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나라 안팎으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5공 때는 너무나 조용하기만 했는데(실은 어릴 때라 별 관심이...), 요즘은 왜 이렇게 사건 사고 소식이 많은지 모르겠다. 뉴스를 보기가 겁날 정도다. 가슴이 철렁 내려 앉기도 하고, 안타까워 혀를 끌끌 차기도 하고, 함께 기분도 파도처럼 요동치는 것 같다.



어제는 "이순신함"이 쫓아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오늘은 그래도 따라 잡았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어느 정도 안심이 된다. 그리고, 해적 출몰지역이라 우호국들간에 협조가 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다. 딴 나라 해군들이야 대충 하겠지만, 우리 나라 해군이 쫓아갔으니, 그것도 "이순신함"...


해적들이 깜짝 놀라서 모든 걸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제~발...


구출작전이 이뤄지는 표이다. (해적선의 실재 크기가 궁금하다.... 다이다이 할 만한 건가, 쬐그만 건가, 엄청 큰놈인가??? )


부디 사전에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감시를 제대로 해주길 바란다.
소 잃고 외양간 고쳐본 일 있는가? (나는 없다... 소가 없으니.. ㅋㅋㅋ)

딱~ 그런 모양이다. 일이 터져봐야 그때야 움직이고, 상처 곪아 터져야 수술하고...
제대로 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최신 구축함이라 요건 두동강 안나겠지?)

피랍일지도 첨부해본다. 내용은 맨 마지막 "더보기" 클릭해보심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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