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앱이라면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우수 앱이다!
특히 글씨를 막 익히는 6~7세에게 더없이 유익한 앱이 아닐까 생각된다!

앱 하나로 여러가지를 할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다양한 것을 배우며, 놀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

우선 첫 화면을 보자면...




혼자 읽을 것인지, 같이 읽을 것인지, 들려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다.

글씨를 웬만큼 읽어서 자신감있음 혼자읽음 되고,
차근차근 읽어주려면 같이 읽기,
쭉 자동으로 들려주려면 들려주기를
선택하믄 된다.

정말 맛있는 귀여운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니, 군침이 절로 돌게 된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다는... ^_^




녹색 박스가 자연스럽게 하이라이트되서 글을 따라가며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이정도면 글씨를 익히지 않을 수 없단 생각이 든다. 어쩜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




요거요거... 구름빵 만드는 방법 공개해도 되나 모르겠다. 아 먹고시퍼라~
뚜레주르에 있는 구름빵과는 다른 뭔가 특별한 구름빵일 것 같은 먹음직스러운 뽱~




왼쪽 밑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거나 아래의 반투명한 동그라미를 뉴르면 이렇게 메뉴가 나오게 되고, 거기에서 퍼즐을 선택할 수가 있다.




요렇게 나오고, 원하는 퍼즐을 선택한다. 야호~ 신난다는~




퍼즐을 이렇게 맞춘다. 재밌다. 내가해도 그렇다. 아직 철이 덜들었나???




색칠놀이도 와방... 재미나다. 일단 그림을 선택해본다.




색상을 선택해서 색칠할 수도 있고, 컬러붓을 선택하면 요술붓이된다. 그냥 막 문지르면 점점 나타나는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어쩜 이런 배려까지... 막 그리다 보니, 넘 재밌다. 어른을 위한 앱인가???




드디어 구름빵 만들기....
애덜, 재빵사 되는 거이다~
맛난 재료를 담아서 휘휘 저으면
뾰로롱~
멋진 구름빵이 완성된다. 꿈과 재미??!!




이렇게 앱을 쑥 훑어봤다. 너무 자세한가???


다음 화면은 페이지 이동하는 거다. 근데 왜 세로로 나왔지???
미안하지만 돌려서 보시길..




각 페이지마다 재미난, 아기자기한 놀잇감을 숨겨둬서 신기하고 재밌다는 것이 최종평 되시겠다~

십점 만점에 십점을 주고 싶은 완성도 높은 앱이라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기사의 그림을 보고 나니 조금 안심이 된다.
하지만 건물내에서 진동을 느끼신분들은 정말 악몽같은 시간이었을 것 같다.

나도 오래전에 부산에서 지진을 느낀 적이 있었다.
당시 해강빌딩이라는 건물이었는데, 내진설계가 되어 있어 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흔들렸던 것이다.
당시에는 퇴근하고 나니, 뉴스를 통해서 다소 먼 곳, 진앙지에서 지진이 있었다고 했었다.

몇명 느끼지 못한 정도였지만, 사실 오싹했었다.

그런데, 저 높은 건물에서 상하 진동이 있었다는 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아니었겠나 싶다.
삼풍도 아는 바고, 미국에서 테러당한 사건도 아는 터라...

지진, 테러의 공포에 걱정스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일찌감치 전해들어서...
나중에 나온 소식이 늦더라는...
페이스북, sns의 위력을 간만에 실감해봤다는...



테크노마트 공포의 600초… "건물 上下로 울렁울렁, 살다살다 처음"
500명 대피 소동… 무엇이 테크노마트를 흔들었나

5일 오전 10시 7분쯤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사무동 건물이 10분여간 흔들려 입주민과 방문객 5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광진구청은 테크노마트 건물 전체 입주민에게 3일간 퇴거 명령을 내리고 정밀 안전진단에 들어갔다.

◆입주자 대부분이 진동 느꼈다
이 건물 20층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이모(35)씨는 "건물이 위아래로 울렁거리는 느낌이 들어 사무실 직원 60여명과 함께 엘리베이터로 대피했다"고 말했다. 흔들림은 생수통 물과 화분의 잎이 약간 흔들리는 정도였다고 한다. 건물이 흔들렸다는 소식은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 직장인 김모(40)씨는 "소방용 엘리베이터까지 대피하는 사람들로 붐볐지만 대피 안내 방송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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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실장님께서 말씀을 좀 잘못하신 것 같다. 혹은 기자가 좀 잘못 선택한 것 같다.
MS 오피스와 비교가 되어야 한컴도 나름의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직 MS 오피스와 1:1로 겨룰 만큼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단순 매출과 국내 점유율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이다.
단 한컴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MS가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MS가 한컴이 하는 것들을 하게 된다면
한컴은 그야말로 입지가 없어지는 것일 거다.
이런 면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가 뜬 것은 자칫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소비자에게 반감을 줄 수 있는 거다.
MS를 쓰고 있어서 한컴의 존재감을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

... 앞으로 한컴의 행보에 관심을 보낼 따름이다.


한컴 "MS 오피스와 비교, 불쾌하다

"한컴오피스가 'M사' 오피스와 얼마나 호환되는지 물어보는 거, 기분 상합니다. 이젠 특정 업체 소프트웨어(SW)에 대한 호환성으로 가치를 따질 상황이 아니죠."

올해 해외, 모바일 부문 매출에 공격적인 성장목표를 내건 한글과컴퓨터가 글로벌 오피스 업체로 거듭날 뜻을 분명히 했다. 오피스 원조격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차별화도 확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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