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표는 어디서 보고, 재구성(?) 한 것이다.
한셀 2010을 사용했는데, 복사하니, 정렬이 좀 엉성하다. 안타깝다... 티스토리와 협의를 좀 더 해야 할듯...

어쨌든 간단하게 분석해보고자 한다.

제조사

2010년 4분기

2009년 4분기

판매량 증감

판매량

점유율

판매량

점유율

증감

증감율

노키아

12,370

30.8%

12,680

37.2%

-310

-2.4%

삼성전자

8,070

20.1%

6,880

20.2%

1190

17.3%

LG전자

3,060

7.6%

3,390

10.0%

-330

-9.7%

ZTE

1,680

4.2%

950

2.8%

730

76.8%

애플

1,620

4.0%

870

2.6%

750

86.2%

기타

13,340

33.2%

9,280

27.3%

4060

43.8%

40,140

100.0%

34,050

100.0%

6090

17.9%


우선 판매량이다. 노키아의 부동 1위... 판매량으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량을 자랑한다.
유럽, 미국, 중국 등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양자를 확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추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합하면 얼추 비슷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듣도보도 못한 ZTE 라는 중국 업체도 보인다.
장난 아니다. 역시 중국 시장은 넓다.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잠재 시장이다.
이제 몇년 뒤이면, 삼성과 LG 의 목을 죄어 올 것이다.

애플... 수량으로 말하기는 좀 그렇다. 매출로 봐야 한다. 아래의 매출을 보게 되면 깜짝 놀랄 거다.
수량이 아닌 가격으로 승부하기 때문이고, 언뜻 봐서는 꼴등 같아보이지만
애플은 실속있다.

제조사

휴대폰 판매

(만대)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대당 평균가격

(판매량/매출)

노키아

(디바이스 앤 서비스)

12,370

12조9천800억원

(85억100만유로)

1조4천700억원

(9억6천100만유로)

10만원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8,070

12조1천100억원

1조4천400억원

15만원

LG전자

(MC사업본부)

3,060

3조5천800억원

(-)2천700억원

12만원

애플

29조7천800억원

(267억4천만달러)

6조6800억원

(60억달러,순이익)

애플

(아이폰 별도)

1,624

11조6600억원

(104억7천만달러)

72만원


순이익을 보자. 노키아는 그렇게 많이 팔고도 1조4천700억원이다. 매출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와 비교하면 엇비슷하다. (판매량/매출)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대당 단가가 노키아가 더 저렴하다.
LG전자는 안타깝게도 마이너스(-)다. 너무 늦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가전에 너무 정신이 팔렸었던 건 아닐까?

애플을 보자. 판매량으로는 비교가 안되지만... 매출은 엇비슷하다. 왜일까? 대당 판매가가 높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돈되는 장사를 한 거다. 열심히 박리다매해봐야, 싼 게 비지떡이라고, 별 매출이 좋지 못하다. 하지만 애플을 보라... 7배 정도 남는 장사였던 것이다.

어떤 게 비용이 덜 들었을까? 당연히 애플이다. 판매량이 적으니, 유통비용도 적었을 것이고, 가격이 비싸니, 마진도 높았을 것이다. 들어간 부품은 어떨까? 비슷할 게다. 근데, 애플은 비싸게 받아쳐먹어도 넋 나간 돈 많은 소비자는 충성고객이 되어 그걸 산다...

삼성, LG는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노키아야... 이미 퇴물이 되어가고 있으니, 별 말할 것도 없다.

이제 겨우 삼성은 갤럭시 탭으로 그나마 애플과 어깨를 견줄(다이다이..) 준비는 된 것 같고, 후속타를 계속 쳐내면서 선의의 경쟁을 해서 꼭 이겨보길 바라는 바이다.
LG는 고군분투 해야 한다. 늦으면 어떠리... 쓰잘 때기 없는 허접한 회사들과 어슬프게 손 잡지 말고, 제대로 히트칠 수 있는 제품을 고안해 내야 할 것이다. 언제나 한발 늦더니, 이번에는 좀 많이 늦다.

어쩌면... 핸드폰 사업부를 접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LG전자는 TV나 냉장고 만드는 회사로만 기억될 수 있을 거다.

