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는 조금 특이한 이미지의 여배우다. 수려하고 화려한 외모는 아니지만,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이 캐릭터라고나 할까... 서리소문 없이 조용하게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30살의 나이가 적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ㅎㅎㅎ 동안인 편이다.)

이야기가 좀 우습긴 하지만 일본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상상, 공상을 책으로, 만화로, 영화로 만드는 거 아닌가! 재밌게만 보면 일단 패쓰~


네이버에서 캡쳐해서 그냥 편집해봤다. 뭐,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지루하거나, 보고 나면 허무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감독이 좀 하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홍보는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다. 점심식사 때 YTN 에서 배두나, 초대되서 어색하게 인터뷰하는 걸 보니까...

긍정적인 마인드가 얼굴로 나타나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내면에 어떤 고민이 있거나 어려움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부디 바램처럼 "윤여정" 할머니같이 곱게 늙어서 한국의 영화사, 연예계의 버팀목, 거목, 밟아도 쓰러지지 않는 잡초 같이(???) 계속 활동해주길 바란다.

[공기인형①] 배두나, “끊임없이 스스로를 비워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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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인형②] 배두나, “고집스러운 선택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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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인형③] 배두나, “난 정말 운 좋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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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인형④] 배두나, “배우가 아닌 삶, 살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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