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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01:53

 

'주식'에 해당되는 글 18

  1. 2020.12.03 키네마스터 결국 상 솔본도 최대주주의 경영권 매각 추진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 구글이 인수하게 될까? 아니면 MS? 어디든 선택 가능한 기업
  2. 2020.11.20 2020년 6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73.5%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KineMaster(키네마스터)는 2020년 3월말 기준 약 2억 4천만 이상 다운로드 달성
  3. 2020.10.28 한국테크놀로지,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조현범·조현식 고소"법원결정에도 상호 무단 사용" 구 한국타이어 지주사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 형사 고소장 제출
  4. 2020.09.30 머스크 "테슬라, 5년 더 보유할 가치 있어 나를 믿어도 돼" 개미(개인투자자)의 '광팬' 테슬라가 연간 2000만대를 판매하면 매출 8000억달러에 1000억달러의 수익을 창출한다는 의미
  5. 2020.09.18 독립 후 배터리 세계 1위 굳힌다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 동학 개미 반란 이틀간 11% 급락 투자자 우롱 업계는 긍정평가 100% 자회사, 기업가치 손실 없어
  6. 2020.09.16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관련주 '거품 요주의' 혈장·항체치료제 개발업체로는 각각 녹십자와 셀트리온 아스트라제네카 3차 임상시험 참가자 여성 ‘횡단성 척수염' SK케미칼
  7. 2020.09.13 ‘코로나19’ 사태 코로나 치료제 말하던 제약사들, 지금은? 에볼라·메르스 때에도 주가 요동 과거 사례 참고
  8. 2020.08.27 특징주, 제이씨현시스템-재택근무/스마트워크 테마 상승세에 29.41% 상승, 자회사 엘림넷의 삼성전자, 구글, 애플 및 국내 법원 등 화상회의 구축 협업 미국 비됴사 한국 독점총판 업체 부각
  9. 2020.07.30 키네마스터, 코로나, 언텍트, 동영상편집의 일인자, 코로나 장기화 수혜주 중의 숨겨진 주식, DIY로 푸조3008 사이드미러 탈거해본 영상, 키네마스터로 편집작업함
  10. 2020.07.30 위성관련 주식 변동추이 그래프, 쎄트렉아이, 한양이엔지, 한양디지텍,AP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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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기만 하면 오르길래 신기하다 했더니, 이런 일이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다.

기술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이 있긴 하고, 또 지속 가능한 수익이 발생되는 구조를 만드는 탄탄한 회사의 솔루션이라 생각된다.

만일 구글이나 유수한 큰 회사에서 인수를 하게 된다면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거다.

구글 입장에서는 새롭게 앱을 만드는 것보다는 있는 걸 인수하는 것이 편하다.

그리고 그게 오히려 전문적이고, 대히트를 칠 수 있는 방편이 될 것이다.

이미 몇차례 사고 팔기를 하면서 지켜보아오다가 심상치않아서 조금 더 매수를 해뒀는데, 아무래도 생애 몇번 맞기 힘들다는 상을 다 맞아본다.

 

어쨌든 기술력이 있고, 영업력이 있다면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좋겠지만 큰물에 가서 놀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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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키네마스터는 최대주주의 경영권 매각 추진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솔본 및 주식회사 솔본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포커스신문사, 이혜숙, 임일택, 정재원, 김경중에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당사 주식을 공동매각하기로 합의했고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공시했다.

키네마스터의 대주주인 솔본 또한 "주식 공동매각과 관련한 주간사 및 기타 자문사의 선정, 매각방법과 조건 및 절차의 결정, 기타 거래 조건의 협상 및 결정을 포함한 제반의사결정권한을 위임받아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같은 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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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마스터를 보유한지 조금 됐다.

코로나 이후 하락하고 난 뒤에 매수해뒀다.

다시 코로나가 재유행하니, 다시 오르고 있는 것이리라 예상된다.

쉽게 마무리되지 않을 모양이다.

 

 

키네마스터139670

업종PER54.16 PER2,401.32 PBR9.76

기본정보

 

[2019/12]

 

대표자계열명설립일상장일결산월액면가보통주우선주유동주식유동비율

임일택  
2002/09/09 2011/12/02
12월 결산 500
13,546천주 0
8,514천주 62.85%

대표번호IR담당

02-2194-5300 02-2194-5324

시세현황

 

[2020/11/19]

종가/전일대비52주 최고/최저수익률(1M/3M/6M/1Y)시가총액(보통+우선+상장예정)시가총액(보통주)거래량거래대금외국인 보유비중베타(1년)

10,950/+400(+3.65%)
14,600/5,270
+23.03/ -2.67/ +23.73/ +82.71%
1,483억원
1,483억원
408,835
45억원
1.43%
1.06485