노키아는 아직도 저력이 있다. 세계 시장을 선점해본 경험을 되살리면 충분히 기회는 있다. 엉터리 심비안을 과감히 버리던지, 더 투자해서 새롭게 환골탈퇴를 시키던지, 아니면 슬쩍... 안드로이드에 올라타던지 해야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소비자는 이들의 싸움에 슬쩍 미소를 띄운다.
고래 사움에 새우 등터지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미소를 터지게 만드는 것 같다.
이젠 갤럭시탭도 쉽게 살 수 있는 시절이 온 것 같으다.
한번 시도해볼꺼나... 아니면 좀 더 기다려볼꺼나... 재밌는 고민이닷~



삼성·LG·노키아·애플 ´스마트폰´ 희비 교차전통적 휴대폰 메이저 "스마트폰에 치이고, 저가폰에 까이고..."
아이폰 앞세운 애플, 판매량은 LG 절반…매출은 3배
스마트폰 시대 적응한 삼성전자, 매출 측면 노키아 추월 눈앞

더보기


고물 컴퓨터가 너무 버벅거려서 이제는 버려야할 때가 왔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차....
차를 사려다가 너무 비싸서 계획을 접고,
대신 온 가족이 유용하게,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사려고 결정을 내렸다.

뭘 살까 하고 고민하던 중, MSI가 나름 고사양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 같아서
막~ 고르다가 lotte.com 에서 구입했다.
고민하다가도, 별로 싸지 않게 샀다.

gmarket.com 이나 옥션에서 사려고 했지만,
그냥 고민 않고 샀다. 다시 너무 재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이다.

어쨌든, 롯데닷컴에서 이 제품을 처음으로 샀던 것이다.
그래서 첫번째로 구입했고, 처음으로 상품평을 적었다는...

별도로 키보드를 사용할 필요도 없고,
넓은 화면이 영화를 볼 때, 특히 맘에 든다.

숫자키패드는 숫자 쓸 일이 별로 없기에, 그냥 Home, End 로 사용하고 있는데,
탁월한 선택인 것 같다. 노트북에서 Fn 키를 누르고 어쩌고 하는 건 너무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냥 툭... 하고 눌러주면 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이 노트북... 16인치라서 키보드가 커서 그게 가능하다.

화면도 얼마나 밝은지 모른다.
새로 사서 그런지, 밧데리도, 제법 견딘다.
충전해놓고 사용하다가, 몇시간은 전원을 빼고, 밧데리로만 사용한다.
3~4시간 이상은 거뜬히 사용할 수 있는 것 같다.

사은품으로 줬던 보호 필름도 잘 부착됐다.
기포 1,2군데 정도는 작아서 별로, 인지 못할 정도이다.
키스킨이라고 준 건 너무 두꺼워서 자꾸 옆의 키가 눌러지는 오타문제가 발생되어
키스킨 벗겨버리고, 그냥 사용하고 있다.

먼지가 들어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이지만
그냥 덮개를 덮어버릴려고 한다.

문제는 우리 막내다. 마구 두들기거나, 액정을 젓가락이나 볼펜으로 훅~ 쑤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노트북을 구입하기를 생각하시는 분은
무리 없이 구입하시기를 권한다.
우리 나라에는 삼성, LG 외에 HP, DELL 등의 회사들도 있지만
중국에는 대단한 회사들이 엄청 많다.

우물안의 개구리라면 우리나라 제품을 비싼 돈을 주고 사시겠지만
약간 생각을 넓히시면 저렴하고, 좋은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실 거다.
본인은 중국의 나름의 제품을 만드는 기술을 인정한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을
내가 뭐라 할 필요는 없는 거다. 이미 수준에 올라왔기에, 조금만 다룰 줄 안다면
허접할 수도 있는 삼성, LG 제품을 비싸게 살 필요가 없다.

전세계의 판매 1,2위를 하는  HP, DELL 등의 제품을 거침 없이 사야한다.
아울러서 MSI 같은 나름의 기술을 갖고,
충분한 시장을 바라보고 판매하고 있는 회사의 제품은
여러가지 면에서 구입,사용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SAMSUNG | Samsung S1070 / KENOX S1070 | Normal program | Multi spot | 1/45sec | F/3.0 | 0.00 EV | 6.3mm | ISO-80 | Flash fired | 2011:01:22 21:29:39

메모리가 무려 4GB 이다. 2GB를 추가로 장착했다.
아래에 보이는 것이 500GB 짜리 시게이트 2.5인치 하드다.
좌측 위에 보이는 것이 쿨러이고, 길게 내려온 것이 열을 모아, 모아, 식혀주는 열전도 구리관이라고 나 할까...
오른쪽 아래에 있는 건 서브우퍼다. 기본적으로 2.1채널이다.
5.1채널, 7.1채널로도 사용할 수 있는 사운드카드가 장착되어 있고,
스피커 잭이 4개나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너무 가볍다. 인치가 큰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3.5인치 일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지 않고,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를 장착했기 때문이겠다. 3.5인치 하드는 이제 벽돌이지 않는가?


