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4'에 해당되는 글 13

  1. 2022.01.14 스포츠카? 비행기? 英스타트업 만든 수직 이착륙 비행체 영국 스타트업 벨웨더산업 개발 기체 볼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지난해 12월 진행 볼라시범 운전 영상 일부 공개 백투더퓨처 삘
  2. 2022.01.14 대통령과 부총리가 시작한 관가 새 유행어 정의로운 전환 낯선 표현 등장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AI) 등 혁신 성장 분야와 미래차·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 산업 등 빅3 산업을 집중 육성
  3. 2022.01.14 “美제재 강력대응” 담화뒤…北, 동해로 미사일 쐈다 북한이 14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4. 2022.01.14 장혜영 “류호정과 선대위 투톱? 사실무근…沈, 사퇴할 분 아냐” 더불어민주당에 붙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지지율이 오르는 것도 아닌데 가만히 있어봐야 꿔다논 처리 허경영 밑
  5. 2022.01.14 법원, 코로나 방역패스 효력 일부 정지 교육시설, 상점, 마트, 식당, 카페, 영화관, 운동경기장, PC방 등 대부분의 일상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도입 효력을 멈춰달라며 소송 민중봉기맞을뻔
  6. 2022.01.14 의류 건조기는 미세플라스틱 발생기?…세탁기보다 최대 40배 가정용 통풍배관 있는 건조기 실험 결과 마찰열로 초미세섬유 1.4~40배 더 발생
  7. 2022.01.14 고종이 성군으로 보일 지경 잘나가던 멀쩡한 나라를 조짐 개 거지 국가에 넘김 나라 넘기며 돈도 챙겨 줌 문재인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8. 2022.01.14 조국 딸 조민, 경상국립대병원 레지던트 추가모집 지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중학교에서 레지던트 시험에 응시한 조민씨의 자료배정표 모집 인원이 총 2명인데, 조씨 홀로 지원
  9. 2022.01.14 개통령 강형욱이 새 대통령에게 식용견 금지 바란다 반려동물 대선 이슈 유기 개물림사고 많아 입마개 목줄 2M? 서로 생각 달라 규제 필요 동물학대 인식 부족 개 식용 문화 개선해야 (1)
  10. 2022.01.14 이수정 김건희 7시간 통화? 쥴리 시즌2 등장하는 꼴 수준 떨어지는 더불어민주당 어디에 유포될 것을 예견하고 준비한 대화가 아닌 사적대화 아닌가 쥴리설 해결 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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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안전한 기기라면 꼭 타보고 싶다. 아마도 초기에는 많은 사람이 죽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날다가 멈추기 어렵기 때문에 아마도 사고가 많이 날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상용화되기에는 좀 더 보완할 것이 많을 것이라 본다.

 

백투더퓨처에서 현실화되지 않은 것이 부양탈것이라고 하는데, 이게 나왔으니 아마도 백투더퓨처 미션은 완성된 것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에서도 출시됐음 좋겠다. 앞서가는 나라, 기술이 있어서 발전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스포츠카야? 비행기야?… 英스타트업이 만든 수직 이착륙 비행체는

스포츠카야 비행기야 英스타트업이 만든 수직 이착륙 비행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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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야? 비행기야?… 英스타트업이 만든 수직 이착륙 비행체는

송주상 기자

입력 2022.01.13 17:25

 

영국의 스타트업 벨웨더산업이 개발한 기체 '볼라'. 12일(현지시각) 이 회사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지난해 12월 진행한 볼라의 시범 운전 영상을 일부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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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국의 한 스타트업이 직접 개발한 차 형태의 기체(機體) ‘볼라’의 시험 운전 영상을 공개했다. 볼라는 수직으로 이착륙하며 날아다니는 장치, 이른바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의 한 종류로 2028년을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벨웨더산업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지난해 12월 진행한 볼라의 시험 운전 영상을 공개했다. 볼라는 4명의 대학 동창이 창업한 벨웨더산업이 2년 전부터 개발한 기체로 스포츠카와 제트기를 섞어 놓은 듯한 외형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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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험 운전에 사용된 볼라 초기 모델은 2인승 기체이며, 기체 너비는 약 3.2미터(m)로 일반적인 자동차보다 약 1.5m 길다. 두바이 당국 지시에 따라 기체의 최대 시속은 40km, 비행 고도는 4m를 넘지 않았고, 12월 한달간 8차례의 시험 운전을 진행했지만 한 차례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벨웨더산업은 최종적으로 최대 시속 200km, 최고 비행 고도 915m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4~5인승으로 제작된다고 밝혔다. 또 2028년부터 주문을 받아 맞춤형 모델을 제작할 예정이며, 2030년부터는 일반 대중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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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문재인 정부에서 했던 문제 제기가 정치적으로 오염되면서 뭐가 뭔지 판단할 공정한 단어나 어휘로는 볼 수 없다고 생각된다.

 

정부의 탈탄소 정책이나 정의로운 전환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응답이 우세했다. 정부가 8월5일 발표한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응답자 60.4%가 모른다고 답했고, 정의로운 전환에 대해서도 들어본 적 없다는 응답이 82.9%를 차지했다.

 

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생소한 표현으로 국민을 현혹한다면 사교집단과 별다르지 않다고 본다. 허경영 집단과 비슷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이 아닌가 싶다.