주주현황

주주명보통주(주)지분율(%)

솔본(외 3인) 4,543,251 33.54
임일택(외 1인) 2,650,693 19.57
자사주 487,515 3.60
김경중 259,630 1.92
넥스트리밍우리사주 1,600 0.01

Business Summary

 

[2020/09/23]

영업이익 흑자 전환

동사는 2002년 9월 9일에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사업목적으로 설립되었음. 동사의 주요 제품은 크게 모바일 동영상 편집앱(KineMaster)과 모바일 동영상 플레이어(SDK) 로 구분됨. 동사의 편집앱 키네마스터의 경우 안드로이드와 iOS시장을 포함하여, 전세계 영상 편집 툴(플랫폼 제외) 시장에서 2020년도 3월 말 기준으로는 약 5.4%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거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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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73.5%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KineMaster(키네마스터)는 2020년 3월말 기준 약 2억 4천만 이상 다운로드 달성하고, 월 사용자 수(MAU) 약 4천 8백만을 돌파하였음. 매출액의 큰 폭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하였음. 세전 이익의 대폭 증가로 당기순이익 또한 흑자 전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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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고 있는 주식이 생각보다 올라서 확인해보니, 외인들은 매도를 했어도 동학개미들이 그대로 받았나보다.

점점 오르고 있고, 소송에서도 승소했나보다.

지속적으로 수익이 개선되고 있다면 잘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얼마나 더 들고 있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분 좋긴 하다.

 

한국테크놀로지와 인연을 맺은지 오래됐다. 더 힘내주길 바란다.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는 오는 12월 18일 오전 9시 서울시 중구 소재 한국테크놀로지 본사 8층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8일 공시했다.
임시주주총회 의안 주요내용으로는 ▲정관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이다. 안건의 구체적 사항은 추후 확정된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사업등의 사업목적을 추가하고, 이사 선임 절차 등을 밟을 예정"이라며 "올해는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되는 만큼 신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Business Summary
 
[2020/09/23]
영업이익 흑자 전환
동사는 1997년 전기 및 전자부품 등의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는 샤오미 공식 한국 총판, 59S 공식 한국 총판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장제품 개발 및 제조, 방역제품 유통 등을 영위 중임. 샤오미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이동통신 3사 및 자급제 단말기 시장에 진출을 추진 중이며, 에코제품 및 TV를 공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음. 또한 기존의 전장제품 사업을 확대하고, 방역제품 유통에 신규진출하였음.

2020년 6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53.9%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47.4% 감소. 매출액의 큰 폭 증가로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하였음. 당기순이익 또한 흑자로 전환하여 전년 동기 대비 큰 폭 성장을 시현함. 현재 토목 산업은 성숙단계에 진입해 발주 물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임. 또한 글로벌 금융위기, 정부의 건설투자 축소 정책 등 국내외 경기침체로 인해 국내건설시장은 정체돼 있는 상황.

한국테크놀로지,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조현범·조현식 고소

 

"법원결정에도 상호 무단 사용"




한국테크놀로지가 법원의 상호 사용 금지 결정에도 상호를 사용 중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을 형사 고소했다.

한국테크놀로지(053590)는 상호명 분쟁을 벌여온 코스피 상장사이자 구 한국타이어 지주사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000240)을 상대로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에 관한 법률(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으로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 5월 결정된 상호 사용 금지 가처분 신청과 이달 14일 결정된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의 이의 신청 소송에서 승리해 상호 사용 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아낸 바 있다. 하지만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계속 상호를 사용 중이다. 이에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 5월, 사용 위반일 하루당 일정 금액 지급을 명령하는 ‘간접강제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한 상태로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조현범, 조현식 형제의 배임·횡령 재판, 하청 업체 갈등, 남매간 경영권 분쟁 등 크고 작은 부정적 이슈가 언론에 오르내리며 대외이미지, 주가 등에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입장이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이번 사건이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상호권 재산 침해를 막는 좋은 선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1997년 비젼텔레콤으로 설립해 2001년 코스닥 시장 상장, 2012년 3월부터 해당 상호를 사용 중이다. 현재 자동차 전장 사업 영위하고 있으며 스마트 주차장 레이더 및 센서 등 자동차 관련 솔루션 사업도 진행 중이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3세 경영 체제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해 5월부터 사명의 사용을 시작했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구 한국타이어), 한국아트르라스비엑스(구 아트라스비엑스), 한국네트웍스(구 엠프론티어), 한국카앤라이프(구 에이치케이오토모티브) 등을 계열사로 둔 국내 1위의 타이어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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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주가는 놀라울 정도로 조작 같다. 오를 거라고 매수하면 떨어지고, 더이상 손해보면 안되겠다며 손절하면 오른다. 이걸 파도타기처럼 타면 괜찮겠으나, 거꾸로 매수 매도를 하게되면 알거지 되기 쉽상이다.

