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돈 다주면 좋겠다... ㅋㅋㅋ
하지만 있는 경우에 한해서이므로
잘 찾아보시기 바란다.

나는 없는 것 같다. 사실은 아직 조회를 못해봤다....
저렇게 홈피 접속하면 딴 데서 알아봐라고 나오기 때문이다.

아침일찍은 아직 업무시간이 아니라고 해서 못했고,
지금, 한번 해보려니, 지금은 또 사용자가 많댄다...

뭐하는 것인지... ^^;
(늘~ 이런 식이야~ ㅋㅋㅋ)



잘못 된 통신료 123억원 찾아가세요

소비자가 통신사로부터 돌려받지 못한 통신요금 미환급액이 12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환급 된 통신요금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홈페이지(www.ktoa-refund.kr)를 통해 미환급액 정보를 조회하고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은 유·무선 통신서비스 해지 시 이용요금 과·오납, 보증금 또는 할부보증보험료 미수령 등의 사유로 발생하는 통신사의 미환급 요금이 123억원에 이른다고 14일 밝혔다.

미환급 된 통신요금은 휴대전화요금 94억3천만원, 인터넷요금 29억4천만원으로 총 12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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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지하철에서 sk공짜무선랜이 웬 떠인가?

지하철에서 급하게 노키아 5800폰으로 타이핑하다보니...
오타도 있고, 길게 못하고, 집에서 다시 수정하고 있음..


9호선 지하철을 애용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염창역"에서 "국회의사당역"이니 그리 많이 가지는 않는다.

그러다가 엊그제 퇴근하다가 지하철 한쪽 벽면에 있는 무선 AP 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게 뭔가 하고, 봤더니, KT와 SKT의 무선이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스마트폰(노키아 5800)으로 인터넷 접속을 시도했다.

Nokia | 5800 Xpres | 1/30sec | F/2.8 | 3.7mm | ISO-97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2:09 19:52:17


헐~ 여러개가 나왔다.
그래서 접속을 한번씩 해봤다.

아실지 모르지만 NESPOT이나 OLLEH, QOOKNSHOW는 무료가 아니다.
와이파이 요금제를 사용해야만 사용 가능한 거다.

하지만 이게 왠 떡인가...... !!!! 아래의 그림을 잘 읽어보시라...
주민번호 실명인증을 하면 접속할 수 있다는 말이다.
깜 놀래서... 한번 넣어봤다. 그랬더니, 인터넷이 그냥 되는 거다...


 

내가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던 무료 접속방식인 것이다.

그러나, KT는 여전히...
난 KT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무선 접속 못해보게 된다.
물론 저렴한 기본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언젠가는 무선인터넷이 무료가 되는 그날을 기다리면서, 버텨왔다.
이젠 그 때가 온 것 같다.

아쉽게도, 중간 중간 느리거나, 끊김 현상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게 어딘가, 무료한 지하철 탑승 시간에 간단하게나마 뉴스라도 읽을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접속이 잘 안되었다.
그 일부라는 것이, 국회의사당역에서 염창역으로 올때는 잘 되었다.
다음날 아침, 염창역에서 국회의사당역으로 가는 동안 해봤더니, 접속이 안되더라는...
화면이 그냥 멈춰있고, 내용이 보이지 않더라는....

좋은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대기업은 횡포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돌려주어
사회환원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는 시점에서
SK의 서비스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휴대하기 좋으면서도 qwerty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삼성은 소비자의 needs 를 잘 파악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아이디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직까지는...
이미 소니는 미니 노트북을 많이 만들어낸 회사다.
하지만 비싼대다가, 소비자층이 얇아..(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히트를 치지 못했다고 본다.





