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노키아가 ms를 선택했는지 궁금했다.
나름 노키아폰을 쓰고 있는 사용자로서 노키아의 행보에 약간의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노키아폰을 처음 선택한 이유는 심비안이라는 os를 사용하기 때문이었고,
시장 점유율이 1등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노키아는 심비안을 버리고, ms와 손을 잡는다.
ms가 노키아를 인수하지는 않는다지만... 깊은 협력관계를 가지겠다는 이야기로 이해된다.

궁금증이 조금 풀렸다.
노키아도 이런 시류에 살아남기 위해 결정해야했을 것이고,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솟아날 구멍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고,
나름의 돌파구가 될 거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극과 극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약간 중도를 택해서 별도 시장을 만들겠다는 꼼수인 것이다.

나름의 부활을 하길 바란다.....

언제나 시장은 움직인다.
답이 없는 것이 시장이기 때문이다.
이런 시장을 소비자로서 관망하는 재미도 그들이 재공해주는 것 중의 하나다. ^^


노키아 CEO "우리가 MS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인기상승세에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과 애플 iOS 진영 간의 세력다툼 사이에 어느 한 쪽에 붙지 않은 이유는 제 3의 모바일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스티븐 엘롭 노키아 최고경영자(CEO)가 윈도폰7에 기반한 모바일플랫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스티븐 엘롭 CEO는 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맨체스터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업링크2011’ 기조연설에서 왜 노키아가 위세를 떨치고 있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뒤처져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하게 됐는지에 대해 이같은 배경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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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핸드폰 업계를 주름잡았던 노키아가 현재는 아주 동네북이다.
이젠 개나 소나 노키아와 비교하고 나서고 있다.

아직도 점유율이나 몇가지를 보게 되면 부동의 1위이기도 하지만
이젠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누구도 알 수 없는 미래를 잘 대비하지 못한 회사로서
분명한 자리매김을 했다고나 할까... (^^;)

그리고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니,
후속타를 기다리고 있어도,
이미 때는 늦어져버린 것 같은 안타까움에
기대를 말아야지 하는 절망의 회사로 바뀐 것 같다.

애플의 아이폰이 여럿 잡는다.
삼성 갤럭시도 한몫을 톡톡히 했고,
이름 없었던 HTC도 나름 고군분투하고 있나보다.
블랙베리 RIM 도 잘하고 있고,
그외의 선수들도 나름의 전략을 갖고 열씸히 싸우고 있다들...

그럼... 다시 판을 짜는 녀석들은 누굴까?
OS 일까?
HW 일까?

SW는 분명 아닌 것 같다.
OS와 연동되거나, 호환가능하기 때문이고,
HW 역시 OS, SW 다 호환되는 판이기 때문이다.

잘 나가는 놈이 있으면, 견제하는 놈이 있는 법...
잘 나가던 놈도 정신을 못차린다.
그리고, 다시 정신 차리면 때가 늦거나,
이전보다 더 좋아지거나이겠다.

나는 아이패드를 사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갤럭시탭을 살 것 같다.
사실... 꼭 아이패드를 사야한다거나,
꼭 갤럭시탭을 사야한다는 생각은 없다.

세상은 넓고 선수는 많기 때문이다.

괜찮은 놈으로 골라타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노키아 제친 HTC, 비결은 뭘까?
이름없는 OEM업체로 첫 발…안드로이드 바람 타고 급부상
 

대만의 스마트폰 전문업체 HTC가 무섭게 약진하고 있다. 급기야 지난 7일에는 시가 총액 338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세계 최대 휴대폰업체인 노키아(336억달러)까지 제쳤다.

물론 서로 다른 증시에 터를 두고 있는 회사들의 시가 총액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두 회사의 엇갈린 명암은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추세를 한 눈에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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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였다고 한다. 괴물폰이라해서 별 건가 했더니... 일단 사진 이미지는 그리 삼빡해보이진 않아, 좀 낯선 괴물 같아 보인다. 하지만 슬림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 초호화 사양 등이 아이폰, 안드로이드에 밀렸던 노키아의 고심의 흔적이라 생각된다.

