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 sdcard에 파일 push 할 때 오류

Failed to push selection: Read-only file system


이런 이런.... 황당한 때가 있나...

강의를 따라가고 있는데, 갑자기 복병을 만났다.

파일을 푸쉬해야 한다는데... 하니까 에러가 났다.


[2015-09-17 16:15:33 - ddms] transfer error: Read-only file system

[2015-09-17 16:15:33] Failed to push selection: Read-only file system



이 문제는 sdcard 사용하도록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우선 sdcard 가 할당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에 sdcard 용량을 지정해줘야 한다.


AVD Manager 를 띄워서

AVD 이름을 선택하고, Edit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처럼 나올텐데....

Device와 SD Card 의 Size를 입력하면 된다.


아래처럼 했다. 256으로 했다.

좀 많이 해봤더니... 용량을 지정하느라 아주.... 느려터지더니...

결국 용량부족으로... 아무것도 안되서 죽여버렸다....

아.... 허무하였다. (512000 으로 줬다... 이 정도는 돼야되는 걸로 생각해서리....)


자... 이렇게 하고, 다시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를 실행해보면....

그래도 안된다.... 사실 아직 한가지가 더 남았기 때문이다.

[2015-09-17 16:25:50] Failed to push the item(s).

[2015-09-17 16:25:50] null


그건 바로 AndroidManifest.xml 에 sdcard에 write 권한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래와 같이 Permissions 에서 Users Permission 을 Add 누르고, android.permission.WRITE_EXTERNAL_STORAGE 선택해보자.


이게 끝이냐??? 아니다....

그러고 나서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를 종료하고 다시 실행시켜야 한다.


그러고 나면... 아래처럼... 미디어 파일이 잘 PUSH 된다. 

이게 뭔가....

허접하고, 설명도 부족하고.... 힘들었다.


모든 경우에 대해 강사는 설명해줘야 한다.

뒤늦게 알려줘봐야 그건 알려주는 거 아니다.

제대로 좀 해주시길....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 한글키보드 등록


안드로이드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생각보다 어렵다.

아직은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하나 하나 해보면서 작품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에서 한글키보드를 등록하래서 해봤는데,

이게... 만만치 않다.

그냥 쉽게 되는줄 알았더니,

살짝... 귀찮다.


또 뭘 하다 이클립스를 재구동했더니,

한글키보드가 어디 날아가버렸다.


초기화가 된 거 같았다.


먼저...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를 실행해본다.


아래는 임의의 프로젝트를 오른쪽 마우스 클릭해서 Run As -> Android Application 을 선택한 것이다.


아래는 그렇게 해서 나온 애뮬레이터인데...

지금은 처음 화면이 나온 것이다.


우선 한글키보드를 설치해보겠다.


한글키보드 apk를 다운받아야 한다.

이걸 공유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검색해서 얻어낸 거라... 문제가 되면 내리겠다는....


HangulKeyboard.apk


softkeyboard.apk


둘 중에 어느 걸 써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이걸 C:\android\android-sdk\platform-tools 폴더에 복사하자.


이제 안드로이드 애뮬레이터에 한글키보드를 설치할 수 있다.


애뮬레이터는 실행되어 있어야 한다.


adb install HangulKeyboard.apk


실행하자.





이젠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에서 앱 버튼(?) 클릭하자.



아래의 Settings 클릭하자.


그리고, 언어 및 키보드(영어로 되어 있을 수도 있음) 클릭하자.


한글 접촉식 키보드 체크해주자.


이젠 한글 키보드가 선택이 됐고....

한글 키보드로 사용하도록 선택해주면 된다.


홈 화면에 나오는 구글을 클릭하면 아래에 키보드가 나오게 된다.

물론 한영 변환되지 않는 키보드다. (아래의 그림은 이미 선택되어 있어서 좀 다를 수 있음)


Android 키보드 선택되어 있을텐데...

아래의 한글 접촉식 키보드로 바꿔준다.


'한'키를 누르면 아래처럼 한글 키보드가 나타나게 된다.

이젠 마우스 포인터로 클릭해주면 된다.




이클립스를 설치했더니, 눈이 부시는 게 보기가 좀 그래서 색상을 바꿔봐야겠다고 생각했다.

 

Pereferences 를 살펴봤더니.... 앞이 캄캄했다.

이걸 어떻게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설정을 바꿔가면서 세팅하냐????

 

고민하다가 이리저리 찾아봤더니, 에궁... 어렵다.

 

그래서 간단하게 설정방법을 직접 만들어본다.

