 종전선언 차근차근
  2. 2021.10.01 통상본부장 중국 오징어게임 불법 시청…예의주시 중 美의 韓 반도체 기밀 요구 정부 당당히 대응할 것 日 기업인들 수출규제 보복을 패착이라 한탄
  3. 2021.10.01 호주의 3종 병기 중국 경제보복 물거품 10개월 인내 뒤 中 급소 쳐 필살기 수출국 다변화 맞불 美 동맹 강화 中에 승부수 中의 보복과 위협 두려워 말아야 결연 의지 가장 중요
  4. 2021.10.01 33살 중국인은 어떻게 89억 타워팰리스를 100% 대출로 샀나 매수자금 89억원을 전액 은행 대출로 마련 등기부등본 타워팰리스 담보 근저당설정 이뤄진 내역 없었다
  5. 2021.10.01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코로나19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자 제외 안된다 한다 ㅠㅠ
  6. 2021.10.01 상남자 팰리세이드 나도 일본차 양보 잘 안해준다 일본에서 혐한하는 거랑 다를 게 없다 쪽바리 차는 양보 안 해… 팰리세이드 창문의 反日 스티커에 시끌
  7. 2021.10.01 주유소 기름 동나고, 슈퍼 진열대 '텅텅'···패닉 빠진 영국 브렉시트 여파 EU회원국 소속 트럭운전사들 떠나 유로화 대비 파운드화 가치 떨어지며 임금 하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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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국가 행사에 불려다닐 BTS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갑작스럽게 이상한 곳에 데려가도 아무말 않고 잘 참아준 BTS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탁현민이 뭐라고 말해도 그건 국민적 의견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이나 BTS 팬들은 살짝 생뚱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갑자기 애완견처럼 자신을 돋보이기 위해 데리고 다닌 것 아닌가 하는 것인데, 코로나로 국민들은 어디에도 가지 못하게 겁박을 해놓고, 대통령은 국익을 위한 건지, 북익을 위한 건지 모를 행사에 BTS를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물론 BTS 팬들은 생각이 좀 다를 수도 있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해준 것은 없지만 그래도 대통령과 함께 있으니, BTS의 격이 높아진 것에 감격했을 수도 있다고 본다.

하지만 BTS가 굳이 병풍 역할을 해야할만한 존재인가 싶은 생각에 현타가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좋아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어차피 반반 아닐까?

 

 

만인의 연인인 BTS를 사유화했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고, 권력 앞에서 응대해줘야 하는 입장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BTS 스스로도 좋다고 하면 다행이고, 그렇지 않다면 공분해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정치와 연예인이 함께 하는 것은 자칫하면 본질이 퇴색될 가능성이 높고, 그런 예가 적지 않기 때문에 좋게 생각할만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https://m.nocutnews.co.kr/news/amp/5632831

 

탁현민 "BTS가 불려다닐 정도의 아티스트냐"

청와대 탁현민 의전비서관은 1일 BTS가 유엔총회 행사 비용을 정산받지 못했다는 조선일보의 보도와 관련해 "무슨 근거로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조선일보 측에 불만을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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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현민 "BTS가 불려다닐 정도의 아티스트냐"
CBS노컷뉴스 조은정 기자 2021-10-01 11:56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 윤창원 기자

 

 

청와대 탁현민 의전비서관은 1일 BTS가 유엔총회 행사 비용을 정산받지 못했다는 조선일보의 보도와 관련해 "무슨 근거로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조선일보 측에 불만을 토로했다.

탁 비서관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분노가 치밀어 잠이 안와서 출연을 결심했다"며 "당사자가 얘기하고 있지 않은데 왜 조선일보가 못 받았다고 하는 거냐. 엄연히 계약서가 존재하고 또 그 계약 기준에 맞춰서 절차가 진행되고 정산이 완료됐다"이라고 말했다.