노키아가 옛명성을 되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어떻게 결실을 맺을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심비안을 고수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한 것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은 부분이다. 심비안을 좀 더 고도화시킨다면 이제 막 움티운 새로운 OS보다는 더 나은 성능과 기술을 보여줄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할 수도 있게 만든다. 전 세계에 퍼져있는 심비안 프로그래머들이 박수칠 일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난 뭐도 아니면서 이렇게 관심을 갖는 이유는 단지 노키아 5800을 쓰고있다는 이유때문일까... ^^)

희한하게도 이국적인 매력이 있는 브랜드인 것 같다.

HDMI 를 장착했다니까... 영화를 볼 수 있는, 그냥 보는 게 아니고, LCD TV에 연결해서 제대로 볼 수 있는 기능을 가졌으니... 이건 뭐, 거의 고사양 노트북에 가깝다고 봐도 될꺼나...
노키아는 OVI라는 홈피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그리고, 유료로 된 것도 다운받을 수 있다는데... 난 아직 안해봐서리...
이게 뒷면이란다. 그냥... 무난해보이는데, 그냥 느낌에 좀 두꺼울 것 같다는...




노키아도 '괴물폰'…아이폰·안드로이드 '비켜' 
1200만화소 카메라·16GB 메모리 탑재 
 
 
세계 휴대폰 1위 업체 '노키아'가 새 휴대폰 운영체제(OS) 심비안3을 적용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노키아는 심비안3를 적용한 스마트폰 '노키아 N8'을 3분기 중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N8은 기존 노키아 폰보다 개선된 플랫폼과 하드웨어를 갖춘 것이 특징.


이번 N8에 적용된 '심비안3'는 기존 플랫폼보다 유용성과 인터페이스, 네트워킹 성능 등이 크게 개선됐으며, HDMI와 멀티터치 동작 인식 지원 기능, 뮤직 스토어 연동 기능 등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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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기술이 쏠리고 있다.
이젠 터치가 아니면 먹어주지도 않고, 사려고도 하지 않으려고 한다.

터치가 불편할 것 같아서 쓰겠느냐?
손가락에 무리가 간다더라!
지문 때메 더러워서 못쓰겠다~

등등의 티저 기사를 흘리기도 했지만
그게 대세를 거스르지는 못한 것 같다.

드디어 가트너에서 현재 현황과 미래 예측치를 발표한 것 같다.
어느 정도 예견 되었던 걸로, 가트너는 돈을 버는 갑다.

“올 터치스크린 휴대폰 두배 성장”

기사입력 2010-03-05
 
올해 터치스크린 휴대폰이 지난해와 비교해 두 배 가까이 성장할 전망이다.

IT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올해 터치스크린 휴대기기 판매가 지난해 총 판매량인 1억8430만대보다 96.8% 증가한 3억6270만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5일 발표했다.

또한 오는 2013년 전세계 휴대기기 판매의 58%는 터치스크린 휴대기기들이 차지하고 북미와 서유럽은 이보다 더 높은 80%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후략)


이젠 어쩌나... 핸드폰 키 만들어 팔 던 분...
키야 뭐... 사출이니까 별것 있겠냐 만...
그 밑에 들어가는 기술이 한 둘이 아니다.
힌지 라고 하나? 투명 프라스틱 필름에 기판 같은 거 그려져 있고, 고무에 닿으면 인식되도록 하는 기술... 그거 다 죽는거 아닌가 생각한다.
키 감이 좋다 않좋다 하더니, 이젠 정말 이별을 고하는게 아닌가....

