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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우습게 생각하며 하찮게 생각하는 건 인간성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게 문제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야당이 제대로 된 후보가 없더래도, 저렇게 비아냥 거릴 상황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뭔가가 훅 다가올 수 있기 때문이다.

 

싸질러놓은 것이 많은 것으로 이해되어 아마도 힘든 싸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게 누구든 상관없이 말이다. 그걸 이겨낸다고 해도 사건이 해결된 건 아닐 것이다. 계속 이어질 수사가 끝을 봐야 할테니 말이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18~20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도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큭큭’ ‘흐흐’ 웃으며 응수하다 태도 논란을 빚었다.

 

 

이재명 “우울할 땐 국힘 토론 보며 웃어” 野 “비웃음, 조커 오버랩”

이재명 우울할 땐 국힘 토론 보며 웃어 野 비웃음, 조커 오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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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이재명 “우울할 땐 국힘 토론 보며 웃어” 野 “비웃음, 조커 오버랩”


주희연 기자
입력 2021.10.31 16:23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의료원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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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잇단 ‘웃음보’ 논란에 국민의힘이 31일 “조커가 연상된다”고 했다. 이 후보가 “우울할 땐 국민의힘 대선 후보 TV토론을 보며 웃는다”고 하고, 자신을 향한 야당 의원들의 의혹 제기에 ‘흐흐’ ‘큭큭’ 등 웃으며 받아치자 “국민은 심각한데, 경쟁 정당을 비웃고 농담으로 치부한다”며 비판한 것이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오늘 이재명 후보는 언론 인터뷰에서 ‘야당 대선후보 TV토론이 너무 웃겨서 우울할 때 본다’고 했다”며 “이 후보의 얼굴에 조커의 웃는 표정이 오버랩되는 건 저만이 아닐 것”이라고 했다.

허 대변인은 “배트맨 다크 나이트에서 악당 조커가 범행을 저지를 때 말한 유명한 대사가 있다. ‘뭐가 그리 심각해?(Why so serious?)’”라며 “수많은 악당 캐릭터 중에서도 조커가 유명한 이유는 그 특유의 비웃음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흉악한 범죄에 사람들이 몸서리칠 때, 본인은 ‘이 모든 건 조크’라며 킥킥대는 모습이 섬찟한 느낌을 배가시키는 것”이라고 이 후보를 저격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된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이런 이야기하기 좀 그렇지만 야당 대선후보 TV토론이 너무 웃겨서 우울할 때 본다. 너무 재미있다”고 했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의 토론 수준이 낮다며 비꼰 것으로 해석됐다.


대장동 코앞서 환하게 웃는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9일 경기 성남시 신흥동의 ‘제1공단 공원화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웃고 있다. 이 후보는 대장동 특검 도입 여론을 두고 “정치 공방의 소재로 악용될 가능성이 많다”며 “특검도 좋지만 선거가 다 지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국회사진기자단


이 후보는 지난 18~20일 경기도 국정감사에서도 야당 의원들의 질의에 ‘큭큭’ ‘흐흐’ 웃으며 응수하다 태도 논란을 빚었다. 이 후보는 18일 국감에서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의 조폭 연루 의혹 제기에 “흐흐흐” “큭큭큭” 하며 수차례 웃음소리를 냈다. 김 의원의 의혹 제기가 황당하다는 반응이었다. 20일 열린 국감에선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이 후보의 대장동 의혹을 해명을 ‘양두구육’(羊頭狗肉·겉과 속이 다른 경우)에 비유하려 양(羊) 얼굴이 그려진 마스크를 쓴 개 인형을 내놓자 주변 사람들에게 “저게 뭐냐”고 묻더니, “흐흐흐” 소리 내 웃었다.

허 대변인은 “이 후보는 경기도지사로서 국감에 나와선 야당 의원이 질의하는 동안 12번 비웃는 명장면을 남겼다”며 “지금 국민들은 대장동 게이트, 조폭 연루설 등 이렇게 심각한 의혹을 받는 집권 여당 대선 후보에 심각할 수 밖에 없는데 이 후보는 뭐가 그리 심각하냐며 킥킥거릴 뿐”이라고 했다. 이어 “경쟁 정당을 비웃고, 국민을 편 가르고, 명백한 증거·증언조차 ‘조크’라고 비웃는 집권여당 대선후보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 국민들은 영화를 보는 것만 같다”며 “이 후보께서 계속 드러나는 진실에 우울하다면 (국민의힘 TV토론을) 시청하시며 마음껏 웃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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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 경기도지사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경기도의 재정적 여유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재난지원금도 100% 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은 안그랬는데 말이다.