하지만 삼성은 안드로이드를 등에 엎고 보니, 소니나 다른 회사들이 이미 깔아논 길에
고속주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삼성이 하면 세계는 놀래준다. 그리고, 삼성은 그걸 즐기고 있다.
그렇게 즐기기를 이미 10여년을 해온 거다. (괜찮~다~)

이제 가격만 수용할만한 수준으로 떨어진다면
저건 내손 안에 있을 것이다. ^^;


슬라이딩 PC 7시리즈
시스템 운영체제 OS  Windows 7 Home Premium
프로세서 CPU  Intel Atomtm Oak Trail Z670
클럭  1.66GHz
메모리 메인  2GB
타입  DDR3
Display LCD  10.1인치와이드, LED Backlight LCD (1366 x 768)
저장장치 HDD  32GB (SSD)
ODD  ODD 옵션
통신 유선 LAN  10/100 Mbps LAN
무선LAN 규격  802.11 b/g/n
입력장치 포인팅  터치패드
파워 배터리  6셀 리튬이온 배터리
크기/무게 크기(WxHxD) 본체크기  104.7 x 68.8 x 7.8 (mm)
무게 본체무게  약 .kg (배터리, ODD 포함)
웹카메라  130만 화소
I/O PORT USB  USB 2.0
영상 TV-Out  X
HDMI  O
VGA Out(RGB)  X
음성 Mic-in  O
Audio-Out  O
IEEE1394  X
Ethernet(RJ-45)  O
기타  4-in-1 카드리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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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우리나라에는 SKT, KT만 있는 것이 아니다. LG도 있었던 것이다.
SKT, KT의 경쟁 구도도 필수적이다.
서로 좋은 서비스를 재공해야만 고객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플러스(+) 하나가 더 있다.
바로 LG유플러스다.

SK텔레콤, KT 스마트폰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서비스에 나섰다고 하니, SKT나 KT보다 스마트폰에 대한 인식이 앞서있다고 볼 수 있겠다.
3G로만 돈을 벌어보겠다고 나서는 SKT, KT의 꼼수를 한방에 날려버려, 무장해제 시키고, 제대로 된 저가 서비스 경쟁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소비자는 가난하다.
내 생각에는 부자는 SKT 고객이다. KT는 중산층 정도겠고, LGT 고객은 가난하다.
 (ㅋㅋㅋ 내가 그랬다는... 지금은 KT를 쓰는 가난....)

지금까지 스마트폰 사용자는 통신사의 봉이었다. 노예 계약에다가 4만5천원 ~ 9만9천원 의 놀라운 황당 요금을 사용해야 하는 그것도 1,2년 약정으로 지갑을 탈탈 털어서 봉사하는 노예였던 것이다.
LG유플러스는 이것에 착안한 제대로 된 서비스를 들고 나온 것 같다. (뒈-박인듯...)

스마트폰이 국내에 들어올 당시부터 본인은 이걸 예상했었다. 다소 시간이 걸리긴 했으나, 그래도 생각보다는 빠르게 현실화된 것 같아서 상당히 기분이 좋다. LG유플러스의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더래도 SKYPE를 사용한다던가, 다른 앱을 사용하면 앱끼리 무료 서비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와이파이(Wi-Fi)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거의 무료에 가까운 서비스들이 줄을 서있는 것이 대세이며, 현실인 것이다.

SKT와 KT가 3G에만 목을 매달고 있다면, 아마도 1,2년 내에 쪽박을 차게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얼리어댑터 수준의 사용자들이 많다.
급속도로 좋은 정보가 퍼져나갈 가능성이 높고, SKT, KT만의 경쟁이 아닌 LG유플러스의 3자 구도에서는 과잉경쟁으로 흐를 소지가 충분하므로... 곧 스마트폰 사용하기 좋은 세상이 올거란 기대를 해본다.

무선 매쉬 네트워크라는 것이 있다. 매쉬(mesh)란 그물망을 말하는데, 무선 네트워크를 그물처럼 엮어서 무선 사용 지역을 넓히는 서비스 방식이다. 현재 해외(대만,미국 등)에서 사용되는 서비스로 특히 대만 수도 타이빼이에서는 전지역에서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한데,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렇다면 대만에서는 스마트폰 요금제가 이렇게 비쌀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우리나라 소비자들만 거대 통신사에 휘둘려 비싼 요금을 사용하고, 그렇게 사용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다.