이젠 머지 않아 키보드도 터치폰 같은 키보드가 나오지 않을까?
이북이 막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키보드도 터치패드 키보드가 나온다면 좋을 것 같다.
(이거... 엄청난 아이디언데... 특허나 따놔볼까~
 혹시... 내 이야기를 듣고 아이디어를 얻으신 분...
 꼭 시제품 나오면 연락주세요! 테스트 해드리께요~)

어허이~ 대박일텐데, 말여~
노트북이 터치이면 화면을 가려서 좀 그렇고,
키보드는 계속 키에 먼지 끼이고, 청소해줘야 하고, 어쩔 땐 글씨 지워지고,
그리고, 언어에 따라 인쇄를 바꿀 수 없으니까,
이거 좋겠다.

그럼 키보드 업체도 좀 힘들어지겠지...

(노키아 5800 의 QWERTY 전체키보드 이다... 스타일러스 펜이나 피크로 친다...)

인식율에 신경 쓰고, 가격 좀 떨어뜨리고 하면 훨씬 좋을 것 같다.

어라... 크린키(cleankeys) 라는 제품이 나와있네...


역시 유럽은 돈이 좀 있는 럭셔리들이여~


노키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nokiaa) 에서 얼마전 아고라에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해달라는 서명 운동을 벌였다. 나도 동참했었다.
그런데, KT 사장이 이를 해결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카페와 뉴스에서 보게 되었다.

소비자업체를 움직이는 거다. (원래, 알아서 움직여야 했다.)
소비자의 비위를 맞춰야 장사를 할 수 있다는 건 조그만 구멍가게, 분식점에서도 알 수 있는 진리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뭐였단 말인가.
업체는 배짱 장사하고,
소비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그냥 저냥 불편한대로, 또는 불편을 모른 채로 그냥 사용했던 시대는 이제 지나간다는 거다.

촛불 시위도 필요없다.
서명을 통해서 의사 표명을 할 수 있는 거다.
부당함에 대해 개선을 요구할 수 있는 거다.
상호간에 페어 정신만 가져준다면야, 뭐든 못할 것인가...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윈-윈 하는, 그래야만 살아남는 때이다.

빠른 시일 내에 내 폰이 빨라졌음 좋겠다.
장사하는 사람들의 속셈은 돈 되지 않으면 안움직인다는 건데,
이젠 움직이지 않으면 돈 안될 수 있다는 걸 확인 한 사건으로
그 의미가 자리매김되었음 좋겠다.

이것 뿐이겠는가...
매달 사용료를 내기 때문에 움직여준 거라 생각한다.
그냥 달랑 기기만 판매했더라면 어쩌면 움직이지 않았을 거란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지속적인 판매와 가입이 되어야 하는 장사, 서비스이기에 더 그러리라...
게다가 경쟁 업체들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다고 하니까, 마지못해
굳었던 돈을 푸는 거다. 그만 이자 챙겼으면 됐다. 묵혔던 돈 풀어서 얼른 해결해달라...

“스마트폰이 뭐길래”..이통·제조사 ‘180도 변신’
기사입력 : 2010-03-04 17:50      
 
“원하시는 대로 해 드리겠습니다.”

이동통신 업체들과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에 대한 자세가 이전과 180도 달라져 관심을 끈다.

소비자들이 제기하는 불만사항에 대해 이통사 사장급 임원이 “적극 노력하겠다”며 공지를 띄우는가 하면 휴대폰 업체가 해명과 함께 적극 지원에 나서는 등 전향적 대응으로 바뀌고 있는 것.

이는 소비자들이 아무리 항의해도 들은 척도 않던 이전의 태도와 판이하게 달라진 모습이다.

(후략)

이젠 영어 성경을 들어보기로 했다.
물론 히어링이 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내용이 이해되는 건 뭐지?

ㅋㅋㅋ

계속해서 한글 성경을 들었기 때문일까,
이름과 몇마디가 들리면
어느 정도, 이 내용이겠다 짐작이 간다.

이렇게 들으면서 S60Bible로 보게 되면
단어도 보이고, 들리고 그렇겠지?