이미 7억원대의 액수를 사후정산 형식으로 지급했다고 말한 탁 비서관은 "BTS 멤버들은 '돈을 10원짜리 안 받겠다'고 얘기했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너무 면구스러워서 법률과 규정이 허가하는 최소한의 비용을 정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탁 비서관은 " BTS가 불려다닐 정도의 아티스트라고 생각하느냐"며 "BTS는 대한민국을 이미 넘어선 세계적인 아티스트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얘기했다고 해서 본인들이 내키지 않는데 했을 거라는 생각은 이전 정부에서 정치권력이나 혹은 언론권력이 아티스트들을 오라 가라 했던 그 정도 수준의 인식밖에 없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정숙 여사와 동행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행사 등 모든 경비가 7억원에 포함돼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 탁 비서관은 "(오히려 수십억을 받지 못해) 공정하지 못하다는 지적이라면 차라리 달게 받겠다"고 했다.

탁 비서관은 "본인들이 국익이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이 프로젝트는 이미 작년 말부터 준비했던 프로젝트"라며 "이유도 없는 논란들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의 국격은 물론이고 BTS의 명예까지도 깎아내린다는 것에 절망스러운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UN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김정숙 여사가 지난달 20일(현지시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미래문화특사인 그룹 BTS(방탄소년단) 및 참석자와 한국실 개관 기념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연합뉴스

 

 

조선일보의 '열정페이' 오보 이후에 BTS 측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고 말한 탁 비서관은 "'정말 열심히 노력했는데 이런 논란이 생겨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탁 비서관은 문 대통령에 유엔총회에서 제안한 종전선언과 임기 내 세번째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에 대해 "이제부터 아주 냉정하고 차분하게 한반도 종전선언의 길로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과정에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이 시작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종전선언을 유엔에서 말씀하셨을 때 시작은 됐다"며 "여건이 되면 충실하게 수행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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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불법시청되고 있는 것을 어떻게 파악하 수 있을까? 다운로드 된 파일이 유통되고 있는 것을 파악할 수 있을까? 제대로 된 루트가 아닌 곳으로 흘러들고 있는 데이터를 넷플릭스에서는 잘 파악해봐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중국에서 불법적으로 영화나 드라마, 동영상 등 미디어가 유통되고 있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문제가 되어도 그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아야 할지, 막는다면 어떻게 막아야 할지 등등을 고민조차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예상된다.

 

불법적인 유통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거의 대부분의 영상이나 소프트웨어 등이 중국으로 들어가면 보상은 받지 못한 채 쓰레기같은 값어치로 유통되다 보니, 정작 호응은 좋지만 돈으로 환산되지 않는 것이 문제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겠지만,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국익이 쪼그라드느냐, 지키느냐가 판가름 나는 것이라 생각된다. 국익을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대응책을 마련하고, 실재적으로 다른 나라에 도움을 요청하고, 응답받느냐 등등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도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

 

 

 

◆ 여한구> 하여튼 그 사항에 대해서 우리 기업들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도 우리 국민들께서도 우려하시는 부분을 정부에서는 잘 이해를 하고 있고요. 상황을 굉장히 심각하게 예의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좀 침착하고 냉정하게 대응을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먼저 이게 우리 기업들한테만 요청을 한 게 아니라 일본, 대만, 유럽, 미국 기업들 모두한테 요청을 한 거고 그래서 저희 정부에서는 지금 기업들과 거의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그리고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필요시에는 미국측과 협의하면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기업들에게 지원을 하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11월 8일까지 달라, 이렇게 했더라고요. 물론 자발적인 선택이라고 말은 그랬습니다마는 기한까지 못 박고 있고. 또 미국 아닙니까? 이게 기업들로써는 당연히 몸을 사릴 수밖에 없는,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사실상 강제적인 게 아닌가라는 느낌이 들던데요. 그럼 우리 정부의 입장은 뭡니까?
 

◆ 여한구> 저도 이제 미국 관보를 읽어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자발적으로 기업들이 제출을 할 수 있다(may submit), 이런 자료들을. 그렇게 돼 있는데 최근에 인터뷰에서 기업들이 잘 제출하지 않을 경우에는 강제할 가능성도 이렇게 제시를 해서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굉장히 우려를 하는 것을 제가 잘 알고 있고요. 제가 다음 주부터 유럽에 OECD 통상장관회담, G20 출장을 하는데 그때 캐서린 타이 대표도 만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미측과 긴밀하게 협의를 하면서 우리 기업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최선을 다해서 대응을 하겠습니다.