 

예전에 지인이 같이 라운딩한 분이 모 기업 회장 사모님이라면서, 연말에 돈이 좀 들어온다며 여유있음 주식 좀 사두라고 했다며, 따끈한 정보라 알려줬지만 3년 째 존버중이다. 돈은 들어왔지만 주가는 떨어진... 한치앞도 모르는 인간이 조언해준 말은 믿으면 안된다.

 

그런데 그게 일론머스크라면 좀 사정이 달라진다. 나름 의미있는 정보라고 생각된다. 머스크는 꿈에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수익으로 갚아준 사람이다. 그래서 많은 팬들 덕에 저세상 주식으로 군림해온 것이겠다. 하지만 어느정도 수익실현한 투자자/투기꾼은 이쯤에서 그만하고 싶어할 수도 있다. 그러면 떨어지겠지! 그러면 또 호재 나올 때 매수하겠지! 그리고 또 오르겠지! 또 어느정도 수익봤다 싶으면 팔겠지! 아니면 돈 필요해서 그냥 팔겠지. 그러면 영문도 모르고 주식이 떨어지는 거라.... 개미들을 좋아하겠지. 그런데, 그 개미는 털털 털리겠지.

 

그리 밝은 주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단,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내연기관 차량의 대안이 될만한 충분하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장기투자가 좋긴하겠지만, 극과극 체험인지라...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닌가?

 

나라면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고 그러겠다. 그런데, 그게 쉽지는 않더라.

 

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09292660i

 

머스크 "테슬라, 5년 더 보유할 가치 있어…나를 믿어도 돼"

머스크 "테슬라, 5년 더 보유할 가치 있어…나를 믿어도 돼", 박상용 기자, 국제

www.hankyung.com

머스크 "테슬라, 5년 더 보유할 가치 있어…나를 믿어도 돼"

 

사진=AP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테슬라에 대해 앞으로 최소 5년은 더 보유할 가치가 있는 주식이라고 언급했다. 10년 뒤에는 연간 20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머스크는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팟캐스트에 나와 "나는 이미 테슬라의 주가가 높다고 말한 적이 있다"면서도 "5년 뒤 테슬라가 현재보다 더 가치 있을 것이냐고 묻는다면 나의 대답은 '그렇다'이다"고 자신했다.머스크는 지난 5월 주가가 "너무 높다"는 트위터를 게재했고, 그날 테슬라 주가는 12% 떨어졌다. 하지만 현재는 당시보다 200%가량 오른 상태다. 머스크는 "나는 개미(개인투자자)의 '광팬'이다"며 "이들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고 나를 믿어도 된다"고 강조했다.

성장에 대한 자신감도 나타냈다.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7년 내 세계 전기차 연간 생산량이 3000만대에 이를 전망"이라며 "테슬라는 2030년까지 연간 20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지난해 36만5000대의 전기차를 생산했다. 앞으로 10년간 생산량을 55배로 늘린다는 얘기다.

업계에서는 최근의 주가 하락을 염두에 두고 머스크가 '립서비스'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31일 498.32달러로 역대 최고점을 찍은 테슬라는 이날 421.2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19거래일간 15.5% 빠졌다. 지난 22일 '배터리데이' 행사에서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수준의 신기술이 나오지 않으면서 주가가 하락했다는 관측이다.머스크의 전망이 지나치게 비현실적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해 전 세계에서 팔린 자동차는 8756만대다. 머스크가 제시한 '연간 2000만대'는 전체의 22.8%에 해당하는 규모다. 세계 자동차 판매 1·2위인 도요타자동차와 폭스바겐도 신차 판매 점유율이 각각 10% 수준에 불과하다.

경제전문 매체 배런즈는 "테슬라가 연간 2000만대를 판매하면 매출 8000억달러에 1000억달러의 수익을 창출한다는 의미"라며 "투자자들이 테슬라의 목표치를 아무리 긍정적으로 분석한다고 해도 그것은 너무나 크다"고 비판했다.한편 머스크는 민간 우주 개발업체 스페이스X의 인공위성 인터넷 사업 부문인 스타링크의 기업공개(IPO)를 예고 했다. 머스크는 "상장 시기는 앞으로 몇년 뒤가 될 것"이라며 "스타링크의 매출이 어느정도 성장하고 예측이 가능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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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의 이익실현이 재대로 안될 것으로 보여져 반란이 일어났다는 얘긴데, 이게 선한 의도인지는 의문이다.