어쨌든 LG플러스유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 하나 내놓은 것 같다.
이것을 시작으로 해서 통신사들은 더 좋은 서비스를 많이 개발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보안문제를 들먹이는데, 어차피 핸드폰 통화도 도청이 가능한 세상에 마음만 먹으면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가벼운 안부 전화나 농담 따먹기 식의 통화에 도청이 된 들 어떠하며, 보안이 잘되어있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스마트폰에서 3G를 이용하지 않는 앱들을 활용해서, 무료 또는 저렴하게 통화가 가능한 걸 알고 통신사에서 언론 플레이를 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어떤 서비스가 될지 궁금해지고, 앞으로의 경쟁이 흥미진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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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은 타겟 시장이 어떻게 될까? 스마트폰일까? 노트북일까? 네비게이션일까?
아마도 스마트폰도 큰 타격이 될 것이고, 노트북도 애매하긴 하지만 타격을 입을 수 있고,
네비게이션에게는 직격탄이 될 것이며...

이북(전자책) 시장에는 엄청난 파장이 일어날 것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3G 전용이라면 난 절대로 사지 않겠다. 와이파이(Wi-fi) 가 지원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제값주고 사더래도 유지비가 적게 들지, 핸드폰처럼 된다면 핸드폰도 아닌 것이 저 많은 비용을 어떻게 감당하란 말인가?)

왜냐하면, 특히 이북은 흑백이 주종을 이루며, 단순한 독서 기능과 간단한 mp3 플레이 기능, 동영상 재생 기능을 갖추고 있는데, 갤럭시탭은 스마트폰의 기능에다가, 이북의 기능을 포함하며, 게다가 네비게이션의 기능을 담고 있으니, 팔방미인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게다가 그 기능들이 모두 꼭 필요하는 것들만 모아둔 것이겠다.



이북을 사서 아이에게 읽게해줄까? 생각도 했으나, 아이가 그걸 감당할 수 있을까 생각되어 못사주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어린이를 위한 도서도 많이 준비되어 있는 것 같지 않고, 차라리 동네 도서관이나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보는 것이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갤럭시탭은 넓은 화면 크기에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니, 무얼 해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제는 가격과 요금제...
SKT에서 요금을 두고 고민한 흔적이 있다고 하지만, 본인은 고민한 흔적이라고는 "올인원45" 요금제보다 "올인원55"이상의 요금제를 더 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뿐... 별 고민한 흔적은 보이지 않고, 그냥 미끼를 던졌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어라... 게다가 T map은 약정기간내 무료네... 그럼, 지나고 나면 업그레이드 안된다는.. 헐~)

(이건 또 뭥미... 제품값 받아먹고, 요금제로도 또 받아먹고.... 헐~ 날강도일세...)

45천원의 적금을 생각해보자. 매달 4만5천원이면 1년이면 54만원고, 2년이면 108만원, 3년이면 162만원 된다. 이렇게 조금씩 하는 적금은 없겠지만 년단위로 생각해보면 결코 적은 돈이 아니다.
 (할부이기 때문에 전체 내야할 금액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 함정인 것이다...)

어찌됐든 SKT와 KT와의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되었다. 아쉽게도 아이패드는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실정(아마도 전자파적합등록이나 무선형식등록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또는 와이파이(Wi-fi) 기능을 없애는 작업중이거나...)이긴 하지만 SKT에게는 암초며, KT에게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정말 노트북을 대체할 만한 크기의 아이패드는 갤럭시탭만큼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실한 기능을 갖췄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이북 업체들은 죽게 생겼다. 얼른 헐값으로 넘기거나 공짜처럼 팔아치우지 않으면 재고에 대한 유동성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가격에 비해 기능이 너무 단순하기 때문이다. 또 경쟁되는 제품이 이북의 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별스럽지 않은 이북은 보편화, 붐이 일기도 전에 훅~ 지고 마는 꼴이 될 것이 불보듯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IT기기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보이는 마켓 테스트 시장이 될 수도 있지만, 마이너 제품에 대해서는 철저한 배척하는 경향이 있어서, 대충... 있는 기능은 거들떠 보지 않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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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하면 나도 노키아가 아닌 HTC 스마트폰을 쓸 뻔 했다. 왜냐하면 KT에서 공짜폰으로 나왔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때 당시 전세계 점유율이 높았던 노키아를 선택했고, HTC는 존재감이 없었던 시기라, 걱정이 되어 HTC를 선택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HTC도 대대적인 런칭 행사를 갖고, 뭔가를 해보려고 하는 것 같다. 광고 사진은 좀 식상해보이는 모델을 사용했지만 그래도 어떠랴... 나름의 취향이 있는 걸...