 

 

대통령과 부총리가 시작한 관가 새 유행어

대통령과 부총리가 시작한 관가 새 유행어 이 쏘아올린 정의로운 전환, 洪부총리도 사용 부총리 1200개 자동차 부품기업 정의롭게 미래차 기업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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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부총리가 시작한 관가 새 유행어
황지윤 기자
입력 2022.01.14 03:00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8차 혁신 성장 BIG3 추진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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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개의 부품 기업을 2030년까지 미래차 기업으로 정의롭게 전환하고….” 13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한 ‘혁신 성장 빅(BIG)3 추진 회의’에서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낯선 표현이 등장했다.

홍 부총리는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AI) 등 혁신 성장 분야와 미래차·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 산업 등 빅3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올해 12조원 이상 투자하겠다고 했다. 이런 말을 하면서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뒤처지는 취약 부분 없이 공정하게 가도록 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주로 노동계와 시민단체 등에서 사용하던 용어다. 산업구조 개편 과정 등에서 근로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사회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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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일 신년사에서 “산업구조와 에너지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강력히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관가에서 유행하고 있다.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올해 신년사에도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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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반응이다. 문제가 있으면 말로 해야지, 뭐 기분 나쁘다고 미사일을 쏜다니, 황당하지 않은가?

 

버릇 나빠진다고 대부분은 생각하지만, 아마도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같은 편이라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서 우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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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제대로 선재 타격하지 않으면 큰코 다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지나가던 배나, 비행기, 잘못 발사해서 대한민국에 떨어졌으면 어쩔뻔 했을까? 라는 걱정은 아무도 하지 않는 수준이 되었다. 그러다가 야, 쏴버리라우, 하고 명령을 내리는 순간이 대한민국이 쑥대밭이 되는 순간이 될 것이다. 별이 되기 보다, 아마도 저승을 맛보게될 것이라는 걱정이 일반적인 국민의 생각 아닌가?

 

희한한 세상을 맛보고 있어서... 씁쓸하다.

 

 

 

[속보]올들어 3번째… 합참 “北, 동쪽으로 미상발사체 발사”

합참 “北, 동쪽으로 미상발사체 발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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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제재 강력대응” 담화뒤…北, 동해로 미사일 쐈다
동아닷컴
입력 2022-01-14 14:48:00
업데이트 2022-01-14 16:54:25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북한 조선중앙TV는 1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2.01.12.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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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14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지난 11일 미사일 발사에 이어 나흘 만에 또다시 무력시위에 나선 것이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다. 북한의 이번 도발은 미국의 대북제재에 반발하는 성명을 발표한지 8시간 만에 이뤄졌다.

 


합참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후 평안북도 내륙에서 동쪽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 합참은 “현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은 이달 5일과 11일에 동해상으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한 바 있다. 북한은 이튿날인 12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통해 시험 발사에 대해 ‘대성공’이라며 자축했다. 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했다고도 밝혔다.

 


미국은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발사에 첫 제재를 가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OFAC)은 12일(현지시간) “북한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에 관여한 북한 국적 6명과 러시아인 1명, 러시아 기업 1곳을 제재 대상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의 제재에 반발하며 “우리는 더욱 강력하고도 분명하게 반응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정당당한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미사일 개발과 시험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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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지지율이 어떻게라도 나와야 여기붙든 저기붙든 말이라도 해볼 수 있을텐데, 그야말로 존폐 위기에 처해있다고 생각된다.

 

뭐가 문제일까? 계속 심상정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닐까? 차라리 류호정으로 물갈이가 되엇다면 다음 기회에는 한번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잊혀져 가는 어르신이 되어버려, 정치적 이름값이 점점 퇴색되고 있는걸 어떻게든 연장해보려고 했으나, 국민들의 민심은 이미 팽한 상황이라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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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얘기만을 하면 주구장창 하면 아, 그렇구나 할 지지자들이 남아있을까 싶었다. 아니나 다를까, 아무런 주목도 받지 못하고, 심지어 왜 나왔을까 싶은 허경영보다도 주목을 받지 못하니 말이다.

 

이젠 아무런 기회도 없어진 상황이다. 이러다가 류호정도 사라지지 않을까?

 

 

 

장혜영 “류호정과 선대위 투톱? 사실무근…沈, 사퇴할 분 아냐”

정의당 장혜영 정책위의장이 14일 선대위를 장 정책위의장, 류호정 의원 ‘투톱’ 체제로 꾸릴 가능성과 관련해 “사실무근에 가까운 것”이라고 말했다. 장 정책위의장은 이날 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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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류호정과 선대위 투톱? 사실무근…沈, 사퇴할 분 아냐”
입력 | 2022-01-14 09:59:00

정의당 장혜영 정책위의장. 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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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장혜영 정책위의장이 14일 선대위를 장 정책위의장, 류호정 의원 ‘투톱’ 체제로 꾸릴 가능성과 관련해 “사실무근에 가까운 것”이라고 말했다.