회사차원에서 잘나가는 사업부를 떼내어 별도법인(?)으로 분사시키는 것은 경영상 문제가 없어보인다.

어차피 연계해서 주가 등락이 이뤄지거나, 서로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등락이 이뤄질테니 말이다.

동학개미의 역할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고민해봐야할 것 같다.

회사의 미래에 기대를 걸고 투자하는 것이고, 수익이 나면 그걸 갖는 것이 동학개미의 역할이자 궁극의 목표가 아닌가?

 

 

그런데,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도 모르는데, 무엇을 실망하고, 뭐 때문에 매도를 치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건 반란이라기 보다 투기에 가까운 동학개미의 행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다.

 

싫으면 떠나면 되고, 영향을 주고 싶다면 주식으로 행사하면 되는 것이지, 압력행사하는 것처럼 보여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영역을 잘 지키면서 성투하길 바란다.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368 

 

‘동학 개미’의 반란…LG화학 배터리 분사에 이틀간 11% 급락 - 시사저널

배터리 사업 분사를 결정한 LG화학의 주가가 이틀간 11% 넘게 뒷걸음질쳤다. 올해 들어 고공행진을 이어온 LG화학 주가는 \'알짜\' 사업 부문의 독립 소식에 실망한 개인 투자자들이 매물을 던지면

www.sisajournal.com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710020002601 

 

"독립 후 배터리 세계 1위 굳힌다"...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

LG화학이 1995년 배터리 개발에 착수한 지 25년 만에 전지사업 부문을 분사했다. 대규모 투자자금을 유치, 매년 급성장중인 배터리 시장에서 세계 1위를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제2의 반도체'로 주�

m.hankookilbo.com

 

독립 후 배터리 세계 1위 굳힌다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

 

중국, 일본 업체과 경쟁 위한 실탄 확보 목적 25년 전 故 구본무 전 회장, 배터리 시장 개척구광모 회장, 미래 성장동력 점찍어 분사 결정

 

LG화학이 17일 이사회를 열고 전지사업 부문을 분사했다. 배터리 개발에 착수한 지 25년 만이다. 대규모 투자자금 유치로 배터리 사장에서 세계 1위를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연합뉴스

LG화학이 1995년 배터리 개발에 착수한 지 25년 만에 전지사업 부문을 분사했다. 대규모 투자자금을 유치, 매년 급성장중인 배터리 시장에서 세계 1위를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제2의 반도체'로 주목된 배터리 사업을 LG그룹의 확실한 미래 먹거리로 삼겠다는 구광모(42) 회장의 의중에서 비롯됐다는 평가도 나온다.

LG화학은 17일 열린 긴급이사회에서 전지사업부 분사를 결정했다. LG화학은 다음 달 임시주주총회 승인에 이어 12월 신설법인 'LG에너지솔루션(가칭)'을 출범할 예정이다. LG화학이 신설법인의 발행주식총수를 소유하는 물적 분할 방식이며 LG화학이 비상장 신설법인 지분 100%를 갖게 된다. 분사 대상은 자동차 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지, 소형 전지 부문이다.

 

LG화학의 이번 분사는 든든한 실탄을 확보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LG화학은 올 상반기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24.6%로 1위에 올랐다. 2,3위인 중국 CATL(23.5%), 일본 파나소닉(20.4%)과 '빅3'를 형성하고 있지만 국내 삼성SDI와 SK이노베이션의 거센 추격도 신경을 써야 할 형편이다.

'배터리 공룡'들과 경쟁에서 이기려면 더 많은 시설 투자가 필요하다. LG화학은 이번 분사로 배터리 사업 가치를 재평가 받은 뒤 상장을 통해 대규모 투자 자금을 유치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증권가에선 LG에너지솔루션이 늦어도 내년 하반기에는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를 통해 LG화학은 배터리 생산 능력을 2023년까지 200기가와트(GWh)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순수 전기차를 330만대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여기에 LG화학 전지사업 부문이 지난 2분기 1,555억원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낸 것도 그간 말만 무성했던 분사의 계기가 됐다는 후문이다.

 

LG화학의 배터리 분사는 고 구본무 전 회장에 이어 구광모 회장까지 2대에 걸친 집념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는 분석이다. 사진은 지난 해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진행된 구본무 회장 1주기 추모식에서 구광모 회장 등이 헌화하고 있는 모습. LG 제공

 

 

이번 분사는 고(故) 구본무 전 회장에 이어 구광모 회장까지 2대에 걸친 집념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란 점에서도 주목된다.

