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의 킨원, 킨투가 공개됐단다. 스마트폰을 만들기엔 좀 힘겨웠나보다. 특화폰을 만들었다니, 나름 전략적이란 생각이 든다. 이렇게 특화폰으로 한번 입맛을 보고, 곧 스마트폰까지 만들겠다는 우려가 되는 이유는 뭘꺼나... (근데, 못만들 것 같다....- -;)

아이폰의 대항마라고 하기에는 한참 부족해보인다. 하지만 첫술에 배부르랴...
많이 쓰는 기능만 저렴하게 잘 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거 아닌지..

10대 젊은 층을 타겟으로 삼았다니... 헐~ 이런 디자인으로 10대의 마음을 잡겠다고? 아저씨도 구려서 안쓰겠구만... 확장성도 전혀 없다고 한다. (역시 MS는 뻥쟁이~)

이렇게 시리즈를 앙증맞게 냈다. MS는 핸드폰을 마우스 시리즈착각했나보다. 그래서 폰도 이렇게 시리즈로 냈네... 좋다.

키패드가 있는 걸 쓰고 싶었다. 그런데... 이놈은... 타자감, 터치감은 좀 구릴 것 같다.

요거... 같은 키를 썼나보다. 대강 그런 느낌이 훅~ 나는 이유는 뭘까?
다른 걸 쓰는게 더 쉬운가?

요것도 디자인 깔끔하네... 뒤에 있는 세로 줄은 충전하는 단자인가 보다. 저거... 우려되는 부분인데... 자칫하면 열나거나 불나는 거 아닌가?

생각보다 핸드폰 허접하다. 샤프 에서 만들었다 했던가? 아쉽다. 무슨 전자사전도 아니고, 그것보다도 더 못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 차라리 삼성을 잡거나, LG를 잡아서 한번 해보지? 아이디어는 좋아도 협력사... 파트너가 후지면 망하는디...

(전자 사전 기능은 되나 몰러....)

아주 히트하긴 좀 글러먹은 것 같다. 대강 팔다가 말아먹을 것 같은 느낌이다. 마우스 사면 주거나, 윈도우 사면 주는 식의 판촉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 웃자고 한소리임... 설마 그럴라고... 
 그치만 애플이나 구글, 삼성, LG가 제품을 보고 웃을 듯... 한참...)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