장 정책위의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칩거 전에 열린 선대본부장단 회의에서 관련 방안이) 논의된 바는 있다”면서도 “비중 있는 안으로 논의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장 정책위의장, 류 의원 투톱 체제로 가자는 제안이 오면 응할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엔 “그것은 후보께서 제안해 주시면 그때 생각해 봐야 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심 후보가) 정말 오랜만에 갖고 계시는 숙고의 시간”이라며 “이 시간에 뭔가 소음에 둘러싸이지 않도록 당의 책임 있는 많은 분들께서 배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칩거 중인 심 후보가 사퇴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사견을 전제로 말씀을 드리면 심 후보님은 사퇴를 하시거나 이러실 분은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며 “심 후보님께서는 끝을 보시는 타입”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심 후보가) 여영국 대표와는 소통을 하고 계신 상태인 것으로 안다”며 “오늘 중 찾아뵐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전날 ‘설 연휴 이전 양자 TV토론’을 합의한 뒤 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4자 토론 제안이 들어와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선 “대단히 동정과 시해라도 베푸는 것처럼 (한다)”며 “국민의 알권리를 제한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완전히 몰각하고 계시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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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목을 맞으려는 상인들에게는 황당한 일이었다. 다행히 일부 정지가 되었다 하니, 다행이다. 제대로 방역도 못하면서 국민을 겁박하기만 하면 되겠나?

 

그렇다고 아주 위험한 것도 아닌데, 이것 갖고, 먹고 사는 길을 막으려는 정부가 있다니, 도대체 공산당이 아니고서야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다.

 

그래서 정권교체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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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번에 겁박을 했다면 국민적인 저항으로 탄핵되었을 것이 분명하다.

무슨 상황인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정부는 모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아직도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착각의 늪에 빠져있는 걸로 보인다.

 

 

법원, 코로나 방역패스 효력 일부 정지(종합)

, 법원이 코로나19 방역패스(백신접종증명·음성확인제)의 효력을 일부 정지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 한원교)는 14일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와 의료계 인사들, 종교인 등 1023명이 보건

m.seoul.co.kr

법원, 코로나 방역패스 효력 일부 정지(종합)
입력: 2022.01.14 16:19 수정: 2022.01.14 16:19

▲ 10일 오전 대구 수성구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이 방역패스 확인을 위해 QR코드를 찍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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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코로나19 방역패스(백신접종증명·음성확인제)의 효력을 일부 정지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 한원교)는 14일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와 의료계 인사들, 종교인 등 1023명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효력정지)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다만 효력정지 결정의 구체적인 취지와 결정 범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조 교수 등은 교육시설, 상점, 마트, 식당, 카페, 영화관, 운동경기장, PC방 등 대부분의 일상 시설에 대한 방역패스 도입 효력을 멈춰달라며 소송을 냈다.

신청인 측은 법정에서 백신의 효과와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들 시설에 대한 출입 제한이 대중교통 등 방역패스가 적용되지 않는 공공장소와의 형평성에도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반면 정부 측은 방역패스를 “사망 위험을 줄이는 유효한 수단”으로 평가하면서 확진자, 위중증자 감소를 위해 효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맞섰다.

 

▲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전국학부모단체연합 회원들이 백신패스 반대 및 국민선택권 보장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이날 집회 참석자들은 법원의 방역패스 효력 중단 판결에 따른 정부의 즉시 항고를 비판하고 방역패스의 차별적 조치 개선을 촉구했다. 2022.1.8 뉴스1

▲ 백화점·대형마트 등 면적 3000㎡ 이상 대규모 점포에 대한 방역패스 의무 적용이 시행된 10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대형마트 입구에 방역패스 시행 관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2.1.10 뉴스1

한편 정부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3주간 사적모임 인원을 6인으로,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9시로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한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정부는 다중이용시설 15종에 적용되는 방역패스 제도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전날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브리핑에서 “법원의 방역패스 정지 결정 여부에 따른 영향도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도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적용된 첫날인 10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모인 ‘백신인권행동’이 충북 청주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방역패스 적용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청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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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조기를 살까 고민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라면 개선된 제품을 구입하거나, 아예 그냥 말리거나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저 빨아서 말렸던 옛날 방식이 더 안전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세탁기가 편리하고, 편리한 게 이런 문제를 일으킨다면 그건 큰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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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우리도 알지 못하는 와중에 살기가 점점 위험해지는 상황이라 생각한다. 그나마 코로나 덕분에 차량, 공장, 여행 등이 제한되어서 맑은 날씨를 볼 수 있는 건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옛날에는 먹지 않았던 플라스틱을 주식처럼 먹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다. 피해갈 수 없는 상황 아닐까?

 

 

 

의류 건조기는 미세플라스틱 발생기?…세탁기보다 최대 40배

 

www.hani.co.kr

의류 건조기는 미세플라스틱 발생기?…세탁기보다 최대 40배

 

곽노필 기자
등록 2022-01-14 10:01
수정 2022-01-14 15:57

 

가정용 통풍배관 있는 건조기 실험 결과
마찰열로 초미세섬유 1.4~40배 더 발생
건조기에서 나오는 극세사는 외부 환경으로 배출될 경우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된다.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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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세탁할 때마다 미세한 보풀이 떨어져 나가 결국 옷이 헤지게 된다. 세탁기를 쓰든 건조기를 쓰든 마찬가지다. 그런데 의류에서 나오는 미세한 보풀, 즉 극세사(Microfiber)는 대부분 미세플라스틱으로 환경 오염의 한 요인이 된다. 또 극세사에는 흡수력이 있어 오염물질을 운반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세탁기와 건조기에 이를 걸러내기는 필터가 있기는 하지만 한계가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는 주로 세탁기에서 나오는 극세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예컨대 청바지 한 벌을 세탁할 경우엔 약 5만6천개의 극세사가 나오는 것으로 추정됐다. 엘런맥아더재단(Ellen MacArthur Foundation)의 2017년 보고서에서는 2050년에는 세탁을 통해 자연환경에 방출되는 극세사가 연간 7만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4억벌의 폴리에스터 티셔츠를 바다에 버리는 것과 같은 양이라고 한다. 다만 세탁수로 배출되는 극세사는 하수처리 시스템을 통해 강이나 바다로 흘러가기 전에 대부분 걸러진다.