SAMSUNG | Samsung S1070 / KENOX S1070 | Normal program | Multi spot | 1/15sec | F/3.0 | 0.00 EV | 6.3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11:01:22 22:17:15

소음은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PC에 비하면... 쪼금 후~ 하는 소리는 들린다. 쿨러가 도니, 당연하다.
하지만 설정을 하면 쿨러를 적게 돌릴 수 있을 거다.

여하튼 간만에 물건을 샀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PC와 17인치짜리 LCD 모니터, 스피커, 키보드 등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해야겠다.
(백업도 해야하고, 외장HDD로 바꿔 사용하까? 2테라 하드를 살까 고민된다... ^^;)



너무 잘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윈도우7을 설치하고, 이것 저것 설치하니,
이젠 오래된 데스크탑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와이드로 꽉찬 영화를 잠시 봤는데, 너무 좋구요,
키보드도 커서 편리합니다.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메모리 2기가 설치하는 것도 그다지... 힘들지 않았네요!
나사를 잘 풀고 메모리를 넣고, 사은품으로 주는 키스킨 얹고, 액정보호필름 붙이고,
마우스 꽂고 등등 하나하나 설치하고 나니, 제법 구색이 갖춰집니다.

혹시나 했는데, 제품도 맘에 들고, 배송도 무척 빨라서 깜짝 놀랬습니다.
지금인 포토샵, 한컴오피스2010, 인터넷 등 일부만 해봤지만
게임용 노트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주 원할하게 움직이고,
팬 소리는 그냥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고민고민하다가 훅~ 질렀더니,
이젠 고민에서 해방되었다고 생각하니, 더 기분이 좋네요!

일반 노트북과는 다르게 5.1채널 이상도 지원될 것 같더군요!
이어폰 잭이 4개가 있는 걸 보면 제대로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고,
바닥에 웬 스피커가 있어서 봤더니, 서브 우퍼 라고 적혀있더군요!

HDMI 도 있어서 제대로된 모니터나 홈시어터랑 연결해서
최상의 영상, 사운드도 사용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LED 판넬이라서 그런지, 화면도 무척 밝으면서도 눈에 부담도 적고,
화면도 전반적으로 고르게 밝아, 전혀 문제 없어 보입니다.
아침이라 창밖에 볕이 드는데도 문제없고,
도리어, 밝기를 조절해서 약간 어둡게 해서 보고 있습니다.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 사이즈와 유사해서,
손가락이 좀 굵은데도, 전혀 문제 없이 타이핑 하고 있고요,
숫자키패드 까지 있어서 숫자 입력할 때 편리하고,
평소에는 NumLock 꺼놓고 방향키나 Home, End 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엔터도 두개고, 상단의 터치 버튼도 있답니다.

무선 인터넷 잘 잡히고, 블루투스 되고,
어쨌든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다만 약간, 아주 약간 비싸게 산것 같은데, 어차피 메모리 추가 받고, 몇가지 사은품 받고, 일찍 받았다 생각하면 나쁠 것도 없다는 생각 드네요!

덕분에 간밤에는 너무 늦게 잤다는... 좋아서 잠이 안오더라는... ^ ^;


먼저 구입한 사람들에겐 안타까운 일이다.

그리 좋은 조건도 아니면서, 값비싼 요금제에 기기값도 그다지 저렴하게 구입하지 않았기에, 어떻게 보면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처음 출시되는 제품들은 대부분 그랬다. 이미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방향성이 정해져 있어서 그리 심하게 급변하지 않는 제품들에 대해서는 이미... 치열한 경쟁을 거친 뒤이기 때문에 그만 저만 비슷한 수준이 된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장이 형성되려는 시점인지라, 엄청난 변수들도 작용하고, 뒤이어 출시될 경쟁 제품들이 제대로 런칭되지 않았기 때문에 곧이어 경쟁 제품들이 눈에 불을 켜고 신제품들을 출시한다면 당연히 퇴물(?)들은 가격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화투판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 중의 하나가 생각난다.
첫끗발이 개끗발이라고...
처음 시작에는 뭔가 좋은 듯 했으나, 결국에는 도리어 형편이 나빠졌을 때 씨부렁 거리는 말일게다...

안타깝게도 갤럭시탭을 구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제대로 된 태블릿 PC의 시대는 이제부터란 이야기겠다. 세계적인 컴퓨터 관련 쇼에 출시하기 위해 기밀을 유지하며 제품을 준비해온 세계적인 기업들이 이제야 제품들의 뚜껑을 하나 둘씩 열면서 윤곽이 드러나고, 선빵이라고 쳤긴 하지만 그 선빵이 얼마나 유효할지, 그리고, 치열한 전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보게 될 것 같다.