한번 시도해보는 거다.
성경으로 귀가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야겠다.

배경음악까지 있고,
상황에 맞게 성우가 다른 목소리로 말씀을 읽고 있어
재미있기까지 하다.
(물론 아직은 히어링도, 이해도 되지 않는다만...)

요건 mp3 창세기 19장 재생하고 있는 거고,



용량이 너무 커서 32bit 22khz로 변환(resizing) 해서
집어 넣었다.
1190개의 파일이 복사되는데도 시간이 엄청(10분) 걸렸고,
그걸 다시 목록에 추가하는데에도 엄청(???) 걸렸다.

나름 만족한다.

요건 S60Bible 로 NIV 성경을 보는 거고....


글꼴이 예뻐서 좋다. 딱딱하지 않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꼴이라 생각된다.
"깊은물빛체"인가 그렇다.


글씨가 작을 땐 글씨를 크게 해서 보기도 하지요~



이러다가 나중에 네이티버하고
컨벌세이션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ㅋㅋㅋ)

중국어 성경도, 일본어 성경도 한번 들어볼 계획이다.
히어링만 해보고,
귀에 익으면
스피킹도 해보리라...

파일은 http://cafe.naver.com/nokiaa (노키아공식카페) 에서 검색해보면 주로 나오고,
http://www.naver.com (네이버) 이나 http://www.google.com (구글)에서
검색해서 찾곤 한다.

혹 시도해보실 분들은 찾아보시길...

스마트폰을 노키아폰으로 선택한 건 너무 잘한 것이라 생각된다.
이미 심비안 OS가 점유율 1등이기 때문에
적어도 어플리케이션의 보편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새로 만들어지는거야 물론, 신선함은 있겠지만
수년간 이뤄놓은 노하우를 단번에 깨는 건 힘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 노하우는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는 것이기에
아무리 날고 기어도, 따라 잡으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이다.
게다가 심비안이 OS를 오픈하지 않았는가?
전면적인 오픈이라 다른 스마트폰 OS에 큰 타격이 될 것이기에...


어쨌든, 각설하고...

s60bible은 노키아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이다.
매일 사용하기 때문이고, 그 다음이 mp3 플레이어(기본), 또 fm 라디오다.

그중 s60bible은 완성도가 매우 높은 어플인데,
그 기능이 생각 이상이고,
상용으로 판매해도 사도 될 만큼 우수한 기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항상 밝은 화면에 검정 글씨는 눈을 부시게 만들었다.
가독성이 좋은지는 모르겠다. 눈에 거슬리면 그건 가독성이 좋지 않은 거다.

그래서 색상을 바꿔보기로 했다.
반년(?), 몇달을 그냥 사용하다가 갑작스럽게 색상을 바꿔볼 생각을 한 건...
처음에는 색상 변경 방법을 몰라서 못했다.
왜냐하면 5800은 키패드가 없는 터치방식이기 때문에
s60bible에서는 색상 설정이 제대로 안되었기 때문에....

그런데, vitualkey 0.9.1 beta 를 설치하고 시도했다.
그 그림을 보시라...
먼저... 결과 화면...

[결과 화면]  S60Bible 색상 변경 후


캡쳐 화질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설정 바꿔야 할듯...)
어쨌든, 이렇게 바꿨다.
글씨는 완전 밝은 흰색보다 조금 어둡게, 회색으로 했다.

헤드 색상(글씨,프레임,배경)도 바꿨고,
몇절 표시하는 것도 바꿨다.

눈이 훨씬 편해진 것 같다.
진정한 이북이라고나 할꺼나...

아래에 보이는 누리끼리 한 건 vitualkey 이다.

그럼 그 방법을 하나 하나 살펴볼까~

[vitualkey] 버츄얼 키를 실행해야 색상 설정할 수 있다.


별 것 없다.
개발자가 중국인이어서인지
한자가 나온다...(뭐라는 기여~)


[색상설정메뉴] 여기까지는 터치로 진행하시면 된다.