그러나 공기 중으로 흘러나오는 극세사에는 이런 하수처리 시스템을 적용할 수가 없다. 그런 면에서 건조기는 강력한 내부 여과 장치가 없을 경우 극세사의 주요 배출원이 될 수 있다.

 


홍콩시립대와 캐나다 서스캐처원대 공동연구진이 통풍용 배관이 있는 가정용 건조기를 기준으로, 건조기에서 나오는 극세사 보풀은 얼마나 될지 실험한 결과를 미국화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환경과학과 기술 회보’(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Letters)에 발표했다. 실험 결과 건조기에서는 세탁기보다 최대 40배의 극세사가 공기 중으로 배출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조기에서 나온 극세사. 왼쪽이 폴리에스터, 오른쪽이 면 극세사다. 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Letters

 

 

면보다 폴리에스터에서 더 많이 나와

 

극세사는 10마이크로미터 미만의 섬유를 말한다. 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 수준이다. 천연 직물에서도 극세사가 나오지만 극세사의 주된 배출원은 주로 폴리에스터, 폴리아미드, 폴리프로필렌 같은 합성섬유다. 이런 합성섬유들은 생분해되지 않는데다 인화성도 높다. 연구진에 따르면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폴리에스터 섬유다. 현재 전 세계의 의류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생산량이 한 해 7666만톤에 이른다.

 

연구진은 건조기 배관에 부유 입자를 수집하는 기계를 연결한 뒤, 건조기를 15분간 가동하면서 건조기에서 나오는 입자를 계수했다.
두 개의 건조기에 각각 폴리에스터 의류 12벌과 면 의류 10벌을 넣고 실험한 결과, 두 유형의 의류에서 모두 극세사가 나왔다. 극세사는 의류가 회전하면서 섬유 사이에 생기는 마찰열로 인해 발생한다. 15분의 건조 시간 동안 1kg의 의류에서 나온 극세사는 폴리에스터 직물이 평균 9만3600개, 면 직물이 평균 7만2200개로 추정됐다. 면보다 폴리에스터에서 더 많은 극세사가 생성됐다.

 

건조기에서 나온 극세사 미세플라스틱은 공기 중을 부유하다 바다로 흘러들어간다. 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 Letters


면은 투입량 늘어도 발생량은 비슷 연구진은 “이전 연구에서 확인된 세탁기에서의 극세사 생성량보다 건조기에서 1.4배에서 40배 더 많은 극세사가 나왔다”고 밝혔다. 또 폴리에스터 의류를 넣은 건조기에선 옷이 많을수록 극세사가 많이 나온 반면, 면 의류를 넣은 건조기에선 투입량에 상관없이 극세사 배출량이 일정했다. 연구진은 이는 폴리에스터와 달리 면 극세사에는 응집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으로 해석했다.


연구진은 “캐나다의 평균 가정에서 건조기를 쓰는 경우를 가정할 때 1대의 건조기에서 한 해 평균 9천만~1억2천만개의 극세사가 나올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고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 가정에서는 대부분 세탁기와 함께 건조기를 쓴다고 한다.


연구진은 “폴리에스터 극세사는 먹이사슬을 거치며 유기체에 축적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다”며 건조기에 대한 추가 여과 시스템, 친환경섬유의 개발, 섬유 유연제 사용 등으로 극세사 생성과 방출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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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갈이 맛깔난다.

 

언론이나 문재인 정부,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겠지만 일갈할 수 있는 용기가...

 

고종이 역사상으로 마지막 왕이었고, 암담한 역사를 책임졌던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대비를 해놓으니, 또 다른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역사를 평가하는 것이 모두 동일하지 않을 것이고, 시대상을 반영하기 때문에 각각의 생각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쉽다. 어차피 대통령이 됐으면

잘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복지부동이라고 비판했던 공무원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고, 그저 5년간 잘 지내다가 떠나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깽판을 격하게 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렇다할 공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칭송하는 무리가 많아서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이 안되겠지만

아마도 역사는 평가할 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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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 케이스다. 만일 정당하게 진행된 학위라면 문제가 없었을텐데, 뭔가 찜찜한 구석이 없잖아 있다보니, 인생이 꼬이고, 힘들어지는 것 같다.

 

응원하는 무리도 있을 것이고, 반대로 포기하라는 무리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저걸 바로잡을 수 있을까?

 

다시 시험을 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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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판정을 제대로 받아서 잘되면 다행이겠지만, 반대라면 어려워지는 상황이 되겠다. 물론 정당하다 하면 손해배상청구를 하고, 기존의 권리를 회복하면 될 것이겠다.

하지만 정당하지 못하다면 갖고 있던 권리를 내려놓아야 할 것이다.

 

정당한 방법이 아니면... 어렵다고 본다.