아이패드 후속 모델과 허니콤 태블릿 PC가 나오게 될테고, 스마트폰에서 설자리를 잃거나, 빼앗겼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의 이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대세는 태블릿PC이다.
이미 전쟁은 시작된 거다.
이젠 그 전쟁을 기분좋게 보면서 최후의 승자에게 투표하는 시간이 온 것이다.

사고 싶었던 것들을 기회가 없어서 못샀더니, 더 좋은 호기로 돌아온 것 같다. 기다린 보람(?)이라고나 할까...

적어도 3파전은 되어야 경기가 재미있듯이,
이젠 점점, 어느정도 구색이 갖춰져가는 것 같으니, 좋다~ 기대된다. 쥐뿔도 없으니, 이거 하난 좋다.


태블릿PC 가격 왜 떨어지나…
아이패드2ㆍ허니콤 탑재 제품 등 후속모델 기대심리 작용

더보기


네비게이션을 사려고 하는데, 고민이 있다. (사실, 차도 아직 안샀다. 고려만 하고 있다... ^_^;)
겔럭시 탭을 사게되면 네비게이션 기능에, 블랙박스 기능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차에서 떼어내면 곧바로 태블릿PC가 되고,
블루투스 헤드셋이 있으면 전화로도 사용 가능하고,
PMP 기능이라고 볼 수 있는 동영상 기능 되고,
MP3 기능 당연히 되고...
게다가 인터넷용 PC를 대용할만큼 간단하게 인터넷 가능하고,
게임 할 수 있다.

뭐, 남부러울 것 없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으니,
단순 네비게이션 기능에, 간단한 영화, MP3 재생 기능되는 차량용 네비게이션을 사기에는 돈이 아까운 것처럼 느껴진다. 게다가 허접한 네비게이션을 잘못 샀다가 더이상 서비스를 받지 못하거나, 맵 업그레이드가 안된다면 그것도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갤럭시탭과 같이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선수가 나타났으니,
당연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이겠다.



게임기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의 실정에는 게임기의 수요가 좋지 못할 수밖에 없다. 놀거리도 많을 뿐 아니라, 놀 수 있는 시간이 태부족하기 때문이다. 공부가 우선인 우리나라에서 게임기를 들여놓고, 한가하게 게임이나 때리는 걸 그냥 보고 있을 부모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학이나, 학습 효과를 줄 수도 있을 것 같았던 PMP가 우리나라에서 히트를 치게 되는 것처럼, 뭔가 학습과의 연결고리가 있지 않으면 인기를 지속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일본처럼 인구가 많고, 게임기의 역사가 긴 나라라면 가능한 일일 수도 있겠으나,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닌텐도가 별 매력이 없다는 걸 쉽게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전자책? 글쎄... 해리포터 를 책으로 본 사람은 우리나라에서는 극히 드물다.
책이라 해봐야, 기껏 진급을 위한 책이나, 일부 소설, 일부 특화된 책, 수험서 등이 판매되고 있지 않나?
전철을 타고 다니다보면 책을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1칸에서 2,3백명이 타고 내리는 짧은 순간에도 책을 들고 있는 사람을 만나기 조차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전자책이라... 출판사의 입장에서는 책을 제작하는 단가가 현저히 줄어들고, 책의 판매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시점에 어쩔 수 없는 대비며, 자구책일 수 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독자층이 옅은 우리나라에서는 전자책의 미래도 그리 밝지만은 않다. 특히나, 다른 기능 없이 단순한 책을 읽는 용도의 전자책은 더 그럴 것이다.

전자책을 개발하려고 한다면... 가능하다면 말리고 싶다.



MP3, PMP 꼴 나지 말란 법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자책이란 뭔가... 텍스트만 유출되어도 그냥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스템 아닌가?
그렇다면 해커들이 간단하게 전자책에서 복사를 방지하는 기능을 심어놓고, 아무리 보안을 강화해도, 그게 어디 몇일이나 가겠는가? 특히나 우리나라나, 중국의 놀라운 해커들의 실력에 누구도 당해낼 수 없는 것이다.
물론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겠나? 하겠지...

