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키워드로 읽는 북유럽 이야기- 바이킹에서 이케아까지 l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시리즈


김민주 지음


쉽고, 가볍고, 재미난 책을 읽었다.

자주 접하지 못하는 북유럽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읽다보면 여기도 북유럽? 하게된다.


Part 1. 역사


지루하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읽다보면 쉽고 재밌다.

바이킹, 구스타프 3세 이야기가 기억난다.


Part 2. 사회


독특한 북유럽을 경험해보게 된다. 양성평등이 철저하게 이뤄진 사회인 것 같다.

게다가 호화감옥이라니... 문화충격에... 사상충격...


Part 3. 문화


좀 지루했지만 뭉크, 입센, 시벨리우스, 안데르센, 키에르케고르 등등에 대해 다시 보게됐다고나 할까...

(허세)

말괄량이 삐삐는 반갑고 추억돋았다.

다시 찾아서 보고싶은 생각이 든다.

책이 최근(2000년 ?)까지도 출간되었다고 하니...

시리즈를 읽어보고 싶기도 하다.


그 뒷이야기는 어떻게 됐을라나? 어디까지 본 걸래나?


아바는 '맘마미아' 뜻이 '어머나'라니... 헐이었다.


그 부부들이 이혼하지 않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다.

(너무 고지식한 건가?)


'무민'이라는 캐릭터는 잘 몰랐다. 이름을...

하마같은 캐릭터를 보긴 했던 것 같은데,

무민 무민 하길래.... 뭔가 했다.


별거 아니었다.


내가 모르니, 홍보부족이다. ㅎㅎㅎ


Part 4. 경제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었다.

노벨상을 제정한 이유가 사후에 욕듣기 싫어서라니...


우리나라 정치 경제 사회 인사들이 노벨의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다.


죽고난 뒤에 뭐라고 평가받을까?에 대한 질문 말이다.

아마도... 개 돼지 만도 못한... 이라고 듣는다면... 어익후~


발렌베리 가문... 부럽다.

우리나라엔 없는 거라서...


세금폭탄 마저도 지혜롭게 해결한...(비교해보면 욕나오는...)

특히나 롯데그룹, 삼성그룹, 금호그룹 등등하고 비교하면...


성냥왕 크루거도 특이했고,

레고가 개인기업이라니...

게다가 이케아도 개인기업이라니...

패스트 의류 브랜드 H&M도,

승용차는 팔고 상용차(트럭 등)는 잘나가는 볼보도...


맛보진 못했지만 칼스버그...(라거 라던가...)

앵그리버드가 그렇게 돈벌었는지 몰랐다.


노키아 게임 개발(?)대회에서 받은 상금으로 시작되었다니...

파산될 뻔도했지만 앵그리버드로 벌떡 일어섰다 한다.


과연 도전해볼만하다.


노키아... 아쉬운 회사다.

폰 써본 사용자로서... 솔찍히 응원했다.


삼성을 밟고, 애플을 밟아보라고...

턱 없었다.


북유럽의 숨은 고수들이 많았다. 생각보다...


Part 5. 지역


해외라고는 몇군데 못가봐서...

특히나 유럽은 1번밖에 못가봐서... (^^);


로스킬데, 솔뱅, 로바니에미, 북극권, 극지탐험, 페로제도,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스발바르 제도


다 특이해서 재밌었지만 특히 극지탐험과

국가 부도 사태를 겪은 아이슬란드의 거품과 화산과 회복이 재밌었다고나 할까...


오래 전 지인(도섭???)이 아이슬란드에 일하러 갔었다고 했었는데...

그린란드가 그린이 아니라 화이트였다니... 속았다.


또 아메리카 대륙 최초 발견자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니라 레이브 에릭손이라니...

또 속았다. 역사의 알려진 오류가 좀 있지...


전체적으로 다양하고 재미난 얘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가보지 않아도 상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직접 겪어보지 못해도 간접 경험도 소중하다 보고 싶다.



삐삐로타

빅투알리아

룰가디나

크루스뮌타

에프라임스도텔

롱스트룸프

말괄량이 삐삐의 스웨덴 원문 이름이란다.