 

 

조씨가 지원한 응급의학과는 모집 인원이 총 2명인데, 조씨 홀로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국 딸 조민, 경상국립대병원 레지던트 추가모집 지원

조국 딸 조민, 경상국립대병원 레지던트 추가모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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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조민, 경상국립대병원 레지던트 추가모집 지원
최훈민 기자
입력 2022.01.14 11:56

 

지난달 19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중학교에서 레지던트 시험에 응시한 조민씨의 자료배정표. /최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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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30)씨가 경남 진주에 위치한 경상국립대병원 레지던트 추가 모집에 지원한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14일 경상국립대병원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12일부터 이틀 간 이뤄진 2022년 신입 레지던트 추가 모집에 지원했다. 조씨가 지원한 응급의학과는 모집 인원이 총 2명인데, 조씨 홀로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지난달 레지던트 전기 모집 때 명지병원 응급의학과에 지원했다가 탈락했다. 대한병원협회에 따르면 레지던트 시험은 1년에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있다. 반기마다 치러지는 레지던트 시험 뒤, 각 병원은 전기와 후기로 나뉘어 레지던트를 뽑는다. 전기와 후기에서 레지던트에 합격하지 못한 사람은 추가 모집으로 다시 한 번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앞서 조씨는 자신이 졸업한 부산대가 지난해 8월 의전원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고, 청문 등의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경상국립대병원 레지던트에 지원했다. 부산대가 청문 등 최종 절차를 마무리하면, 보건복지부는 이에 따라 조씨의 의사 면허를 취소하게 된다. 다만 조씨의 의사 자격이 즉시 박탈되는 건 아니다. 조씨가 이번 결정에 불복해 국립대인 부산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하면 법원의 판단이 내려지기까지 의사 자격은 유지된다.



부산대는 지난해 8월 조씨의 의전원 입학 취소 결정을 발표하는 자리에서도 굳이 ‘조씨의 성적이 우수했고, 위조한 표창장과 경력은 주요 합격 요인은 아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전적(前籍)대학 성적은 지원자 중 3등’이라는 등 구체적 수치까지 알렸다. 이를 근거로 방송인 김어준씨 등은 미디어를 동원해 친문·친조국 진영에 ‘조민 동정론’을 퍼뜨렸다.

하지만 이 같은 부산대 발표는 법원이 확인한 사실과는 달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30명 중 3위’라던 대학 성적은 ‘30명 중 24위’였다. ‘조씨의 입시원서 경력란은, 조씨가 제출한 위조 경력을 모두 제외하면 남는 게 하나도 없는 공란이 된다’는 사실도 법원은 확인했다. 부산대는 이러한 판결을 받아놓고도, 언론 보도가 나온 뒤에야 해당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후속 절차인 ‘청문’ 과정을 100여일이 지나서 시작하는 등 시간 끌기를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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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야만적인 행위가 많이 줄었다. 어릴 때 부산에 있는 구포 개시장에 간 적있다. 시장에 즐비해있는 개고기를 제대로 구경할 수 있었다. 당시는 어리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별로 좋다고 생각은 안했지만 그저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다.

 

나중에 생각하니, 황당한 모양새였고, 얼마나 개고기 식용 문화가 일반적이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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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나 소고기, 돼지고기도 그렇게 즐비해 있지만 사람들은 그저 그렇게 생각하고, 개만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도 좀 생뚱맞다.

 

어쨌든 현재는 분위기가 상당히 바뀌어서 구포 개시장도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고, 일부에서만 겨우겨우 명맥만 유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고 본다. 우리나라에서 구습이라 볼 수 있는 개고기 문화가 사라지기 직전이다.

 

하지만 개와 애완견에 대한 인식이 바뀌긴 했지만 이상한 견주가 많아서 우려스럽다. 사고가 나면 심하기 때문이고, 게다가 개통령인 강형욱도 개한테 물린다. 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다.

 

 

 

개통령 강형욱이 새 대통령에게 "식용견 금지 바란다"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강형욱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 요즘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 많으시죠. 실제 우리나라 사람 4명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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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개통령 강형욱이 새 대통령에게 "식용견 금지 바란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2022-01-14 09:47

반려동물도 대선 이슈…유기, 개물림사고 많아
입마개, 목줄 2M? 서로 생각 달라 규제 필요
동물학대 인식 부족…개 식용 문화 개선해야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강형욱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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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 많으시죠. 실제 우리나라 사람 4명 가운데 한 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하루에만 무려 375마리라고 합니다. 이 유기동물 그 자체도 문제고 또 이 유기동물들이 공격적으로 변해서 사람을 공격하는 것도 문제고. 이래저래 반려동물은 대선 이슈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무분별하게 달콤한 공약만 쏟아내서도 안 될 거고요. 딱 필요한 유용한 정책이 나와야 할 텐데 이쯤에서 '개통령'의 생각을 좀 들어보겠습니다. 별명이 '개들의 대통령'이시죠.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 강형욱 씨 연결돼 있습니다. 강 선생님, 안녕하세요.
 
◆ 강형욱> 안녕하세요.
 

강형욱 씨 SNS 갈무리


◇ 김현정> 며칠 전에 강형욱 씨가 개에 물렸다, 크게 다치셨다 이런 보도를 보고 제가 깜짝 놀랐는데 괜찮으세요?
 
