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마스터로 활동한 지 어언... 4년차...

 

새로운 제품을 베타 테스트 하면서 사명감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꼈다.

이제 한컴오피스 2014가 출시되어 1달간 무료 사용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

한컴에서 맛볼 수 있는 쫄깃쫄깃한 기회가 아닌가 생각된다.

 

정식으로 접해본 『한컴오피스 2014』

설치 후 실행만 해봤을 뿐인데,

느낌이 좋다. 딱~ 좋다.

 

오늘은 한글날인데...

그것도 공휴일 부활한 그날인데...

뜻깊은 날... 뜻깊은 한컴오피스 2014를 사용하게 되어 감계가 무량하다...

(앗... 오타... 감개무량이 맞군.... 한컴 사전으로 확인해봤다는....)

 

 

설치 후 메뉴를 봤다.

이렇게 쭉 배열이 되어 있고...

그래서 바로.... "한컴 자동 업데이트 2014"를 실행해봤다.

 

 

최신버전임을 확인했다.

당연하겠지만.... 한번 해본 거닷~

 

 

체험판이라 이렇게 나온다.

오늘 설치했지만 아마도 이달 말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나보다.

가격도 저렴할테니....

정품 없으신 분은 정품 구매해서 사용하시길 바란다.

 

1. 한글 (한컴오피스 2014) - 워드프로세스

이미 한컴오피스 2010이 나오면서

한컴오피스는 디자인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한국적이면서도 고급스럽고,

 

그러면서도 이쁜 색상들로

군더더기 없이 직관적인 아이콘들로 배치해뒀기 때문에

친근하면서도 편리하다.

 

2. 한셀 (한컴오피스 2014) - 스프레드시트

처음 한셀을 접했을 때...

엠에스(MS)는 죽~었다 싶었다.

 

왜냐하면 엑셀의 거의 모든 기능을 다 구현해냈기 때문이다.

이제 몇차례의 버전업과 업그레이드가 있었으니

 

이젠 제대로 MS를 넘어설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해본다.

 

값비싼 MS를 뛰어넘어

저렴하면서도 알찬, 옹골찬

한컴오피스 2014의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3. 한쇼 (한컴오피스 2014) - 프레젠테이션

매우 다양한 레이아웃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디자인 마당으로 초심자, 초보자도 손쉽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

게다가 다양한 기능들이 가득 숨겨져 있어서

전문가들도 한컴오피스2014에 빠져들면....

헤어나오기가 힘들 것이다~~~

 

 

글꼴이면 글꼴... 디자인이면 디자인... 편리성이면 편리성...

완벽하게 갖춘 프레젠테이션의 세계에 푹 빠져보시라~

 

 

4. 한글 사전 (한컴오피스 2014)

이건.... 감계 무량인줄 잘못 알고 찾아본....

메뉴에서 볼 수 있듯이 영어, 국어, 일본어, 중국어, 한자, 의학용어, 인물 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다.

게다가 단어장을 만들어 본인이 자주 찾는 단어를 등록할 수 있게 해뒀으니,

 

학생들에게는 폭발적인 학습효과를 낼 수 있는

유용한 사전이 아닐까 싶다.

 

이 사전에 없으면 없는 거라는 생각이다.

사전을 몇 개나 쑤셔넣었는지...

브리테니커백과사전 저리 가라다.

 

인물사전에서도 다양한 인물들의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인터넷에서도 찾아볼 수 있겠지만

언제나 검증된 내용이 나오는 한컴사전 어떠신가???

 

철지난 진대제의 "열정을 경영하라"는 책을 읽고 있어서 함 찾아봤다는...

 

 한자는 다르지만... 멋진 분이신듯...

 

한컴마스터 란?

 

한컴마스터로 활동한지 어언 3년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영광이고, 나름 뿌듯하다.

 

그런데, 한컴마스터가 무엇인지 알려주려고 한다.

 

이게...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한글과 컴퓨터에서 야심차게 시작한 프로젝트로

괄목할만한 성과와 함께, 재미나고 유익한 일들을 해낼 수 있는 모임이다.

(스타워즈의 요다와 같은 마스터, 구루, 프론티어, 체게바라(? 이건 오버인가?) 같다고나 할까...)

 

 

한컴 마스터는 한컴 제품군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는 전문가 모임

 

 

 

01. 신제품 베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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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최신 제품을 미리 테스트 해볼수 있습니다.

- 외부 배포전 내부 빌드 테스트

- 내부 개발 제품 테스트

 

==>> 요게 좀 재미있다. 얼리어덥터처럼 신제품을 누구보다도 먼저 사용해볼 수 있고,

  제품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람까지...

