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 저장매체의 가격이 날로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정말 엄청난 용량이 아닐 수 없는데, 가격은 엄청 떨어졌으니...
좀만 더 기다리면 100 TB를 10만원에 주고 살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크기도 2.5인치도 아닌 1인치 같은 것 나오고,
USB메모리 크기에 엄청 들어가고, 속도도 빠른...

가능한 것이 esata 가 있으니, 가능할 것이다.
IDE 도 잘 썼었는데, SATA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도 많으니까,
조금만 더 기다리면 보편화되지 않을까?

일단 이 노트북에 있는 하드디스크 부터 채워넣고...
그리고, 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를 한번 알아봐야지...



HDD 1GB당 가격 50원대 깨졌다
2TB제품은 10만원이하로 뚝… 소비자 고용량 선호로 급속하락

하드디스크드라이브 가격이 하락하면서 2테라바이트(TB) 제품 가격이 10만원 이하로 떨어졌다. 1GB당 가격도 처음으로 50원대 벽이 깨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테크놀로지스 2테라바이트 HDD(3.5인치) 가격은 10만원 전후(인터넷 최저가 9만7000원대)로 1GB당 약 49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초 1GB당 100원대 벽이 깨진 이후 1년 반에 가격이 50%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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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이 과연 천하를 호령하는 날이 올까?
태블릿이 판매되지 않는 것이 뭐가 문제였고, 또, 앞으로 판매가 많아질 이유는 무엇일까?
일단 가격이 문제였을 것이고, 액정의 크기도 문제였을 것이다.

또 하나는 OS가 MS윈도우였기 때문일 것이다. 부팅에 걸리는 시간과 가끔 걸리는 랙, 버그 등...
태블릿과 OS가 엇박자였던 것이겠다.

앞으로 판매가 많이될 것 같은 이유는 뭘까?
아무래도 스마트해진 까닭일 것이다.
스마트폰 처럼 간단하게, 간편하게,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있기 때문일 것이다.

태블릿의 형태는 거의 그대로인데,
OS와의 조합이 소비자의 니즈(NEEDS)와 딱 맞아떨어지는 것이다.

부팅을 할 필요 없이 그냥 사용하도록 만든 것이 우선 가장 큰 이유이겠다.
그 다음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겠다.
컴퓨터는 사용하기 부담되는 사용자들이 많다.

뭘, 그렇게 많이 알아야 할 수 있는 건지...
어쩔 땐 나름 전문가라고 생각하는 나도, 힘들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그냥 쉽다.
그걸 그대로 옮겨놓은 태블릿도 역시 쉽다.

그냥 공짜로 준다해도 마다할 사람들이
이제는 지갑을 열어서 좇아다니며 사서 사용하게 되는 것이겠다.

이제 이렇게 많고 다양한 회사에서 여러가지 모델을 갖고 시장을 공략한다면
소비자는 살짝 비명 질러주고 사용하면 되겠다.
나도... 곧... 장만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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