◆ 강형욱> 아휴. 제 개랑 놀다가 좀 심하게 다친 거지 제 개랑 그냥 공놀이하다가 다친 거예요.
 
◇ 김현정> 그냥 다치신 게 아니고 지금 손에 붕대를 칭칭 감고 계시는 사진을 제가 보여드리고 있는데 직접 찍으신 거.
 
◆ 강형욱> 이게 많이 물렸는데 이거는 수술까지 할 정도로 심하게 다쳤는데 어쨌거나 이유는 제가 개랑 놀다가 다쳤다. 그래서 자전거 타다 넘어졌다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웃음)
 
◇ 김현정> 아유 지금은 괜찮으신 거죠. 그러니까?
 
◆ 강형욱> 네, 지금은 깁스도 풀고 소독만 하고 다 낫고 있습니다.
 
◇ 김현정> 이거는 개랑 놀다가 그랬습니다. 괜찮습니다. 이런 것과 별개로 사실은 일상에서 벌어져서는 안 되는 개물림 사고. 그러니까 타인의 개가 나를 문다든지 이런 사고들이 적지 않아요. 보니까 신고 되는 것만 하루 평균 6건. 그렇죠? 사실은 개물림 사고가 이슈된 지 몇 년 됐고 여러 가지 정책들 나왔는데 여전히 이렇게 사고가 발생하는 건 왜 그럴까요?
 
◆ 강형욱> 그런 것 같아요. 개를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생기는 일상적인 문제에서부터 아니면 큰 문제까지 다양하잖아요. 사실 그 안에는 어떤 마찰이 있을 텐데 그 마찰 중에 하나가 또 물림사고고 물림사고를 아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 정도나 위험성을 낮추는 것은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물림사고는 옛날 옛날에서부터 많았었고 지금은 인식이 좋아지고 의료체계나 이런 것들이 잘 되어 있으니까 신고하는 게 많아진 거지 사실은 예전에도 있었고 중요한 거는 위험수위를 낮추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또 관리 범위 안에 있으면 얼마든지 예측할 수 있고 미리 예방할 수 있으니까요.
 

사고 당사자 제공


◇ 김현정> 사실은 이제 개의 본능 가운데 이런 무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완전히 제로라는 건 어렵다는 말씀을 그래서 하시는 거일 거예요. 다만 관리를 하자. 이런 말씀이신 건데.
 
◆ 강형욱> 네! 맞아요. 맞아요.
 
◇ 김현정> 맞죠. 그래서 맹견 5종에 대해서는 입마개도 씌우게 했고 목줄의 길이도 2m, 이런 것들이 적용시키기로 했고. 이런 정책이면 충분할까요. 아니면 조금 더 필요한 게 있을까요?
 
◆ 강형욱> 먼저 시작은 괜찮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결국 우리가 위험견종 5종이라든지 지금은 몇 견종이 더 추가될 거라고 하기도 하고 이런 것들로 시작은 했지만 결국에는 어떤 견종만 특정하지 않고 위험한 개라고 하는 성품을 보고 입마개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를 좀 판단하는 걸로 발전됐으면 좋겠고. 2m 줄 제한이 아마 2월부터 시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김현정> 맞아요.
 
◆ 강형욱> 이게 어쩜 너무 전 개인적으로 이런 규제가 생기는 것이 불편하기는 하나, 규제가 없을 때 서로 상식들이 다르니까 공원에서도 3m, 5m 정도 되는 줄을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도 남들한테만 피해 안 주면 되지 않느냐. 그런데 벌써 길을 막고 있는데도 피해를 주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런 상식의 차이가 있는 분들이 좀 있다 보니까 그러면 길이를 규제를 하자라고 해서 2m라고 하는 길이가 나왔는데. 이것도 도시에서는 2m 이상의 줄을 잡고 다니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거든요. 길을 막을 수 있어서.
 
◇ 김현정> 2m도 길다.
 
◆ 강형욱> 보통 2m로 줄을 안 잡고 다니실 거예요.
 
◇ 김현정> 그러긴 해요. 저도 지나다 보면 견주 분들이 굉장히 짧게 잡고 다니시기는 하더라고요.
 
◆ 강형욱> 네, 그래서 이게 실제로 산책을 자주하시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낄 정도의 규제다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아마 이걸 불편하게 여기시는 분들은 좀 더 자유롭게나 아니면 좀 누구의 불편함을 생각하지 않고 다녔던 분들 일거고 저는 (반려견 목줄 2m 제한) 괜찮다고 봅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 강형욱> 그런데 아무래도 조금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더 만들어주고 이런 규제가 생기면 더 좋지 않을까.
 
◇ 김현정> 뛰어 놀 공간도 좀 만들 주면서 규제를 좀 같이 갔으면 좋겠다, 그 말씀.
 
◆ 강형욱> 어우, 그럼요.
 

케어 페이스북 갈무리

◇ 김현정> 그래요, 좋은 말씀이네요. 그게 이제 개물림은 인간이 당하는 피해라면 인간이 개를 학대하는 사건도 요새 적지 않습니다. 눈에 띄는 사건들 몇 가지 만 볼게요. 장난감 요요하듯이 개의 목줄을 들었다 놨다 하는 사건.
 
◆ 강형욱> 저도 봤어요.
 
