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세상이다.
경쟁사를 죽일려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경쟁사가 아닌 다른 일반인이 구입한 식빵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면 모를까,
공교롭게도 경쟁사에서 이 빵을 구입하다니..
로또 당첨될 확률하고 맞먹는 것 아닐까?
그러니, 당연히 의심하고, 수사를 하는 것이겠지!

게다가 그 유명한 디시인사이드 사이트의 로그인이 그대로 있었다는 것이 말이 되나?
보통 PC방에서는 게임 하지, 누가 디시인사이드에 접속하며, 그것도 끄지도 않고 자리를 비운다고?
앞뒤 안맞고, 엉성한 거짓말에...
확실한 건 식빵에 들어있는 흉물스러운 쥐새끼밖에 없네 그려...

어쨌든 황당한 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큰 벌을 내려야 할 것이다.
그 배후가 본사와 상관이 있는지도 확인해봐야 할 것이고,
파리바께뜨나, 뚜레주르(?) 누가 피해고, 누가 가해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워낙 기사 내용이 빈약해서리...)
이러면서 세상은 조금이나마 더 밝아지겠지? 하는 기대를 갖게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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