  완전 재밌다.

 

02. 버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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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공개 또는 비공개 제품의 버그를 발견하여 수정 요청합니다

- 한컴 품질 담당자에게 전달

- 내부 검토 후 개발 전달

 

==>> 버그... 어차피 사람이 개발하다 보니... 버그가 있게 마련이다.

그런 버그를 찾아내는 재미는 보물찾기와 같다.

게다가... 보상... 쏠쏠한 보상까지, 괜추않돠~

 

03. 제품 기능 및 서비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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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제품에 기능 추가가 필요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전달합니다

- 기능 개선 필요 사항 전달

- 기능 추가 필요 사항 전달

 

  ==>> 내가 원하는 기능이 적용되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번뜩이는 나의 재능을 기부해보자! 개발자의 아이디어와 합쳐져서 더 멋진 기능이 만들어진다는...

 

04. 활용 사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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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제품을 활용한 사례를 개발합니다

- 제품 활용법 개발

- 제품 활용 사례 개발

 

==>> 마스터라면 제품을 남들보다 잘 사용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기초적인 것을 공개해도 많은 도움이 된다.

  실력이 모두 같은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겠다. (누구나 와도 좋다는....)

 

05. 활용 템플릿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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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제품을 활용한 템플릿을 개발합니다

- 기본 기능 활용 템플릿 개발

- 부가 기능 활용 템플릿 개발

 

==>> 활용 템플릿이란 오피스의 꽃이다. 그걸 개발한다면... 개발자도 못하는 걸 해낼 수 있는 거다.

  개발자분들은 바쁘다... 억수로...대단히...대끼리...

  대신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거나,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개발한다면 넘 좋겠다.

  그걸 할 수 있는 거다.

 

06.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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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마스터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외부 의견을 수집하여 제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달합니다

-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외부 의견 수집

-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외부 의견 설문

 

==>> 제품, 서비스에 대해서 진솔한 설문을 제공한다면

  한컴의 미래,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의 미래가 바뀔 수 있다.

  그리고, 제안자의 미래도 이미 바뀐 거다.

  그걸 생각해내고, 의견을 낸다는 건 이미 실력자, 능력자이기 때문이다.

 

 

어떤가? 한컴 마스터를 해보면서 몇분에게 권하기도 했지만

조금의 노력으로 큰 일을 할 수 있는 한컴마스터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 좀 되시는가???

 

윈도우 환경, 매킨토시 환경, 리눅스 환경, iOS 환경, 안드로이드 환경, 테블릿, 스마트폰, 각종 패드

등의 각종 환경에서 다양한 제품을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는 생각보다 대단한 회사다. (3년 전 미리 주식을 사두지 못한 게 아쉽다...)

함께 해보시면 지루한 일상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다.

 

더 궁금하면.... (댓글~)

앞서는 표를 작성하고 저장하는 것을 쭉 살펴봤다. 생각보다 편리한 표그리기는 한컴오피스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자는 드디어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했다. 구입한 키보드로 작성중인 포스트에는 말이 많아질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키보드니까~

이젠 그림을 넣어볼 거다. 표, 도형, 그림을 삽입할 수 있는 아이콘을 선택하면 아래에 표, 도형, 그림을 선택할 수 있는데 거기에서 그림을 선택해보자.

카메라롤, 사진스트림이 있다. 곧바로 찍는 건 지원되지 않는 것 같다. 어쨌든 사진을 하나 선택해보자!


사진이 떡하니 들어왔다. 아이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길쭉해서 안되겠다.
그래서 줄여볼까 생각하고 사진을 콕 눌러봤다. 그랬더니... 헐~


대박~ 그림의 테두리에 선택할 수 있는 동그란 포인트가 나타난 것이다. 설마설마 했는데... 이런 기능까지 있을 줄을 상상하지못했다. (그냥 불편함을 감수해야겠지 생각했던 것이다.)
그래서 나타난 포인트를 살짝 움직여봤다.

그랬더니.... 일단은 사진의 크기가 전체적으로 조절이 되었다. 와우~ PC버전 같다는 생각이 막 든다. 다 되니까... 생각하는 기능이...

그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왔는데, 그게 다가 아닌 것 같아서, 그래서 사진을 다시 콕 찍고 나서 나타난 메뉴에서 옆을 향해있는 삼각형을 눌러보았더니... 아래와 같이 또 메뉴가 나왔다.
회전, 자르기....