SKT에서 스마트폰을 대거 들여옴으로써 KT에 뺐겼던 위상을 회복하려고 하는 것 같다. KT에서 제대로 투자한 것처럼 SKT도 제대로(?) 스마트폰에 투자를 하는 거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이렇게 되면 춘추전국시대가 제대로 되는 것이다.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어서 좋기도 한데, 상대적으로 아도찍어 판매해왔던 삼성이나 LG가 위기감을 느낄 것 같고, 애플의 아이폰 밖에 없는 줄 알았던 소비자들은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면서 노예계약이 끝나는 약 2년 뒤에는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다시 행사를 하게 되는 공짜 또는 저렴하면서도 럭셔리한 모델로 갈아타기 위해서 엄청~ 고민할 거다. 나 또한 그렇고 말이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사용자 층이 두텁지 못해서 그런지, 1등이 아니면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것 같다. 해외에서는 되고, 국내에서는 안되는 기능들이 있다거나, 한글 지원이 안된다던가 하는 등의 문제들 말이다. 폰 하나 때문에 순식간에 영어실력을 향상시켜놓을 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기다리기만 하면 번역된 한글 패치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쩝~ 거리면서 아쉬운 대로 짧은 영어로 쓰는 수밖에 없는 거다.

이게 HTC desire
아무나 쓸 수 있는 보급형 모델이겠지...

HTC의 최신 안드로이드 탑재폰 는 3.7인치의 AMOLED 스크린을 탑재하여 시각적으로 가장 풍부한 모바일 경험을 선사한다. 1GHz의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화면전환이나 멀티태스킹에서 최적의 반응속도를 보여준다. 멀티터치, 위키피디아 자동검색, 구글번역 등을 통한 풍부한 브라우징 경험과 다양한 사용자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요건 HTC HD2
고해상도란 뜻이겠지...
HTC HD2는 업계 최대인 4.3인치, 윈도우 모바일 최초의 정전식 터치 스크린과 초슬림 디자인으로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을 자랑한다. 대형스크린과 멀티터치 기능(두 손가락으로 화면 확대•축소하는 핀치 기능)은 웹브라우징과 문서편집을 더욱 편리하게 하고, 온스크린(onscreen) 키보드에서도 정확하고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하다. 또한, 퀄컴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어플리케이션, 동영상, 게임 등에서 월등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그리고, 우측 모델이 메인이고, 좌측은 비교 체험이겠지...(쏘리~ 두분께는...)

HTC는 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와 를 공개하고 SK텔레콤을 통해 이달 내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HTC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quietly brilliant’ 및 광고 캠페인 ‘YOU’의 소개와 함께,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HTC 피터 쵸우 대표이사는 “휴대폰의 핵심은 사용자의 개성이 가장 잘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HTC 디자이어>와 <HTC HD2>는 HTC 센스 UX를 통해 사용자 개개인에게 독창적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고, 휴대폰을 더욱 쉽고 자연스러우며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HTC가 새롭게 발표한 ‘quietly brilliant’라는 브랜드 슬로건은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제품혁신을 거듭해온 HTC의 기업문화를 기초로 한 것으로, 앞으로 국내 모든 마케팅 활동과 소비자 접점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함께 소개된 HTC 최초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인 ‘YOU’ 캠페인은, 'You don't need to get a phone. You need a phone that gets you'라는 광고카피와 함께 이 달부터 국내에서 펼쳐진다. HTC는 YOU 캠페인을 통해, 중요한 것은 제품이 아니라 바로 소비자라는 HTC 만의 브랜드 약속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릴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의 배준동 마케팅 부문장은 런칭행사에 참석하여“지난 2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공개되어 안드로이드 탑재폰 중 가장 탁월한 성능을 갖추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는 <HTC 디자이어>가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소개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 선보이는 <HTC HD2> 또한 현존하는 최강의 윈도우 모바일폰으로 불리는 만큼, HTC의 혁신적인 제품과 함께 SK텔레콤은 앞으로도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KT는 와이파이는 실로 대단하다. 전국에서 네스팟이 검색되지 않는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와이브로는 서울 경기지역만 되기 때문에 이건 아니다 생각되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이다. 하지만 "KT 네스팟"은 몇년 전부터도 언제 어디서나 검색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KT에서 와이파이 존을 얼마나 확보했는지 모르겠다. SKT에 합병된 하나로에서도 와이파이 존을 얼마 확보하지 못하고, 수익도 안나고 해서 사업을 접다시피한 걸로 알고 있다. 그 뒤에 상황이 좀 바뀌어 SKT에서 와이파이 존을 좀 확보했다면 좀 다르겠지만...