이 모든 기능을 아우르는 멀티 기능의 스마트폰이나 스마트한 태블릿, 기기들이 쏟아지는 상황인지라, 아직은 안개같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안개 걷히고 나면 부질없는 짓에 돈을 쏟아부었구나 생각하게 될 것이다.
뾰족한 돌파구는 찾기 힘들 수 있다. 어쩌면 돈들여 만든 전자책을 그냥 무상으로 주고, 책사면 끼워주는 세상이 올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예상컨대, 그렇게 끼워줘도 별로 호응은 없을 거라는 것이다. 그러니, 수익은 기대하지도 못할 상황이 아닐까?

전자책 업계에 너무 쓴소리가 될 것 같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게 현실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네비게이션? 이젠 정말 떨어야 할 순간이다.
아직은 차량에 매립하는 경우, B2B로 매출이 일어났겠지만
이제는 네비게이션 대신에 갤럭시탭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도 있다.
아니면 갤럭시탭을 능가하거나, 네비게이션을 능가할 스마트한 기기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네비게이션 매출은 뚝 떨어질 것이고,
중고 차량이나 기존 네비게이션에 문제가 발생해서 구매해야하는 고객들에게만 어필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렇게 되면 정말 명검 승부가 있거나, 어줍잖은 네비게이션은 그냥 사라지는 것이겠다.

스마트폰, 태블릿PC 가 여럿 죽이는 결과를 낳게 되는 거고,
그걸 고스란히 먹는 곳은 대기업이 될 거라는 것이다.
좋은 시절은 순식간에 훅~ 지나가버릴 수 있다.

대형 마트에 아무리 중소 마켓이 떼를 써봐야, 훅~ 날아가버릴 일장춘몽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과거의 부귀영화는 이제 찾아보기 힘든 어려운 시기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얼른 대기업에 붙거나, 아니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한다.
대기업의 마수가 뻗치지 않는, 그들이 하기에는 힘든 일들을 찾아야 한다.
대기업의 마수가 뻗치면 얼른, 주저없이, 재빠르게 피해야 상책이다.

아니면 인구가 좀 늘어난 미래에 다시 한번 도전해봄직도 하다. 판이 바뀌어야, 룰도 바뀌고, 돈도 벌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겠다. ^^;


스마트폰·태블릿PC에 우는 기업들
팅크웨어·코원·아이리버 ‘나 떨고 있니’ 

더보기


휴대하기 좋으면서도 qwerty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삼성은 소비자의 needs 를 잘 파악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아이디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직까지는...
이미 소니는 미니 노트북을 많이 만들어낸 회사다.
하지만 비싼대다가, 소비자층이 얇아..(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히트를 치지 못했다고 본다.





하지만 삼성은 안드로이드를 등에 엎고 보니, 소니나 다른 회사들이 이미 깔아논 길에
고속주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삼성이 하면 세계는 놀래준다. 그리고, 삼성은 그걸 즐기고 있다.
그렇게 즐기기를 이미 10여년을 해온 거다. (괜찮~다~)

이제 가격만 수용할만한 수준으로 떨어진다면
저건 내손 안에 있을 것이다. ^^;


슬라이딩 PC 7시리즈
시스템 운영체제 OS  Windows 7 Home Premium
프로세서 CPU  Intel Atomtm Oak Trail Z670
클럭  1.66GHz
메모리 메인  2GB
타입  DDR3
Display LCD  10.1인치와이드, LED Backlight LCD (1366 x 768)
저장장치 HDD  32GB (SSD)
ODD  ODD 옵션
통신 유선 LAN  10/100 Mbps LAN
무선LAN 규격  802.11 b/g/n
입력장치 포인팅  터치패드
파워 배터리  6셀 리튬이온 배터리
크기/무게 크기(WxHxD) 본체크기  104.7 x 68.8 x 7.8 (mm)
무게 본체무게  약 .kg (배터리, ODD 포함)
웹카메라  130만 화소
I/O PORT USB  USB 2.0
영상 TV-Out  X
HDMI  O
VGA Out(RGB)  X
음성 Mic-in  O
Audio-Out  O
IEEE1394  X
Ethernet(RJ-45)  O
기타  4-in-1 카드리더기 



더보기


글쎄, 삼성이 웃는 게 웃는 걸까? 반면 LG는 울지 않고 칼을 벼리고 있을 수도 있다....

간만에 스머프 목소리를 라디오에서 들었다.
처음엔 뭔가 했다.
적응이 안되고,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파파스머프는 어디 간걸까? 고양이 아즈라엘, 가가멜은?)

그런데, 그게 LG의 옵티머스원 스마트폰 광고였던 것이다.

LG는 삼성처럼 공격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하지 못했던 것 같다.
보통 삼성과 쌍벽을 이루며 동반 상승 효과를 봤던 LG였었는데,
이번엔 좀 달랐다.