회전도 된다는 얘기... ㅎㅎㅎ 좋다!
하지만 일단 "자르기"를 선택했다. 그랬더니 동그란 포인트가 두꺼운 선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그걸 눌러서 움직여봤더니... 사진 크기는 그대로이고, 모양이 점점 정사각형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적당한 크기에 맞춰 멈췄더니... 아래와 같이 된 것이었다.

후얼~ 대박이다....
이제 글이 뽀대도 나고, 사진에서 불필요한 부분이 제거된 것이다.

그림을 삽입한 뒤에 글을 계속해서 적으려고 하니, 개체속성이 글자로 되어있지 않은 것 같았다. 그래서 엔터(다음문장)를 몇번 치고서야 사진 아래에 글을 적을 수 있었다.
어딘가 설정하거나, 개체속성을 바꾸는 기능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여기까지 보도록 하고...

이제 한컴오피스 IOS 앱 사용기를 마쳐볼까 한다. 적은 용량에 많은 기능들을 담아내느라 애쓴 것이 보인다.
왜냐하면 모바일기기의 특성상 용량에 민감한데, 한컴오피스 PC 버전은 엄청난 기능을 자랑하지만 용량도 적지않기기 때문이다.
거기서 과감하게 다양한 기능들을 재끼고, 엄선하고, 선별된 필수 기능들만 담아내어 한컴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완성도 높은 앱을 출시한 것이다.
발빠르게 업데이트도 되고(현재는 1.7버전) 앞으로도 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된다.

한국 오피스의 자존심, 전세계를 상대로 싸울만한 실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업계의 형님같은 한컴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승승장구 하기를 빌어마지 않는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표그리기 까지 했었다. 이젠 그 표에 글을 한번 써 보자!
우선 아래의 한컴 캡쳐를 보면 표의 셀 하나를 꼭 누르면 어떤 기능을 써야할지 선택하는 물음이 나온다.
현 시점에서 가능한 기능이라고 보면된다.

""

흔히 PC에서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모습과 비슷하다.
""

간단한 주소록을 만들어본다. 이걸 작성하는 것이 컴퓨터스럽게 할 수 있다니, 편리하지 아니할 수 없다.

""
제일 왼쪽의 아이콘은 "나가기 및 저장하기" 기능이다. 누르면 위 한컴 캡쳐의 아래부분과 같이 어떤 기능을 선택할 것인지를 묻게된다.

""
위에 보이는 한컴 캡쳐처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를 선택하면 파일명을 선택하라고 나온다. 그리고 어떤 형식, 포멧으로 저장할지 선택할 수 있다.
포멧은 HWP, DOCX, PDF, TXT 를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표가 있기에 다른 놈으로 저장하기가 좀 그렇다. 당연 HWP로 저장하는 거닷~

""
요렇게 이름을 정해본다. 원래 문서명을 좀 더 공을 들여서 지어두면 편리하다. 한글문서가 많아지면 찾기가 힘들어지니, 찾을 걸 염두에 두고 미리 잠시 고민을 해서 저장하는 것이 좋다.

여기까지 2회에 걸쳐서 간단하게 한컴 문서 작성, 표그리기, 편집, 저장 등을 살펴보았다.
다음에는 계속해서 메뉴의 간략한 설명을 드리겠다.

아이폰 키보드를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질렀다~ 다음에는 그걸로 작성할 거닷~ ^_^
아래 캡쳐 화면은 한컴오피스를 아이폰에서 시작하는 화면이다. 내 근무 환경이 보안으로 인해 너무 퍽퍽하다는 푸념과 함께... 근무시간에 인터넷 할 수 있는 분들은 행복한 줄 알아야 한다는...



그럼 다른 캡쳐 화면 하나더...
한컴 오피스 아래아 한글의 최대 장점 중 하나는 표그리기 가 아닐까 생각한다!!!

워드로는 표현할 수없는... 컨트롤 할 수 없는... 편리함이 숨어있기에...



손쉽게 진행을 해본다!

이렇게 간편하게 표를 꾸밀 서 있었다는... 누가 아이폰으로 이따위 짓을 하겠는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난 하고 있고, 편리하게, 유용하게 잘 쓴다는...



이게 불편할 거란 생각이 언뜻 들지만 아이폰으로 이정도면 대단히 편리한 거라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니다!

물론 손가락 두꺼운 나는 타이핑에 좀 어려움이 있기도 하지만... 이렇게 기분 좋게 한글 편집을 하고 있는 거다!

한컴 오피스 IOS 앱이 후지면 못할 일이다!!! 이렇게 발빠르게 완성도 높은 앱을 출시할 줄 몰랐다.