삐삐의 비강을 울리는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책소개


이케아, 스칸디맘, 북유럽 디자인, 북유럽 인테리어, 북유럽 교육혁명, 북유럽 복지모델, 북유럽 여행까지. 북유럽은 우아한 백조의 날갯짓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본서는 바이킹, 이케아, 레고, 안데르센 같이 우리에게 낯익은 키워드부터 카모메 식당, 북유럽 스릴러, 아바, 발렌베리, 크리스티나 여왕, 카렌 블릭센과 뭉크, 칼 라손 등 한 번쯤 들어본 키워드를 엄선해 북유럽의 역사와 문화, 사회를 들여다본다. 세계적 파워 브랜드인 H&M, 앵그리버드, 칼스버그, 볼보, 에릭슨, 뱅앤드올룹슨, 일렉트로룩스 모두 북유럽에서 나왔다.


목차


들어가는 글 


1_역사 

스칸디나비아 | 바이킹 | 북유럽 신화 | 구스타프 3세 | 크리스티나 여왕 |북유럽과 러시아 사우나 |북유럽과 한국 


2_사회 

북유럽 이사회 |여성 지도자 | 세금 |이민 | 호화 감옥 | 남녀평등 |왕실 


3_문화 

에드바르트 뭉크 | 헨리크 입센 | 장 시벨리우스 | 안데르센 | 키에르케고르 | 칼 라손 

카렌 블릭센 | 말괄량이 삐삐 | 잉마르 베리만 | 아바 | 무민 | 디자인 | 카모메 식당 

북유럽 스릴러 


4_경제 

노벨 | 발렌베리 가문 | 성냥왕 크루거 | 레고 | 이케아 | H&M | 볼보 | 칼스버그 

앵그리버드 | 노키아 | 히든 챔피언 | 군나르 뮈르달 


5_지역 

로스킬데 | 솔뱅 | 로바니에미 | 북극권 | 극지 탐험 | 페로 제도 |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스발바르 제도 


참고 문헌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페북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들의 속내를 알 수 있기도 하고,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로해주거나, 놀려주거나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쩌다 생각 나면 친구의 얼굴을 클릭해서 사는 이야기를 훑어보고,
'뷁' 같은 거 한번 날려주고, "좋아요" 한번 클릭해주면 애매해도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그래서 그런지, 티스토리와는 거리가 좀 멀어졌다.
그런데, 페북은 블로그와 느껴지는 호응이 다른 것 같다.

네이트의 "싸이월드"가 점점 시들해지는 것과 비슷한 이유일 것 같기도 하다.
페북이 진화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처음 접했을 때보다 더 다양해졌고, 접근이 쉬워졌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기회를 많이 주는 것 같다.

그런데, 블로그는 열어놓으면 한결같이 많은이들이 찾아주는 것 같다.
페북은 점점 잊혀져갈 수 밖에 없는 약간은 산만한 공간인 것 같다.
하지만 블로그는 그보다 더 안정적이라고나 할까...
아님 조금 공식적이라고나 할까...

티스토리도 과감해져야 할 것 같다.
아이폰, 갤럭시, 노키아폰(ㅋㅋㅋ) 등에서도 접속하고, 글쓰기 쉬워야 하지 않을까?

초반에 여러번 실패를 해서 이젠 시도도 안해본다. ^_^;

클라우드의 기반에는 이처럼 하드웨어의 지위가 낮다. 이제 하드웨어는 장식장에 둘 만큼 귀중품이 아니며, 하드웨어로부터 아웃풋을 받기 위한 통신 회선도 윤택하게 정비되었다.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거나 자사 재산으로 계상할 필요성조차 희박해졌다. 범용화와 표준화가 진행되면 하드웨어를 소유할 의미가 사라져간다.
하드웨어의 운용은 하드웨어를 운용해서 이익을 낼 수 있는 초거대 조직에 맡기면 된다. 일반, 즉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이러한 조직이 하드웨어를 운용하며 제공하는 서비스만 이용하면 된다.