뭐가 이렇게 만들었을까?

스마트폰 시장이 이렇게 확대될 줄 잘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이렇게 스마트폰이 대중화될 줄 몰랐다.
이미 해외에서 블랙베리나 PDA가 판을 칠 때, 우리나라에서는 명함도 못내밀던 과거 경험을 비추어본다면 그건 틀리지 않은 판단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폰의 판촉, 광고, 후까시 등으로 불릴 수도 있는 전략에 세계가 바뀐 것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에서는 KT라는 통신사가 SKT를 따돌리고 파이를 키울 요량으로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오는 것을 시작으로 그야말로 별천지, 신천지가 열린 것이었다.
경쟁사들이 뒤이어 짝퉁스러운 스마트폰을 만들어내면서, 그리고, 스마트폰의 절대 강자였던 노키아 마저 설설 기면서 아이폰 열풍을 실감하게 되었고, 그나마 국내에서는 삼성의 물타기 작전과 물량공세를 시작으로 아이폰4에 대한 2번째 폭풍을 그나마 잘 막아내었다고 생각된다.

국내에서 1등하는 건 쉬울 수 있겠지만 세계를 상대로 싸워야 하는 힘겨운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그런데, LG는 그동안 뭐한 것일까?

너무 재고 있었거나, 뭔가 별 것 아닌 것에 막혀 있었던 건 아닐까? 경영진이 놀고 있었던 걸까?

이렇게 되면 삼성이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
티격태격하면서 파이를 키워가며 소비자들의 환심을 싸야 하는데,
짜고 치기도 힘든 애플하고 맞붙었으니 말이다.

늦게나마 정신 차리고, LG도 스마트폰으로 대성을 하길 바란다.

삼성도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좋아보인다. 비록 난 다른 스마트폰을 쓰고 있지만 향후에는 삼성 것으로 바꿀 의향도 있다. 만일 LG나 노키아, HTC 등의 다른 녀석들이 맘에 드는 걸 출시한다면 모르겠지만 별... 이변이 발생되지 않는다면 한번 시도해보고 싶다.

세상을 바꾸는 건 별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이고, 작은 것을 뻥튀기 하는 실력인 것이다.
그리고, 그걸 과감히 시도해보는 것이 무림의 고수들이 득실대는 경쟁시대에서의 성공 전략이 아닐까?

스마트폰이 제대로 붐을 이룬지 어언 3년 이란 세월이 지났다. 이젠 개발을 해내도 제대로 해낼 수 있는 시기가 되었고, 무르익었다고 생각된다. 때마침 구글에서 팔벗고 나서줘서 "안드로이드 OS"라는 발판을 마련해주었기에 몇몇 회사들이 "안드로이드 OS" 기반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때마침 삼성전자에서 "갤럭시S" 를 제대로 출시했나보다.


그래도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있으니 말이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주목만이 아니라 가시적인, 제대로된 판매량으로 결과를 보여주길 바랄 따름이다.


새로운 시장임을 확실하게 알려준 애플의 "아이폰"이 선구자 역할을 했다면 이젠 보편화시킬 차례가 아닐까? 그게 "갤럭시S"가 되어준다면 다행스러운 거다.


나도 노키아 5800 Express Music 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거... 나쁘지 않다. 나름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제품이라 저가라 해도 사용하는데 지장 없고, 기본적으로 즐겨 사용하는 앱만 잘 동작되면 문제 없는 거라 생각되기에... 뭐 별스럽게 호들갑 떠는 "아이폰4"이나 "갤럭시S"에 큰 동요는 않고 있다.


어차피 내 손에 스마트폰(캔디 ?)이다.


내 손에 있는 스마트폰에 충실해야 한다. 자꾸 다른 놈을 훔쳐본다면 지는 거다. 그냥 이런 놈이 나왔군! 뭐가 좋군! 정도만 알고 있어야지, 저놈으로 바꾸리라는 유혹에 넘어간다면... 그 땐 정말 대책 없다. 그냥 마음을 비우고, 나머지 1년6개월을 채운 뒤에 그 때 제대로 된 놈으로 잡아서 마구 써줄테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스마트폰 전쟁의 진정한 승자는 현재로서는 KT가 아닐까? 이렇게 노예 계약으로 고객을 만들어 뒀고, 또 1년여 뒤에 다시 승부수를 띄울 수 있을테고, 그 때의 총알은 충분할테니 말이다.


그 때 다시 총알이 어떤 놈이 되느냐가 제조업체의 숙제이자 과제가 아닐까?


나는 소비자라 조건 좋은 놈으로 골라 쓰리라...