25년 전인 1995년, 불모지나 다름없던 배터리 시장을 개척한 인물이 구 전 회장이다. 당시 부회장이었던 구 전 회장은 1992년 유럽 출장 중 찾아간 영국에서 충전만 하면 여러 번 쓸 수 있는 전지를 처음 접한 뒤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점찍었다. 일본 업체에 비해 품질과 기술력에서 격차가 컸다는 점에서 사업을 포기하자는 목소리가 많았다. 하지만 구 전 회장은 "여기에 우리의 미래가 달렸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한다.

LG화학은 2000년 전기차 배터리의 잠재성을 인지하고 미국에 연구 법인을 설립해 연구개발(R&D)에 착수했다. 특히 일본이 전기차용 니켈 수소 배터리에 집중할 때 리튬이온 배터리로 방향을 잡고 집중 투자한 게 적중했다. 지난 25년 간 순수 R&D에만 수 조원을 투자해 온 LG화학은 배터리 분야에서만 2만2,000건 이상의 특허를 확보했다.

이처럼 업계 최고의 기술력이 과감한 분사의 밑바탕이 됐다. 2018년 구본무 전 회장 별세로 그룹 총수에 올라 올해로 3년 차인 구광모 회장이 강조하는 '선택과 집중' 철학이 이번 결정에 반영됐다는 평이다.

 

LG화학 배터리 사업 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

 

LG화학측은 현재 진행 중인 SK이노베이션과의 배터리 소송과 분사의 연관성에 대해선 "소송과 분사는 별개"라며 선을 그었다. 일각에선 분사 이후 상장을 목표로 출항한 LG화학 입장에서도 SK이노베이션과의 원만한 합의가 유리할 것이란 관측도 내놓고 있다.

한편, 이날 LG화학 주가는 주당 64만5,000원으로 전날보다 6.11% 급락하면서 이틀 간 10% 이상 하락했다. 'LG화학 분사로 인한 개인투자자 피해를 막아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했다. 다만 증권업계에서는 이번 분사가 장기적으로 LG화학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란 의견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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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치료제 관련주

주가 널뛰기가 반복

투자자들도 널뛰기

방역당국 발표, 외신 보도에 일희일비 상황 반복, 주가 거품 우려

 

  • 혈장치료제 개발업체 : 녹십자
  • 항체치료제 개발업체 : 셀트리온

 

  • 아스트라제네카 판매 :  SK케미칼

  - 3차 임상시험 참가자 여성 ‘횡단성 척수염' 

 

혈장치료를 하는 녹십자는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항체치료제 개발하고 있는 셀트리온은 강세를 보이는 편이다.

 

SK케미칼은 아스트라제네카 임상실험 3상 중단 문제로 떨어진 것 같다.

 

요주의 코로나19 관련 주식인 것 같다.

무턱대고 덤볐다가는 큰코 다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자.

 

http://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029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관련주 '거품 요주의' - 이코리아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관련주의 주가 널뛰기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도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방역당국의 발표나 외신 보도에 일희일비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주가 거품을 우려하는 목소��

www.ekore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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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는 큰 도움이 된다.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도 어느정도 막아준다는 기분이고, 에볼라, 메르스 때도 이미 학습효과로 주가가 요동이 반복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허황된 것에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것응 투기일 것이다.

제대로된 투자를 해야돠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단타치는 현실이 아쉽다.

이유는 가치투자를 하고 싶지만 현재 주힉시장은 투기 형태로 움직여, 가치와는 다르게 움직이는 것 같은 것이 개인적인 판단이다.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913091302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_share 

 

코로나 치료제 말하던 제약사들, 지금은?

지난 6월, 일양약품·부광약품·신풍제약 등 3개 중견 제약기업의 총 시가총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 이른바...

m.khan.co.kr

 

‘코로나19’ 사태

코로나 치료제 말하던 제약사들, 지금은?

 

코로나19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렘데시비르. 연합뉴스

 

지난 6월, 일양약품·부광약품·신풍제약 등 3개 중견 제약기업의 총 시가총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 이른바 코로나19 수혜주들이다. 매출액 1조 클럽에 가입한 대형 제약사인 GC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 세 곳의 합산 규모보다 1조원 가까이 많다.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정보가 쏟아지면서 이들 제약사 주가도 요동쳤지만 쏟아지는 정보 중 상당수가 큰 의미는 없다. 이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정보도 있지만 제약사들은 이를 방관하고 있다.

신풍제약과 부광약품은 자사의 기존 치료제가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고 밝히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그 근거로 자사 치료제가 코로나19 1차 치료제로 사용된 클로로퀸(말라리아 치료제), 칼레트라(에이즈 치료제)와 비슷하다는 점을 들었다. 1차 치료제는 표적 치료가 없는 상황에서 쓰이는 치료제다.