[어떤 색상을 바꿀지 선택] 말씀의 글씨, 배경, 숫자(절), 헤더 등


[색상선택] 버츄얼키를 이용해야만 이동이 가능하다.

샘플 색상을 선택한 뒤에 수정하면 된다.
RGB로 설정하심 된다.
버츄얼키의 좌우 상하 버튼을 이용하면 되는데...
좌우로 조절할 땐, 누르고 있으면 훅~ 하고 늘어들고, 줄어든다.


이렇게 색상을 바꾸고 나니, 훨씬 눈이 편해져서 좋다.
글꼴 바꾼 기념으로
성경 색상까지 바꾸게 되어
너무 좋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시라...

참고로 파일을 첨부했다.

미안하지만 버전을 제대로 확인하질 못해서 그냥 폴더에 있는 걸 다 설치했다.

버젼확인 되는 걸로는 virtualkey 는 virtualkey 0.9.1 beta 라고 되어 있긴 한데...
성경은 SymbianBible v 0.98.1 이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파일은 몇개가 되니...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각각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http://www.compactbyte.com/symbianbible/ 이고,
http://www.s60v5.us/free-mobile-s60v5-downloads/download-5800-s60v5-applications/virtualkeyboard-094-mod-for-s60v5-and-nokia-5800-mobile.php 에서 다운받았던 기억이.... 가물가물...


나와 같은 폰을 갖고 계신 집사님께서
심비안 OS 오픈소스 됐다고 말씀하신다.

전후 좌우 상황을 조금 생각해보자.
(살짝 겉핥기 식이다...)

스마트폰의 OS는 여러가지다.

가장 유명하고, 점유율이 높은 심비안이 그 대표격이고,
그 뒤를 블랙베리, 팜 등이 역사만 자랑한다.
하지만 이제는 선수가 나타났다.

노키아가 1등 자리를 오랫동안 차지하고 있을 때,
시장이 커지기만을 바랬겠지만
그렇게 되질 않았고...
명맥만 유지를 했다고나 할까...

하지만 이제는 IT 강국인 한국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의 부활을 위해
하드웨어와 기술력으로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해대고 있다.

춘추전국 시대에 땅따먹기가 당시의 트랜드였던 것처럼,
이제는 스마트폰의 부활로
폰 만들기로 내공을 길러온 "삼성", "LG"가
칼날을 벼르고, 노키아의 코앞에 칼끝을 겨누고 있다.

깜짝 놀란 노키아는 전의를 상실한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핸드폰의 자존심이었던 모토로라....
변화에 민감하지 못한 탓일까...
너무 히트를 쳤기 때문이었을까...

차라리 후발이었던 삼성이나, LG에 그 영광의 자리를 빼앗긴 것 같다.
스마트폰까지도 뒤쳐지지 않을까 우려된다.

아래는 가트너에서 2012년 통계 예측이다.

안타깝게도 통계치는 숫자 놀음인데,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그 통계 결과는 적게, 또는 크게 왜곡된다.

아래는 소극적인 왜곡을 보여준다.

가트너 발표 내용
 (한국 가트너에서 번역했거나, 처음 발표를 한 곳에서 한글화 또는 도식화 했겠지...)


노키아의 심비안Symbian               2억 3백만 대, 시장점유율 39%
구글Google의 안드로이드Android   7천 6백만 대 시장 점유율 14.5% 
애플Apple 아이폰iPhone OS:           7,150만 대, 시장 점유율 13.7%
윈도우즈 모바일Windows Mobile:     6,680만 대, 시장 점유율 12.8%
림RIM의 블랙베리OS BlackBerry OS: 6,525만 대, 시장 점유율 12.5%
리눅스Linux(Maemo, LiMo etc):       2,800만 대, 시장 점유율 5.4%
팜Palm의 웹OS webOS:                  1,100만 대, 시장 점유율 2.1%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어렵게...(ㅋㅋㅋ) 재구성한 수정한 표이다.