클라우드를 이해할 때는 이러한 하드웨어 경시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43p)
오카지마 유시 지음, 김정환 옮김, 예병일 감수 '클라우드 혁명과 애플 구글 마이크로로소프트 - 그들이 바꿀 인터넷 세상, 우리가 누릴 인터넷 세상' 중에서 (예인(플루토북))

http://note.linxus.co.kr/yehbyungil/153814

PC 사업을 포기한 HP(휴렛패커드). 구글에 인수되는 모토롤라... 세계 IT 업계에서 '하드웨어'가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시대의 종언과 소프트웨어 시대, 서비스 시대의 개막. 자신의 '생태계'를 구축한 애플의 성공 이후 어느 정도 예상들은 하고 있었지만, 연이어 전해지고 있는 HP와 모토롤라 관련 빅뉴스들은 사실 '충격'입니다.
HP가 어떤 기업입니까. 1939년 스탠포드대 출신인 데이비드 패커드와 빌 휴렛이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에 있는 조그마한 차고에서 만든 '실리콘 밸리 벤처 1호'. 이 유서 깊은 세계 최대의 컴퓨터 회사가 PC, 스마트폰, 태블릿PC 사업에서 손을 떼고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체질개선을 선언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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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감하게 되는 글이다. 이젠 새로운 세상이 도래한 것이라고나 할까...

이런 변화를 알지 못하고서,
아직도 삼성전자 주식의 등폭락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
여럿 있는 것 같다.

세상은 변하는데,
삼성전자는 변하지 못했다고 할 수도 있고,
세상은 변했는데,
삼성전자도 예전같지 않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나마 선전했었는데,
이젠... 새길을 모색해봐야 할텐데...

바다os로는 쓰나미에 맞서기엔 역부족이 아닐까?


왜 노키아가 ms를 선택했는지 궁금했다.
나름 노키아폰을 쓰고 있는 사용자로서 노키아의 행보에 약간의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노키아폰을 처음 선택한 이유는 심비안이라는 os를 사용하기 때문이었고,
시장 점유율이 1등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노키아는 심비안을 버리고, ms와 손을 잡는다.
ms가 노키아를 인수하지는 않는다지만... 깊은 협력관계를 가지겠다는 이야기로 이해된다.

궁금증이 조금 풀렸다.
노키아도 이런 시류에 살아남기 위해 결정해야했을 것이고,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솟아날 구멍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고,
나름의 돌파구가 될 거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극과 극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약간 중도를 택해서 별도 시장을 만들겠다는 꼼수인 것이다.

나름의 부활을 하길 바란다.....

언제나 시장은 움직인다.
답이 없는 것이 시장이기 때문이다.
이런 시장을 소비자로서 관망하는 재미도 그들이 재공해주는 것 중의 하나다. ^^


노키아 CEO "우리가 MS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인기상승세에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과 애플 iOS 진영 간의 세력다툼 사이에 어느 한 쪽에 붙지 않은 이유는 제 3의 모바일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스티븐 엘롭 노키아 최고경영자(CEO)가 윈도폰7에 기반한 모바일플랫폼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스티븐 엘롭 CEO는 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맨체스터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업링크2011’ 기조연설에서 왜 노키아가 위세를 떨치고 있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뒤처져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하게 됐는지에 대해 이같은 배경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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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핸드폰 업계를 주름잡았던 노키아가 현재는 아주 동네북이다.
이젠 개나 소나 노키아와 비교하고 나서고 있다.

아직도 점유율이나 몇가지를 보게 되면 부동의 1위이기도 하지만
이젠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누구도 알 수 없는 미래를 잘 대비하지 못한 회사로서
분명한 자리매김을 했다고나 할까... (^^;)

그리고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니,
후속타를 기다리고 있어도,
이미 때는 늦어져버린 것 같은 안타까움에
기대를 말아야지 하는 절망의 회사로 바뀐 것 같다.

애플의 아이폰이 여럿 잡는다.
삼성 갤럭시도 한몫을 톡톡히 했고,
이름 없었던 HTC도 나름 고군분투하고 있나보다.
블랙베리 RIM 도 잘하고 있고,
그외의 선수들도 나름의 전략을 갖고 열씸히 싸우고 있다들...

그럼... 다시 판을 짜는 녀석들은 누굴까?
OS 일까?
HW 일까?

SW는 분명 아닌 것 같다.
OS와 연동되거나, 호환가능하기 때문이고,
HW 역시 OS, SW 다 호환되는 판이기 때문이다.