 

클로로퀸이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이 중국·일본 등에서 나오자 신풍제약 주가가 요동쳤다. 신풍제약도 말라리아 치료제인 피라맥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월 3일 6470원이었던 주가는 2월 6일 9970원까지 올랐다. 하지만 신풍제약의 피라맥스와 클로로퀸은 다른 제품이다. 그럼에도 신풍제약은 피라맥스의 화학구조가 클로로퀸과 비슷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당시로서는 신풍제약에 손해될 게 없는 발표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클로로퀸을 두고 연일 ‘게임체인저’, ‘신의 선물’이라고 극찬할 때다. 6월 중순까지 신풍제약은 클로로퀸이 언급될 때마다 관련주로 묶이며 주가가 10%씩 상승했다.

그런데 미국식품의약국(FDA)은 6월 15일(현지시간) 클로로퀸에 대한 긴급 사용을 취소했다. FDA는 심장 합병증 보고를 언급하면서 클로로퀸이 코로나19 환자들에게 잠재적인 혜택보다는 더 큰 위험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FDA 발표 직전 3만4300원이었던 신풍제약 주가는 2만9250원으로 떨어졌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말라리아 치료제라고 해도 다른 제품이다. 피라맥스가 클로로퀸과 화학구조가 비슷하다고 홍보한 것이 지금 상황에서는 신풍제약에 유리하지 않다”고 말했다. 신풍제약 피라맥스는 현재 2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2상 임상에 들어간다는 발표가 있었던 날, 주가는 16만원까지 올랐다.

 

“시험관 시험으로는 아무것도 보장 못 해”
부광약품의 항바이러스제 레보비르도 비슷한 상황이다. 부광약품은 3월 10일 시험관 내 시험(인비트로)에서 레보비르가 코로나19 1차 치료제인 칼레트라와 유사한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날 부광약품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후 오르락내리락하던 부광약품 주가는 레보비르 임상을 신청했다는 소식 이후 계속 상승세다.

하지만 칼레트라 역시 상황이 바뀌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6월 16일 브리핑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제인 칼레트라도 미국 치료 가이드라인을 통해 전문가들이 사용 권고를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도 코로나19 치료제 목록에서 클로로퀸과 함께 칼레트라를 제외했다.

나아가 부광약품뿐 아니라 시험관 내 시험으로는 사실 아무것도 보장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김우주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시험관 시험을 했더니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었다고 하는 건 냉정하게 봐야 한다. 시험관에서는 소금을 넣어도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다. 사람 인체에서는 전혀 다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코로나 수혜주인 일양약품은 러시아에서 3상 임상에 들어간 이후 주가가 급등했으나 이후 별다른 소식을 내놓고 있지 않다. 일양약품은 3월 13일 자사의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가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는 시험관 내 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일양약품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발표 전 2만2300원이던 주가는 16일에는 3만6450원까지 올랐다. 과열현상을 보이자 한국거래소는 17일 일양약품을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5월 28일 일양약품은 러시아에서 슈펙트 3상 임상을 시험한다고 밝혔다. 3만2950원이던 주가는 발표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고, 다음 날인 5월 29일에는 4만8000원까지 올랐다. 이어 6월 5일 동물실험에서 효과를 확인했다는 소식에 또 상한가를 기록했다. 6월 9일 일양약품 주가는 8만4000원까지 올랐다.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동안 일양약품 창업주 일가는 주식을 처분했다. 6월 초 창업주 일가가 처분한 주식은 총 5만주가량이다. 차익을 노린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일양약품 측은 고 정형식 명예회장이 별세하면서 받은 주식의 상속세를 내고자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에볼라·메르스 때에도 주가 요동

이처럼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주가가 요동치는 현상은 전염병이 유행할 때마다 반복됐다.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 2015년 메르스 당시에도 제약사들이 치료제·백신 등은 개발하겠다고 발표해 주가가 요동쳤다. 현재까지 에볼라·메르스와 관련해 백신은 물론이고 치료제를 만든 회사는 없다. 메르스 당시 임상을 시작한 업체도 한 곳에 불과하다. 이에 대해 한 제약사 관계자는 “논문이 아니라 언론에 자잘한 정보를 발표하는 회사들은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흐름을 이용해 살아남는 제약사도 있다. 진원생명과학이 대표적이다. 진원생명과학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계속 적자를 기록해왔다. 하지만 전염병이 유행할 때마다 백신 개발에 나섰고 주가가 요동쳤다. 회사는 주가가 오르면 증자를 통해 부족한 자금을 조달했다. 그 와중에 대표이사는 매해 10억에서 20억 사이의 연봉을 챙겼다.