 

더보기


 

더보기


아이폰의 인기를 제대로 점친 이들은 몇 안된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 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상하지 못했던 것과 같은 거라고나 할까... 아이폰을 판도라의 상자에 비유하는 것은 참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뚜껑을 열면 예상치도 못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폰을 출시한 애플 측에서도 대단한 일이고(아마 이렇게 히트할지 제대로 예상했을까? 싶기도 하다.), 기존 시장을 점유하고 있던 경쟁사(나온 뒤에야 갈라졌겠지만...)들에게는 피튀는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것이었으리라... 소비자들에게는 새로운 고가의 앙증맞은 장난감을 갖게 되어 눈에 충혈이 일어나는 걸 감수하고, 손가락 관절의 통증, 거북목 증후군의 위험을 무릎 쓰고 아이폰 삼매경에 빠져들게 만들었으니... 그걸 국내에 히트시킨 장본인인 KT도 깜짝 놀랬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그렇게 큰 이익을 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갖고 있었을테고, 각종 견제 때문에 더 좋은 서비스(사측이나 고객측, 경쟁사측 등등)를 개발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후회가 있으면서도, 또 다른 붐을 일으켜보려고 눈을 부라리고 준비하고 있을 거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아이폰의 몰락에 대해서도 점치는 이들이 없는 것 같지만, 조심스럽게 몰락을 예고해보게 된다.


몰락시킬 주인공은 앞에 뛰는 선수를 제쳐내기로 유명한 몇몇 기업들이 해내리라 생각된다. 이미 뒤쳐져버린 노키아에게는 기대하기가 좀 어렵지 않나 생각된다. 노키아 뿐이겠는가? 블랙베리로 특정 사용자 층만 먹었던 "림'이나 또 다른 1세대(?) 스마트폰 업체들은 새로운 회사를 차리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와이폰"이나 "제이폰", "케이폰' 등의 이름으로 말이다.


선수는 많다. 게다가 조금만 앞서면 그걸 제쳐내려고 미쳐 날뛰는 선수도 많다. 그러기에 앞선 선수도 발악하며 뛰는 거고, 뒤따르는 선수도 그걸 잡아보겠다고 앞 선수의 바지 가랑이(반바지일 경우라면 뒷주머니 정도...)를 붙잡는 더티 플레이도 일삼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행여 가까스로 따라잡거나, 평행선에 서거나, 앞서게 될 수도 있을 거고, 또 다시 다른 모양의 전쟁을 하게 되는 상황에 앞날이 감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나마 "애플"의 행보는 이런 후발(?)의 선수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한 전략을 펴고 있다. "아이팟'으로 MP3, PMP 시장을 위헙해서 다른 선수들의 진로를 바꿔놓더니, 이제는 "아이팟"을 모델로 "아이폰"을 선발 경쟁업체들의 코웃음(비웃음)을 가볍게 무시하고 내놓아 코피를 내게 만들더니만... 이제는 "아이패드"를 시리즈로 엮어서 내어 경쟁 선수의 넋을 훅~ 빼버리고 있는 거다.


경쟁 선수는 어떤 작전, 전략으로 "애플"을 공략할지 걱정마저 생겨버린 거다. 그냥 한놈만 잡아서 쥐어박고, 코피내면 그놈 잡는 데는 승산이 있겠다 싶지만, 여러 놈이 우후죽순(비온뒤 죽순 크듯이...)처럼 튀어나오니 말이다. 게다가 그게 히트친다. (헐~)


우리나라에도 선수는 많다. 하지만 저렇게 움직일 선수는 없다. 삼성은 흉내낼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기 어려운 구조일 것이고, 아이리버 같은 어정쩡한 업체는 규모, 파워 면에서 약하고, 우리나라 중원의 내공 높은 선수들을 한곳에 모아서 선수들의 장점만 쏙쏙 뽑아내어 "아이폰" 대항마를 만든다면 한번 해볼만한 일일테고, 곧이어 "아이패드", "아이배드", "아이바이시클", "아이카", "아이플라이", "아이티", "아이버거" 등등의 황당하면서도, 현실성 있는 "아이 시리즈" 같은 걸 쏟아낼 준비를 하고, 그렇게 실행해본다면야... 가능한 일 아니겠는가? LG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싶기도 하다. 옛부터 여러 회사를 끼고 일을 하던 스타일인지라 그 경험을 좀 살리면 의외의 멋진 결과를 도출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삼성과 어깨를 견주는 듯하지만 전혀 다른 느낌의 조직이라면 가능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해본다. 물론 지금의 틀을 많이 깨야겠지!