잘 나가는 놈이 있으면, 견제하는 놈이 있는 법...
잘 나가던 놈도 정신을 못차린다.
그리고, 다시 정신 차리면 때가 늦거나,
이전보다 더 좋아지거나이겠다.

나는 아이패드를 사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갤럭시탭을 살 것 같다.
사실... 꼭 아이패드를 사야한다거나,
꼭 갤럭시탭을 사야한다는 생각은 없다.

세상은 넓고 선수는 많기 때문이다.

괜찮은 놈으로 골라타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노키아 제친 HTC, 비결은 뭘까?
이름없는 OEM업체로 첫 발…안드로이드 바람 타고 급부상
 

대만의 스마트폰 전문업체 HTC가 무섭게 약진하고 있다. 급기야 지난 7일에는 시가 총액 338억달러를 기록하면서 세계 최대 휴대폰업체인 노키아(336억달러)까지 제쳤다.

물론 서로 다른 증시에 터를 두고 있는 회사들의 시가 총액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무리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두 회사의 엇갈린 명암은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추세를 한 눈에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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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우스를 잊고 싶지만 대안이 아직은 없다. 이렇다 할 대안 말이다.
그나마 마우스를 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이 그나마 터치스크린이다.
하지만 허공에, 그것도 특정의 카메라 앞에서, 그것도 정해진 거리에서 움직여대는 거라면
마우스를 대신하기에는 좀 역부족이다.

마우스와 같이, 키보드와 같이, 조그만 움직임에도 많은 일을 하거나,
많은 효과를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키보드를 대신할 음성인식도 좋긴 하지만 그 실용성, 실효성은 아직 요원하다.
반대의 경우는 그나마 낫다.
TTS(Text To Speech) 기능인데, 텍스트를 입력하면 그걸 음성으로 바꿔 읽어주게 된다.
기술이 상당 발전해서, 이제 어느정도 성숙한 목소리로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

마우스는 이에 비하면 발전이 매우 느리다고도 볼 수 있다.
신기하리만치 획기적인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아니, 그 획기적인 신기술이 소비자들의 행동 패턴을 바꾸지 못하는 뭔가가 부족한 기술인 것이다.

다양한 마우스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지만 그 중에 살아 남은 거라고는
지금 쓰는 마우스(휠이 달려있는 광마우스)와 펜마우스, 타블렛, 터치스크린 정도이다.
트랙볼이니, 세우는 마우스니, 트랙포인터니, 터치패드니... 뭐 잡다한 것들이 왔다가 사라졌다.

ms xbox에서 "키넥트" 기술을 기술이랍시고 선전할 때...
에고... 저 힘든 짓을 해야 하는 거야?
게임이야, 노가다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망한 게임기 중의 하나인 닌텐도 위(wii) 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무선이긴 하지만 컨트롤러를 손에 쥐고 버튼도 누르고, 휘둘러 스윙도 하고...
그렇게 하면서 재밌게 게임을 즐겼었다.
가끔은 내가 한게 맞는 건지, 자동으로 뭔가가 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그냥 재밌게 게임을 즐겼었다.

DDR 이란 게임을 알 것이다.
춤을 추며 바닥의 버튼을 발로 손으로 누르는 게임 말이다.
그게 얼마나 힘든 게임인가?
웬만한 춤추는 녀석들도 한판 추고 나면 헥헥 거리면서 "이온 음료"를 들이켜야 했던...

"키넥트" 좋은 기술이긴 하다.
움직임을 카메라의 발달로, 그리고, 분석하는 기술의 발달로
그걸 감지해서 컴퓨터에 명령으로 인식할 수 있게 만들다니...
기계와의 대화에 획기적인 발전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힘들다. 양손을 컴퓨터가 알아듣기 쉽게 커다랗게 휘저어야 한다.
컴퓨터가 못알아 들으면 다시 해줘야 한다.
국민체조, 새천년체조 저리 가라다.
피튀기는 PT 체조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국민 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긴 하다. (ㅋㅋㅋ)

그러나... 이건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마우스를 대신할 만한 기술은 아니라고 본다.
무선 마우스가 유선 마우스를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와도 다르지 않다고 본다.
무선 마우스는 유선 마우스에 비해 1,2%가 부족하다.
그것만 해결되면 멋진 기술이다.