SKT에서 무료 와이아피존을 1만곳을 구축하겠다고 깜짝 발표를 했다는데, 지금이 몇개인데, 언제까지, 어느 지역에, 어떻게 구축하려는지... 걱정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
그런데, 무료가 SKT에 가입된 가입자에게만 국한되는 건지도 상당히 궁금하다.
무료의 의미가 전면 개방인지, SKT 가입자에게만 무료인지... (진정한 무료라면 통신사 상관없이 해줬으면 좋겠다. 그동안 돈좀 벌었으니, 사회환원도 좀 해야되지 않을까?)

KT는 현재 1만3천8000여곳이 구축되어 있고, 올해 연말까지 2만7천300여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는데, SKT는 1만개로 늘리겠다고 하니, 아직 태부족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무료라니 훅~ 땡기긴 한다.
하지만 나는 그래도 2년은 노예 계약이라 KT를 그대로 써야 한다.
집에서 무선공유기로 주로 사용하고, 밖에서는 활용을 안한다. 쌩돈 쓰기 싫어서리~

이제야 제자리로 돌아오는 건데, 무슨 생색이람... 불로소득, 돌려나줘라~

전화요금은 매우 민감하다. 하지만 어떻게 꼼꼼하게 따져보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통화시간에 대해서는 통신사에서 관리하기 때문이고, 볼려고 하면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초단위로 요금을 과금한다니, 환영하는 바이다. SK텔레콤에서 처음 한다고 했을 때, 사실 부러웠다. 나는 통화를 짧게 하는 편이라, 짧은 통화에도 10초 요금을 낸다면 그건 낭비이기 때문이고, 통신사에서 공돈을 먹는 거기 때문에 아까웠다.

통신사만 살찌워주고, 내 지갑은 얇아졌다는 생각이 들어 기분 좋지 않았는데, 이걸 어떻게든 바꿨다고 하니, 다행이다. (그런데, 올해 12월이라니... 뭐여? 할거면 빨리 해라~)

13년만에 초당 요금방식으로 바뀐다고 한다.
그동안 통신사들 너무 많이 해먹었다는 생각이 든다.
(월 700원 정도라는데, 가입자로 곱하고, 13년으로 곱해보면 도대체 얼마가 되겠는가? 그들이 꽁으로 먹은 우리 돈은. 말이다...)

그래놓고 이제는 생색내기에 바쁘다.
이젠 경쟁 항목이 안된다는 생각이다. 통신사의 불로소득에 대해 가입자에게 돌려줬음 좋겠다. 모두에게 평등하게... 포인트카드, 행사, 암암리에 하는 일부 고객에게 돌아가는 서비스 말고, 모두에게 저렴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들에게 "윤리경영"이란 뭐라고 생각할까?

전산 시스템 교체 비용만 크다는데, 도대체 전산 시스템을 얼마나 엉망으로 만들어뒀길래, 과금 시간이 바뀌는 걸로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든단 말인가?

내 생각에는 10초 해놓은 걸 1초로 해놓기만 하면 될텐데... (0.1, 0.001초 단위로도 가능하겠다, 뭐....)
전산 개발을 손으로 안하고 발로 짰나? 머리로 안하고 엉덩이로 했나? (ㅡ_ㅡ;)

제발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양심적으로 돌려줬으면 좋겠다."


이미 진입장벽은 높게 쳐져있다.

값이 싼 제4통신사가 나온다는데... 그게 MNO 라는데... 이미 3강 구도로 지들 끼리 짜고치고 있는데...  하지만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가보다.

어쩌냐... 이미 다들 노예 계약이라 1년6개월이나 2년은 지나야 애들이 새로운 폰에 눈을 돌리게 될텐데... 말이다. 나도 통신요금이 비싸다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자제하면서 쓰고 있는데, 정액으로 무제한 내지는 저렴하게 쓸 수만 있다면 좋을 수도 있다.