 

==> 이게 참 어려운 것이다. 잘해보고자 해도 어떤 변수가 생길 지 모르는 것이고, 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변수 때문에 이익을 얻지 못하거나, 피해를 피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는 것이겠다.

 

 

◆ 여한구> 그렇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미국, 중국 다 중요합니다. 미국과는 우리 동맹관계에 있고 또 미국은 첨단기술을 가지고 있고 중국은 가장 커다란 시장이고 또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고 또 우리나라는 이 미국과 중국 모두 FTA를 가지고 있는 몇 안 되는 그런 나라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우리 입장에서는 협력할 부분은 협력하고 또 이제 경쟁할 부분은 경쟁하고 하면서 좀 밸런스와 균형을 잘 맞추는 게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고 봐야 하는데, 사실 중국과 경제적 거래를 하지 않는 나라는 없는 것이 분명하지만, 중국의 차별화 정책에 따라 손해볼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을 배재하고 버틸 수는 없을 지도 모르겠다. 더 힘쎈, 이길 존재에, 나라에 기대는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

아니면 우리나라만의 능력치를 보여줘서 어쩔 수 없이 이익을 추구할 수 있다면 베스트 아닐까?

 

 

김현정의 뉴스쇼
통상본부장 "중국 '오징어게임' 불법 시청…예의주시 중"

CBS 김현정의 뉴스쇼  2021-09-30 10:20

 

美의 韓 반도체 기밀 요구, 정부 당당히 대응할 것
日 기업인들, 수출규제 보복을 패착이라 한탄

 

https://youtu.be/kDJGbDLaUao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여한구 (산업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최근 미국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등에다가 3년치 매출. 원자재 및 장비구매 현황, 고객정보, 재고, 생산주기, 이런 거를 다 내놓으라고 요구했답니다. 명분은 반도체 수급난을 해결하기 위해서 반도체 시장을 면밀하게 분석하겠다는 건데 글쎄요.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핵심 정보들이 경쟁사에 유출되는 건 아닌가, 이런 우려도 있죠. 이런 저런 궁금증들 이분과 함께 풀어보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나오셨어요. 어서 오십시오.

 

 

 

 

산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연합뉴스)

 

 

http://cbs.kr/azpsoF

 

통상본부장 "중국 '오징어게임' 불법 시청…예의주시 중"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여한구 (산업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최근 미국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등에다가 3년치 매출. 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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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디가 경제 정책을 제대로 가져가고 있는지 궁금하다.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한 상황에 호주가 중국을 이기고. 있다는 얘기를 들으니, 좋은 방법이 있는데도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떠올라 비교가 되고 있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잘 해보면 분명 살길이 있을 것이고, 그렇게 잘 해나가다 보면 바뀌어져 있는 위상을 맛보게 될텐데, 굴욕적인 외교와 경제적인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는 것이 국가적 위기를 발전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대통령이 경제를 위해 애쓸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이다. 국제적인 위상을 위해 애써 준다면 또 더 좋을 것이다.

그런데 현재는 다른 나라와 비교해볼 때 자국의 이익을 위해 얼마나 힘쓰고 있는지가 보이지 않는다.

국제적인 역량을 키워주는 기업들의 역할에 박차를 가하거나, 혜택을 주어 더 힘쓸 수 있게 해준다면 칭찬받을 일이겠고, 더 나아가 미래에도 살아갈 먹거리가 양성되어 두고 두고 회자될 일일 것인데 말이다.

 

 

현재는 미래보다는 과거를 향해 있는 것 같고, 박차고 한 발도 앞서 나가는 것 같아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고군분투하는 기업들의 모양새가 힘겨워보일 따름이다.

 

 

호주 서북부 필버라 지역에 위치한 로이힐(Roy Hill) 광산. 매장량 23억톤으로 단일 규모로는 호주에서 가장 큰 철광석 광산이다. 포스코는 2010년 1조3000억원을 투자해 로이힐 광산 개발에 참여했다./POSCO제공

 

매년 호주의 총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35%쯤 된다. 2019년 한해에만 130만명의 중국 관광객이 호주를 찾아 15조원을 썼다. 호주내 외국인 유학생의 30%는 중국인이다. 단일 국가 기준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중국 경제 의존도이다.