"키넥트" 기술이 좋아지려면 아주 작은 움직임에도 반응해야 할 것이고,
그것이 인간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할 것이다.
최소한의 움직임에 반응하지 않으면 "노가다"로 변하게 될 것이고,
문서 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하고 나면
땀 범벅에, 몰려오는 피로에 그냥 쓰러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그냥 방방 뜨지 말고,
차분히 더 나음 방법을 찾아 본다면 어떨까?

똑같은 것 같은 스마트폰이 왜 이렇게 다른 대우를 받을까 생각해보자.
아이폰과 갤럭시 중에 가격 비교 없이 선택하라면
뭘 선택하겠는가?

"키넥트" 기술의 미래는 인간을 이해하는 데에서 승패가 좌우될 거라 생각된다. ^^


"마우스는 잊어라"…동작인식 '키모트' 기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주인공이 손짓만으로 대형 모니터를 조작하는 장면이 나온다. '아이언 맨'에서는 한 걸음 더 나가 공간에 나타난 영상을 손짓으르 조작하거나 심지어 실제 물건을 다루듯이 구부리고 던지는 장면도 볼 수 있다.

이처럼 마우스나 키보드 같은 컨트롤러 없이 컴퓨터를 제어하는 기술은 미래를 주제로 한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소재다.

국내 기업 디베이션UX가 영화에서 보는 것과 같은 동작인식 솔루션 '키모트'를 3월 중 내놓는다.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기술을 좀 더 빨리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디베이션UX는 2009년 '스윙플립'이라는 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DID) 조작 솔루션을 선보인 회사다. 당시 선보인 스윙플립은 모니터에 이 회사가 직접 개발한 영상인식 카메라를 부착해 손짓으로 화면을 넘기게 해줬다. 정수영 디베이스UX 대표는 "스윙플립2.0 버전에서 화면 불빛만으로도 작동하도록 개선했다"라며 "지금은 '엔터' 기능까지 추가한 3.0버전까지 나왔다"라고 스윙플립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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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지하철에서 sk공짜무선랜이 웬 떠인가?

지하철에서 급하게 노키아 5800폰으로 타이핑하다보니...
오타도 있고, 길게 못하고, 집에서 다시 수정하고 있음..


9호선 지하철을 애용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염창역"에서 "국회의사당역"이니 그리 많이 가지는 않는다.

그러다가 엊그제 퇴근하다가 지하철 한쪽 벽면에 있는 무선 AP 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게 뭔가 하고, 봤더니, KT와 SKT의 무선이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스마트폰(노키아 5800)으로 인터넷 접속을 시도했다.

Nokia | 5800 Xpres | 1/30sec | F/2.8 | 3.7mm | ISO-97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2:09 19:52:17


헐~ 여러개가 나왔다.
그래서 접속을 한번씩 해봤다.

아실지 모르지만 NESPOT이나 OLLEH, QOOKNSHOW는 무료가 아니다.
와이파이 요금제를 사용해야만 사용 가능한 거다.

하지만 이게 왠 떡인가...... !!!! 아래의 그림을 잘 읽어보시라...
주민번호 실명인증을 하면 접속할 수 있다는 말이다.
깜 놀래서... 한번 넣어봤다. 그랬더니, 인터넷이 그냥 되는 거다...


 

내가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던 무료 접속방식인 것이다.

그러나, KT는 여전히...
난 KT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무선 접속 못해보게 된다.
물론 저렴한 기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언젠가는 무선인터넷이 무료가 되는 그날을 기다리면서, 버텨왔다.
이젠 그 때가 온 것 같다.

아쉽게도, 중간 중간 느리거나, 끊김 현상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게 어딘가, 무료한 지하철 탑승 시간에 간단하게나마 뉴스라도 읽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접속이 잘 안되었다.
그 일부라는 것이, 국회의사당역에서 염창역으로 올때는 잘 되었다.
다음날 아침, 염창역에서 국회의사당역으로 가는 동안 해봤더니, 접속이 안되더라는...
화면이 그냥 멈춰있고, 내용이 보이지 않더라는....

좋은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대기업은 횡포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주어
사회환원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는 시점에서
SK의 서비스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아래의 표는 어디서 보고, 재구성(?) 한 것이다.
한셀 2010을 사용했는데, 복사하니, 정렬이 좀 엉성하다. 안타깝다... 티스토리와 협의를 좀 더 해야 할듯...