거의 공짜에 가까운 통신서비스가 나오지 않는 한 그 메리트는 별로 일 것이다.
광고나 서폰서 계약 등으로 기분 좋은 노예(?) 계약이라면 언제라도 난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적정 선에서 담합을 거쳐서 가격을 책정하게 된다면 바보가 아닌 이상 아무도 제 4통신사에 눈길을 주지 않을 것이다.
이미 깔려 있는 와이파이나 활용할 방안을 찾아야지, 왜? 와이브로를 들먹이는가?
그러면 당연히 KT에 존속이 될테고, SKT 에 존속이 될텐데... 이용 요금이 줄어들기나 하겠느냔 말이다. KT, SKT도 수익성 문제로 고심하는 판에, 제3의 신규 업체가 얼마나 재력이 있길래,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을까?

괜한 삽질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아이폰에서 국내 무료 무선랜 망을 확대하려는 계획이 있는 걸로 들었는데, 어찌, 대세를 이렇게도 모르고 거꾸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난 공짜에 가까운 요금이 나오기 전까지, 최대한 전화요금을 아낄 방법을 찾을 것이다. 연락을 끊고 지내거나...

그러고 싶은 사람... 요~ 요~ 다 붙어라~






통신료 20%저렴 제4통신사 나온다 
사업설명 광고 곧 게재…모바일 인터넷 시장 '태풍'  
 
 
SK텔레콤, KT, LG텔레콤과 경쟁하게 될 제4 이동통신회사(MNO) 설립이 막바지다.

우리나라에 자체 네트워크(망)를 갖춘 새로운 이동통신회사가 등장하기는 10여년 만의 일이다.

지난 1999년 SK텔레콤이 신세기통신의 1대 주주로 올라서고(2002년 합병), 2001년 KTF가 한솔엠닷컴을 합병하면서, 국내 이동통신시장은 3개 사업자 구도로 안착됐기 때문이다.

◆제4 이동통신사는 한국모바일인터넷...신규 와이브로 사업자

이번에 새롭게 이동통신 시장에 뛰어드는 기업은 한국모바일인터넷(KMI) 컨소시엄으로 와이브로 사업자다. 이 회사는 5월 초까지 주주 구성을 마무리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와이브로 주파수(2.5㎓) 대역 할당 및 사업자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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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잘 생겼기 때문이고,
그렇지만 잘난채 하지 않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내 동생같기도 하고...(동안이라~)


 


광고만 그런게 아니고, 실재로 이렇게 많이 한다.
이건 아마도 드라마의 영향이 크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핸드폰 보급이 일반화되기 시작했을 무렵의 일일, 또는 주말 드라마에서는
일반 전화를 두고, 핸드폰으로 간지나게 전화통화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당시에는 그게 낭비라며, 사치를 조장한다는 둥의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제는 일상화되버렸다. 게다가 1초단위로 과금된다면 더 저렴할 수 있다는 이야기...
그러다가 엄청난 요금에 가슴 쓰릴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상황1) 다니는 직장이 왠지 불안하다! 사장이 밀린 급여를 곧 주겠다고만 하고 벌써 몇번째 미루고 있다. 이젠 나를 불러 앉혀놓고, 다른 직장 한번 알아보는게 어때? 라고 까지 말한다.
 〓▶ 고민하다 아내에게 이야기 했더니 아내가 해준 최고의 한마디는 ?
        "다 잘될거야, 당신을 믿어, 걱정마" (ㅎㅎㅎ 경제야, 펄펄 날아라~)


(#상황2) 야, 넌 내가 어디가 좋냐? 
             (맛있게 국밥을 말아먹던 남친이
              지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면서 밥알 튀기며 뱉은 말...)
 〓▶ 어이 없어 한방 날려준 여친의 최고의 한마디는 ?
        "튀니까~" (새꺄~ 밥먹다 말하지 말랬지!)

메이킹 필름을 보면 PD가 장동건에게 무조건 "싸니까"로 답해달라고 주문한 것 같다.
 
장동건이 조금더 재치있게 했더라면 더 재미 좋았을 것 같다.
장동건이 싼가? 싸졌나? 스타답지 않게 수수해보이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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