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이루심을 우리는 신묘막측이라 표현한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때에 놀라운 방법(역시 알지 못하는)으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지만 그걸 우리는 전혀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이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생각하면 톱니바퀴가 떠오른다. 마치 미리 맞춰본듯 정확하게 하나님의 때, 방법대로 맞춰지는 것을 보면 톱니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 기도할 뿐이고,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들을 감사하며 받아들일 뿐이고, 뒤돌아 보며 간증할 뿐이고...
이게 우리의 삶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앞으로 일어날 놀라운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심을 미리 감사하는 행위라고 해도 무방할 거라 생각한다.




오래 전에 적었던 메모였는데, 오늘에야... 올려본다.
문득 보게 되는 메모는 잃어버린 기억, 감정, 감격이 고스란히 남아있어서 참 좋다.
좀더 메모 정리 좀 해볼란다...
버려도 되는 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이렇게 주옥(?)같은 메모는 기록으로 남겨두리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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