어쨌든 간단하게 분석해보고자 한다.

제조사

2010년 4분기

2009년 4분기

판매량 증감

판매량

점유율

판매량

점유율

증감

증감율

노키아

12,370

30.8%

12,680

37.2%

-310

-2.4%

삼성전자

8,070

20.1%

6,880

20.2%

1190

17.3%

LG전자

3,060

7.6%

3,390

10.0%

-330

-9.7%

ZTE

1,680

4.2%

950

2.8%

730

76.8%

애플

1,620

4.0%

870

2.6%

750

86.2%

기타

13,340

33.2%

9,280

27.3%

4060

43.8%

40,140

100.0%

34,050

100.0%

6090

17.9%


우선 판매량이다. 노키아의 부동 1위... 판매량으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량을 자랑한다.
유럽, 미국, 중국 등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양자를 확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추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합하면 얼추 비슷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듣도보도 못한 ZTE 라는 중국 업체도 보인다.
장난 아니다. 역시 중국 시장은 넓다.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잠재 시장이다.
이제 몇년 뒤이면, 삼성과 LG 의 목을 죄어 올 것이다.

애플... 수량으로 말하기는 좀 그렇다. 매출로 봐야 한다. 아래의 매출을 보게 되면 깜짝 놀랄 거다.
수량이 아닌 가격으로 승부하기 때문이고, 언뜻 봐서는 꼴등 같아보이지만
애플은 실속있다.

제조사

휴대폰 판매

(만대)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대당 평균가격

(판매량/매출)

노키아

(디바이스 앤 서비스)

12,370

12조9천800억원

(85억100만유로)

1조4천700억원

(9억6천100만유로)

10만원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8,070

12조1천100억원

1조4천400억원

15만원

LG전자

(MC사업본부)

3,060

3조5천800억원

(-)2천700억원

12만원

애플

29조7천800억원

(267억4천만달러)

6조6800억원

(60억달러,순이익)

애플

(아이폰 별도)

1,624

11조6600억원

(104억7천만달러)

72만원


순이익을 보자. 노키아는 그렇게 많이 팔고도 1조4천700억원이다. 매출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와 비교하면 엇비슷하다. (판매량/매출)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대당 단가가 노키아가 더 저렴하다.
LG전자는 안타깝게도 마이너스(-)다. 너무 늦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가전에 너무 정신이 팔렸었던 건 아닐까?

애플을 보자. 판매량으로는 비교가 안되지만... 매출은 엇비슷하다. 왜일까? 대당 판매가가 높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돈되는 장사를 한 거다. 열심히 박리다매해봐야, 싼 게 비지떡이라고, 별 매출이 좋지 못하다. 하지만 애플을 보라... 7배 정도 남는 장사였던 것이다.

어떤 게 비용이 덜 들었을까? 당연히 애플이다. 판매량이 적으니, 유통비용도 적었을 것이고, 가격이 비싸니, 마진도 높았을 것이다. 들어간 부품은 어떨까? 비슷할 게다. 근데, 애플은 비싸게 받아쳐먹어도 넋 나간 돈 많은 소비자는 충성고객이 되어 그걸 산다...

삼성, LG는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노키아야... 이미 퇴물이 되어가고 있으니, 별 말할 것도 없다.

이제 겨우 삼성은 갤럭시 탭으로 그나마 애플과 어깨를 견줄(다이다이..) 준비는 된 것 같고, 후속타를 계속 쳐내면서 선의의 경쟁을 해서 꼭 이겨보길 바라는 바이다.
LG는 고군분투 해야 한다. 늦으면 어떠리... 쓰잘 때기 없는 허접한 회사들과 어슬프게 손 잡지 말고, 제대로 히트칠 수 있는 제품을 고안해 내야 할 것이다. 언제나 한발 늦더니, 이번에는 좀 많이 늦다.

어쩌면... 핸드폰 사업부를 접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LG전자는 TV나 냉장고 만드는 회사로만 기억될 수 있을 거다.

