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차량 국내 검증조사 돌입


이젠 폭스바겐 사태가 어느정도 진정되었나?

전기차에게만 호의를 배풀고,

디젤차에게는 막대한 손해만 입히고 마무리되나 싶다.


아래는 오늘 전기차 관심종목이다.




며칠 전 전기차 관련 종목을 보고 비교해보자!

(아래는 상신이디피가 상한가를 치기 전의 모습이다.)



물귀신 작전으로 전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거 같다.

기술적으로 안되면 안된다고 했었어야지..

왜 거짓말을 해갖고... 된통 폭풍을 맞게 되는 것인가...



인증시험·실제 도로주행 조건서 검사…'임의설정' 여부 확인


환경부는 1일 폴크스바겐 경유차(디젤차)의 배출가스 조작 사태와 관련해 국내 판매·운행 차량에 대한 검증 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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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조사 과정 전반에서 폴크스바겐 차량이 미국과 유럽에서 문제가 된 것처럼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하는 '임의 설정' 장치를 장착했는지 파악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는 다음달에 발표한다. 

8조 원 ‘폭스바겐 사태,’ 한 연구진의 의문 제기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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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wsj.com/posts/2015/09/24/8%EC%A1%B0-%EC%9B%90-%ED%8F%AD%EC%8A%A4%EB%B0%94%EA%B2%90-%EC%82%AC%ED%83%9C-%ED%95%9C-%EC%97%B0%EA%B5%AC%EC%A7%84%EC%9D%98-%EC%9D%98%EB%AC%B8-%EC%A0%9C%EA%B8%B0%EB%A1%9C-%EC%8B%9C%EC%9E%91/?mod=WSJKor_WSJKRHome_WhatsNews_4_2_Left


폭스바겐 사태가 아주 난리다.

그 여파가 주식시장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어제까지는 그냥 저냥 주춤하는 분위기를 보였는데,

이제는 아주 대놓고 상한가라도 칠 기세다.


전기차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15분여만에 상황이 좀 바뀌고 있긴 하지만... 관련 주가들이 들썩이고 있다.


피앤이솔루션, 상신이디피, 일진머티리얼즈, 에코프로, 피엔티, 엠케이전자 등등



선수가 누군지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현재는 상신이디피가 치고 나가고 있는 걸로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방향성은 맞으나, 아직도 고비가 많을 거란 문제다.

제대로된 상용차라는 실물이 없는 거라서

무얼 보고 투자를 하며, 수익을 내는지를 알 수 없는 것 같다.


분명 좋은 걸 안다.

미국에서의 상용 전기차가 히트를 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우리나라에 그 영향이 제대로 상륙한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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