한국 IT 의 자존심을 당당히 세워주는 앱이다! 이 앱을 써보고 리뷰를 적을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러울 따름이다!
(요즘 대한민국의 국위 선양하는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피에타 황금사자상을 받은 것 하며...)

이젠 써보라~ 한번... 훅 빠져들 거라는...
세상은 발빠르게 바뀌고 있는 거닷~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니, 5학년 큰딸이 한컴으로 문서를 작성하고 마무리를 하고 있었다.
학교 숙제도 하고, 인터넷 하다가 화면을 바꾼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어쨌든... 내가 본 화면은 한글 2010 으로 뭔가를 작업했던 것 같은 화면을 본 것이다.

그래서 생각이 나서 "한컴 오피스 2010 SE"  라고 말해줬다.
(아직 정식 출시 전인데... 한컴 마스터이기 때문에 미리 테스트해본다는...)
너는 지금 다른 애들과는 달리 아주 특별한 "한글"을 사용하고 있는 거란다~
아빠가 한컴 마스터인 건 알지? (ㅋㅋㅋ)



그러면서 문서 마당을 소개시켜줬다.
왜냐... 잘 만들어진 문서기 때문이고,
작업하지 않고, 출력만 하면 되는 것이기에...
알려줘도, 알아서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손안대고 코 푸는... 에이 디러...)

그래서 캡쳐 했다.


바로 이 화면인 것이다. (저 다양한 문서마당의 서식들을 보라~!)

그리고 출력한거 보여드리까? (사실은 캡쳐다.... 아래와 같은 모양으로 출력했다는 거...)


딸은 신이 났다. 엄마와 동생에게 자랑질이다.
"우와~ 엄마, 한컴 오피스에서 글씨 쓰기 출력할 수 있어~
 영어 필기체도, 중국어도, 일본어도... 신기하지?"

꼭 지가 만든 것 처럼 자랑하고 있다~ ㅋㅋㅋ

ㅎㅎㅎ 실력이랄 것도 없는 자랑질로 보람찬 하루를 마무리했다고나 할까나~,.

 


문 실장님께서 말씀을 좀 잘못하신 것 같다. 혹은 기자가 좀 잘못 선택한 것 같다.
MS 오피스와 비교가 되어야 한컴도 나름의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MS 오피스와 1:1로 겨룰 만큼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단순 매출과 국내 점유율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단 한컴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MS가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MS가 한컴이 하는 것들을 하게 된다면
한컴은 그야말로 입지가 없어지는 것일 거다.
이런 면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가 뜬 것은 자칫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에게 반감을 줄 수 있는 거다.
MS를 쓰고 있어서 한컴의 존재감을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

... 앞으로 한컴의 행보에 관심을 보낼 따름이다.


한컴 "MS 오피스와 비교, 불쾌하다

"한컴오피스가 'M사' 오피스와 얼마나 호환되는지 물어보는 거, 기분 상합니다. 이젠 특정 업체 소프트웨어(SW)에 대한 호환성으로 가치를 따질 상황이 아니죠."

올해 해외, 모바일 부문 매출에 공격적인 성장목표를 내건 한글과컴퓨터가 글로벌 오피스 업체로 거듭날 뜻을 분명히 했다. 오피스 원조격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차별화도 확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더보기


한컴오피스 2010 이스터 에그 발견하셨나요?

아직 안하셨다면 http://www.hancom.co.kr/ 에 가보세요!
이제 한달밖에 안남았다고 합니다.


"이상"은 교과서에서도 봐서 알지만 그의 시나 산문을 보면 정말 천재라는 걸 알 수 있죠!
일찍 요절한 천재 시인... "이상"
 그 예술정신을 기억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드는데에 한컴이 팔벗고 나섰다는 거 아닙니까...

사실... 저도 아직 참여 못했는데, 글올리고 한번 해볼라구요! (금방 했다는...)

Shall we click ? (ㅋㅋㅋ)  http://www.hancom.co.kr/


9호선 지하철의 역별 열차 운행 시각표를 어렵게 구했다. 어떻게 편집하고 싶지만 hwp 파일이어서 못하다가... 김샜다. 블로그 올리기로 훅~ 올려버리려는 계획은 완전히 무산되었다. 그냥 단순한 글을 올리는 기능은 문제가 없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여러 페이지의 표가 있는 문서는 좀 어려운 거 같다. 페이지가 많아서 그럴까? 아니면 표때문일까? 아니면 티스토리와 호환이 잘 안되는 것일까?