       주력 회사        OS 브랜드       예상 판매량   예상 시장점유율 
 노키아(Nokia)  심비안(Symbian)  2억      3백만 대              39%
 구글(Google)  안드로이드(Android)       7천 6백만 대              14.5%
 애플(Apple)  아이폰(iPhone)       7천 2백만 대              13.7%
 MS  윈도우즈 모바일(Windows Mobile)       6천 7백만 대              12.8%
 림(RIM)  블랙베리(BlackBerry)       6천 5백만 대              12.5%
 리눅스(Linux)  Maemo,LiMo etc        2천 8백만 대                5.4%
 팜(Palm)  웹OS(webOS)       1천 1백만 대                2.1%

위 표를 보게 되면 1위인 노키아 대신 구글을 띄우려는 시도를 한 것을 보게 된다.
그 시도가 약간의 착오를 하게 만드는 건데,
2억3백과 7천6백을 같은 단위로 착각하게 만드는 거다.
구글이 7억인것처럼 말이다.

이걸 소극적이라고 하는 이유는
단위에 민감하신 분들은 오해를 전혀 하지 않겠지만
수에 약하거나, 시력이 안좋으신 분들, 별 관심 없으신 분들은
오해를 하거나, 노키아와 구글의 격차가 그리 크지 않다고 착각할 수 있는 거다.

아래의 표처럼 재구성되었어야...
보는 사람이 쉽게 이해를 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단위를 맞추는 것은 표의 기본인데,
이걸 지키지 않고, 장난질을 하는 것을 보면,
우습기도 하고,
보이지 않는 손이 움직였다는 심증을 굳히게 만드는 일이다.



어쨌든...
심비안은 위의 예측치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오픈소스라는 강경 대책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후발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응수였을 것이다.
예상은 했겠지만
설마 설마 하며 내심 그러지 않기를 기대했을 일이다.

애플은 나름의 전략이 빛났다고 생각된다.
차별화 전략은 애플의 전유물 같이 활용되고 있고,
애플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눈빛은
뭔가 기존 것과 다른 뭔가가 나오겠지 하는 기대심이
애플의 차별화의 결과물이다.

그리고, 앱스토어도 차별화의 일환으로 잘된 케이스라 생각된다.
그렇다고 노키아나 다른 OS에서는 없는 게 아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애플만이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는 착각을 잠시 하게 만들고,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좁혀주는 결과를 낳게 된다.

이런 건 전략이며, 뛰어난 전술의 일환으로
경쟁사의 허를 찌르는 일이 될 것이다.

구글의 문어발식 확장에도 그 귀추가 주목이 된다.
네임 벨류도 나쁘지 않은대다가
애플이나 MS에 필적할만한 행보가
애플, MS의 안티들에게는 주효하게 먹히는 "껀"인 것이다.

얼리어댑터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것이라고나 할까...
고래들이 서로 싸우고 있을 때,
새우를 촘촘한 거물로 다 쓸어가고 있는 거다.
(우리 나라의 네이버와는 좀 다른 행보가... 네이버에게는 좀 아쉬운 부분이다.)

자.. 마지막으로 아래의 그래프를 보자.
어떤가? 누가 1위인가?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그래프에서
애매한 2,3,4위는 같은 분포를 보인다.

1위만이 보이며,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는 자세인 것이다.
잘못 건드렸다간
망신당하거나, 항의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현재의 점유율을 보면 웃긴 그래프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 위의 그래프와 비교해보면
상당 틀린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예상은 많은 변수를 종합해서
추측을 하는 건데..

현실과는 약간 다르다.
큰 흐름은 맞을 수 있지만
현실은 많은 변수에 의해 새롭게 재구성된다고 보면 된다.





스마트폰 OS의 경쟁은 소비자들에게는 환영할 만한 일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날을 기대해본다.