통상 백신 개발에는 10년 정도가 걸리고 1조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 중 가장 빨리 개발된 것은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백신이다. 해당 백신 개발에는 4년이 걸렸다. 백신은 동물 시험 단계인 전임상 안전성을 확인하는 1상 임상, 효능을 확인하는 2상 임상, 실제 보호력을 확인하는 3상 임상, 보건 당국 승인을 거쳐야 완성된다. 네덜란드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1상에서 3상까지 백신의 성공 확률은 6%에 불과하다.

백신이 만들어진다고 해서 끝도 아니다. 김우주 교수는 “개발 이후에도 생산, 배포, 접종 모든 단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기종 대한백신학회 간행이사도 “백신이 성공하는 것과 실제로 생산해서 쓰게 되는 건 또 다른 차원이다”라고 말했다.

치료제 역시 전임상·1·2·3상을 모두 거쳐야 한다. 다만 치료제는 기존 치료제를 코로나19 치료제 목적으로 다시 검토하는 경우 시간이 단축된다. 현재 국내에서 임상 중인 치료제 상당수가 1상은 건너뛰고 2상 단계에서 시작하는 이유다. 홍기종 간행이사는 “백신은 대충 시간 계산이 나오지만, 치료제는 한 달 뒤가 될지 3년 뒤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 일단 해봐야지 아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확실한 건 치료제 역시 3상 임상까지 끝나야 어느 정도 윤곽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다. 김우주 교수는 “최근 치료제를 대량생산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다. 보도만 보면 마치 치료제가 만들어진 것 같다. 하지만 이는 그냥 대량생산을 하겠다는 것이다”라며 “3상으로 갈수록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3상은 끝나야 성공 여부를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일수록 신중하고 냉정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진행 중인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관련 임상시험 현황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와 한국임상시험포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해외에서 진행 중인 임상 정보는 세계보건기구(WHO) 홈페이지와 미국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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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주가 상승에 놀라서 찾아보니, 이런 기사가 떴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어디까지 발을 뻗고 있는 건지 놀라울 따름이다. IT쪽에 연관된 것이라면 다 걸쳐져 있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발넓은 주식이라 생각된다.

아마도 금일 상을 칠 것 같다.

이정도 볼륨이라면 2,3번 더 상을 치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과거의 경험상, 그리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

조금 반짝이는 스타일이기도 해서 말이다.

블럭체인 때도 그랬었던 기억이 있다.

 

제이씨현시스템(033320)이 자회사 엘림넷의 삼성전자, 구글, 애플 및 국내 법원 등에 화상회의 구축 협업을 한 미국 비됴사의 한국 독점총판 업체 부각에 강세다.

27일 오후 1시 13분 현재 제이씨현시스템은전 거래일보다 21.45% 상승한 7,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 기업들은 물론 국회까지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제이씨현시스템이 지분 86.21%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엘림넷은 삼성전자, 구글, 애플등은 물론 국내 법원등에 화상회의 구축 협업을 한 미국 비됴사의 한국 독점총판 업체로 알려져 있다.

비됴의 협업 사례로는 미정부, 미군, 유럽입자물리센터(CERN). 구글, 애플, 삼성전자, 샤오미 등을 비롯 Barclays bank,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 Induslnd bank, AIG 등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과 의료기관들에게 고품질의 영상과 BYOD(Bring your own device) 실현지원 등이 있다.

 

 

◆재택근무/스마트워크 테마 5일 연속 상승, +0.0% 개인 상승 주도 106.93억원 순매수

 

◆제이씨현시스템퀀트 재무순위 5위, 재무 안정성 높은 편
제이씨현시스템의 퀀트 재무 점수는 40.69점으로 테마 내에서 5위를 차지

 

www.mk.co.kr/news/stock/view/2020/08/881455/

 

[아이넷 AI 로봇 기자] 특징주, 제이씨현시스템-재택근무/스마트워크 테마 상승세에 5.19% ↑

27일 재택근무/스마트워크 테마가 전일 대비 5.28% 상승하면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033320(033320)이 전일 대비 5.19% 상승하며 급등하고 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컴퓨터기기

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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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생들이 좋은 스마트폰으로 하는 것이 있다.

동영상을 보고, 찍고, 편집하는 거다.

게임을 하기도 하고, 그 게임한 걸 또 찍어서 편집하고 올린다.

 

예전엔 컴퓨터가 반드시 있어야 했고,

맥북이 있어야 했고,

어도비프리미어 가 있어야 했다.

 

그런데 사실 그딴 게 필요없다.

그냥 키네마스터로 편집하면 그만이다.

효과가 장난 아니고, 편리하고,

없는 기능이 없을 정도다.