표라면 그냥 xml 같은 걸로 던지고 받고 하면 될 것 같은데, 그게 어려운 갚다. 여러가지 변수를 생각하다가 제대로 처리를 못해내는 걸까?
인터넷익스플로어가 무한 반복되면서 비정상 종료, 복구를 반복하다가... 그냥 죽어버린다. 뭘 해보려면 꼭 이런다... 잘 될 거라 기대했건만... 무참히 내 상상을 짓밟아버렸다. 그냥 공상으로 그치고 말아서 아쉽다.
그래서 그냥 파일을 첨부한다. 혹 hwp 읽을 수 있는 편집기(?)가 없으실까봐, 그나마 스탠다드로 쓰이고 있는 pdf 로도 첨부해본다. 혹... 도움이 되시려나...

<HWP 파일>

<PDF 파일>

HWP 파일을 한컴오피스 2010 으로 PDF 파일로 저장했다. 잘됐다.
그런데, DOC 파일로 저장하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았고, DOCX로 저장도 역시 정상적이지 못했다.
HTM 으로 저장했더니, 페이지별로 저장이 되어 황당했다.
좌우 정렬도 좀 엉망인 것 같고...
GIF 로, 이미지로 저장하는 건 흡사 원본을 보는 것 같이 되었다.
차라리 이게 낫다. 마침 색상도 없고 해서 원본에서 더이상 나빠질 것이 없다.

<GIF 파일 -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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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파일 -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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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내용이 너무 길어졌다. 본의 아니게... (쩝~)
이거... 리뷰를 하려고 했던 건 아닌데... 리뷰처럼 되버렸다.
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당시에 시간적 여유가 더 많았더라면 이것도 한번 문제 재기를 해봤을텐데... 아쉽다. 혹 "패치"를 통해 개선할 수 있으면 좋겠다. MS에서 자주 하는 패치 삽질이긴 하지만 그래도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개선해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큰 딸이 이제 4학년이라 타자연습을 시키곤 했다. 하지만 한메타자연습은... 좀 구려서... 하다가 마는 거다. 나도 한메타자연습으로 연습할 때 좀 지겨웠었다. 하지만 필요에 의해서 타자는 금새 늘었다만...
한컴 오피스 2010 이 있어서 한번 설치해봤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컴타자연습을 실행해봤다.

다른 건 모르겠고, 게임을 먼저 해봤다. 엄청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었다. 이건.. 뭐, 애들도 재밌어하겠고, 나같은 어른도 재밌게 해볼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게임의 종류는 2가지인데, 거기서도 몇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해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요런 건 직접해보지 않으면 누가 리뷰해주질 않기에... 몰랐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 캡쳐 사진을 올려본다. 한컴오피스 2010을 사용하신다면, 타자연습을 하게 될 자녀를 위해 꼭 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로 제대로 배우면 타이핑 실력이 쑥쑥 커지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이게 실행된 메인 화면이다. 글자판의 자리 연습은 중요한 거다. 지금은 잘 치고 있지만 처음 배울 땐 독수리 타법이었지 않는가!!! 하지만 이런 타자 연습 프로그램으로 다섯손가락을 다 사용하는 채팅맨으로 거듭날 수 있었으니...

케이크를 던졌다. 게임 하면서 보고 있자니... 출출해지더라... 머핀이 먹고 싶어지고, 썸 브래드가 먹고 싶어지는... (이거 무슨 빵집하고 계약된 티저 광고인가?)

게임의 종류가 다양했다. 앞부분은 다소 지루했지만 뒤로 갈 수록 화면도 바뀌고, 쏟아지는 단어와 달려드는 쪼무래기들을 없애버리느라 여념 없게 만들었다.

화면의 변화는 이렇게 줬다.

결국 여기서 저놈을 쳐부수지 못하고 그만 쓰러지고 말았다. (크흡~ 분하다~)

해상 구조란 게임도 있었다.

ㅋㅋㅋ 그림이 우습다. 잘그렸다.

게임 방식은 한컴디지 랑 다투는 거다. 배틀 테트리스랑 비슷한거라고나 할까...

캡쳐하느라... 몇개 못쳤더니, 훅~하고 끝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배경음악이 없다는 거다. 효과음은 있는데, 계속 흘러나와서 게임에 집중하게 만들만한 음악이 없어서 아쉬웠고...
그리고, 케익 던지기에서는 보너스로 획득한 "하트"가 한판 깨면 없어진다는 거...
기본 3개로 다시 바뀌더라고... (아쉽~)

재밌게 해봤다. 이젠 큰 딸에게 이걸 전수하는 것이 남았는데.... 과연 이 비법 게임을 잘 해내고, 고속 타이퍼로 새로 태어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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