집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옆집의... (심증은 가지만 사실 어느 집인지 모른다...)
무선 인터넷을 빌어 쓰고 있다.

우리 집에도 무선 인터넷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긴 하지만...
전기세가 좀 나올까봐...
(우리 집은 극빈자처럼 산다.... 좋게 말하면 절약하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극빈자....)

어쨌든 노키아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뭔가를 다운받아볼까 하는데,
사전에 대한 업데이트가 있는 것 같았다.
지금은 잊어버려 이렇게밖에 말 못하는 것이 답답하다.

하지만 권할만한 일은 아니기에...
그냥 말만 흘려둘까 한다.

이건 아니니까~!(느낌표 6개~)

아래는 내가 정리해둔 거다.
폴더별로 나름 모아봤으나... 아직 부족하다.
그냥 카테고리별로 모았다.
이전보다는 낫다... 훨씬~


아래 중에 (abc) 가 적혀져있는 아이콘이...
노키아 기본 씁쓸한 사전이다.

내가 노키아 홈페이지에서 뭔가를 했다.
다운받고, 뭐 설치되고... 뭐... 그런것 같은데,
너무 밤늦게 작업(?)을 해서리...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하게 되면 꼭 캡쳐 떠 두고... 뒤에 덧붙여드리겠다~
(기대는 마시라... 넘 바빠서리~)

그래도, 이중에 MSDICT 가 가장 좋은 것 같다...
깔끔한 GUI, 이미지, 내용, 음성까지...

나머지는 좀 쓰레기닷~

앗... 화면이 많이 흐리네...
어쨌든 기본 사전에서 "듣기"라는 메뉴가 생겼던 것이었다.
하지만 발음하고는...
억수로 구리다.
한글, 중국어, 영어...
다 읽긴 한다만... 어중이 떠중이 발음이다.
용량 작게 만드느라.. 너무 구리다.

랩소디 폰의 책 읽어주는 아가씨에 비하면
이건 거의 입에 떡넣고 우물거리며 발음하는 거 같고,
몰라서 어물쩡 발음하는 것 같다.


반전이 되면서 발음할 것이 선택된다.
다는 아니고...
일부만... (허접하지않다 누가 말하랴~
 유럽 애들이 이렇게 만드니... 미국, 아시아 애들이 힘들게 쓰지...)


바나나에 얽힌 사연이 생각난다....
때는 지지지난 주일이었다.
5살 짜리 "창규"가 어르신들 담소 나누고 계신데,
아버지한테 왔다갔다 하는 거다.
그러다가 여러가지 그림이 그려있는 스티커를 자랑했다.

장난기가 발동한 나는....
바나나는 "버네너" 라고 발음하는 거라고 말했다.
이제 갓 5살이 된 "창규"는
"아니에요. 바나나 에요!" 라고 논리를 펴기 시작했다.
논리를 편 것이 실수였으리라..

급기야는 옆에 계신 다른 어르신께서
옴니아폰(?)을 꺼내시더니,
사전을 찾아 음성을 들려주셨다.

한껏 쇄뇌당한 5살짜리 "창규"는 7살짜리 우리 작은 딸에게 가서
이거 "버네너야~" 라고 했다가...
"바보" 소릴 들었다.
"이건 바나나야"

5살짜리 창규는 "짱"을 양껏 내며
아빠에게로 달려왔다.

이젠 제대로 골이 났다.
엄마한테 가서 울고 난리가 났다.

창규 놀렸던 아저씨들은 "흠칫" 놀랬다.

그 뒤로 창규를 만나지 못했다.

창규는 "바나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미안타~


기우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너무 만족한다. ㅋㅋㅋ




 http://cafe.naver.com/nokiaa/26139

반갑습니다. 5800 구입 전에 들어와봤습니다.

고민이네요!!!

 어플리케이션이 걱정입니다.

 AS도 걱정이구요!!!

 여기서 좋은 정보를 보고,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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