이런 구조 때문에 작년 5월 중국이 한국에 대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을 닮은 전방위 무역 규제를 호주에 퍼부을 때만 해도, 호주의 항복은 시간문제로 보였다. 하지만 16개월이 지난 지금, 승리의 추는 호주로 기울었다.

‘코로나 불황’까지 닥친 지난해 호주의 대중국 수출은 1년 전 보다 2.1%만 감소했고 올 상반기에는 작년 동기 대비 21% 넘게 늘어난 게 이를 보여준다. 인구는 54배, 경제규모는 9배 큰 중국에 맞서서 호주가 굴복은커녕 이기는 비결은 뭘까.

 

 

◇10개월 인내 뒤 ‘中 급소’ 쳐

 

'중국에 할 말은 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 스콧 모리슨(Scott Morrison) 호주 총리. 1968년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났고 현 집권 자유당(The Liberal Party) 당수이다. 2013년 호주 연방정부 이민국경 보호부 장관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서비스부, 재무부 장관 등을 지냈다./AFP 연합뉴스

 

(왼쪽부터) 2019년 7월 호주 퀸즐랜드 북부 보웬에서 미국·호주군이 다국적 연합훈련 ‘탤리스먼 세이버 2019’ 중 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1년에는 한국군도 처음 이 훈련에 참가했다./호주 국방부 2021년 6월 미국 알래스카에서 실시된 ‘2021 레드플래그’ 다국적 공군 훈련에 참가한 공군 F-15K 전투기가 미 공중급유기와 공중급유 훈련을 하고 있다./US Air Force

 

 

◇‘필살기’와 수출국 다변화로 맞불

 

 

 

2020년 11월 호주산 와인에 대한 반덤핑 조사 결과를 발표한 중국 상무부 홈페이지 공고/홈페이지 캡처

 

 

 

◇美와 동맹 강화로 中에 ‘승부수’

 

미국, 일본, 호주, 인도의 대중국 견제 협의체인 '쿼드'(Quad) 첫 대면 정상회의가 2021년 9월 24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리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이 이날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왼쪽에서 세번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백악관으로 초청해 2021년 3월 화상 정상회의에 이어 처음으로 얼굴을 직접 맞대는 쿼드 정상회의를 가졌다./AP연합뉴스

 

 

“中의 보복과 위협 두려워 말아야...리더들의 결연한 의지 가장 중요”
클라이브 해밀턴 호주 찰스스터트대 교수 인터뷰

 

클라이브 해밀턴 교수

 

2021년 6월 23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시민들이 중국의 인권 탄압을 이유로 정부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보이콧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AFP연합뉴스

https://www.chosun.com/economy/2021/09/30/QGUQGU6E7BGIFOUOMD5TNXVIDE/

 

호주의 ‘3종 병기’, 중국 경제보복을 물거품 만들다

호주의 3종 병기, 중국 경제보복을 물거품 만들다 송의달 선임기자의 Special Report 中의 호주 압박 1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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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건 무슨 상황일까? 어떻게 하면 이렇게 되나? 내국인, 한국인은 타워팰리스틀 담보로 근저당설정을 하고 대출을 받고 구입을 하려면 장난 아니게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어쩌자고 중국인은 이렇게도 쉽게 그것도 담보 근저당설정 없이 구입할 수 있다는 말인가?

 

A씨는 매수자금 89억원을 전액 은행 대출로 마련했다.

하지만 등기부등본에는 타워팰리스를 담보로 근저당설정이 이뤄진 내역이 없었다.

 

멍청한 대한민국 정부인지 물어보고 싶다. 예전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도 이렇게 일했는지 살펴보고 싶다. 게다가 왜 우리나라 땅을 외국인에게 팔아서 주인이 뒤바뀌게 만드느냐 말이다. 이러다가 전쟁이 나거나, 뭔가 문제가 생겨서 소유권을 주장하게 된다면, 중국인이 자기 땅이라고 우겨버리면 되는 거 아닌가? 돈으로 보상해줘야 하거나, 아예 돈받지 않고 계속 눌러 살겠다고 하면 또 어떻게 되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살 수 없는 곳을 중국인은 주택담보대출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대출 받을 수 있는 기술이 가능한 건 뭘까?

