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조심은 시와 때를 가리지 않고 강조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예비군이나 민방위에서 받는 교육, 전국민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불감증에 피해자들이 속출하는 것 아닐까요?

순식간에 사람 목숨이, 재산 피해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오후 1시 40분쯤에는 서울 목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강 씨의 부인 42살 김 모씨가 숨졌고, 80여 제곱미터가 타 4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김 씨가 혼자 집에 있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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