◇ 김현정> 보셨죠? 지금 보여드리고 있는데 저거 논란이 됐었고. 또 생후 두 달 된 강아지를 빙판 한복판에다가 돌로 묶어놓는 일이 있어요. 이거 견주 잡았는데 견주가 하는 말이 "낚시하러 왔는데 애가 말을 안 들어서 그런 거지 내가 버리려고 그런 건 절대 아니다. 와 보니까 없어졌더라." 어떻게 생각하세요?
 
◆ 강형욱> 이게 이런 사례를 그대로 아동 학대에도 적용이 되는데요. 다들 아이를 이렇게 학대했던 어른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학대가 아니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 김현정> 교육이다, 훈련이다 이러죠.
 
◆ 강형욱> 네. 훈육 차원이었다, 이런 식이었는데 반려견도 마찬가지거든요. 얘기를 들어보면 분명히 저건 위험한 행동인데 훈육 안에 있었다. 또 잘 키우려고 했던 것 중에 하나다, 라고 하는데 이게 문제인 것 같아요. 하나하나 잡아나가는 게 어려울 것 같기는 한데 우선은 지금 엄청 춥잖아요.
 
◇ 김현정> 엄청 춥죠.
 
◆ 강형욱> 그런데도 밖에서 간밤을 지냈던 개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걸 보면 누구는 그걸 보고 정말 추웠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당연히 개는 밖에서 자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빙판위에 개를 놓고 가도 아무런 어떤 불편함이 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런 것들에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에도 정상적이지는 않거든요. 요요 돌리듯이 돌리는 걸 봤는데 저게 어떻게 교육일까 싶은데.
 
◇ 김현정> 저게 어떻게 인간일까 싶었어요, 저는. 개를 요요처럼 이렇게 장난삼아, 이게 할 짓입니까? 아이고 참. 그래요.
 
◆ 강형욱> 그러니까요.
 
◇ 김현정> 그렇게 학대인줄 모르고 벌어진 게 대표적으로 뭐가 있어요?
 
◆ 강형욱> 가장 간단한 건 지금 이렇게 추운데 밖에서 재우는 거죠.
 
◇ 김현정> 그거.
 
◆ 강형욱> 당연히 밖에서 재워야지, 밖에서 키워야지, 이게 전 가장 요즘에 체감하는 큰 학대라고 생각을 하고. 또 하나는 너무 집에서만 가둬놓고 키우시는 분들이 좀 있어요.
 
◇ 김현정> 너무 가둬 둬도 그것도 학대예요?
 
◆ 강형욱> 네. 강아지가 힘들까봐 집에 놔두고 산책도 너무 추울까봐 산책도 안 시키고 또 더울까 봐 안 시키고 이런 것들 있죠. 이런 것들도 제가 생각하는 괴롭힘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 김현정> '애가 추울까 봐 그랬어요,'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개의 본성은 산책을 또 시켜줘야 된다는 이런 것들.
 
◆ 강형욱> 그럼요.
 

연합뉴스


◇ 김현정>알겠습니다. 오늘 개통령 강형욱 씨를 모신 이유는 대선 선거가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여러 후보들이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을 위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분들을 위한 공약들을 막 쏟아내고 있는데 하나하나 평가보다도 그분들이 좀 이런 걸 귀 기울여 주십시오, 하는 정책. 그런데 이게 비현실적인 거 말고 현실적으로 꼭 필요한 것들을 제안해 주십시오. '개통령'이 새 대통령한테. 이런 걸 바란다.
 
◆ 강형욱> 제가 뉴스쇼에 지금 아마 두 번째인가 세 번째인가 나오는 것 같아요.
 
◇ 김현정> 많이 나오셨어요. (웃음)
 
◆ 강형욱> 그런데 그때 마다 되게 좋은 얘기들도 같이 많이 했는데 현실적으로 이게 실행이 되고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대통령이 되시는 분이라면 지금 좋은 정책들이 사실은 있긴 해요. 우리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은 개를 풀어놓고 산책하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으세요. 기본적으로.
 
◇ 김현정>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
 
◆ 강형욱> 네. 맞아요.
 
◇ 김현정> 풀어놓고 키우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그런 사람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 강형욱> 네. 그런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고 살고 또 개를 풀어놓고 산책하는 사람들을 예쁘게 보지 않아요. 그러면 우리가 속으로 어떤 말을 하냐면 '단속 좀 하지. 저거 저것 좀 단속 좀 하지 저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 반려견 문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고생하시니까'
 
◇ 김현정> 싸잡아 욕먹는.


◆ 강형욱> 네. '응가 안 치우면 저것 좀 단속하지.', '줄 풀어놓고 산책하면 저것 좀 단속하지.' 그래서 실제로 (현재) 있는 좋은 정책들을 실행해 줄 수 있는 분이 좀 되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 아주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지금도 이게 밖에서 키우는 게 뭐가 학대야. 산책 안 시키는 게 뭐가 학대야. 강아지 훈육 좀 하려고 뱅뱅 돌리는 게 뭐가 학대야.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 그 내면에 자칫 먹을 수도 있는 동물 아니야? 이게 좀 깔려 있다고 느껴져요. 아니 당신 개를 왜 때리고 있어? 먹으려고요. 그러네? 이제 이런 것들 있죠. 그러니까 내면에 먹을 수도 있는 동물 따위를 내가 뭘 존중해야 돼? 생각을 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만약에 염소를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염소를 빙판 위에 놓고 있었다면 우리가 그렇게 놀랐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기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개를 먹을 수 있는 환경이잖아요. 개를 먹는 거, 식용견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식용견을 금지시키면 지금 보다 한 층 더 높은 동물보호권에 우리가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김현정> 이게 사실 이건 굉장히 항상 이슈가 되는, 논란이 되는 주제이기도 해요. 식용견 문제에 대한 건데. 여하튼 오늘은 반려인, 1500만 반려인을 대표해서 나오신 거니까 입장을 밝히신 거예요.
 