 

그러니 지지자들은 얼마나 좋아했겠나?

 

역시 튄다. 이재명이 정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걸 보니 좋아보였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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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해먹고 싶어서 곳간을 탈탈 털어서라도, 도둑질을 해서라도 자기 식구들을 챙기는 홍길동 같다고 착각했는지 모를 일이다.

 

아마도 자신의 인기를 위해 공공기관들 부실만 키워댈 것 같다. 같이 좋은 세상을 만들자가 아닌 다 같이 죽자 같은 분위기다.

 

정책 실패를 세금으로 메우느라 나랏빚 ‘1000조원 시대’를 앞당긴 정부가 공공기관까지 부실 빚더미에 올려놓았다

 

 

[사설] 文 정책 실패 부담 떠안다가 ‘좀비’ 된 공기업들

사설 文 정책 실패 부담 떠안다가 좀비 된 공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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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文 정책 실패 부담 떠안다가 ‘좀비’ 된 공기업들

조선일보

입력 2021.10.30 03:26

 

자산 2조원 이상 공공기관 40곳 가운데 한국전력, 인천공항, 철도공사 등 19곳이 번 돈으로 이자조차 못 내는 부실 상태에 빠졌다. 올해 영업이익이 이자 비용에도 못 미칠 것으로 전망된 것이다. 40곳 전체의 평균 이자보상 배율(연간 영업이익을 이자 비용으로 나눈 비율)도 2016년 3.4에서 올해는 0.9로, 통계 작성 후 처음으로 1밑으로 내려갔다 40곳이 올해 지불해야 할 이자가 6조4000억원인데 영업이익은 5조5000억원뿐이어서 9000억원이 모자란다. 지속 불가능한 ‘좀비 기업’이 된 것이다.

 

코로나 불황과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실적이 악화된 측면도 있지만 더 큰 원인은 정부의 부담 전가 때문이다. 탈원전, 비정규직 제로, 소득주도 성장 등의 정책을 무리하게 추진하면서 그에 따른 비용을 공기업과 공공기관에 떠넘겼다. 우량 공기업의 대명사이던 한전은 전력생산 비용이 급증하면서 채산성이 악화돼 돈 벌어 이자도 못 갚는 한계기업 명단에 올랐다.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강행에 따른 영향이 컸다. 한전 주가도 크게 떨어졌다.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12곳 가운데 서부발전·석탄공사 등 4곳은 향후 3년 이상 이자보상 배율이 1에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문 정부 출범 이전에 476조원이던 공공기관 40곳의 부채가 올해 550조원으로 불어났다. 이런 추세라면 2023년에 6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2016년 14조원에 달했던 36대 공기업의 순이익은 작년 2065억원 순손실로 돌아섰다. 그런데도 임직원 숫자는 4년 새 2만4000명 늘어 19% 증가했고, 인건비 지출은 2조8000억원이나 불었다.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일자리가 사라지자 공기업들에 채용 확대를 압박했기 때문이다. 정책 실패를 세금으로 메우느라 나랏빚 ‘1000조원 시대’를 앞당긴 정부가 공공기관까지 부실 빚더미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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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도 바쁘시다. 이곳 저곳에서 요청 간청 협조 등 끼어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나 가는 것이 좋을테니 말이다.

 

좋은 일이라면, 최종의 분단 국가에 통일에 기여한다면 어디라도 마다할 일이 없다 생각할 것이다. 게다가 문재인 대통령의 종교가 천주교라 딱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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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라도... 어떻게... 잘 되야 할텐데...

(잘 될 턱이...)

 

프란치스코 교황은 "초청장을 보내 주면 여러분들을 도와주기 위해, 평화를 위해 나는 기꺼이 가겠다. 여러분들은 같은 언어를 쓰는 형제이지 않느냐, 기꺼이 가겠다"고 답했다.

 

 

 

[영상]文대통령의 '북한 방문' 제안, 프란치스코 교황 흔쾌히 수락

G20 정상회의 참석차 로마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났다. 문 대통령은 29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단독 면담하고 북한 방문을 제안했다. 이에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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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브이]文대통령의 '북한 방문' 제안, 프란치스코 교황 흔쾌히 수락

 

CBS노컷뉴스 김기현 기자 2021-10-30 16:18

 

 

G20 정상회의 참석차 로마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바티칸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났다.

문 대통령은 29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단독 면담하고 북한 방문을 제안했다.

 

이에 프란치스코 교황은 "초청장을 보내 주면 여러분들을 도와주기 위해, 평화를 위해 나는 기꺼이 가겠다. 여러분들은 같은 언어를 쓰는 형제이지 않느냐, 기꺼이 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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