 

지인이 작업하는 걸 옆에거 본적이 있는데, 손놀림이 장난 아니다. 순식간에 막~ 찍어서 막~ 수정하고, 훅 올리면, 막~ 멋진 효과와 함께 현란한 영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키네마스터고, 전 세계 사람이 코로나 시대에 사랑하게 된 앱인 것이다.

 

나도 써봤다.

두꺼운 손가락으로도 가능했다.

놀라웠다.

그렇게 잘만들진 않았다. 사진을 찍어서 그걸 영상으로 만들고 유튜브에 올렸다.

 

그냥 대단한 앱이다.

 

너~무~ 졸작이다. 그냥 해본다는 기분으로 해본거다. 아저씨 갬성이라...좀 그렇다. ^^;;;

무료 음악 배경음악 BGM 추가도 너무 쉽다.

youtu.be/ILjq8TvYEYw

 

오늘 오전 그래프다.

 

종가 그래프다. 그냥 꾸준히 오르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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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훅 떴다가 훅 빠진다.

수익창출을 기다리고 있었던가 보다.

역시 뉴스에 파는 것이 정확하다는 교과서 같은 주식들이다.

 

위성 이야기만 나오면 들썩이는 주식들이다.

 

군사용 위성이든, 정지 위성이든, 뭐든 일단 쐈다 하면 얘네들 들썩이는 주식들이다.

저가일 때 담아뒀다가 뉴스 나오면 팔면 되는 주식이긴 한데, 그 타이밍이 쉽지는 않다.

 

오전 그래프다.

 

마감 후 그래프다.

 

더 뜰 것 같지만 더이상 뜨지 않는다.

불나방들만 득실득실 거리는 것인가...

 

위성은 우주 밖에 떠있지만

주가는 잠시 떴다가 가라앉는다.

아쉬운 주식들이라고나 할까...

 

-_-_-_-_-_-_-_-_-_-_-_-

 

지난 28일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에 따라 우리나라 민간 우주 개발사(史)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 우주로 위성등을 쏘아 올리는 우주발사체에 고체연료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민간 영역의 확장이 예상된다. 고체연료와 엔진제작에 기술력을 갖춘 한화그룹의 계열사 등 다양한 기업들이 수혜기업으로 떠올랐다.

 

한화 등 다양한 기업 수혜 예상



29일 항공우주업계에 따르면 지침 개정으로 인해 내년 발사 예정인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 개발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의 수혜가 점쳐진다.

 

국내 화약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주)한화는 미사일이나 로켓에 들어가는 고체연료의 기술력을 갖춘 국내 유일 업체로 볼 수 있다. 특히 한화는 누리호의 '파이로 시동기'를 개발했다. 누리호는 여러 시동방식 중에서 폭약을 통해 불을 붙여 시동하는 방식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 시동기에 들어가는 폭약 자체가 고체연료라는 게 업계 설명이다.

 

한화그룹의 항공기 엔진제작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이번 지침 개정에 따라 고체연료 엔진 개발의 길이 열리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업체는 누리호의 엔진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로, 향후 국가 차원에서 고체연료 활용 계획이 나오게 되면 이에 따른 엔진 개발을 담당할가능성이 크다.

 

KAI의 경우 누리호의 체계 총조립과 1단 연료탱크를 제작하고 있어, 이번 지침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누리호 사업은 1.5톤급 실용위성을 실어 지구 저궤도(600~800km)에 올려놓는 사업인데, 이 사업의 핵심인 발사체 총조립을 KAI가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누리호의 2~3단 연료탱크를 개발한 두원중공업이나,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한양이엔지 등이 수혜 기업으로 볼 수 있다. 위성개발업체인 쎄트렉아이의 경우 고중량 다목적 실용위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체연료를 활용하게 되면 현재(누리호 위성 탑재 중량 1.5톤)보다 더욱 무거운 위성을 우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누리호는 액체연료로 향후 발사체 사업 기대

 

업계 관계자는 "그간 KSR-1(1993년), KSR-2(1998) 나로호2단(2013) 등 고체연료 우주 발사체 개발이 간헐적으로 이뤄져 고체연료와 관련한 기술력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며 "고체연료를 활용한 발사체의 경우 액체연료보다 비용이 10분의1 수준이라는 점에서 미국의 스페이스X처럼 민간기업의 발사체 사업 진출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국내 유일 발사체인 누리호는 액체연료 기반 엔진으로 개발됐다. 하지만 이번 지침 개정으로 고체연료 보조부스터가 새로 개발되거나,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새로운 발사체 개발사업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측은 "지침만 개정됐을 뿐, 현재 누리호에 고체연료를 쓴다거나 향후 고체연료를 활용한 발사체 개발하는 등의 계획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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