◆ 강형욱> 대표까지는 조금. (웃음)
 
◇ 김현정> 자체 대표, 센스 대표. (웃음) 반려인의 입장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식용견 문제를 좀 금지, 식용을 금지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까지. 발표를 하셨습니다.
 
◆ 강형욱> 발표요? (웃음)
 
◇ 김현정> 방송을 하셨습니다. (웃음) 강형욱 선생님, 아무튼 빨리 손 좀 나으시기를 바라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뵀으면 좋겠습니다.
 
◆ 강형욱> 감사합니다.
 



◇ 김현정> 좋은 반려 문화를 위해서 앞으로 힘써 주세요. 고맙습니다.
 
◆ 강형욱> 감사합니다.
 
◇ 김현정>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죠. 강형욱 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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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etwork-petershin.tistory.com BlogIcon 파이채굴러 2022.01.14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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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가 이상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 유사언론 같은 곳에서 도청이나 녹취록을 갖고 위력행사를 하려고 하고 있고, 법정에서 가려서 방송 여부를 판단한다. 되도 이상하고, 안되도 이상하다.

 

누구를 헤코지하기에는 충분한 이슈를 만들었고, 계속해서 이상한 짓을 한다면 법적인 문제 때문에 큰 피해를 당할 수도 있지 않을까?

 

저는 법률가가 아니어서 법적으로 어떻게 저촉됐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디에 유포될 것을 예견하고 준비한 대화가 아닌 사적대화 아닌가

 

 

 

이수정 “김건희 7시간 통화? 쥴리 시즌2 등장하는 꼴”

이수정 김건희 7시간 통화 쥴리 시즌2 등장하는 꼴

www.chosun.com

이수정 “김건희 7시간 통화? 쥴리 시즌2 등장하는 꼴”
김가연 기자
입력 2022.01.14 07:14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연합뉴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7시간 통화 녹취’와 관련해 “쥴리 2가 등장하는 꼴이다. 왜 대한민국이 쥴리2를 소비해야 하나”라고 비판했다.

이 교수는 13일 CBS라디오 ‘한판승부’에서 “아직 내용이 드러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재탕하지 말라는 게 저의 취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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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저는 법률가가 아니어서 법적으로 어떻게 저촉됐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디에 유포될 것을 예견하고 준비한 대화가 아닌 사적대화 아닌가”라며 “저는 기자가 50회가 넘도록 전화한 적이 없어서 사적 관계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안의 내용이 뭐가 있든지 간에 녹음을 해서 제3자에게 유포시킬 수 있다고 얘기를 해 주고 대화를 나눴어야 되는 것 아닌가”라고 했다.

이어 “디지털 성범죄 영상들에 대해 녹화는 동의했다고 하더라도 이별한 후에 그 녹화물이 남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벌벌떨지 않나. 녹화물과 녹음물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김성회 열린민주당 대변인이 “그 매체가 김씨 어머니에 대해 적대적인 보도를 여러 번 했던 매체고 굉장히 적대적 관계였다”고 하자, 이 교수는 “더더욱 그러면 김씨 입장에서는 설득을 하려고 여러 번 전화를 받아줬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 교수는 “당시 김씨가 대선후보 부인은 아니었다. 국민의힘 경선 시작 정도의 지점이었던 것 같다”며 “그러니까 일단은 나오긴 나왔으나 아마 정치인의 부인으로서 전혀 훈련이 되어 있지 않고,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지 아무런 생각이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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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런데 문제는 사실은 검찰총장 시절부터 등장했던 게 ‘쥴리설’이다. 물론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게 상당히 확인이 돼서 지금 고발이 된 상태”라며 “그런 오해를 받고 있는 어떤 한 여성이 있다면 그 오해를 풀어주겠다는 사람에게 ‘그러면 있는 거 없는 거 제발 좀 풀어 달라. 여기저기 부탁 좀 해 달라’ 매달리지 않겠나. 저 같으면 어떻게든 해명하고 싶었을 것 같다. 사실이 아닌데 그러니까”라고 했다.

그는 “대화 내용을 공개하는 게 합법이면 어쩔 수가 없겠지만, 사실은 굉장히 비겁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오십 몇 회에 걸쳐서 이루어진 그 7시간 동안의 대화라는 게 거의 아마 많은 부분 ‘나는 쥴리가 아니다’를 해명하기 위한 유도심문과 답변,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화로 구성돼있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진행자가 ‘추정하신 건가’라고 묻자 “그렇다. 제가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어 “제발 좀 격을 갖춰서 대통령 선거를 좀 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아들에 대한 수사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나. 그런 내용은 수사를 통해 법적인 처분을 받으면 되니까 그런 쪽으로 미뤄 놓고 후보 대 후보로 정책 경쟁하고 국민들이 정확히 알게 해달라는 것이 저의 희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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