노키아는 아직도 저력이 있다. 세계 시장을 선점해본 경험을 되살리면 충분히 기회는 있다. 엉터리 심비안을 과감히 버리던지, 더 투자해서 새롭게 환골탈퇴를 시키던지, 아니면 슬쩍... 안드로이드에 올라타던지 해야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소비자는 이들의 싸움에 슬쩍 미소를 띄운다.
고래 사움에 새우 등터지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미소를 터지게 만드는 것 같다.
이젠 갤럭시탭도 쉽게 살 수 있는 시절이 온 것 같으다.
한번 시도해볼꺼나... 아니면 좀 더 기다려볼꺼나... 재밌는 고민이닷~



삼성·LG·노키아·애플 ´스마트폰´ 희비 교차전통적 휴대폰 메이저 "스마트폰에 치이고, 저가폰에 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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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입한 사람들에겐 안타까운 일이다.

그리 좋은 조건도 아니면서, 값비싼 요금제에 기기값도 그다지 저렴하게 구입하지 않았기에, 어떻게 보면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처음 출시되는 제품들은 대부분 그랬다. 이미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방향성이 정해져 있어서 그리 심하게 급변하지 않는 제품들에 대해서는 이미... 치열한 경쟁을 거친 뒤이기 때문에 그만 저만 비슷한 수준이 된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장이 형성되려는 시점인지라, 엄청난 변수들도 작용하고, 뒤이어 출시될 경쟁 제품들이 제대로 런칭되지 않았기 때문에 곧이어 경쟁 제품들이 눈에 불을 켜고 신제품들을 출시한다면 당연히 퇴물(?)들은 가격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화투판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 중의 하나가 생각난다.
첫끗발이 개끗발이라고...
처음 시작에는 뭔가 좋은 듯 했으나, 결국에는 도리어 형편이 나빠졌을 때 씨부렁 거리는 말일게다...

안타깝게도 갤럭시탭을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제대로 된 태블릿 PC의 시대는 이제부터란 이야기겠다. 세계적인 컴퓨터 관련 쇼에 출시하기 위해 기밀을 유지하며 제품을 준비해온 세계적인 기업들이 이제야 제품들의 뚜껑을 하나 둘씩 열면서 윤곽이 드러나고, 선빵이라고 쳤긴 하지만 그 선빵이 얼마나 유효할지, 그리고, 치열한 전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보게 될 것 같다.

아이패드 후속 모델과 허니콤 태블릿 PC가 나오게 될테고, 스마트폰에서 설자리를 잃거나, 빼앗겼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의 이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대세는 태블릿PC이다.
이미 전쟁은 시작된 거다.
이젠 그 전쟁을 기분좋게 보면서 최후의 승자에게 투표하는 시간이 온 것이다.

사고 싶었던 것들을 기회가 없어서 못샀더니, 더 좋은 호기로 돌아온 것 같다. 기다린 보람(?)이라고나 할까...

적어도 3파전은 되어야 경기가 재미있듯이,
이젠 점점, 어느정도 구색이 갖춰져가는 것 같으니, 좋다~ 기대된다. 쥐뿔도 없으니, 이거 하난 좋다.


태블릿PC 가격 왜 떨어지나…
아이패드2ㆍ허니콤 탑재 제품 등 후속모델 기대심리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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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을 사려고 하는데, 고민이 있다. (사실, 차도 아직 안샀다. 고려만 하고 있다... ^_^;)
겔럭시 탭을 사게되면 네비게이션 기능에, 블랙박스 기능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에서 떼어내면 곧바로 태블릿PC가 되고,
블루투스 헤드셋이 있으면 전화로도 사용 가능하고,
PMP 기능이라고 볼 수 있는 동영상 기능 되고,
MP3 기능 당연히 되고...
게다가 인터넷용 PC를 대용할만큼 간단하게 인터넷 가능하고,
게임 할 수 있다.

뭐, 남부러울 것 없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으니,
단순 네비게이션 기능에, 간단한 영화, MP3 재생 기능되는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사기에는 돈이 아까운 것처럼 느껴진다. 게다가 허접한 네비게이션을 잘못 샀다가 더이상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맵 업그레이드가 안된다면 그것도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갤럭시탭과 같이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선수가 나타났으니,
당연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겠다.