중국에서는 기업도 중국 땅을 소유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공장을 건축하고 사용하다가도 공상당원이 와서 나가라 하면 몸만 쫓겨나온다고 하는데, 뭔가 비슷한 수준으로 대응해야 하는 거 아닌가?

 

중국을 싫어하는 문재인 정부 아닌가? 일본만 싫어하고 중국을 북한 때문에 좋아한다는 말인가?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지로 만들고 외국인들에게는 돈 놓고 돈먹기가 가능하도록 해둔 건가?

나라를 팔아버릴 셈인가?

당췌 대한민국 대통령인 문재인은 어느 나라 국적인가? 누구를 위해서 일하라고 세웠는가? 자신이 누군지 깨닫고 그런 행동을 하는 건가?

놀라울 따름이다.

이러지 말자. 이상한 욕듣기 전에 개선해보자. 잘했다고 칭찬하게 해주길 바란다. 그냥 얼굴마담을 원했다면 다른 사람을 선택했을 거다. 이렇게 무능하게 구는 대통령은 지금껏 보지 못했다고 말해도 아무도 뭐라할 사람이 없을 거 같다.

왠만한 얼굴마담도 책임감을 갖고 적정 선에서 역할을 해주는데, 뭐하는지 궁금하다.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전경. /조선일보DB

 

정부가 가계부채를 줄이겠다며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전세자금 대출까지 규제를 꾸준히 강화하는 가운데 한 외국인이 90억원에 육박하는 타워팰리스 펜트하우스를 전액 ‘은행 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실에 따르면 중국인 A(33)씨는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407.96㎡(123평형)를 89억원에 사들였다. A씨가 매수한 평형대는 복층 구조로, 아파트 내에서도 몇 채 안 되는 펜트하우스다. 아래층과 위층을 각각 55억원, 34억원에 매수했다.

A씨는 매수자금 89억원을 전액 은행 대출로 마련했다. 하지만 등기부등본에는 타워팰리스를 담보로 근저당설정이 이뤄진 내역이 없었다.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지 않은 것이다.

 

(후략)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1/10/01/GG7BVYNDOJHETNVGHT5X75YTGU/

 

33살 중국인은 어떻게 89억 타워팰리스를 100% 대출로 샀나

33살 중국인은 어떻게 89억 타워팰리스를 100% 대출로 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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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에서 안내가 오길래 부지런히 해봤다.

결과는 실패다. 안된단다. 뭔지 모르겠지만 해보라고 해서 해봤더니, 뭔지도 모르고 안된다 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있다.

 

대상: 2021년 6월 30일 24시 기준 경기도민
※ 코로나19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자 제외
※ 6월 30일 이후 경기도내 시·군간 전·출입한 경우 10월 12일 이후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
※ 외국인의 경우 10월 12일 이후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온라인신청을 쭉 따라서 진행해본다. 혹시나...

 

 

출생년도를 확인하고 클릭을 해봤다.

내용은 모르겠고, 일단 해보라니 그림 따라, 안내 따라 해보는 거겠다.

 

 

출생년도를 체크해서 집어 넣고 확인을 눌러봤다. 그랬더니...

 

 

 

또 동의를 하란다. 전체 동의를 했다. 그리고 또 확인...

 

 

본인 인증을 하라 해서 했다.

쉬운 걸로 했다. 토스...

 

 

 

인증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랬더니...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자는 신청할 수 없다 고 한다.

 

뭐지??? 필자는 뭔 대상자인지 알 수도 없는데, 카드사에서 하라고 해서 해봤더니, 이젠 안된다고 한다. 이건 뭐... 허무할 따름이다.

 

혹시나 했는데,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이게 뭔가... ㅋㅋㅋ 헛물만 켰다.

하지만 성공하시는 분은 지원금을 받게 되니, 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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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개인적으로는 그게 문제가 될까 싶지만 뭔가 감정적인 상황으로 비화하고 있는 것 같다.