지금 울트라에디터도 쓰고 있지만 역시... 색상을 바꿔서 사용하고 있다.

흰바탕에 검정 글씨는 너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이클립스도 되나 하고 살펴봤더니, 된다. 히힛....

 


이클립스 색상 테마(color theme) 설정


 

 

그럼 캡쳐 떠둔 걸로 함 설명해볼까나...

 

(1) 자... 이거 눈부시다. 지금도.... 난시용 안경을 쓰고 싶은 심정이다...

  게다가 업무용으로 사용하게된다면 이클립스는 하루종일 봐야할 수도 있지 않은가...!!!

 

(2) Help - Eclipse Marketplace 를 클릭하자!

 

(3) Eclipse Marketplace 창이 뜨면 "Color Theme" 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자...

 

(4) 그리고, "Eclipse Color Theme"의 "Install" 버튼을 클릭하자!

 (이미 설치된 뒤라서.... Update 버튼은 비활성화 되어 있고, Uninstall 버튼은 활성화되어있다.

  아마도 Update 할 건 없고, Uninstall 할라믄 하라는...)

 

(5) Window - Preferences 를 클릭하자!

  그리고 General - Apprearance 를 클릭하면 없었던 Color Theme 가 나타난다.

  오른쪽에 나오는 여러가지 테마를 선택해보자!

  보기에 좋은 놈으로 고르면 된다.

 

(6) 아래는 적용된 화면이다. RecognEyes 테마는 눈에 잘알아볼 수 있는 거라고 해둔 구성인 것 같다.

 

(7) 아래는 다른 창들을 닫아봤다. 이렇게 보고 있음 눈이 훨씬 덜 피로할 거라는 생각...

그냥 기본적으로 설정된 걸 사용해도 괜찮겠지만,

가능하다면, 필요하다면 이렇게 설정을 바꿔서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

 

현실이 어렵고 힘들면 현실에 파묻히지 말고, 현실을 극뽁해보자!

아니면 물어보자.

이미 중원에는 많은 고수들이 내가 고민하는 것들을

해결해두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그리고 혹시... 여유가 된다면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남겨보자!

이게 행복한 세상 아닐까????!!!


대신증권이 CI를 바꾼것 같더라...
서여의도 지점(?)이 간판을 바꾼 걸 며칠 전에 봤다.
어디선가 본듯한 디자인이라 조금 실망했다.
뭔가를 형상화하긴 한 것 같은데... 너무 평범해서, 박스 회사인지, TNS 인지, 뭔지... 좀 오해스러웠다고나 할꺼나...

(앗... 대신증권 홈피에 접속했더니, 내 고물컴퓨터가 기염을 토하기 시작한다.
 이젠 괜찮다. 로딩하는데... 좀 과부하가 생겼나 보다...
 무슨 회사소개라고 동영상 나오는데... 역시 과부하가... 고물컴터...갈아치워야하는디...)

홈피에서 CI를 캡쳐해왔다. 뭔가... 객장을 형상화 한듯한 이미지인데,
전체적으로 좀 구리다. 사용하고 있는 글꼴도 싼티가 좔좔 흐른다. 디자인을 너무 싸게 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홈피의 디자인도 꾸진다. 아마도 그냥 개발자들에게 알아서 하라고 했나보다.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좀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회사가 너무 어려운 것 처럼 보인다. 아쉽.... ㅠㅠ




오픈 소스의 장점은 모든 사람이 소스를 공유할 수 있어 개발을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바 기술 역시 수많은 개발자들에 의해 생성되고, 검증된 오픈소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수많은 개발자들이 그 소스를 알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아무 상관 없는 로직이야, 누구나 안들 무슨 상관이겠는가?

하지만 보안이라는 것이 "창과 방패"와 같이 뚫고, 막고, 뚫리는 모순같은 일이 반복되는 곳이 아닌가!
물론 안전을 위한 장치를 다양하게, 잘... 구비해뒀겠지만... 말이다.

개발 기간이 짧아 좋긴 하겠다. 적은 돈을 들일 수 있으니 말이다.
차세대를 개발하는 금융사로서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것이 사실이겠다.
유지 보수에 비용이 적게 든다는 건 좋은 일인 것 같다.
하지만 개발자에게는 메리트가 없을 수도 있겠다.
2개월 이상 걸리던 상품개발 기간이 10일로 단축되었다는데... 헐~

개발자들 다 죽었다....

돈을 벌기는 커녕... 해커라도 하지 않으면 먹고 살기 힘들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위기감을 느낄 것 같다.
아직 자바로 개발을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한번 해보고 더 이야기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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