일본이 할 수 있을까? 중국이 할 수 있을까? 대만이 할 수 있을까?

우리 한국에서 가능하지 않을까? 생존 능력이 뛰어난, 뛰어나야 먹고 살고, 죽지 않는... 우리 나라에서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음 좋겠다.


그렇다. 어차피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 뿐이다.

"기기"는 기기이고, "OS"는 OS일 뿐, 그녀석들이 어디에 붙었는지, 뭐때메 붙었는지 알게 무언가...!

어헐~ 어리석은 인생들... (끌~)

어차피 창과 방패의 끊임없는 싸움일 뿐,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무상무념의 경지에 올라야만 세상에서의 욕심에 휘둘리지 않는 법....

아이폰이면 어떻고, 구글폰이면 어떻고, 노키아폰이면 어떻고, 삼성폰이면 어떠리...
스카이도 스마트폰 만드는 판에...
기냥 폴더 폰을 써도, 통화만 잘되고, 인터넷 되고, 문자 잘 날아가고...

어쨌든 뭘하는 해커인지 모르겠지만 참, 심심했나보다.
차라리 OS를 하나 만들어보시지? ㅋㅋㅋ
업체 관계자 스트레스 받게 만들지나 마시고...

(아마도 여차하면 애플이 아니라 구글에다가 폰을 판매할 심산이었나보다. ㅋㅋㅋ)

공수래 공수거인 것이야~
(공수래는 빈상태로 수거해야.... 쩝~)

난 심비안이나 계속 써볼란다... 욕하면서리~ (흡~)






아이폰OS와 안드로이드OS가 '통했다!'해커, 리눅스로 구현 장면 온라인에 공개


차세대 스마트폰을 놓고 패권경쟁을 벌이는 구글과 애플의 운영체제(OS)가 ‘통했다.’

 

씨넷은 22일(현지시간) 한 해커에 의해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아이폰에서도 구동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했다.

 

데이비드 왕이라는 이 해커는 구글과 애플의 스마트폰OS를 매치시킴으로써 앙숙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파노릇을 톡톡히 했다.  그는 이미 알려진 대로 앙숙 회사인 애플과 구글이 만든 기기들을 만나게 한 것 뿐 아니라 이들이 실제로 '통하게' 만들었다.

더보기


MS의 킨원, 킨투가 공개됐단다. 스마트폰을 만들기엔 좀 힘겨웠나보다. 특화폰을 만들었다니, 나름 전략적이란 생각이 든다. 이렇게 특화폰으로 한번 입맛을 보고, 곧 스마트폰까지 만들겠다는 우려가 되는 이유는 뭘꺼나... (근데, 못만들 것 같다....- -;)

아이폰의 대항마라고 하기에는 한참 부족해보인다. 하지만 첫술에 배부르랴...
많이 쓰는 기능만 저렴하게 잘 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거 아닌지..

10대 젊은 층을 타겟으로 삼았다니... 헐~ 이런 디자인으로 10대의 마음을 잡겠다고? 아저씨도 구려서 안쓰겠구만... 확장성도 전혀 없다고 한다. (역시 MS는 뻥쟁이~)

이렇게 시리즈를 앙증맞게 냈다. MS는 핸드폰을 마우스 시리즈착각했나보다. 그래서 폰도 이렇게 시리즈로 냈네... 좋다.

키패드가 있는 걸 쓰고 싶었다. 그런데... 이놈은... 타자감, 터치감은 좀 구릴 것 같다.

요거... 같은 키를 썼나보다. 대강 그런 느낌이 훅~ 나는 이유는 뭘까?
다른 걸 쓰는게 더 쉬운가?

요것도 디자인 깔끔하네... 뒤에 있는 세로 줄은 충전하는 단자인가 보다. 저거... 우려되는 부분인데... 자칫하면 열나거나 불나는 거 아닌가?

생각보다 핸드폰 허접하다. 샤프 에서 만들었다 했던가? 아쉽다. 무슨 전자사전도 아니고, 그것보다도 더 못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 차라리 삼성을 잡거나, LG를 잡아서 한번 해보지? 아이디어는 좋아도 협력사... 파트너가 후지면 망하는디...

(전자 사전 기능은 되나 몰러....)

아주 히트하긴 좀 글러먹은 것 같다. 대강 팔다가 말아먹을 것 같은 느낌이다. 마우스 사면 주거나, 윈도우 사면 주는 식의 판촉용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 웃자고 한소리임... 설마 그럴라고... 
 그치만 애플이나 구글, 삼성, LG가 제품을 보고 웃을 듯... 한참...)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