게임기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의 실정에는 게임기의 수요가 좋지 못할 수밖에 없다. 놀거리도 많을 뿐 아니라, 놀 수 있는 시간이 태부족하기 때문이다. 공부가 우선인 우리나라에서 게임기를 들여놓고, 한가하게 게임이나 때리는 걸 그냥 보고 있을 부모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학이나, 학습 효과를 줄 수도 있을 것 같았던 PMP가 우리나라에서 히트를 치게 되는 것처럼, 뭔가 학습과의 연결고리가 있지 않으면 인기를 지속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일본처럼 인구가 많고, 게임기의 역사가 긴 나라라면 가능한 일일 수도 있겠으나,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닌텐도가 별 매력이 없다는 걸 쉽게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전자책? 글쎄... 해리포터 를 책으로 본 사람은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드물다.
책이라 해봐야, 기껏 진급을 위한 책이나, 일부 소설, 일부 특화된 책, 수험서 등이 판매되고 있지 않나?
전철을 타고 다니다보면 책을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1칸에서 2,3백명이 타고 내리는 짧은 순간에도 책을 들고 있는 사람을 만나기 조차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전자책이라... 출판사의 입장에서는 책을 제작하는 단가가 현저히 줄어들고, 책의 판매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시점에 어쩔 수 없는 대비며, 자구책일 수 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독자층이 옅은 우리나라에서는 전자책의 미래도 그리 밝지만은 않다. 특히나, 다른 기능 없이 단순한 책을 읽는 용도의 전자책은 더 그럴 것이다.

전자책을 개발하려고 한다면... 가능하다면 말리고 싶다.



MP3, PMP 꼴 나지 말란 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자책이란 뭔가... 텍스트만 유출되어도 그냥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스템 아닌가?
그렇다면 해커들이 간단하게 전자책에서 복사를 방지하는 기능을 심어놓고, 아무리 보안을 강화해도, 그게 어디 몇일이나 가겠는가? 특히나 우리나라나, 중국의 놀라운 해커들의 실력에 누구도 당해낼 수 없는 것이다.
물론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겠나? 하겠지...

이 모든 기능을 아우르는 멀티 기능의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한 태블릿, 기기들이 쏟아지는 상황인지라, 아직은 안개같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안개 걷히고 나면 부질없는 짓에 돈을 쏟아부었구나 생각하게 될 것이다.
뾰족한 돌파구는 찾기 힘들 수 있다. 어쩌면 돈들여 만든 전자책을 그냥 무상으로 주고, 책사면 끼워주는 세상이 올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예상컨대, 그렇게 끼워줘도 별로 호응은 없을 거라는 것이다. 그러니, 수익은 기대하지도 못할 상황이 아닐까?

전자책 업계에 너무 쓴소리가 될 것 같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게 현실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네비게이션? 이젠 정말 떨어야 할 순간이다.
아직은 차량에 매립하는 경우, B2B로 매출이 일어났겠지만
이제는 네비게이션 대신에 갤럭시탭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도 있다.
아니면 갤럭시탭을 능가하거나, 네비게이션을 능가할 스마트한 기기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네비게이션 매출은 뚝 떨어질 것이고,
중고 차량이나 기존 네비게이션에 문제가 발생해서 구매해야하는 고객들에게만 어필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렇게 되면 정말 명검 승부가 있거나, 어줍잖은 네비게이션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겠다.

스마트폰, 태블릿PC 가 여럿 죽이는 결과를 낳게 되는 거고,
그걸 고스란히 먹는 곳은 대기업이 될 거라는 것이다.
좋은 시절은 순식간에 훅~ 지나가버릴 수 있다.

대형 마트에 아무리 중소 마켓이 떼를 써봐야, 훅~ 날아가버릴 일장춘몽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과거의 부귀영화는 이제 찾아보기 힘든 어려운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얼른 대기업에 붙거나, 아니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한다.
대기업의 마수가 뻗치지 않는, 그들이 하기에는 힘든 일들을 찾아야 한다.
대기업의 마수가 뻗치면 얼른, 주저없이, 재빠르게 피해야 상책이다.

아니면 인구가 좀 늘어난 미래에 다시 한번 도전해봄직도 하다. 판이 바뀌어야, 룰도 바뀌고, 돈도 벌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겠다. ^^;


스마트폰·태블릿PC에 우는 기업들
팅크웨어·코원·아이리버 ‘나 떨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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