일본 차를 대하는 운전자들의 인식이 편향된 것 같아보이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

글쎄, 일본이 근처에 있고, 가까이에 위치해 있는데다가, 역사적 악감정이 있지만 북한과 관련해 생각해본다면 더 나쁜지 가릴 수 없을 정도라 생각되는데, 이게 문제가 될까?

그냥 지근에 위치한 나라일 뿐이라 생각되는데 말이다. 물론 기분은 나쁠지 몰라도, 현재의 관계나 역할을 생각한다면 과거에 매몰된 생각 행동은 비추라 할 수 있다.

 

“나도 일본차 양보 잘 안해준다”

“일본에서 혐한하는 거랑 다를 게 없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차를 타본적도 운전해본적도 없지만, 관계만 뺀다면 나쁘지 않은 수준의 차량으로 이해하고 있다.

 

지인분도 혼다 차를 타다가 국내 여론이 이상하게 흘러가는 걸 감지하고 국산차로 바꾸셨다. 사람은 그대로인데 차는 바뀌고, 다른 외제차는 문제없거나, 좋게 보는데, 일본 차는 희한하게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북한보다도 나쁘게 여겨지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라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싶다.

 

상식적이라기 보다, 비상식적인 상황이 대한 민국의 반을 점령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신기할 따름이다.

 

팰리세이드 차량 뒷유리에 붙은 스티커./온라인 커뮤니티

 

 

'상남자 팰리세이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의 뒷모습을 찍은 사진인데, 이 차량의 뒷유리에는 ‘쪽X리 차는 양보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부착돼있다. ‘쪽X리’는 일본 사람을 비하하는 멸칭이다. 차주가 일본 불매 운동을 강조하기 위해 해당 스티커를 부착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산 제품을 불매하자는 ‘노 재팬(No Japan)’ 운동은 지난 2019년 7월 일본 정부가 한국 수출규제를 강화하는 조치를 시행하며 촉발됐다. 불매운동 여파로 슈에무라, GU, DHC 등 여러 일본산 브랜드가 국내 시장에서 철수했다. 일본차 브랜드도 지난해에는 불매운동 영향을 받았으나 올해 들어서는 지난 8월까지 1만3735대가 판매되며 전년(1만3070대)보다 5.1% 늘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9/30/OWDLTQ74H5G5DOVX4CKDOSAFIE/

 

“쪽X리 차는 양보 안 해”… 팰리세이드 창문의 反日 스티커에 시끌

쪽X리 차는 양보 안 해 팰리세이드 창문의 反日 스티커에 시끌

ww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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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하면 영국은 잘먹고 잘 살 줄 알았다. 물론 과도기일테지만, 현재의 상황은 보기 힘든, 위험한 상황인 것 같다.

EU에 붙어서 뭔가 힘이 빠진 듯한 기분이 들었겠지만, 탈출했어도 역시 쉬운 상황은 아닌 것이라 볼 수 있겠다.

세상이 쉽게 흘러가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될 줄 기대했을리는 없을 것 같다.

유럽에서 동떨어져버려 독자적인 힘을 가질 수도 있고, 오히려 왕따를 당하는 기분도 지울 수 없는 것 아닐까 싶다.

유럽이 연합해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는 상황인데, 굳이 그걸로 어떻게 해보려는 생각을 가진 것도 그렇고...

복잡한 셈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국제적이거나 경제적인 것은 수를 던져본 뒤에야 효과를 파악할 수 있어서,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생각되고, 나머지 결과도 좋기를 바래볼 따름이다.

 

주유하려는 차량들이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서부 캠벌리에 있는 한 테스코 주유소 앞에 꼬리를 물고 늘어서 있다. 영국의 일부 주유소들이 트럭 운전 기사의 부족에 따른 공급난을 이유로 영업을 중단하자 소비자들이 사재기에 나서고 있다. 캠벌리|AFP연합뉴스

 

 

영국 런던에 있는 한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 주유소가 26일(현지시간) “기름이 없어서 죄송하다”는 안내 문구를 붙이고 문을 닫았다. 런던|로이터연합뉴스

 

 

https://www.khan.co.kr/article/202109271429001 

 

주유소 기름 동나고, 슈퍼 진열대 '텅텅'···패닉 빠진 영국

영국이 주유소 기름과 식료품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 코로나19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www.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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